구분 2025년 2024년 전년동월대비 2025년 2024년 연간누계대비 12월 12월 1-12월 1-12월 국내 44,577 46,070 -3% 545,776 540,010 1% 해외 191,624 193,769 -1% 2,584,238 2,543,168 2% 특수 차량 471 616 -24% 5,789 6,122 -5% 계 236,672 240,455 -2% 3,135,803 3,089,300 2% 기아…
구 분 2025년 2024년 전년동월대비 2025년 전월대비 2025년 2024년 전년누계대비 12월 12월 11월 1-12월 1-12월 국내 62,666 61,323 2.2% 61,008 2.7% 712,954 705,010 1.1% 해외 265,727 268,967 -1.2% 291,350 -8.8% 3,425,226 3,436,949 -0.3% 계 328,393 330,290 -0.6% 352,358 -…
BYD가 중국 지난 공장에서 친환경차 누적 생산 1,500만 대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덴자 N8L을 BYD의 1,500만 번째 친환경차로 공식 출고했다. 이날 기념식과 함께 출고된 차량은 뛰어난 안전 성능을 갖춘 6인승 대형 프리미엄 SUV 모델인 덴자 N8L의 1만 5,000번째 제품이라는 기록도 함께…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11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29,357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0월 24,064대보다 22.0% 증가하고, 2024년 11월 23,784대보다는 23.4% 크게 증가한 수치이다. 올들어 1~11월 누적 등록대수는 278,769대로 전년 동기 239,764대 대비 16.3% 증가했다고…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10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24,064대로 지난 9월 32,834대보다 26.7% 감소했고, 작년동기의 21,249대보다는 13.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올들어 1~10월까지 누적은 249,412대로 전년 동기 215,980대보다 15.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브랜드별로는 승승장구…
2026년 글로벌 승용차 판매가 7년 만에 9천만대를 넘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 시장조사기관 글로벌데이터는 미국의 품목 관세와 통상환경 불확실성,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 둔화 등에도 글로벌 승용차 및 소형 상용차는 판매가 늘어 내년 9천만대를 넘을 것으로 13일 전망했다. 글로벌데이터는 연도별…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사진)이 올해 상반기 그룹 계열사로부터 45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현대차그룹 계열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현대차로부터 22억5천만원, 기아로부터 13억5천만원, 현대모비스로부터 9억원의 보수를 각각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45억원은 정 회장의 작년 상반기 보…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7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27,090대로 지난 6월(27,779대)보다 2.5% 감소 했으며, 작년 동기 21,977대보다는 23.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올 7월까지 누적 165,210대는 전년 동기 147,629대보다 11.9% 증가했다. 7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테슬…
구 분 2025년 2024년 전년동월대비 2025년 전월대비 2025년 2024년 전년누계대비 7월 7월 6월 1-7월 1-7월 국내 56,227 56,009 0.4% 62,064 -9.4% 411,127 401,713 2.3% 해외 278,567 277,285 0.5% 297,394 -6.3% 1,990,659 1,995,425 -0.2% 계 334,794 333,294 0.5% 359,458 -6.9% 2,…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4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21,495대로 지난 3월(25,229대)보다 14.8% 감소했고, 작년동기(24년 4월 21,560대)보다는 0.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올들어 지난 4월까지 누적 82,152대는 전년 동기 76,143대보다 7.9% 증가했다. 4월 브랜드별 등록대…
지난 3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25,229대로 2월 20,199대보다 24.9% 증가했으며 작년동기(25,263대)보다는 0.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올 1~ 3월까지 1분기 누적 60,657대는 전년 동기 54,583대보다 11.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3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해 말 기준 등록된 수입차는 총 350만 8876대이며, 10년 사이 200만 대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2011년 59만 8558대 대비 6배나 증가한 수치이며, 국토교통부에 등록된 우리나라 자동차 전체 2629만 7919대의 13.3%를 차지한다. KAIDA의 수입차 총등록대수 통계에…
볼보트럭이 2024년 유럽 내 16톤급 이상 대형 트럭 시장에서 17.9%의 점유율을 달성하며 업계 선두를 차지했다. 기간중 유럽 내 볼보트럭이 가장 많이 판매된 국가들은 영국, 프랑스, 독일, 폴란드, 스페인 등이었다. 볼보트럭 로저 알름 사장은 “유럽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게…
올 1월 수입 승용차는 작년 동기에 비해서는 증가했으나 전월에 비해서는 큰 폭의 감소를 보였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1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15,229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 2024년 12월 대비 35.3% 감소, 전년 동월 2024년 1월 대비 16.4% 증가한 수치이다. 1월 브랜드…
현대자동차가 2024년 4분기 실적이 IFRS 연결 기준 ▲도매 판매 106만 6,239대 ▲매출액 46조 6,237억원(자동차 35조 7,502억원, 금융 및 기타 10조 8,735억원) ▲영업이익 2조 8,222억원 ▲경상이익 3조 1,189억원 ▲당기순이익 2조 4,742억원(비지배지분 포함)이라고 발표했다.현대차의 2024년 4…
혼다가 자동차 사업 부문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새로운 디자인의 ‘H 마크’를 도입하고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 혼다의 H 마크는 1963년 처음 등장한 이래로 혼다의 다양한 자동차 제품들을 대표하는 상징이었다. 혼다는 ‘혼다 0시리즈’를 포함한 차세대 전기차 도입을 기념하며 H 마크를 새롭게 디자인했다. 이는 혼다의 기원을 넘어 변화를 추구하는 혼다의 의지와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과 발전을 추구하는 혼다의 기업 정신을 표현하기 위한 것이다. 마치 두 손을 뻗은 듯한 디자인은 모빌리티의 가능성을 확대하고 혼다 자동차 사업 부문 고객의 니즈에 진심을 다해 부응하겠다는 혼다의 헌신을 나타낸다. 신규 H 마크는 전동화와 지능형 기술 적용으로 큰 전환기를 맞이한 자동차 시장에서 혼다의 ‘두 번째 창립’을 의미하기도 한다. 첨단 기술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존 관습과 업무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해 자동차 시장의 전환기를 선도하겠다는 혼다의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새로운 H 마크는 2027년 이후 출시될 차세대 모델을 시작으로 전기차 및 주요 하이브리드 모델 모두에 순차적으로 적용되며, 이외에도 딜러 전시장, 모터스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내쇼날 모터스가 BMW 목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단장해 오픈했다. 전라남도 목포시 연산동에 위치한 BMW 내쇼날 모터스 목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880.46㎡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신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함께 갖춰 차량 상담부터 출고, 사후 정비까지 편리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BMW 목포 전시장은 고객 동선과 전시 모델의 특성을 고려한 BMW 그룹의 새로운 전시 공간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여유로운 관람 환경을 갖췄다. 전시장에는 최신 BMW 모델 4대가 전시되며, 핸드오버 존을 새롭게 마련해 고객에게 인상적인 출고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미디어 월과 라이프스타일 전시 공간을 조성해 BMW 브랜드 감성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비스센터는 총 5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소모품 교체 및 일반 정비 등 신속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2층에는 고객 대기 공간을 마련해 정비 대기 시간에도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BMW 목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목포시청을 비롯해 주요 상권과 주거 밀집 지역에 인접해 있으며, 목포 IC와 가까운
현대차는 현지시각 9일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더 뉴 스타리아 EV는 지난해 12월 출시된 더 뉴 스타리아의 전동화 모델로, 실용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다목적 전기 차량이다.더 뉴 스타리아 EV는 ▲깔끔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강조한 외장과 넓은 공간성을 갖춘 실내 ▲84.0kWh의 4세대 배터리 탑재 ▲고객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전기차 전용 디자인 요소를 더한 깔끔한 외장과 넓고 쾌적한 내장더 뉴 스타리아 EV는 실내 디자인의 공간성과 개방감을 외장까지 확장한 ‘인사이드 아웃’ 디자인 테마를 계승하면서, 전기차 전용 디자인 요소를 더해 깔끔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전면부는 하나의 수평 라인으로 이어진 연속형 램프를 적용해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냉각 유동을 능동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외장형 액티브 에어 플랩과 전면 충전구를 파팅 라인으로만 구현해 전기차 특유의 깨끗하고 정제된 이미지를 완성했다.더 뉴 스타리아 EV는 전장 5,255mm, 축간거리 3,275mm, 전폭 1,995mm, 전고 1,990/1,995(카고)mm로
기아가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신형 컴팩트 전동화 SUV '더 기아 EV2'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EV2는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제원과 개성 있는 디자인, 차급을 뛰어넘는 실내 공간 및 편의사양을 갖춘 기아의 여섯 번째 전용 전기차로, 컴팩트(글로벌 B 세그먼트) 전동화 SUV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전기차 대중화에 앞장선다.■ 대담하면서도 현대적인 외장 디자인과 넓고 여유로운 실내 완성EV2는 전장 4,060mm, 전폭 1,800mm, 전고 1,575mm의 컴팩트한 제원을 바탕으로, 기아의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적용해 견고하면서도 현대적인 SUV 이미지를 완성했다.전면부는 매끄럽게 처리한 후드와 볼륨감을 강조한 범퍼가 도심 속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좌우 끝에 배치한 세로형 헤드램프와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이 당당하고 세련된 인상을 준다.측면부는 입체적인 숄더라인으로 자신감 있는 이미지를 표현하고, 오토 플러시 도어 핸들, 기하학적 형상의 휠아치, 견고한 펜더 디자인이 조화를 이뤄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한다.후면부는 입체적이고 정교한 표면 처리가 적용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2026년 1월 8일부터 20일까지 다양한 차종의 직영인증중고차를 최대 720만원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신년 타임딜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새해 활기찬 출발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됐다. 리본카는 철저한 품질 점검을 거친 직영인증중고차 110여 대를 13일간 특별 할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타임딜 대상 차량으로는 올해 6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 출시를 앞둔 현대 아반떼와 하반기 5세대 모델 공개가 예정된 투싼 등 인기 차종이 포함됐다. 신형 모델 출시를 앞두고 중고차 매물이 증가하면서 기존 모델의 시세 조정이 예상되는 시기인 만큼, 이번 타임딜이 합리적인 가격에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포르쉐 718 카이맨 모델은 최대 720만원 할인 혜택이 적용돼 6,000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리본카는 고객이 안심하고 중고차를 선택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품질 검증 절차를 운영하고 있다. 세계적인 시험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TÜV SÜD) 인증을 6년 연속 획득한 직영 리컨디셔닝 센터 RTC를 통해 차량 매입부터 점검, 판매,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직영 시스템으로
KGM 커머셜(KGMC)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7m급 저상 전기버스(프로젝트명 ‘KG C070’)의 차명을 E-STANA(이-스타나)로 확정하고 출시 준비를 위한 인증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E-STANA(이-스타나)는 KG 모빌리티(KGM)가 1995년 출시해 약 10년간 소형 승합차(밴)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ISTANA(이스타나)’의 명성을 KGMC가 브랜드 네임 첫 알파벳 ‘I’를 ‘E(Electric)’로 전환하여 전기 승합차 시대의 친환경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차명을 확정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KGM의 이스타나(ISTANA)는 마인어(말레이-인도네시아어)로 '궁전’이라는 뜻으로 이동의 편리성 및 편안함, 안전성 등을 두루 갖춘 ‘달리는 궁전’이라는 브랜드의 명성을 KGMC의 전동화 기술로 계승한다는 의미를 더해 E-STANA(이-스타나)로 정했다고 덧붙였다. KGMC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7m급 저상 전기 버스 E-STANA(이-스타나)는 국내 좁은 도로 여건을 감안해 마을(시내)버스(23인승)와 자가용 버스(22인승)로 각각 개발하였으며, 전장 7,800mm, 전폭 2,095mm로 대형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는 13일 고성능 브랜드 BMW M의 1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5종을 출시한다. 2026년 새해 첫 라인업은 M 퍼포먼스 파츠를 장착한 BMW 3시리즈 스페셜 에디션 3종을 비롯해 최근 정규 모델로 출시된 BMW XM 레이블의 퍼스트 에디션과 BMW M3 컴페티션 M xDrive 투어링 스페셜 에디션으로 구성됐다. 모든 모델은 BMW 코리아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https://shop.bmw.co.kr/)을 통해 판매된다. ▶BMW 320i M 스포츠 M 퍼포먼스 파츠 에디션 < BMW 320i M 스포츠 M 퍼포먼스 파츠 에디션> BMW 320i M 스포츠 M 퍼포먼스 파츠 에디션은 BMW 320i 정규 모델에 다양한 M 퍼포먼스 파츠를 적용해 스포티한 매력을 한층 강화한 특별 한정 에디션이다. 외관은 선명한 알파인 화이트 색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M 퍼포먼스 전용 파츠를 장착해 모터스포츠 감성을 배가했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31.6kg·m를 발휘하는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에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을 결합해 가속 반응성과 연료 효율을 동시에
제네시스가 럭셔리 대형 세단 G80의 연식변경 모델 ‘2026 G80’와 ‘2026 G80 블랙’을 8일 출시했다.2026 G80는 고객 의견을 반영해 만족도가 높은 사양 위주로 기본 사양을 최적화하고 디자인 고급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제네시스는 2026 G80에 운전자의 피로를 줄이고 주행 편의를 높이는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를 기본으로 적용하고, 기본 사양으로 운영하던 항균 패키지를 컨비니언스 패키지 구성 사양으로 변경해 전반적인 사양을 최적화했다. 또한 인기 사양을 조합한 파퓰러 패키지Ⅰ·Ⅱ를 하나로 통합해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통합된 파퓰러 패키지는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Ⅰ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Ⅱ ▲빌트인 캠 패키지로 구성된다. 제네시스는 2026 G80에 신규 외장 색상 ‘바트나 그레이’와 ‘세레스 블루’를 추가해 총 8종의 외장 색상을 운영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의 신규 19인치 휠을 추가해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또한 차량 후면에 제네시스(GENESIS) 레터링을 제외한 모든 레터링을 제거해 한층 깔끔하고 모던한 후면 디자인을 구현했다.블랙 색상을 바탕으로 절제된 고급감과 존재감을 갖춘 ‘2026 G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