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4 (일)

  • 흐림동두천 29.2℃
  • 구름많음강릉 29.4℃
  • 흐림서울 31.0℃
  • 흐림대전 28.8℃
  • 구름많음대구 34.2℃
  • 구름많음울산 33.3℃
  • 구름조금광주 33.0℃
  • 구름많음부산 31.2℃
  • 구름많음고창 31.8℃
  • 구름많음제주 34.1℃
  • 흐림강화 28.6℃
  • 흐림보은 28.4℃
  • 흐림금산 29.5℃
  • 구름조금강진군 31.3℃
  • 구름많음경주시 35.5℃
  • 흐림거제 30.1℃
기상청 제공

국산차

전체기사 보기

현대모비스, AS ·부품생산 분리 사업개편…자회사 2곳 신설

현대모비스가 모듈·부품 생산 사업을 분리해 자회사로 운영하는 내용의 사업 개편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모비스는 애프터서비스(AS)와 연구개발에 치중하고, 부품 생산 부문은 자회사를 통해 효율화하겠다는 것이 사업 개편의 골자다. 1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국내 사업장을 5개 부문으로 분리해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특히 모듈과 부품 사업은 각각 자회사로 세울 계획이다. 현대모비스 자회사가 출범하는 시기는 11월로 정해졌다. 이와 관련한 직원 대상 설명회도 다음 주부터 순차적으로 열린다. 현재 현대모비스의 사업은 크게 AS와 부품 부문으로 나뉘고, 이중 부품 사업은 전동화·섀시·에어백·램프·모듈 등으로 구분된다. 이번 사업 개편이 현실화할 경우 현대모비스에서는 AS 부문만 남게 된다. 부품 사업은 각각 모듈 생산 자회사와 전동화·섀시·에어백 등을 만드는 자회사로 각각 나눠진다. 신설 자회사의 대표로는 정정환 샤시안전BU장 전무, 김원혁 서비스부품BU장 전무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사업 개편에 관련한 직원 설명회도 순차적으로 열 방침이다. 또 전동화, 램프, 에어백, 새시 부품, 모듈 조직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달의 신차 구매혜택

더보기

아름다운 동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