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마이스터모터스가 ‘폭스바겐2026딜러 어워드’에서 서비스 부문 최우수 딜러사로 선정됐다. 지난 4월 9일 서울 남산 반얀트리 클럽&스파에서 개최된 이번 어워드는 전국 딜러사 임직원들의 고객 만족 실현 노력을 평가하고 딜러 네트워크의 협업 시너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국 5개 딜러사의 임직원 약 150여 명과 폭스바겐코리아 임직원이 참석했다. 시상식에서는 총 24개 부문에서 150여 명의 임직원이 평가를 받았다. 올해부터는 기존의 세일즈 중심 시상에서 서비스 부문이 통합된 종합 ‘딜러 어워드’로 확대 운영됐다. 마이스터모터스는 AS 서비스 품질과 역량, 서비스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서비스 부문 최우수 딜러사로 선정됐다. 또한, 마이스터모터스 구로 천왕 지점은 전국 서비스센터 중 최우수 경정비 서비스센터 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마이스터모터스는 10년 이상 장기 근속한 서비스 직원 19명에게 장기 근속 표창장을 수여했다. 마이스터모터스 이기준 대표는 “이번 수상은 고객 중심의 애프터 서비스 품질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임직원들의 노력이 인정된 결과”라고 말했다.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더 뉴 아우디 A6’의 홍보대사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지영을 선정했다. 이번 홍보대사 선정은 최근 국내에 공식 출시된 ‘더 뉴 아우디 A6’에 대한 고객 관심을 확대하고, 모델이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치와 진보적인 기술, 그리고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중장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일환이다. JTBC 1기 아나운서 출신 강지영은 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와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방송과 디지털 콘텐츠에서 활약하며, 신뢰도 높은 커뮤니케이터로 자리매김해 왔다. ‘더 뉴 아우디 A6’는 아우디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세단으로, 진보된 디자인과 향상된 공기역학 성능을 통해 효율성과 정숙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디젤 모델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스(MHEV Plus) 기술을 적용해 효율적이고 정숙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며,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인터페이스와 비즈니스 라운지 수준의 실내 공간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주행 및 탑승 경험을 제시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향후 강지영과 함께 디지털 캠페인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더 뉴 아우디 A6’의 다
KG모빌리티(KGM)가 올해 1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판매 2만7,077대, 매출 1조1,365억 원, 영업이익 217억 원, 당기순이익 376억 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실적은 무쏘 출시로 인한 내수 판매량 증가와 환율 효과, 수익성 개선 등이 반영되면서 2024년 4분기 이후 6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결과다. 1분기 매출은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2분기 이후 4분기 연속 1조 원을 넘었고, 영업이익은 217억 원으로 지난해 4분기(221억 원) 이후 2분기 연속 200억 원을 넘어섰다. 판매 실적은 내수 1만1,469대, 수출 1만5,608대를 합쳐 총 2만7,077대를 기록했다. 특히 내수 판매가 지난해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 내수 시장에서는 무쏘 4,370대, 무쏘EV 2,153대 등 총 6,523대가 판매돼 전체 내수 물량의 50% 이상을 차지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0.1% 증가한 수치다. 무쏘는 1월 출시 후 3월까지 4,370대가 판매되며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무쏘EV는 4월 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해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K
기아가 2026년 1분기(1~3월) 경영실적을 발표하고, 주주 및 투자자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24일 기아는 해당 분기 도매 기준 판매대수 77만 9,741대, 매출액 29조 5,019억원, 영업이익 2조 2,051억원, 세전이익 2조 6,352억원, 당기순이익 1조 8,30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25년 1분기와 비교하여 판매대수와 매출이 각각 0.9%, 5.3% 증가한 수치다. 판매는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은 분기 전체 기준 최대 실적이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6.7% 감소했다. 기아 측은 미국 수입 완성차 관세가 전분기에 이어 반영되고, 북미·유럽 시장의 경쟁 심화로 인센티브가 증가했으며,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판매보증충당부채가 증가하는 등 외부 요인이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고수익 차종 중심의 판매 믹스와 평균판매가격 상승으로 매출은 증가했다고 전했다. 지역별로 국내에서는 EV3, EV5, PV5 등 전기차 판매가 보조금 집행과 함께 5.2% 증가해 총 14만 1,513대가 판매됐다. 해외 시장에서는 아중동 지역의 공급 차질에도 불구하고 신형 텔루라이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모델 공급
현대자동차는 23일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IFRS 연결 기준으로 도매 판매는 97만 6,219대, 매출액은 45조 9,389억원(자동차 34조 5,388억원, 금융 및 기타 11조 4,001억원), 영업이익은 2조 5,147억원, 경상이익은 3조 5,215억원, 당기순이익은 2조 5,849억원(비지배지분 포함)을 기록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하이브리드차 판매 증대와 금융 부문 실적 개선을 토대로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인센티브 증가와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컨틴전시 플랜 강화와 우호적인 환율 효과로 5.5%를 나타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글로벌 자동차 산업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7.2% 감소하는 등 어려운 시장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현대차는 하이브리드차 등 고부가가치 차종 판매 확대를 통해 시장 수요 감소에 비해 상대적으로 견조한 판매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년 1분기(1~3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97만 6,219대로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신차 대기 수요 영향으로 15만 9,066대가 판매돼 4.4% 줄었다. 현대차는 그랜
※ 2026년 1분기 실적 현황 (단위: 억원) 구 분 26년 1분기 25년 1분기 25년 4분기 증감 전년비 전분기비 매출액 15조 5,605 14조 7,520 15조 3,979 5. 5% 1. 1% 영업이익 8,026 7,767 9,305 3. 3% △13. 7% 법인세차감전순이익 1조 2,918 1조 4,711 1조 379 △12. 2% 24. 5% 당기순이익 8,831 1조 317 7,681 △14. 4% 15. 0% 현대모비스는 올해 1분기에 매출 15조 5,605억원, 영업이익 8,026억원, 당기순이익 8,831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5.5% 늘었고 영업이익은 3.3% 증가했다. 중동 리스크 등 불확실한 글로벌 경영환경으로 전 세계 자동차시장의 수요가 다소 위축된 가운데, 현대모비스가 1분기 경영실적을 선방했다. 해외 완성차 메이커로의 매출 증가와 전장부품 중심의 고부가가치 제품 공급물량 확대가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우호적 환율효과를 받은 A/S부품 사업도 글로벌 수요 강세가 지속되면서 실적 성장에 힘을 보탰다. 다만, 미래성장을 위해 대단위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 모듈/핵심부품 제조사업은 지난
현대자동차가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을 내세워 중국 시장에서 전동화 전략을 볻격 진행한다. 이의 일환으로 24일 중국국제전람중심 순의관에서 열린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에서 ‘아이오닉 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이오닉 V는 지난 10일 공개된 콘셉트카 ‘비너스 콘셉트’의 양산형 모델로, 중국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아이오닉 브랜드의 첫 중국 전략형 모델이다. 이 차량은 현대차의 전동화 기술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급스러운 주행 감성과 우수한 상품성을 갖췄으며, 현지 업체와 협업해 최적화된 플랫폼과 배터리를 적용했다. 현대차는 이날 지속적인 투자와 제품 개발, 파트너사와 협력 강화를 포함한 중국 시장 종합 전략도 함께 밝혔다. 지난해 합작 파트너인 베이징자동차그룹과 함께 베이징현대에 약 1조 5,500억 원을 투자하며 중국 산업 생태계 활용 체계 구축에 나섰다. 베이징현대는 향후 5년간 연간 50만 대 판매와 20개 신규 모델 출시를 목표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한다. EV 판매 및 서비스 혁신과 기술 협력을 확대하며 중국을 핵심 판매 시장이자 글로벌 경쟁력 확보의 중심 거점으로 삼는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는 중국을 빠른 개발 속도와 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등 주요 브랜드 거점에서 소등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56주년을 맞는 ‘지구의 날’은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에너지 절약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딜러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소등 캠페인을 매년 이어오고 있다. 이를 위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커넥트투, 토요타트레이닝아카데미, 한국토요타자동차 사무실 등 주요 거점에서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필수 전력을 제외한 모든 실내외 조명을 소등할 예정이다. 한편, 커넥트투에서는 지구의 날 당일 텀블러를 지참한 고객에게 전 음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커넥트투는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알리기 위해 ‘그린 포인트’ 제도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텀블러 이용 시 전 음료 대상 2,500포인트를 제공하며, 디저트 포장 시 개인 용기를 지참한 고객에게는 회당 2,000포인트를 지급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이병진
현대자동차가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재학생 대상 채용전환형 인턴(하계인턴)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연구개발,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총 4개 분야 36개다. 올해 8월 또는 내년 2월 졸업 예정자(학·석사)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인턴으로 선발된 인원은 7월부터 3주간 실습 기간을 거친다. 실습전형 후 최종 합격하면 올해 하반기(7~12월) 중 정규직으로 입사한다.현대차는 올해 인턴십에서 처음으로 ‘1페이지 자기소개서’를 도입한다. 정형화된 틀에 구애받지 않고, 지원자 본인의 강점을 본인만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1페이지 분량 내에서 작성하면 된다.현대차는 “모빌리티 혁신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재학생에게 실무경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채용전환형 인턴십을 기획했다”며 “지원 절차를 대폭 간소화한만큼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고객 차량 운행 데이터를 집계한 결과, 100만km부터 200만km, 300만km에 이르는 다양한 주행 구간에서 장기 운행 차량이 다수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6월 15일 기준 308만km를 주행한 차량 1대가 확인돼 상용차 시장에서 장기 운행 차량 기준을 보여주고 있다. 이 차량은 약 20년 전 신차로 출고돼 최초 고객이 현재까지 운행 중이며, 생업에 함께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308만km는 지구 약 77바퀴에 해당하는 거리로, 차량 내구성과 장기간 유지관리 역량이 결합된 결과로 나타났다. 해당 차량 운전자인 김래형 씨는 “벤츠 트럭을 20여 년 전 신차로 출고한 이후 직접 운행했다”며 “예방 정비 중심으로 꾸준히 관리해 가동 중단 시간을 줄이고 운영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했다”고 밝혔다. 또한 6월 15일 기준 200만km 이상 300만km 미만 주행한 차량은 약 80대, 100만km 이상 200만km 미만 차량은 약 1,100대로 집계됐다. 이 중 290만km를 돌파해 곧 300만km 달성을 앞둔 고객도 2명이다. 장기 운행은 차량 기본 성능뿐 아니라 정기 점검과 예방
MINI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대구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에 위치한 MINI 대구 전시장은 연면적 4,031m2(약 1,219평) 규모의 5층 건물 지상 2층에 자리해 있으며, 새 단장을 거치며 MINI 브랜드의 새로운 전시 공간 콘셉트를 적용하는 한편 차량 전시 및 상담 공간을 한층 현대적이면서도 쾌적한 분위기로 조성했다.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에는 최신 MINI 모델 5대가 전시되어 있으며 2곳의 독립된 상담 공간을 갖춘 만큼 고객은 편안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MINI 대구 전시장은 대구지하철 3호선 어린이세상역과 황금역에서 도보권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대구 동부지역을 종단으로 관통하는 동대구로에 인접해 있어 수성구를 비롯한 대구 주요 권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053-745-7900)에 문의하면 된다.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 -주소: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132(황금동) -대표번호: 053-745-7900 -영업시간: 평일: 09:00~20:00 주말
KG모빌리티(KGM)가 자회사 KGM커머셜(KGMC)과 함께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에이투지)와 자율주행 기술 공동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17일 경기도 안양 소재 에이투지 본사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KGM 황기영 대표, KGMC 김종현 대표, 에이투지 한지형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3사는 이번 MOU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전기버스 기반 레벨4 자율주행 구현, 자율주행 부품의 안정적 공급 체계 구축, 자율주행 차량 성능 인증과 후속 사업 전반에서 협력을 진행한다. KGM은 자율주행 기술 로드맵을 제시하고 최적의 차량 플랫폼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KGMC는 자율주행 버스용 플랫폼 개발과 기술 적용을 통해 승객 운송 환경에 맞춘 차량 지원을 담당한다. 에이투지는 레벨4 자율주행 핵심 기술 개발과 완성차와의 통합 적용을 추진한다. 한편, KGM과 에이투지는 2023년에 1차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2024년에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 ‘로이(ROii)’를 개발했다. ‘로이’는 최대 11명 탑승이 가능한 자율주행 셔틀로, 2025년 APEC 행사에서 일반인 대상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한 바
이탈리아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브랜드 상징인 트라이던트 엠블럼 탄생 100주년을 맞아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트라이던트 엠블럼은 1926년 브랜드 첫 레이싱카 ‘티포(Tipo) 26’에 처음 적용됐다. 엠블럼은 이탈리아 볼로냐의 넵튠 분수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으며, 마세라티의 기술력과 스타일, 레이싱 DNA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마세라티코리아는 이번 100주년을 기념해 4월부터 6월까지 전국 마세라티 전시장에서 시승 행사를 연다. 시승은 매월 2~3주차 금요일과 토요일에 진행되며, 2주차에는 강남과 판교 전시장, 3주차에는 용산, 일산, 대전 전시장에서 운영된다. 참가 고객은 슈퍼스포츠카 ‘MCPURA’부터 럭셔리 SUV ‘그레칼레’, 이탈리안 GT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 등 주요 모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가속과 코너링 등 주행 성능도 경험 가능하다. 특히 이번 시승은 전문 인스트럭터가 함께해 마세라티 고유의 퍼포먼스를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는 브랜드 첫 레이싱카 티포 26에서 출발한 트라이던트 엠블럼의 역사적 의미와 연관된다. 더불어 4월에는 캘리그라피 클래스, 5월에는 홈
현대차가 17일 현대인증중고차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보증 상품인 ‘현대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기존 인증중고차 기본 보증 서비스에 더해 보증 범위를 확대해 고객이 중고차 구매 후에도 차량 운행에 대한 부담을 줄이도록 설계됐다. 현대인증중고차 구매 고객은 차량 연식이나 주행거리와 무관하게 누구나 이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보증 수리 시에는 고객 부담금 없이 재생품이 아닌 순정 신품 부품을 사용한다. 보증 수리 서비스는 전국 1,230여 개 현대차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제공된다. 보증 범위는 일반 부품, 냉난방 부품, 동력전달 주요 부품, 엔진 주요 부품으로 구성된다. 고객은 차량 등급과 운행 패턴에 따라 3개월부터 12개월까지, 주행거리 제한은 5,000km에서 20,000km 범위 내에서 선택할 수 있다. 가입 가격은 차종에 따라 다르다. 엑센트, i30, 벨로스터, 아반떼, 아이오닉(EV, HEV, PHEV) 등은 3개월 38만 5,000원부터 12개월 77만 원이며, 그랜저, 싼타페, 팰리세이드, 스타렉스 등은 3개월 49만 5,000원부터 12개월 88만 원이다. 제네시스 G70, GV70 등은 3개월 55만 원부터 12개월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대리점 대표들과 만나 회사의 현황을 공유하고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대전 대덕구 소재 KGM 기술교육원에서 열린 ‘KGM 전국 대리점 대표 간담회’에는 권교원 사업부문장(전무), 김광호 서비스사업본부장(상무)을 비롯해 전국 120여 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1분기 판매 실적을 공유하고 2분기 영업 운영 계획 및 주요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슬림 페이 플랜’과 ‘무쏘 리스 상품’ 등 고객 혜택을 강화한 판촉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발표자로 나선 박찬근 영업사업부장은 “올해 1분기 11,469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8,184대) 대비 40% 이상의 성장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대리점 대표님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 남은 분기에는 판촉 프로그램 다양화, 우수 오토매니저 지원 확대, 인센티브 정책 강화 등을 통해 대리점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출시한 KGM 커머셜(KGMC)의 7m 저상 전기버스 ‘E-STAN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T-TEP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교육용 차량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아주자동차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동일공업고등학교 ▲여수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자동차 기술 교육용 차량과 정비 실습용 부품, 판금 실습용 용접 패널 등을 전달하며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T-TEP은 자동차 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국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전동화 기술 교육, 일본 연수, 교육용 차량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9개 대학과 5개 고등학교 등 총 14개 교육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교육용 차량 기부를 시작해 이번 지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7대의 차량을 교육 현장에 제공하며 학생들이 실제 차량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차량은 시에나, 프리우스 AWD,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