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착한전복]☞유형: 한식 ☞지역: 서울 도봉구 ☎전화번호: 010-4300-5637 / 02-903-4455 ☞대표메뉴: 전복쇠고기샤브,전복칼국수,전복삼계탕(오골계탕),전복갈비찜,전복회[서울시장으로부터 자랑스런한국음식점 인증서 획득/음식점 위생등급AAA 업소] 넓은 자체 주차장과 공영주차장이…
삼면이 바다에 안긴 한반도는 동해안을 따라 흐르는 백두대간을 등뼈 삼아 일어선다. 또 한반도 지도를 가만히 살펴보면 산과 물, 평야와 갯벌까지 품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아름다운 금수강산에 다양하고 풍부한 먹거리가 더해졌으니 이만하면 살기 좋은 자연환경 아닌가. 특히 널따란 평야와 바다, 갯벌을 갖춘…
우리나라의 고유한 전통적 생활문화를 한 자리에서 보고 익힐 수 있는 한국의 집은 1981년 문을 열었다. 2,164평의 대지위에 세워진 744평의 건물은 전통적 건축양식을 살린 우아하고 아늑한 한옥건물이다. 조선시대 사육신 중의 한분인 박팽년의 사저터이며 경복궁의 자경전을 본떠 지은 고풍스럽고 아름다…
푸조가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아틀리에 방돔에서 2026년 FIA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이하 WEC)에 출전할 ‘푸조 9X8’의 새로운 리버리(Livery, 외관 도색)를 공개했다. 푸조 디자인 팀과 푸조 스포츠의 긴밀한 협업으로 완성된 이번 리버리는 푸조의 퍼포먼스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그래픽 언어 ‘하이퍼그래프’ 를 새롭게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하이퍼그래프는 모든 푸조 모델에서 발견되는 사자의 발톱 모양 시그니처 디테일을 모터스포츠 관점에서 역동적으로 발전시켰다. 차체의 그라데이션 줄무늬는 트랙 위를 질주하는 9X8 경주차의 속도감과 움직임, 현대 내구 레이스의 핵심인 방대한 데이터의 흐름을 상징한다. 1984년 출시된 205 GTi부터 이어온 푸조 GTi 모델의 역사적인 화이트-레드-블랙 컬러 조합을 채택해 브랜드의 전설적인 퍼포먼스 헤리티지에 대한 경의를 표했다. 상징적인 ‘오케나이트 화이트’가 중심을 이루며, 이는 신형 E-208 GTi의 론칭 컬러이기도 하다. 새로운 비주얼 아이덴티티는 차량을 넘어 팀 전체로 확장된다. 드라이버의 레이스 슈트, 팀 장비, 운영 요소 전반에 걸쳐 동일한 디자인 언어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구현되며,
한국수입자동차협회(이하 KAIDA)는 26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사진)을 제17대 KAIDA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틸 셰어 회장은 제15대, 제16대에 이어 3연속 선임되어 향후 2년 간 협회를 이끌게 됐다. 틸 셰어 회장은 유럽 및 홍콩,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서 자동차 분야의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으며 일본수입자동차협회(JAIA) 회장직을 역임하였다. 2021년 폭스바겐그룹코리아(주) 그룹 사장으로 부임 후, 2022년부터 한국수입자동차협회를 이끌고 있다. 틸 셰어 회장은 “대외 협력 및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KAIDA 성장 및 역할 증대를 통해 선임된 이사진과 함께 향후 한국 자동차 산업 발전 및 혁신과 다양성 확대를 추진할 계획임”을 표명했다.
국내 중고차시장에서 국산차와 수입차 시세는 각각 0.3%, 0.9% 소폭 하락한 반면, 실용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소형 SUV는 상승세를 보이며 소비자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국내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가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유통되는 출시 10년 이내 740여개 모델을 대상으로 평균 시세를 분석한 결과이다. 신차 출고 대기로 인해 캐스퍼, 레이 등 경차의 시세 상승이 지난 해부터 이어지면서, 1,500만원~2,000만원대 소형 SUV의 인기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형 SUV는 세단 대비 높은 시야와 공간 활용도가 높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쉐보레의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트레일블레이저는 각각 3.6%, 2.5% 상승했고 르노코리아의 XM3도 1.3%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아 니로(0.4%), 더 뉴 셀토스(0.2%), 현대 코나(0.3%) 등도 소폭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쉐보레 일부 차종은 직영 정비센터 운영 환경 변화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분석했다. 더 뉴 트래버스(-7.7%), 트래버스(-5.5%), 더 뉴 말리부(-4.2%), 올 뉴 말
아우디는 오는 3월 포뮬러 1(F1) 데뷔를 앞두고 아디다스 X 아우디 레볼루트 F1 팀 컬렉션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였다. 아우디는 포뮬러 1 진출을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영감을 주고, 브랜드의 새로운 팬층을 확대하며, 모터스포츠를 넘어서는 글로벌 커뮤니티를 구축하고자 한다. 이러한 비전을 바탕으로 글로벌 스포츠 퍼포먼스 브랜드 아디다스와 협업해 전용 컬렉션을 출시하며, 초기 라인업은 160여 종 이상의 의류 및 액세서리로 구성된다. 아디다스 x 아우디 레볼루트 F1 컬렉션은 공식 팀웨어와 라이프스타일 팬웨어 두 가지 라인으로 구성되며, 두 라인 모두 프리미엄 수준의 품질과 착용감, 디자인을 제공한다.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과 스포츠웨어를 결합한 팬웨어 컬렉션은 ‘DNA 레인지‘, ‘엘리베이티드 팬웨어 레인지‘, 드라이버 머천다이즈 등으로 구성돼 폭넓은 소비자를 겨냥한다. 레이스 주말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이번 컬렉션은 티셔츠, 후디, 재킷, 캡, 슈즈 등 다양한 제품군을 아우른다. DNA 레인지는 팀의 주요 컬러와 핵심 스타일을 중심으로 구성된 에센셜 아이템으로, 아우디 레볼루트 F1 팀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엘리베이티드
기아 조지아 법인은 2월 24일(현지 시간) 기준 누적 생산 500만 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누적 생산 500만 번째 기념 차량은 올 뉴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 모델로 조지아주에서 생산된 최초의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기념 행사에는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를 비롯해 지역 정부 관계자, 커뮤니티 리더, 임직원들이 참석해 기아 조지아의 성과를 축하했다.2009년 생산을 시작한 기아 조지아 법인은 지역 대표 고용처로 성장했으며, 미국 남동부 자동차 산업의 핵심 생산 기지로 자리매김했다. 동시에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 공장에서 2027년형 ‘올 뉴 텔루라이드’ 생산을 시작하며 하이브리드 모델 생산을 본격화했다. 특히 웨스트포인트 공장에서 생산되는 텔루라이드는 북미 소비자 요구와 미국의 도로 환경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략 모델로, 미국 시장에서 기아의 성장을 상징하는 모델이다. 1세대 텔루라이드는 2020년 ‘북미 올해의 차’, ‘세계 올해의 차’, ‘모터트렌드 올해의 SUV’ 등 주요 상을 석권하며 북미 시장에서 브랜드 위상을 크게 높였다.윤승규 기아 북미권역본부장 및 미국판매법인장 사장은 “기아 조지아는 텔루라이드를 생산하는 전 세계 유일의 공장으로, 이번 생산 개시는 단
MINI 코리아가 MINI만의 경쾌한 감성에 폴 스미스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은 장인 정신, 창의성, 혁신을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협업의 새로운 결과물로, 폴 스미스의 디자인 언어가 반영되어 일상의 순간에서 특유의 위트를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 100대 한정 출시된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은 지난 1월 사전 예약 개시 후 한 달여 만에 전량 매진을 기록했다. 이는 전기차 시장에서도 협업의 매력적인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로, 하반기에는 폴 스미스 에디션의 내연기관 모델도 선보일 계획이다.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은 MINI 고유의 실루엣 위에 참신한 디테일과 세련된 색상 조합을 더해 신선한 인상을 완성했다. 외장색은 전용 색상으로 새롭게 선보인 ‘인스파이어드 화이트’, ‘스테이트먼트 그레이’와 함께 깊이감 있는 ‘미드나잇 블랙’까지 총 세 가지로 제공된다. 루프와 팔각형 라디에이터 그릴 테두리, 사이드 미러 캡, 휠 캡에는 폴 스미스의 고향 노팅엄에서
BMW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26일 오후 2시부터 'BMW R 12 S' 스페셜 에디션을 국내에 15대만 한정 판매한다. R 12 S는 지난해 4월 BMW 그룹 코리아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국내에 한정 출시됐던 모델로, 출시 일주일만에 전량 판매되며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BMW 모토라드는 이후 이어진 고객들의 구매 문의와 지속적인 성원에 힘입어 단 15대 한정으로 재출시를 결정했다. R 12 S는 1973년 출시된 전설적인 스포츠 모터사이클 'BMW R 90 S'의 헤리티지를 R 12 nineT를 통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R 90 S는 BMW의 양산형 모터사이클 최초로 시속 200km를 돌파했으며, 1976년 ‘맨섬 투어리스트 트로피’ 양산형 1000cc 부문 우승과 ‘AMA 슈퍼바이크 챔피언십’ 1, 2위 석권 등 BMW 모터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성과를 거두며 시대를 대표하는 스포츠 모터사이클로 자리매김했다. R 12 S는 R 90 S만의 특별한 디자인 요소를 감각적으로 재현해 출시 당시부터 라이더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핸들바에 장착된 콕핏 페어링과 어두운 틴팅의 윈드스크린, 오렌지색 스티치가 돋보이
KG 모빌리티(KGM)가 지난해 국내 최초로 선보인 국내 유일의 전기 픽업 ‘무쏘 EV’가 중앙일보 2026 올해의 차 유틸리티(픽업)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중앙일보 올해의 차는 2025년 출시된 총 22개 브랜드 61개 차종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12개 브랜드 15개 차종을 대상으로 차량 내/외부 평가 및 고속주행, 조향성능, 안전성 등 다양한 심사를 거쳐 유용성 분야의 최고의 차를 뽑는 유틸리티(픽업) 부문에 무쏘 EV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평가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정승렬 국민대학교 총장은 “외관은 픽업의 거칠고 강인한 이미지를 드러내지만 세련되고 스마트한 최신 편의 기능이 차내에 탑재됐다”라며 “무쏘 EV가 지닌 다양한 편의 사양이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고 심사평을 했다. 구상 심사위원(홍익대 교수)은 “픽업의 기능성을 강조하면서 디자인 요소의 독창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에 실용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한 구성까지 갖췄다”라며 “무쏘 EV는 견고한 차체 디자인을 바탕으로 픽업 고유의 강인함은 물론 수평 도트형 주간 주행등과 일체형 방향 지시등 디자인을 더해 전기차가 가진 기술적 진보 이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