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기념 캠페인’의 혜택을 확대하고 지원 대상을 신규 고객까지 넓혔다. 이번 조치는 고유가와 고물가 상황에서 고객의 총소유비용(TCO) 절감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기존 캠페인에서 제공하는 혜택은 유지하면서 신규 고객도 만트럭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최저 2.5% 특별 저금리 금융 상품, 일부 차종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을 제공해 고객이 최신 모델을 합리적으로 구매하도록 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기존 혜택의 틀을 유지하는 한편, 신규 고객을 포함한 지원 대상 확대와 함께 세부 혜택을 강화했다. 금융 및 서비스 혜택이 중심이다. 중대형 캡섀시 TGM 차종을 위한 ‘TGM 스마트 파이낸스’ 저금리 금융 상품을 신설했고, 신규 및 재구매 고객 모두 이용 가능하며 예산 범위 내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또한 차량 유지관리 프로그램 ‘케어프리 플러스’의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혜택을 덤프트럭 전 차종과 10x4 캡섀시, 6x2 트랙터 등 주요 라인업으로 확대해 안정적인 차량 운영을 지원한다. 노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보증이 종료된 이후에도 차량을 지속 운행하는 고객을 위한 공식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트럭파츠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생산 및 품질 기준을 기반으로 한 부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차량 연식이 오래된 경우에도 경제성과 유지보수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고객은 부품 비용과 효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차량을 최적의 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예기치 않은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운행을 지속할 수 있다. 트럭파츠는 최근 다양한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해 합리적인 가격과 검증된 품질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식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부품 공급부터 장착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부품에 대해 1년 보증을 적용해 품질과 사후 관리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정확한 규격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정비 시간을 단축하고 차량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운영 효율을 제고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트럭파츠를 통해 그레이 마켓에 분산된 수요를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로 유도하고 서비스센터 기반의 체계적인 차량 관리 환경을
폭스바겐코리아는 ‘폭스바겐2026딜러 어워드’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실적 향상과 고객 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딜러사 임직원과 전시장, 서비스센터를 대상으로 시상을 진행했다. 지난 4월 9일 서울 남산 반얀트리 클럽&스파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전국 5개 딜러사 임직원 150여 명과 폭스바겐코리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는 세일즈와 서비스 부문을 통합한 ‘딜러 어워드’ 형태로 확대해 딜러 네트워크 전반의 경쟁력과 협업 시너지를 강화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4월 1일 부임한 마이클 안트 폭스바겐코리아 신임 사장의 첫 공식 행사이기도 한 이번 어워드에서 안트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현장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고객 중심 서비스와 긴밀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상은 판매 실적, 고객 만족도,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 평가해 총 24개 부문에서 141명의 임직원에게 수여됐다. ‘베스트 세일즈 딜러사’에는 판매 실적과 고객 만족도 등을 평가해 아우토플라츠가 선정됐다. ‘폭스바겐 세일즈 챔피언’ 부문에서는 마이스터모터스 대치 전시장의 김홍후 세일즈 컨설턴트가 수상했다. 김홍후 컨설턴트는 골프 및 EV 차종 전국 최다 판매를 기록해 ‘차종별 챔
브리지스톤의 국내법인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대표 김헌영)는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대회인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프리우스PHEV클래스’를 3년 연속 후원한다. 이 회사는 2024년부터 이 클래스에 참여해 왔으며, 올해도 참가 팀과 드라이버들에게 타이어를 공급하고 장착 서비스를 제공한다. 브리지스톤 타이어가 이 클래스에 공급하는 ‘포텐자(POTENZA) RE-71RS’는 레이스 환경에서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이다. 프리우스PHEV클래스는 동일 차량 기반의 원메이크 레이스로, 드라이버의 운전 역량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브리지스톤 타이어는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슈퍼레이스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타이어 구매 후 보증 등록을 완료한 고객이 응모할 수 있으며, 각 경기별로 60명을 추첨해 개인당 2매씩 관람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브리지스톤 타이어 대리점 및 취급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헌영 대표는 “브리지스톤은 모터스포츠를 제품 성능과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중요한 활동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 고객과 접할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리지스톤은 모터스포츠를 타이어 제조의 출발점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스코다의 전기차 SUV 신차용 타이어로 엑스타 PS71 SUV를 공급한다. 공급 사이즈는 235/55 R19와 255/50 R19이다. 스코다는 폭스바겐그룹 산하의 체코 대표 자동차 제조사다. 엔야크와 엘록은 모두 폭스바겐 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MEB를 기반으로 제작된 전기차 SUV 모델이다. 두 차종은 전기차 SUV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기술과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 엔야크는 디자인과 함께 공기역학 성능을 개선했으며, 엘록은 환경 친화적인 전기차로서의 장점을 강화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엑스타 PS71 SUV는 금호타이어의 스포츠형 라인업인 엑스타(ECSTA) 브랜드의 대표 모델이다. 이 제품은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에서의 핸들링과 제동 성능에 최적화되어 있다. 엑스타 PS71 SUV는 기존 엑스타 PS71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SUV 차량 특성을 고려해 구조를 보강하고 접지 면적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제동력과 마일리지 성능이 향상됐다. 또한, 패턴에 인-아웃 디자인과 하이브리드 신기술이 적용돼 고속 주행 시에도 조정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엑스타 PS71은 PCR 규격을 시작으로 현재는 SUV 규
기아 디 올 뉴 셀토스가 본격적인 출고와 함께 소형 SUV 1위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셀토스는 지난 3월 국내 시장에서 소형 SUV 차급 가운데 가장 많은 4,983대가 판매되며, 2020년 이후 소형 SUV 연간 판매 1위 자리를 지켜온 1세대 셀토스의 명성을 2세대에서도 이어갔다.6년 만에 완전변경된 이번 셀토스는 정통 SUV를 표방한 대담하고 각진 외관에 기아의 신규 패밀리룩을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해 출시 초기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 새롭게 추가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안전 사양을 갖춰 상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으며, 이러한 변화가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실제 계약 고객 분석 결과, 셀토스의 20·30대 고객 비중은 30.5%로 기존 모델의 27.8%보다 높아져 젊은층의 선호 확대가 두드러졌고, 남녀 성별 비중은 51:49로 균형을 이뤘다.또한 지난달 출고된 셀토스 가운데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가 45.5%, 디자인 특화 트림인 ‘X-Line’이 21.9%를 차지하며 상위 트림의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아울러 하이브리드 모델은 판매 비중 38.6%를 차지하는 등 최대 19.5km/ℓ의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전시장 방문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에서 고객 참여형 브랜드 캠페인 ‘아우디 벤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시장을 하나의 ‘탐험 공간’으로 구성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아우디 공식 전시장은 4개의 브랜드 테마 존으로 구성되며, 각 존에는 테마를 반영한 차량이 배치된다. 방문 고객은 차량 내부에 숨겨진 키카드를 탐색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차량을 경험하며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각 이벤트 차량에는 8장의 키카드가 숨겨져 있으며, 총 4개 존에서 최대 32장의 키카드를 수집할 수 있다. 수집한 키카드는 4장당 1회 경품 응모 기회로 전환되며, 전시장 내 영업사원의 안내를 통해 응모가 진행된다. 경품은 매월 1회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1등에게는 아우디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반영한 아우디 F1® 팀 레인 자켓, 2등에게는 레고 Audi Revolut F1® Team R26 레이스카, 3등에게는 스타벅스 음료권이 증정된다. 아우디 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이 전시장에서 차량을 직접 탐색하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디자인과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리테일 비즈니스 모델 ‘리테일 오브 더 퓨처’ 전환에 맞춰 국내 딜러사 최초로 통합고객센터를 24시간 운영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기존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되던 고객센터는 시간 제약 없이 고객과의 접점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24시간 운영에서 중심 역할을 하는 것은 BDC(Business Development Center)다. BDC는 단순 상담을 넘어 차량 구매 상담, 시승 안내, 정비 예약, 사고 수리 상담, VIP 전문 상담까지 세일즈, 애프터세일즈, 고객 경험을 통합하는 고객 접점 허브로 기능한다. 이를 통해 한성자동차는 브랜드 경험을 단절 없이 이어가는 통합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개편은 고객이 브랜드와 접촉하는 순간이 더 이상 업무 시간에 한정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출발했다. 예를 들어, 퇴근 후 차량 구매를 고민하는 시점, 주말 아침 정비 예약이 필요한 경우, 야간 운행 중 차량 이상이 감지되는 순간에도 즉각적인 상담 연결이 가능해졌다. 24시간 운영 전환으로 차량 구매 상담 서비스도 시간 제한 없이 제공된다. 상담 후 내용은 자연스럽게 전시장으로 연계된다. 전국 서비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새로운 리테일 비즈니스 모델 ‘리테일 오브 더 퓨처’ 도입에 앞서 ‘클럽한성’ 멤버십을 모든 차량 구매 고객 대상으로 전면 확대한다. 한성자동차는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기존 ‘탑 클래스'와 ‘퍼스트 클래스’ 멤버십을 통합, 모든 차량 구매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에이치 클래스(H CLASS)’를 신설했다. 에이치 클래스 회원은 차량 관리, 재구매 혜택과 스포츠, 문화, 예술 등 다양한 클럽한성 프로그램 이용이 가능하다. 신규 멤버십 론칭과 함께 ‘클럽한성 디지털 카드’도 선보여, 온라인에서 멤버십 혜택 이용 체계를 개선한다. 클럽한성은 국내 수입차 딜러업계에서 처음 도입된 로열티 멤버십으로, 차량 구매 후에도 브랜드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차량 관리, 재구매, 스포츠, 문화, 예술 및 라이프스타일 관련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성자동차는 멤버십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와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고객 여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킨다. 클럽한성 혜택은 차량 관리 전담 서비스인 ‘카 컨시어지’, 호텔·골프·스파 등 라이프스타일 혜택을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프리빌리지’, 그리고 골프대회, 모터스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대표 김헌영)는 직영 온라인 쇼핑몰 타이어셀렉트 출범 1주년과 신제품 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포텐자 아드레날린RE005 출시를 맞아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타이어셀렉트는 2023년 브리지스톤 타이어가 출범한 직영 온라인 쇼핑몰로, 프리미엄 제품과 서비스 품질을 보장하며 고객에게 편리한 구매 경험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은 타이어 교체 출장 서비스 예약과 대리점 방문 예약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사은 행사는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신규 회원 가입 시 차량 등록을 완료하면 6개월간 중복 사용 가능한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타이어 장착 출장서비스를 예약한 고객에게는 1만원 할인쿠폰이 추가로 지급된다. 또한, 타이어 2본 이상 구매 후 장착 완료하고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 최대 2만원의 상품권을 제공하며, 평일에 타이어 장착 출장 혹은 매장 서비스를 이용하고 리뷰를 작성한 경우 최대 3만원의 상품권을 추가 증정한다. 예를 들어, 신규 회원이 타이어 4본을 구매하고 평일 장착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최대 7만원 상당의 할인쿠폰과 상품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 회원에게도 최대 6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의 2026년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브랜드 필름은 ‘다이나프로’가 온·오프로드에서 발휘하는 폭넓은 주행 성능과 프리미엄 퍼포먼스를 입체적이고 감각적인 영상으로 구현했다. 또한,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혁신 기술이 접목된 제품 성능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브랜드 필름은 2023년부터 국내 시장에서 3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SUV 전용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다이나프로 HPX’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도심과 고속도로, 오프로드 등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의 안정적인 핸들링, 접지력, 정숙성을 영상에 담았다. 아울러 역동적인 주행 장면과 자연 풍경을 교차 편집한 시네마틱 연출을 더해 영상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영상의 슬로건인 ‘BUILT WITHOUT LIMITS’를 통해 다양한 차종과 지형에서 강력한 구동력을 발휘하며 완벽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다이나프로’의 브랜드 가치를 강조했다. 주행 환경에서 입증된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표 SUV 전용 타이어’로 입지를 강화한다는 메시지를 전달
KG 모빌리티(KGM)의 전기 픽업 ‘무쏘 EV’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무쏘 EV’는 실용성과 강인함을 강조한 디자인은 물론, 마치 튼튼하고 정교한 도구를 다루는 것과 같은 독창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내 유일의 전기 픽업 ‘무쏘 EV’는 KGM의 디자인 철학인 ‘Powered by Toughness’를 기반으로, 편리하면서도 튼튼한 ‘Handy & Tough’ 콘셉트로 완성됐다. 픽업 고유의 강인함과 전기차의 스마트한 이미지를 조화롭게 접목하고, 실용적 디자인 요소를 균형 있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외관은 단단한 차체와 두꺼운 루프, 독특한 휀더 구조로 이루어져 역동적이며 강인한 정체성을 드러낸다. 여기에 공구를 형상화한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적용해 대담함을 강조하며, 아이코닉한 C필러 가니쉬는 그립감이 좋은 도구를 연상시켜 차별화된 이미지를 준다. 특히, 승용차와 트럭의 경계를 낮춘 측면 디자인과 뒤로 갈수록 완만하게 높아지는 루프 라인은 뒷좌석에
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폴스타4의 고급 전기차 판매 1위 달성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특별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폴스타4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기준 3월 한 달간 684대, 1분기 누적 952대가 판매되면서 폴스타코리아의 월간 및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에 폴스타4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고급 전기차 부문 최다 판매 모델로 선정됐다. 국내에서의 성과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폴스타는 2026년 1분기 글로벌 리테일 판매 13,126대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7% 성장했다. 같은 기간 글로벌 리테일 판매 거점은 230개로, 전년 동기 말 대비 50% 확대됐다. 폴스타는 한국을 비롯한 주요 시장의 견조한 판매를 바탕으로 글로벌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폴스타코리아는 4월 한 달간 폴스타4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브랜드 출범 5주년을 기념해 기존에 제공해온 100만 원 지원과 삼성카드 결제 시 5% 캐시백, 차량 유지 관리를 지원하는 ‘폴스타 케어’ 프로그램을 계속 제공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스웨덴 왕복 항공권(200만 원 상당, 1명), 파인다이닝 4인 식사권(100만 원 상당, 2명)
지프(Jeep®)가 2026년 첫 스페셜 모델로 '랭글러 루비콘 트레일 헌트 에디션'을 국내 20대 한정으로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고전 탐험 영화 ‘인디아나 존스’에서 영감을 받아, 모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랭글러 루비콘 하드탑 모델에 모파 순정 액세서리를 다수 장착해 랭글러 루비콘의 잠재력을 극대화했다. 지프의 검증된 순정 튜닝 패키지를 통해 탐험 정신을 자극한다. 트레일 헌트 에디션은 화이트와 앤빌 두 가지 색상으로 제공된다. 오프로드 주행에 유용한 고가의 모파 순정 액세서리를 기본 장착했다. 고객들이 랭글러 구매 시 선호하는 2인치 리프트 킷(330만 원대), 타이어 탈착을 방지하는 비드락 휠(641만 원대), 탐험 장비 적재가 가능한 루프랙 및 사이드 래더(133만 원대) 등이 포함돼 극한 오프로드 성능을 지원한다. 또한, 전면 유리 오염 방지에 효과적인 프론트 에어 디플렉터(28만 원대), 12개의 레이저 커팅 홀로 세정 효과를 높인 퍼포먼스 와이퍼(42만 원대), 모압(Moab) 지형을 형상화한 사이드 데칼(23만 원대) 등도 적용해 쾌적한 레저 활동을 돕는다. 지프는 이 핵심 액세서리 6종과 장착 공임비를 포함해 약 1,325만 원
현대자동차는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 베이징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열린 '아이오닉(IONIQ) 브랜드 론칭 행사'에서 아이오닉 브랜드의 중국 진출을 알리며 콘셉트카 2종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는 사람 중심의 브랜드 비전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에 따라 중국 소비자를 위한 맞춤형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아이오닉을 선보였다. 이번 론칭 행사는 신차 출시를 넘어, 아이오닉의 기술과 제품, 서비스를 중국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재구축한 브랜드 생태계를 소개하는 자리였다. 아이오닉은 2020년 론칭 이후 안전성과 품질 면에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을 받아왔다. 아이오닉 5와 아이오닉 6는 2022년과 2023년 월드카 어워즈에서 각종 부문을 수상했으며, 고성능 모델인 아이오닉 5 N과 6 N도 2024년과 올해 월드카 어워즈에서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 부문을 차지했다. 현대차는 기존의 안전성과 품질을 기반으로 중국 소비자 맞춤형 현지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기술 로드맵도 제시했다. 중국 자율주행 전문기업 모멘타와 협력해 현지 최적화 자율주행 기술을 구현하는 한편, 현지 충전 인프라와 장거리 이동 환경을 고려한 EREV(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 기술을 중국 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보증이 종료된 이후에도 차량을 지속 운행하는 고객을 위한 공식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트럭파츠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생산 및 품질 기준을 기반으로 한 부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차량 연식이 오래된 경우에도 경제성과 유지보수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고객은 부품 비용과 효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차량을 최적의 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예기치 않은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운행을 지속할 수 있다. 트럭파츠는 최근 다양한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해 합리적인 가격과 검증된 품질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식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부품 공급부터 장착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부품에 대해 1년 보증을 적용해 품질과 사후 관리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정확한 규격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정비 시간을 단축하고 차량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운영 효율을 제고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트럭파츠를 통해 그레이 마켓에 분산된 수요를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로 유도하고 서비스센터 기반의 체계적인 차량 관리 환경을
폭스바겐코리아는 ‘폭스바겐2026딜러 어워드’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실적 향상과 고객 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딜러사 임직원과 전시장, 서비스센터를 대상으로 시상을 진행했다. 지난 4월 9일 서울 남산 반얀트리 클럽&스파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전국 5개 딜러사 임직원 150여 명과 폭스바겐코리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는 세일즈와 서비스 부문을 통합한 ‘딜러 어워드’ 형태로 확대해 딜러 네트워크 전반의 경쟁력과 협업 시너지를 강화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4월 1일 부임한 마이클 안트 폭스바겐코리아 신임 사장의 첫 공식 행사이기도 한 이번 어워드에서 안트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현장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고객 중심 서비스와 긴밀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상은 판매 실적, 고객 만족도,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 평가해 총 24개 부문에서 141명의 임직원에게 수여됐다. ‘베스트 세일즈 딜러사’에는 판매 실적과 고객 만족도 등을 평가해 아우토플라츠가 선정됐다. ‘폭스바겐 세일즈 챔피언’ 부문에서는 마이스터모터스 대치 전시장의 김홍후 세일즈 컨설턴트가 수상했다. 김홍후 컨설턴트는 골프 및 EV 차종 전국 최다 판매를 기록해 ‘차종별 챔
브리지스톤의 국내법인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대표 김헌영)는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대회인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프리우스PHEV클래스’를 3년 연속 후원한다. 이 회사는 2024년부터 이 클래스에 참여해 왔으며, 올해도 참가 팀과 드라이버들에게 타이어를 공급하고 장착 서비스를 제공한다. 브리지스톤 타이어가 이 클래스에 공급하는 ‘포텐자(POTENZA) RE-71RS’는 레이스 환경에서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이다. 프리우스PHEV클래스는 동일 차량 기반의 원메이크 레이스로, 드라이버의 운전 역량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브리지스톤 타이어는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슈퍼레이스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타이어 구매 후 보증 등록을 완료한 고객이 응모할 수 있으며, 각 경기별로 60명을 추첨해 개인당 2매씩 관람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브리지스톤 타이어 대리점 및 취급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헌영 대표는 “브리지스톤은 모터스포츠를 제품 성능과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중요한 활동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 고객과 접할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리지스톤은 모터스포츠를 타이어 제조의 출발점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스코다의 전기차 SUV 신차용 타이어로 엑스타 PS71 SUV를 공급한다. 공급 사이즈는 235/55 R19와 255/50 R19이다. 스코다는 폭스바겐그룹 산하의 체코 대표 자동차 제조사다. 엔야크와 엘록은 모두 폭스바겐 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MEB를 기반으로 제작된 전기차 SUV 모델이다. 두 차종은 전기차 SUV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기술과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 엔야크는 디자인과 함께 공기역학 성능을 개선했으며, 엘록은 환경 친화적인 전기차로서의 장점을 강화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엑스타 PS71 SUV는 금호타이어의 스포츠형 라인업인 엑스타(ECSTA) 브랜드의 대표 모델이다. 이 제품은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에서의 핸들링과 제동 성능에 최적화되어 있다. 엑스타 PS71 SUV는 기존 엑스타 PS71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SUV 차량 특성을 고려해 구조를 보강하고 접지 면적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제동력과 마일리지 성능이 향상됐다. 또한, 패턴에 인-아웃 디자인과 하이브리드 신기술이 적용돼 고속 주행 시에도 조정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엑스타 PS71은 PCR 규격을 시작으로 현재는 SUV 규
기아 디 올 뉴 셀토스가 본격적인 출고와 함께 소형 SUV 1위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셀토스는 지난 3월 국내 시장에서 소형 SUV 차급 가운데 가장 많은 4,983대가 판매되며, 2020년 이후 소형 SUV 연간 판매 1위 자리를 지켜온 1세대 셀토스의 명성을 2세대에서도 이어갔다.6년 만에 완전변경된 이번 셀토스는 정통 SUV를 표방한 대담하고 각진 외관에 기아의 신규 패밀리룩을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해 출시 초기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 새롭게 추가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안전 사양을 갖춰 상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으며, 이러한 변화가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실제 계약 고객 분석 결과, 셀토스의 20·30대 고객 비중은 30.5%로 기존 모델의 27.8%보다 높아져 젊은층의 선호 확대가 두드러졌고, 남녀 성별 비중은 51:49로 균형을 이뤘다.또한 지난달 출고된 셀토스 가운데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가 45.5%, 디자인 특화 트림인 ‘X-Line’이 21.9%를 차지하며 상위 트림의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아울러 하이브리드 모델은 판매 비중 38.6%를 차지하는 등 최대 19.5km/ℓ의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전시장 방문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에서 고객 참여형 브랜드 캠페인 ‘아우디 벤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시장을 하나의 ‘탐험 공간’으로 구성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아우디 공식 전시장은 4개의 브랜드 테마 존으로 구성되며, 각 존에는 테마를 반영한 차량이 배치된다. 방문 고객은 차량 내부에 숨겨진 키카드를 탐색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차량을 경험하며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각 이벤트 차량에는 8장의 키카드가 숨겨져 있으며, 총 4개 존에서 최대 32장의 키카드를 수집할 수 있다. 수집한 키카드는 4장당 1회 경품 응모 기회로 전환되며, 전시장 내 영업사원의 안내를 통해 응모가 진행된다. 경품은 매월 1회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1등에게는 아우디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반영한 아우디 F1® 팀 레인 자켓, 2등에게는 레고 Audi Revolut F1® Team R26 레이스카, 3등에게는 스타벅스 음료권이 증정된다. 아우디 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이 전시장에서 차량을 직접 탐색하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디자인과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리테일 비즈니스 모델 ‘리테일 오브 더 퓨처’ 전환에 맞춰 국내 딜러사 최초로 통합고객센터를 24시간 운영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기존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되던 고객센터는 시간 제약 없이 고객과의 접점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24시간 운영에서 중심 역할을 하는 것은 BDC(Business Development Center)다. BDC는 단순 상담을 넘어 차량 구매 상담, 시승 안내, 정비 예약, 사고 수리 상담, VIP 전문 상담까지 세일즈, 애프터세일즈, 고객 경험을 통합하는 고객 접점 허브로 기능한다. 이를 통해 한성자동차는 브랜드 경험을 단절 없이 이어가는 통합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개편은 고객이 브랜드와 접촉하는 순간이 더 이상 업무 시간에 한정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출발했다. 예를 들어, 퇴근 후 차량 구매를 고민하는 시점, 주말 아침 정비 예약이 필요한 경우, 야간 운행 중 차량 이상이 감지되는 순간에도 즉각적인 상담 연결이 가능해졌다. 24시간 운영 전환으로 차량 구매 상담 서비스도 시간 제한 없이 제공된다. 상담 후 내용은 자연스럽게 전시장으로 연계된다. 전국 서비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새로운 리테일 비즈니스 모델 ‘리테일 오브 더 퓨처’ 도입에 앞서 ‘클럽한성’ 멤버십을 모든 차량 구매 고객 대상으로 전면 확대한다. 한성자동차는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기존 ‘탑 클래스'와 ‘퍼스트 클래스’ 멤버십을 통합, 모든 차량 구매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에이치 클래스(H CLASS)’를 신설했다. 에이치 클래스 회원은 차량 관리, 재구매 혜택과 스포츠, 문화, 예술 등 다양한 클럽한성 프로그램 이용이 가능하다. 신규 멤버십 론칭과 함께 ‘클럽한성 디지털 카드’도 선보여, 온라인에서 멤버십 혜택 이용 체계를 개선한다. 클럽한성은 국내 수입차 딜러업계에서 처음 도입된 로열티 멤버십으로, 차량 구매 후에도 브랜드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차량 관리, 재구매, 스포츠, 문화, 예술 및 라이프스타일 관련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성자동차는 멤버십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와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고객 여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킨다. 클럽한성 혜택은 차량 관리 전담 서비스인 ‘카 컨시어지’, 호텔·골프·스파 등 라이프스타일 혜택을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프리빌리지’, 그리고 골프대회, 모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