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7일부터 9월 6일까지 한달 간 여름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구매 이벤트와 타이어 점검 퀴즈 이벤트를 통해서 고객 및 일반인들에게 타이어 관리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킬 예정이다. 구매 이벤트는 금호타이어 엑스타 제품 구입 후 무상보증서를 온라인에 등록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경품으로는 시원한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는 특급호텔 숙박권(인천 쉐라톤 호텔) 및 캐리비안 베이 입장권, 베스킨 라빈스 이용권 등을 증정한다. 퀴즈 이벤트는 온라인 홈페이지(mania.kumhotire.co.kr/)에서 휴가철 타이어 관리와 관련된 위치 교환, 마모한계선, 공기압 체크에 관한 퀴즈가 출제되며, 정답을 맞추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어, 당첨자에게는 카페라테 기프티콘을 경품으로 준다. 이벤트 당첨자는 9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5일까지 6일간 여름 휴가객을 위해 화성, 기흥, 문산, 칠곡, 음성, 강릉 등 전국 각지의 고속도로 휴게소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무상 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이 기간 동안 공기압 점검, 위치교환, 밸런스 점검 등의 타이어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모자, 물티슈, 여행용 지도 등 다
◇가지급 보험금제도 알아두면 편리. 가지급 보험금이란 최종 보험금 산정이전에 일부 보험금을 피해자에 선지급하는 제도를 말한다. 즉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등 관계법령에 의하여 피보험자나 교통사고 피해자가 자동차사고로 일을 하지 못하거나 병원비로 인해 경제적인 문제를 겪을 때 비록 보험사의 최종보험금 산정 전이라 할 지라도 약관에 따라 전체 보험금 중 일부를 선지급하는 보험금이다. 교통사고를 당한 피해자의 생활안정 도모와 신속한 원상회복에 기여한다는 측면에서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의 주요 제도 중 하나이다. ▶피해자에 경제적 이득 불구 홍보미흡 그러나 이런 제도가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고, 또한 그 기준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청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그 좋은 취지를 제대로 살리지 못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최근 3년간 자동차보험의 가지급 보험금 지급실태를 분석한 결과 FY’08 가지급보험금의 지급건수는 6,122건으로 전체 발생건수의 0.12%로 미미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금융감독원과 보험사에서는 가지급 보험금제도에 대한 홍보실시에 주력하는 한편 부당한 피해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그럼 가지급 보험금의 청
현대모비스는 최근 독일의 다임러, 폭스바겐과 총 1억5천만 달러 상당의 부품 공급 계약을 맺고 제품 공급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최근 ▲다임러에 3천500만 달러 상당의 오디오와 9천500만 달러 상당의 지능형 배터리 센서를, ▲폴크스바겐에 2천만 달러 상당의 램프를 공급하는 계약을 각각 체결했으며, 현재 제품 생산 및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최근 독일 진델핑겐시의 다임러 공장에 있는 다임러 연구개발본부에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현지 업체들의 구매 및 기술담당자들을 초청,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전시회와 수주상담회를 개최한 것이 계약 체결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현대모비스는 아울러 최근 중국 상하이GM과 치루이(奇瑞)자동차를 상대로 조향.안전.제동장치와 램프 관련 핵심부품 50여 종을 선보이는 부품전시회를 개최했다. 현대모비스 해외사업본부장 이준형 전무는 앞으로도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부품전시회 및 수주 상담을 전개해 유럽과 중국의 완성차에 현대모비스의 핵심부품이 장착되는 비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넥센타이어는 27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인터넷 접수를 통해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채용 분야는 경영관리와 전략기획, 해외영업, 영업관리, 공무, 생산관리, 연구소 등이다. 지원 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다음달 졸업 예정자로,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돼야 하며 해외 여행을 할 때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경력직은 채용 분야에서 근무한 경력이 3년 이상인 자에 한정된다. 자세한 모집 요강과 절차 등은 넥센타이어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055-370-5018∼9)로 문의하면 된다.
금호타이어가 금호타이어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코리아투어 2009타이틀 스폰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2007년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되는 코리아투어 2009에서 금호타이어는 국내뿐만 아니라 국내 못지않게 MU의 인기가 높은 중국 시장을 겨냥해 다양한 소비자 마케팅 활동과 함께 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6월부터 실시한 소비자 이벤트 최고의 꿈을 향해 도전하라에 총 1만7백명이 회원가입을 했으며, 이벤트 기간 중 총 38만5천명이 프로모션 홈페이지에 방문해 한국에서의 MU 인기를 실감케 했다. 금호타이어는 이중 724명을 선정해 공개 연습경기, 금호 팬 사인회, FC서울과의 경기 초대권을 발송한 바 있다. 국내 못지않게 MU의 인기가 높은 중국 시장을 위한 영업 활동도 눈에 띈다. 금호타이어는 김종호 사장 취임 이후 중국 시장에 대한 공략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온 만큼, 이번 2009 코리아투어에 중국 CCTV5, 신화사, 북경만보, 인민망, 해방일보 등 중국 유수의 미디어들을 초청하여 금호타이어의 기업 현황 및 스포츠 마케팅 활동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가장 큰 이득은 홍보효과이다. 지난 2007년
금호타이어 노사간에 경영상 정리해고를 둘러싸고 갈등이 커지고 있다. 금호타이어 노사 양측에 따르면 회사측은 17일 노조에 706명을 정리해고하겠으니 합의해달라는 내용의 경영상 이유에 의한 정리해고 합의 요청 통보서를 발송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어려운 경영 상황에서 노조의 임금인상 요구 등이 지속됐다며 불가피하게 706명을 정리해고하기 위한 절차로 합의요청 통보서를 보냈다고 말했다. 금호타이어 전체 근로자 숫자는 3천945명으로 706명은 17.9%에 해당한다. 금호타이어 단체협상 규정에 따르면 정리해고를 하려면 해고 60일 전에 합의 요청을 통보해야 하며 정리해고는 노사 합의사항으로 돼 있다. 이에 대해 노조는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노조는 20일 쟁대위(쟁의대책위원회) 투쟁 지침 5호를 통해 지난 15일부터 시작한 생산량 50% 줄이기 태업을 지속하는 한편, 일을 하지 않는 근로자 숫자를 그동안 노조 상임집행위원급 70여명에서 노조 대의원급 160여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노조는 그동안의 협상 과정에서 회사측의 입장 변화가 전혀 없다며 이대로 갈 경우 전면 파업이 불가피하다고 경고했다. 노사 양측은 지난
◇본격 개막된 하이브리드자동차 시대 지난 4월의 일본 자동차시장 결산결과는 혼다의 하이브리드차 ‘인사이트’의 선전으로 떠들썩했다. 출시된 지 3개월만에 하이브리드차로는 사상 처음으로 일본 월간 신차판매 1위에 올랐기 때문이다. ▶토요타와 혼다, 하이브리드차 경쟁 치열 인사이트의 인기비결은 ☞첫째, 크게 낮아진 가격이다. 토요타의 2세대 프리우스보다 무려 44만엔이 저렴한 최저가격 189만엔에 출시되었다. 비록 배기량 차이(인사이트 1,300cc, 프리우스 1,500cc)가 있긴 하지만 소비자가 느끼는 가격인하폭은 대단히 컸다. ☞둘째,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 지원정책 시행이다. 4월부터 실시된 친환경차에 대한 중량세와 취득세 면제조치가 하이브리드차의 판매확대를 도왔다. ☞셋째, 연비성능의 개선이다. i-VTEC 엔진과 혼다만의 하이브리드시스템(IMA)을 적용해 일본 국토교통성 심사결과 30km/ℓ에 달하는 연비를 달성했다. ☞넷째, 신차효과이다. 5월로 예정된 3세대 프리우스보다 빠른 출시를 단행함으로써 시장선점에 성공했다. 혼다의 도전은 토요타의 독주체제를 붕괴시킬 수 있는 전략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토요타가 혁신 딜레마(Innovation Dilem
즐거운 여름 휴가철이다. 하지만 자칫 방심하면 뜻하지 않는 재앙을 부를 수 있다.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이 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자동차관련 상식을 요약해 보았다. ▶밧데리 방전 멀쩡한 차가 시동이 안 걸리고 클랙슨이 안되면 십중팔구 방전 탓이다. 이런 경우에는 보험회사의 긴급출동서비스를 이용하여 해결할 수 있다. 긴급출동 서비스는 긴급구난, 긴급견인, 비상급유, 배터리 충전, 잠금 장치 해제, 타이어 교체, 엔진과열 응급조치 및 기타 현장 응급조치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다.(보험회사별로 서비스 항목의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운전자 특약 확인 장거리 운전을 할 때는 다른 사람과 교대로 운전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때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 대다수 자동차는 대부분 운전자와 가족만 운전할 수 있는 특약에 가입하기 때문에 가족 이외의 사람이 운전하다가 사고가 날 경우에는 보상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부모, 배우자, 자녀, 며느리, 사위 등이 가족에 포함 되지만 형제, 자매, 처남, 동서 등은 가족에 포함되지 않는다. 위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보험회사에서 판매하는 단기운전자 확대특약을 가입하면 된다. 만일에 특약을 가입하지 못 했다면 차라리
한국타이어는 자사의 고성능 타이어인 `벤투스 V12 에보(Ventus V12 evo)가 미국 자동차 전문지인 `카앤드라이버(Car & Driver)의 성능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평가에 참여한 9개 타이어 브랜드 중에서 젖은 노면 주행 및 소음 부문 1위를 차지했고, 전체 평가 결과에서는 2위를 기록했다. 카앤드라이버는 미국에서 월 130만부가 팔리는 자동차 전문 월간지로, 4년마다 타이어 성능 테스트를 실시해 그 결과를 발표한다.
농협중앙회가 ‘NH-OIL’이라는 자체 상표 주유소 사업을 시작했다.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최근 충북 충주시 주덕읍 농협 하나로마트 옆에서 NH-OIL 1호점이 영업을 시작했다. 입찰에서 가장 싼값을 부르는 정유사로부터 기름을 받아 소비자에게 파는 주유소다. 농협은 올해 경기도 고양·성남·수원의 농협유통센터와 전국의 하나로마트, 지역농협 보유 부지 등 모두 30곳에 자체 상표 주유소를 개설할 계획이다.그동안 지역농협들이 특정 정유사 상표를 단 주유소 411개를 운영해왔으나 자체 상표 주유소를 선보이는 것은 처음이다. 농협중앙회 강종성 유류사업팀장은 “한 정유사에 얽매이지 않고 경쟁을 통해 기름을 싸게 공급받아 소비자들에게 이익이 돌아가게 하려고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쌍용자동차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많은 경제적 손실과 함께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노조의 공장점거와 회사의 직장폐쇄로 생산을 중단한지가 벌써 한달이 넘었다. 쌍용차의 임직원이나 부품협력사 및 대리점, 영업사원등 일부 비노조측은 최근 공장을 정상화하자며 공장진입을 시도했지만 번번히 노조의 강경저지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노조 주장의 핵심은 정리해고를 철회하라는 것이다. 회사측의 입장은 회사가 살기위해서는 일부 정리해고가 불가피하다는 주장이다. 타협하기 어려운 난제임에는 틀림없다. 쌍용차는 지난 1월 기업회생개시 신청이란 초유의 위기상황에 처하면서 자구노력의 일환으로 인력감축을 포함한 다양한 회생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정리해고를 놓고 노사 양측의 주장이 한치의 양보도 없이 강경대립하면서 협상은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한채 대립과 폭력, 무질서만 난무하고 있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듯 양측의 틈바구니에서 부품협력사, 대리점 등 20여만 쌍용차 가족들은 더 이상 살수 없다며 하루빨리 공장의 정상가동을 호소하고 있다. 관련산업과 나라경제에 미치는 악영향도 적지 않다. 쌍용차의 앞 길은 극적인 회생 아니면 파산밖에는 없다. 이것도 타이밍을 놓치만 그만이다.한가지
한국타이어는 아우디 자동차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한 행사 차량에 자사 제품의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을 장착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우디는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해치백 모델인 A3 차량에 벤투스 S1을 달고 세계 최초로 유럽과 아프리카, 아시아 등 3개 대륙을 3일간 횡단하는 행사를 진행했으며 장거리 운전 기네스북 기록 보유자인 오스트리아 제라트 플레트너가 이 차량을 몰았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4일 벤투스 S1을 독일에서 출시하는 A3 차량용 타이어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등 아우디와 협력 관계를 확대하고 있다.
대가를 받고 운전하는 경우 보험처리가 안될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김모씨는 본인 소유의 9인승 승합차로 아들과 같은 학원을 다니는 학원생 5명을 학원으로 등하교 해주는 조건으로 학부모로부터 월 100만원을 받고 있다. 어느 날 학원으로 가던 중 졸음운전으로 길 옆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로 학원생이 중경상을 입게 되어 자동차 보험사에 보험처리를 문의하자, 보험사에는 유상운송에 해당되어 대인배상 II 보험처리가 불가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무엇이 문제일까?자동차보험 보통약관 대인배상 II 면책규정에 따르면, ‘요금이나 대가를 목적으로 반복적으로 피보험자동차를 사용하거나 대여한 때에 생긴 손해는 보상하지 않는다. 다만, 1개월 이상의 기간을 정한 임대차계약에 의하여 임차인이 피보험자동차를 전속적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보상한다. 그러나, 임차인이 피보험자동차를 요금이나 대가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보상하지 아니한다.’ 라고 되어 있어 이를 유상운송 면책규정이라 한다.상기의 유상운송 면책규정에 관련하여 아래의 사례에 유의해야 한다. ☞첫째, 유류대나 식대와 같이 운행에 필요한 실비 변상적인 요금이나 대가는 차량 유지를 위해 필요한 비용으로 보아서 보상이 가능
한동안 하락세를 보이는듯하던 주유소 휘발유값이 최근 국제유가 상승에 따라 급반등세를 타고있다. 11일 한국석유공사의 주유소 종합정보시스템 오피넷(www.opinet.co.kr) 자료에 따르면 전국 주유소의 10일 기준 평균 보통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날에 비해 10.82원 올라 ℓ당 1천600.51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보통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이 ℓ당 1천600원을 넘었던 것은 지난해 11월1일(1천601.98원)이 마지막이었다. 지난해 7월 ℓ당 1천950원대까지 뛰었던 보통 휘발유 가격은 지난해 하반기 국제유가의 하향 안정으로 지난해 12월30일에는 1천287.45원까지 하락했다. 고급 휘발유 가격도 이미 지난 9일 1천800원 선을 넘은 데 이어 10일에는 1천826.11원까지 뛰었다. 자동차용 경유 가격 역시 10일 기준 ℓ당 1천381.55원까지 상승하며 1천400원대를 넘보고 있다. 그나마 이는 전국의 평균 가격으로, 기름 값이 비싼 서울 강남구 지역의 경우 보통 휘발유 평균가격은 이미 ℓ당 1천778원, 경유는 1천565원으로 전국 평균가를 크게 웃돌고 있다. 이 지역에서 가장 비싼 청담동 모 주유소의 경우 보통 휘발유 가격이 ℓ당
한국타이어는 초고성능 타이어인 벤투스 S1 에보를 독일 아우디 A3 시리즈에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4일 이 타이어가 그동안 세계적인 자동차 전문 잡지의 제품 시험에서 높은 수준의 제품력을 인정받았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아우디와의 협력관계를 중국에서 유럽 시장으로 확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사장은 한국타이어가 독일 아우디에 타이어를 공급하게 된 것은 기술력과 제품력이 최고 수준임을 재차 입증한 것이라며, 이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기술혁신을 추구해온 컨트롤 테크놀로지의 산실이라고 말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