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브랜드 대표 중형 세단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 ‘2027 쏘나타 디 엣지’를 7일 출시했다.현대차는 2027 쏘나타 디 엣지에 블랙 외장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블랙 N Line’ 트림을 신설하고 익스클루시브 트림의 실내 색상을 추가 운영하는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새롭게 선보인다.블랙 N Line 트림은 2027 쏘나타 디 엣지 인스퍼레이션 트림을 기반으로 외관을 블랙 색상과 N Line 모델 전용 요소로 꾸민 디자인 특화 트림이다.현대차는 블랙 N Line 트림에 기존 쏘나타 디 엣지 N Line 모델의 외장 디자인 요소에 블랙 색상의 현대차 엠블럼 및 차명 레터링, 19인치 무광 블랙 휠을 더해 강인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했다.이와 함께 현대차는 S 트림에 동승석 전동시트를 기본화해 상품성을 한층 높였으며, 주력 트림인 익스클루시브 트림에는 기존 쏘나타 디 엣지 인스퍼레이션 트림에서 많은 고객들의 선택을 받은 ‘카멜’ 내장 색상을 확대 운영한다.2027 쏘나타 디 엣지의 판매 가격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 모델 ▲프리미엄 2,876만 원 ▲S 3,028만 원 ▲익스클루시브 3,321만 원 ▲인스퍼레이션 3,615만 원 ▲블
제네시스는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된 GV80 하이브리드를 6일 출시했다.GV80 하이브리드는 2.5 터보 엔진에, 엔진 시동 및 발전을 담당하는 시동 모터(P1)와 구동 및 회생제동을 담당하는 최고 출력 59.1kW의 구동 모터(P2)를 병렬형 구조를 적용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럭셔리 전동화 주행경험을 제공하는 제네시스의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GV80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합산 최고 출력 352마력(PS)으로 GV80 2.5 터보 모델의 304마력(PS) 대비 최고 출력이 약 16% 증대됐다.또한 GV80 하이브리드의 복합연비는 19인치 2WD 5인승 모델 기준 12km/ℓ로 GV80 2.5 터보 모델 대비 약 29% 개선됐다.제네시스는 GV80 하이브리드에 기존 3.5 터보 모델의 고용량 후륜 8단 변속기를 기반으로 구조를 최적화해 변속기 전장을 대폭 축소하고 동력 전달 효율을 높인 신규 7단 변속기를 처음 탑재했다.또한 변속기의 1단 기어비를 높여 엔진 개입 없이 P2 모터를 역방향으로 구동시켜 차량을 후진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바탕으로 GV80 하이브리드는 연구소 자체 시험 기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
현대자동차가 대담한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내세운 ‘디 올 뉴 투싼’으로 글로벌 SUV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대자동차는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디 올 뉴 투싼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열고, 전 세계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들에게 투싼을 공개했다. 행사에서는 준중형 SUV 시장에서 투싼의 경쟁력과 현대차의 브랜드 비전이 소개됐다. 이번 월드 프리미어는 준중형 SUV 시장에서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투싼의 디자인과 상품성을 글로벌 최초로 선보이고, 현대차의 브랜드 비전과 미래 방향성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차는 뉴욕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런웨이 형태 무대를 설치해, 투싼이 추구하는 ‘대담함’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페리로 행사장에 이동하는 과정부터 차량 공개, 전시 콘텐츠에 이르기까지 투싼의 브랜드 가치를 체험할 수 있었다. 기조연설에 나선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호세 무뇨스 사장은 투싼이 현대차 글로벌 성장 전략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언급했다. 그는 “전 세계 수백만 가정이 투싼을 선택하고 있으며, 이번 모델은 역대 투싼 중 최고”라며 “대담한 디자인, 넓은 실내 공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효율적인 하이브리드 기술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선보이는 5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을 최초로 공개했다.현대차는 18일 ‘CJ ENM 스튜디오 센터(경기도 파주시 소재)’에서 ‘디 올 뉴 투싼 미디어 데이’를 열고 투싼의 한층 대담해진 디자인과 빈틈없이 강화된 상품성을 소개했다.투싼은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완성한 강인한 디자인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높인 파워트레인 ▲하이브리드 특화 전동화 기술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정숙성을 높이는 성능 개선으로 완성한 편안한 주행 경험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편의 사양 ▲플레오스 커넥트를 중심으로 한 첨단 디지털 경험 등을 갖춰 준중형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현대차는 투싼을 1.6 터보 가솔린과 1.6 터보 하이브리드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운영하며, 10월 중 가격을 공개하고 국내 판매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예정이다.▶강인한 SUV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 차별화된 XRT 트림 운영투싼은 현대차의 디자인 언어인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강철 특유의 견고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단단하면서도 역동적인 SUV 자세를 구현했다.전면부는 수직형 H-엣지 라이팅 주간주행등과 간접조
기아가 신규 대형 전동화 PBV를 앞세워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기아는 전동화 PBV 라인업의 두 번째 모델인 ‘더 기아 PV7’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31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PV7은 기아의 PBV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S’를 기반으로 개발된 대형 PBV 모델이다. 기아는 PV7을 통해 전동화 PBV 라인업을 대형급으로 확장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비즈니스 환경과 폭넓은 라이프스타일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이번 티저는 사용자의 다양한 비즈니스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공간을 제공하고자 하는 PV7의 콘셉트를 바탕으로, 고객의 목적과 사용 방식에 따라 유연하게 확장되는 PBV의 가능성을 제시한다.티저 이미지와 영상에는 업무와 이동, 여가를 아우르는 PV7의 다목적 활용성과 함께, 대담하고 견고한 전·후측면 디자인 및 자신감 있는 비율을 갖춘 원박스(one-box) 형태의 측면 실루엣이 담겼다.특히 블랙 색상의 후드와 필러 가니쉬는 차체 색상과 강한 대비를 이루고 전·후면 램프의 시그니처 그래픽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기아 PBV만의 독창적이고 강인한 디자인 정체성을 완성한다.PV7은 E-GMP.S 플랫폼을 바탕으로 넓고 유
기아가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블랙 에디션’과 연식변경 모델을 27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블랙 에디션은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등 기아 대표 RV 3종의 최상위 트림 ‘시그니처’에 기반해 전용 디자인 요소 및 디지털 콘텐츠가 적용된 스페셜 트림이다.기아는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의 검증된 상품성에 강인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원하는 고객의 취향을 반영해 블랙 에디션을 기획했다.이를 통해 기아는 블랙 색상 특유의 프리미엄 감성과 강렬한 존재감을 더한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의 블랙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여 고객 선택 폭을 넓히고 기아 RV 라인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기아는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블랙 에디션 실내에 블랙 색상을 바탕으로 헤드레스트 엠블럼과 블랙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등 전용 디자인 요소를 통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구현했다.이와 함께 기아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블랙 에디션 전용 디스플레이 테마를 기아 커넥트 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외장 디자인에는 다크 메탈 및 블랙 유광 소재를 활용하고 전용 신규 휠을 적용해 기존 모델과 차별화된 존재감을 완성했다.기아는 이날 스포티지,
제네시스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GV90 월드 프리미어'를 개최하고 브랜드 최초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 ‘GV90 네오룬’과 ‘GV90’를 공개했다.GV90는 지난 2024년 공개된 ‘네오룬’ 콘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된 럭셔리 플래그십 전동화 모델로, 제네시스가 지금까지 쌓아온 럭셔리 철학과 전동화 기술 역량을 모두 집약한 상징적인 모델이다.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GV90는 제네시스가 생각하는 미래 럭셔리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모델로 기술과 디자인, 그리고 고객 경험 전반에 걸친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더 큰 자유를 제공하고자 하는 철학을 담아냈다”며 “혁신의 가치는 기술 자체가 아니라 인간 경험을 향상시키는 데 있는 만큼 앞으로도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미래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GV90는 세계 최초로 독립 개폐형 히든 B필러 코치 도어인 네오룬 아치 게이트를 적용한 GV90 네오룬과 스윙 도어를 적용한 GV90 2종으로 운영된다.또한 ▲세계 최초로 적용된 루프 에어백 ▲123.5kWh 대용량 고전압 배터리 ▲듀얼 e-LSD ▲멀티 챔버 에어 서스펜션 ▲신규 전원
현대자동차가 19일 완전변경 5세대 투싼 ‘디 올 뉴 투싼’의 내·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5세대 모델은 2020년 9월 출시된 4세대 이후 약 6년 만에 나온 완전변경으로, 강인한 SUV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 실내 공간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디 올 뉴 투싼은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강철이 가진 긴장감과 강인함을 현대적으로 해석했다. 전면부에는 건축 조명에서 영감을 받은 수직형 H-엣지 라이팅 주간주행등과 수평형 슬림 센터 램프가 적용돼 넓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수평형 슬림 센터 램프는 간접 조명 구조로 전면부의 입체적인 면을 강조한다. 측면은 사이드 펜더와 리어 도어에 입체적인 볼륨을 더해 명암 변화를 드러내고, 절제된 도어 면과 수평 캐릭터 라인이 강인한 SUV의 자세를 나타낸다. 후면부에는 3차원 렌즈 구조의 프리즘 리어 램프와 수평형 슬림 센터 테일 램프, 수직형 리어 콤비 램프가 조화를 이루며 입체감과 통일감 있는 조명 이미지를 완성했다. 볼드한 리어 범퍼와 스키드 플레이트는 안정감 있는 자세를 더한다. 내부는 전장 4,700mm, 전폭 1,905mm, 전고 1,685mm, 휠베이스 2,785mm의 크기를
현대자동차가 대표 준중형 세단 ‘디 올 뉴 아반떼’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했다.아반떼는 6년 만에 선보이는 8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정교한 선과 면을 중심으로 완성한 파격적인 디자인 ▲과거 중형 세단 수준으로 확대된 차체 제원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성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높인 주행 완성도 ▲첨단 편의 및 디지털 사양 적용 등을 통해 글로벌 준중형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아반떼는 가솔린 2.0과 1.6 하이브리드 두 가지 파워트레인과 모던, 프리미엄, 인스퍼레이션 세 가지 트림으로 운영된다. 아반떼의 가격은 가솔린 2.0 모델 ▲모던 2,398만 원 ▲프리미엄 2,771만 원 ▲인스퍼레이션 3,152만 원이며,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모던 3,042만 원 ▲프리미엄 3,361만 원 ▲인스퍼레이션 3,699만 원이다. ■ 디자인·공간·안전·성능 전반에서 차급을 넘어서는 상품성 구현아반떼는 현대차 디자인 언어인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펜더의 볼륨을 강조하는 동시에 정교한 선과 강인한 면이 조화를 이루는 외관을 구현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정통 세단의 3박스 구조가 지닌 균형감을 유지하면서도, 길게 뻗은 후드와
현대자동차가 편의성을 더욱 강화한 ‘2027 캐스퍼’와 ‘2027 캐스퍼 일렉트릭’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2027 캐스퍼와 캐스퍼 일렉트릭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화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현대차는 2027 캐스퍼의 엔트리 트림인 스마트부터 ▲버튼시동 & 스마트키 ▲스마트키 원격 시동 ▲1열 버튼타입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을 기본 적용하고, 디 에센셜 트림에는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를 기본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2027 캐스퍼 일렉트릭은 프리미엄 트림에 하이패스를 기본화하고 인스퍼레이션 트림과 크로스 트림에 ▲디지털 키 2 터치 ▲스마트폰 무선충전 ▲1열 터치타입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을 기본 적용했다.2027 캐스퍼의 판매 가격은 기본 모델 ▲스마트 1,546만 원 ▲디 에센셜 1,792만 원 ▲인스퍼레이션 2,035만 원이며, 밴 모델 ▲스마트 1,470만 원 ▲스마트 초이스 1,570만 원이다.2027 캐스퍼 일렉트릭의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2,847만 원 ▲인스퍼레이션 3,212만 원 ▲크로스 3,412만 원 ▲라운지 3,457만 원이다. (※ 친환경차 세제혜택 적용 기준)서울시 기준으로 202
현대자동차가 디 올 뉴 넥쏘의 연식변경 모델 ‘2027 넥쏘’를 출시했다.2027 넥쏘는 엔트리 트림의 상품성이 강화되고 선택 사양 운영 폭이 넓어진 것이 특징이다.현대차는 2027 넥쏘의 엔트리 트림인 모던부터 100W USB 충전 케이블을 기본 제공하고 기존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의 기본 사양이었던 루프랙과 인조가죽 시트(패치적용)를 기본 적용했다.또한 2027 넥쏘 모던 트림에서도 ▲빌트인 캠 2 Plus,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 차량/추월 시 대향차/측방 접근차/회피조향 보조 기능 포함),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등으로 구성된 현대 스마트센스 ▲운전석 전동시트, 동승석 전동시트, 1열 통풍시트 등으로 이루어진 컴포트 플러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이와 함께 프레스티지 트림에서는 14.6인치 FHD 터치스크린으로 유튜브, 넷플릭스, U+ 어린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감상할 수 있는 후석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새롭게 선택 사양으로 운영한다.2027 넥쏘의 판매가격은 세제혜택 적용 후 기준 ▲모던 7,647만 원 ▲익스클루시브 7,937만 원 ▲프레스티지 8,379만 원이다.여
기아가 브랜드 대표 중형 세단 K5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K5’를 2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The 2027 K5는 고객 선호 사양이 트림별로 기본 적용돼 전반적인 상품성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기아는 고객의 더 나은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을 위해 The 2027 K5의 모든 트림에 신규 사양인 100W C타입 USB 단자와 케이블을 기본 적용해 편의성을 강화했다.또한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는 뒷좌석 높이조절 헤드레스트와 센터 암레스트를 기본 적용해 뒷좌석 탑승자에게 더욱 편안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며(2.0 LPG 일반, 장애인 전용 모델 제외), 노블레스 트림에는 스마트 파워 트렁크를 기본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인기 트림인 베스트 셀렉션에는 12.3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으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등으로 구성된 모니터링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추가해 고객 선택권을 넓혔다.프레스티지 트림에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정면 대향차) 등을 기본 적용해(2.
현대자동차가 전체 트림 구성을 변경하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2027 아이오닉 5’를 9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현대차는 2027 아이오닉 5의 롱레인지 모델을 ▲E-Lite ▲모던 ▲프리미엄 ▲인스퍼레이션 ▲N Line 등 총 5개 트림으로 재편하고, 스탠다드 모델의 경우 ▲E-Value+ 1개 트림으로 통합해 운영한다.모던은 기존 익스클루시브 트림의 일부 사양을 최적화한 트림으로 판매 가격이 160만 원 인하됐으며, 기존 프레스티지 트림의 사양을 최적화한 프리미엄 트림의 경우 90만 원 인하됐다.인스퍼레이션은 고급 안전·편의 사양이 기본 적용된 최상위 신규 트림으로, ▲서라운드 뷰 모니터 ▲전방/측방/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 등으로 구성된 ‘파킹 어시스트’와 ▲동승석 전동시트(레그레스트, 릴렉션 컴포트) ▲전좌석 시트 메모리 시스템 ▲2열 전동 슬라이딩 시트 등으로 구성된 ‘컴포트 플러스’가 기본 적용됐다.이밖에도 현대차는 2027 아이오닉 5의 모든 트림에 테일게이트 비상램프를 추가하고 프리미엄 트림부터 100W USB 충전 포트를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2027 아이오닉 5의 판매가격은 판매 가격은 전기차 세제혜택
KG 모빌리티(KGM)가 더욱 강력해진 정통 SUV 스타일의 ‘KGM 뉴 토레스’를 20일 본격 출시했다. ‘뉴 토레스’는 2022년 출시 이후 독창적인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실용성으로 호평받아 온 토레스를 약 4년 만에 상품성을 높인 부분변경 모델로, 파워트레인 개선 및 터레인 모드 장착 등 주행 성능과 편의 사양을 업그레이드해 한층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선보인다. ■ 강인한 디자인에 디테일을 더해 완성한 정통 오프로더 외관 디자인은 ‘토레스’의 강인한 디자인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면서도 정교함을 더해 정통 SUV 이미지를 강조했다. 전면부는 강인한 라인과 풍부한 볼륨감을 통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수평으로 확장된 버티컬 타입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 그릴 패턴은 헤드램프와 매끄럽게 연결되어 한층 와이드하고 역동적인 인상을 완성한다. 아울러, 일체형 커버 구조의 헤드램프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후면부는 차체와 분리된 형태의 레이어드 구조 리어 범퍼를 적용해 견고함을 배가했다. 또한, 입체적인 수직 패턴의 전후면 스키드 플레이트를 더해 SUV 본연의 강인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여기에 17인치부터 최대 20인치에 이르는 다이아몬
기아가 국내 대표 경차 모닝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모닝’을 18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The 2027 모닝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신규 사양 및 내장 색상을 추가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기아는 The 2027 모닝의 밴 모델을 포함한 모든 트림에 LED 맵램프를 기본 적용해 실내 시인성을 높였으며, 1.0 가솔린 승용 모델의 경우 모든 트림에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기본화해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 또한 시그니처 트림부터 신규 사양인 10.25인치 클러스터를 기본 적용하고, 시트를 포함한 실내 곳곳에 밝은 그린 색상을 적용한 신규 내장 색상 ‘아이스 그린’을 추가해 실내 고급감을 더욱 높였다.The 2027 모닝의 판매 가격은 1.0 가솔린 승용 ▲트렌디 1,421만 원 ▲프레스티지 1,601만 원 ▲시그니처 1,816만 원 ▲GT 라인 1,911만 원이며, 1.0 가솔린 밴 ▲트렌디 1,386만 원 ▲프레스티지 1,451만 원이다.기아 관계자는 “The 2027 모닝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 위주로 상품성을 한층 끌어올린 모델”이라며 “경차 본연의 경제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경쟁
현대모비스가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아빛’을 출범했다. 회사는 장애인 고용 확대와 역량 강화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고용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27일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의왕연구소에서 모아빛 본격 운영을 알렸다. 개소식에는 현대모비스 이규석 사장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모비스는 모아빛 설립을 위해 지분 100%를 출자했으며, 체계적인 직무 교육과 경력 개발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를 전문 인재로 육성하는 새로운 형태의 일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1년간 준비 과정을 진행했다. 모아빛은 현대모비스의 사업과 연계된 자동차 특화 직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첫 사업으로 스팀세차를 선정해 마북·의왕연구소와 창원공장에 전용 세차장을 구축했고, 발달장애인 근로자 60명을 채용했다. 또한, 기존 외부 위탁 방식이던 번역 업무를 모아빛으로 전환해 장애인 고용 기반을 넓혔으며, 장애인 음악단도 모아빛 소속으로 직접 고용해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에 나섰다. 근무 편의를 위해 전용 셔틀버스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15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산림보호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올 투게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함께하는 산림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한성자동차 임직원 100여 명과 국립횡성숲체원 노희부 원장 등 숲체원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숲의 탄소 흡수 기능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탄소중립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국립횡성숲체원 내 지정 구역에 구상나무 600본을 식재했다. 한성자동차는 고객 경험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지속 가능한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 역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임직원이 함께 환경 보호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이 직접 자연을 가꾸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문화체육관광부 등과 협력해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9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세종학당재단,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과 함께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대상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그룹 성 김 전략기획담당 사장,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세종학당재단 전우용 이사장,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 안정구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제조업 특화 한국어 교재 및 학습 애플리케이션 개발 ▲직무·안전 중심 온·오프라인 통합형 교육 제공 ▲학습 성과 평가 체계 구축 등2028년까지 3년간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현대차그룹은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모델을 기획하고 사업 추진 비용을 지원하며, 향후 글로벌 제조업 인력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콘텐츠의 확산과 적용에도 기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어 교육 지원 체계 수립과 모범 사례 확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맡고,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세종학당재단은 교육 콘텐츠 개발, 교육과정 설계, 교육 운영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한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인천소방본부에 순수전기 SAV 모델 iX1 2대를 다목적 순찰차로 기증했다. 지난 13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소방본부에서 기증식이 열렸다. 기증된 차량은 화재 취약 지역 예방순찰, 대형 행사 현장 지원, 취약계층 대상 소방용품 지원 및 설치, 화재 피해 주민 지원 및 현장 행정, 시민 안전 교육 운영 등 다양한 소방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사회적 책임 이행과 공공 안전 지원 차원에서 소방관과 소방 조직에 차량을 지원했다. 기증 차량이 신속히 소방 현장에 투입돼 대응 활동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소방본부를 포함한 공공 안전 분야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소방 안전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해왔다. 2024년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인천지역 소방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주행 교육을 실시했으며, 2025년에는 인천 소방대원을 상대로 전기차 화재 대응 및 소방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같은 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제주에서 개최한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