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리무진 브랜드 노블클라쎄(대표 최지선)가 7천만 원대 가격의 신규 모델 ‘노블클라쎄 H9’을 출시했다. 이번 모델은 지난달 선보인 ‘더 기아 카니발 하이루프(이하 카니발 하이루프)’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카니발 하이루프는 일반 카니발보다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하면서 가격 경쟁력을 갖춘 모델이다. 노블클라쎄는 여기에 프리미엄 인테리어와 핵심 편의사양을 추가해 고급스러운 감성과 실용성을 갖춘 프리미엄 리무진을 완성했다. H9은 7천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법인, 관공서, 호텔, 병원 등 VIP 의전 수요가 많은 고객과 프리미엄 패밀리카를 원하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법인사업자는 부가세 환급과 비용 처리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6인 이상 탑승 시 고속도로 전용차선 이용이 가능해 장거리 이동 시 시간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차량 내 2열 시트는 기존 ‘노블클라쎄 T9’에서 호평받은 프리미엄 시트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했다. 등받이와 레그레스트 구조가 장시간 이동에도 편안한 착좌감을 제공하며, 온열·통풍 기능, 시트 포지션 메모리, 암레스트 일체형 스마트폰 무선 충전 등 다수의 편의 기능도 포함된다. 외관에는 전용 버티컬 그릴, 브랜드 로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는 플래그십 세단 ‘BMW 740i xDrive M 스포츠 프로’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 차량은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 요소와 특별 사양을 더해 플래그십 세단의 우아한 품격과 역동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차체 전반에 실버 크롬 대신 블랙 하이글로스 장식을 적용했다. 전면에는 블랙 하이글로스 키드니 그릴이 장착되어 강인하고 세련된 인상을 제공한다. 측면은 블랙 하이글로스 마감의 사이드 윈도우 프레임, 사이드 미러 블레이드, 도어 핸들이 조화를 이루며, 하단의 사이드 실 커버 역시 블랙 하이글로스로 마감돼 카리스마와 우아함을 더한다. 21인치 제트 블랙 휠과 블랙 캘리퍼가 적용된 M 스포츠 브레이크가 탑재되어 역동적인 이미지를 보강한다. 후면은 트렁크 리드 상단에 메탈릭 블랙 M 리어 스포일러가 위치하며, 리어 라이트와 뒤 범퍼 하단에 블랙 액센트 스트라이프를 적용해 스포티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BMW 740i xDrive M 스포츠 프로에는 BMW 트윈 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이 엔진은 최고출력 381마력, 최대토크 55.1kg·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1초 만에 가속한다.
람보르기니의 국내 공식 딜러사인 SQDA 모터스(람보르기니 서울)는 아주자동차대학교와 자동차 산업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2일 열린 협약식은 충남 보령시에 위치한 아주자동차대학교 본관동 제1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박준현 SQDA 모터스 본부장과 한명석 아주자동차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동차 산업 전문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자동차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산업과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자동차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현장 중심의 산학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정지원사업 및 양 기관 추진 사업에 대한 협력 ▲산학협력 프로젝트 공동 개발 및 운영 ▲현장학습(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전문 인력 및 기술 정보 교류 ▲교육·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취업 연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26년 6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328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6월 상용차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볼보트럭 126대, ▲스카니아 71대 ▲만 52대, ▲메르세데스-벤츠 52대, ▲메르세데스-벤츠 밴 14대, ▲이베코(IVECO) 13대이다. <브랜드별 등록> (단위: 대, %) 구 분 브랜드 (가나다순) 2026 전월비 %Change 2025 전년 동월비 %Change 2026 2025 전년 동기비 %Change 6월 %Share 5월 6월 1~6월 만(MAN) 52 15.9% 84 -38.1% 56 -7.1% 411 361 13.9%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52 15.9% 26 100.0% 37 40.5% 234 324 -27.8% 메르세데스-벤츠 밴(Mercedes-Benz Van) 14 4.3% 11 27.3% 8 75.0% 81 61 32.8% 볼보트럭(Volvo) 126 38.4% 105 20.0% 109 15.6% 783 836 -6.3% 스카니아(Scania) 71 21.6% 53 34.0% 60 18.3% 388 432 -10.2% 이베코(IVECO) 13 4.0% 12
독일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 한국법인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창립 25주년 기념 고객 참여 프로그램 ‘맥스 마일리지 마스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우승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맥스 마일리지 마스터’는 고객의 실제 누적 주행 기록과 장기 운행 사례를 통해 만트럭의 독보적인 내구성을 조명하는 글로벌 고객 참여 프로그램이다. 만트럭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오랜 기간 만트럭을 믿고 운행해온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검증된 장기 운행 사례를 조명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만트럭은 참가 고객이 제출한 차량 정보와 계기판 사진 등을 통해 누적 주행거리를 확인했으며, 이 중 가장 높은 주행거리를 기록한 고객을 ‘맥스 마일리지 마스터’로 선정했다. 올해 국내 ‘맥스 마일리지 마스터’로 선정된 전찬호 고객은 2009년 6월 30일 출고한 MAN TGX 28.480 6x2-2(이하 ‘MAN TGX’) 차량으로 누적 주행거리 305만km 이상을 기록했다. 해당 차량은 출고 이후 약 17년간 인천항과 부산항, 서울⋅경기⋅경남 등 꾸준히 전국을 누비며 장거리 운송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이어왔다. 우승자 전찬호
LS전선이 국내 최고 송전 용량의 HVDC(초고압직류송전) 해저케이블 상용화에 본격 나서며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사업 공략을 강화한다. LS전선은 국내 최초로 525kV·80℃급 HVDC 해저케이블의 PQ 시험을 통과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PQ 시험 통과로 LS전선은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사업에 적용 가능한 525kV·80℃급 해저케이블 공급 기반을 확보했다. PQ 시험은 장기 성능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국제 인증 절차로, 향후 사업 수주 시 형식시험만 거치면 제품 공급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도체의 허용 온도를 기존 70℃에서 80℃로 높여 송전 용량을 최대 25% 향상시켰다. 장거리·대용량 송전에 적합한 차세대 해저케이블로, 초고압 절연 기술과 장기 신뢰성이 요구되는 고난도 제품이다.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장거리·대용량 송전망 구축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HVDC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 LS전선은 제주 2·3 연계사업과 유럽 테넷 프로젝트 등에 HVDC 케이블을 공급하며 국내 유일의 상용화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LS전선 관계자는 “이번 PQ 시험 통과는 차세대 국가 전력망 시장 공략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LS마린솔루션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더운 여름철 고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응원하고 여름철 주요 정비 품목에 대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쿨 스마일 썸머’ 고객 만족 캠페인을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볼보트럭의 ‘쿨 스마일 썸머’ 캠페인은 정비 예약이나 차량 입고 여부와 관계없이 전국 31개 볼보트럭 서비스 네트워크를 방문해 시원한 음료를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음료에는 무더위와 장마 등으로 피로도가 높은 여름철 운행 환경을 고려해 특별한 응원 메시지가 담긴 스티커를 부착하여 캠페인을 찾는 고객 한 명 한 명에게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볼보트럭코리아는 정비가 필요한 순간뿐 아니라 고객에게 휴식이 필요한 때에도 볼보트럭 서비스 네트워크가 곁에서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아울러, 볼보트럭코리아는 캠페인 기간 동안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여름철 주요 정비 품목에 대한 특별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전체 고객을 대상으로 에어컨 컴프레셔 50%, 라디에이터 최대 45%, 컨덴서 40% 할인 혜택을 제공해 여름철 냉방 및 냉각 계통 점검에 대한 고객 부담을 낮출 예
지프가 브랜드 탄생 85주년을 맞아 오는 7월 15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지프 공식 전시장에서 고객 초청 시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941년 7월 15일, 최초의 양산형 지프 차량인 ‘윌리스 MB’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순간부터 이어져온 지프의 여정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유와 모험의 정신을 바탕으로, 진정성과 열정을 더하며 85년의 역사를 이어온 지프의 브랜드 철학을 고객들과 함께 되새기며, 지프의 라이프 스타일과 비전에 공감하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생일 파티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지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전시장을 방문해 차량 시승을 진행한 고객에게는 85주년을 위해 특별 제작된 한정판 ‘지프 커스텀 레고 캘린더’를 생일 답례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한정판 캘린더는 6가지 바디 컬러와 4가지 지프 피규어가 랜덤으로 구성, 고객이 직접 나만의 지프 캘린더를 조립하고 꾸밀 수 있도록 제작됐다. 단순한 굿즈를 넘어 지프만의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 문화를 담고 있는 아이템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해당 기간 전시장을 방문해 차량 상담을 진행한 고객에게는 유니레버의 세계 1위 전해질 드링크 파우더 믹스 ‘리퀴드 아이비’를 증정한다. 지프는 올
현대모비스가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아빛’을 출범했다. 회사는 장애인 고용 확대와 역량 강화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고용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27일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의왕연구소에서 모아빛 본격 운영을 알렸다. 개소식에는 현대모비스 이규석 사장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모비스는 모아빛 설립을 위해 지분 100%를 출자했으며, 체계적인 직무 교육과 경력 개발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를 전문 인재로 육성하는 새로운 형태의 일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1년간 준비 과정을 진행했다. 모아빛은 현대모비스의 사업과 연계된 자동차 특화 직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첫 사업으로 스팀세차를 선정해 마북·의왕연구소와 창원공장에 전용 세차장을 구축했고, 발달장애인 근로자 60명을 채용했다. 또한, 기존 외부 위탁 방식이던 번역 업무를 모아빛으로 전환해 장애인 고용 기반을 넓혔으며, 장애인 음악단도 모아빛 소속으로 직접 고용해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에 나섰다. 근무 편의를 위해 전용 셔틀버스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15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산림보호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올 투게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함께하는 산림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한성자동차 임직원 100여 명과 국립횡성숲체원 노희부 원장 등 숲체원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숲의 탄소 흡수 기능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탄소중립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국립횡성숲체원 내 지정 구역에 구상나무 600본을 식재했다. 한성자동차는 고객 경험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지속 가능한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 역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임직원이 함께 환경 보호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이 직접 자연을 가꾸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문화체육관광부 등과 협력해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9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세종학당재단,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과 함께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대상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그룹 성 김 전략기획담당 사장,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세종학당재단 전우용 이사장,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 안정구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제조업 특화 한국어 교재 및 학습 애플리케이션 개발 ▲직무·안전 중심 온·오프라인 통합형 교육 제공 ▲학습 성과 평가 체계 구축 등2028년까지 3년간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현대차그룹은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모델을 기획하고 사업 추진 비용을 지원하며, 향후 글로벌 제조업 인력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콘텐츠의 확산과 적용에도 기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어 교육 지원 체계 수립과 모범 사례 확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맡고,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세종학당재단은 교육 콘텐츠 개발, 교육과정 설계, 교육 운영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한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인천소방본부에 순수전기 SAV 모델 iX1 2대를 다목적 순찰차로 기증했다. 지난 13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소방본부에서 기증식이 열렸다. 기증된 차량은 화재 취약 지역 예방순찰, 대형 행사 현장 지원, 취약계층 대상 소방용품 지원 및 설치, 화재 피해 주민 지원 및 현장 행정, 시민 안전 교육 운영 등 다양한 소방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사회적 책임 이행과 공공 안전 지원 차원에서 소방관과 소방 조직에 차량을 지원했다. 기증 차량이 신속히 소방 현장에 투입돼 대응 활동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소방본부를 포함한 공공 안전 분야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소방 안전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해왔다. 2024년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인천지역 소방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주행 교육을 실시했으며, 2025년에는 인천 소방대원을 상대로 전기차 화재 대응 및 소방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같은 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제주에서 개최한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