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브랜드 상징인 트라이던트 엠블럼 탄생 100주년을 맞아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트라이던트 엠블럼은 1926년 브랜드 첫 레이싱카 ‘티포(Tipo) 26’에 처음 적용됐다. 엠블럼은 이탈리아 볼로냐의 넵튠 분수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으며, 마세라티의 기술력과 스타일, 레이싱 DNA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마세라티코리아는 이번 100주년을 기념해 4월부터 6월까지 전국 마세라티 전시장에서 시승 행사를 연다. 시승은 매월 2~3주차 금요일과 토요일에 진행되며, 2주차에는 강남과 판교 전시장, 3주차에는 용산, 일산, 대전 전시장에서 운영된다. 참가 고객은 슈퍼스포츠카 ‘MCPURA’부터 럭셔리 SUV ‘그레칼레’, 이탈리안 GT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 등 주요 모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가속과 코너링 등 주행 성능도 경험 가능하다. 특히 이번 시승은 전문 인스트럭터가 함께해 마세라티 고유의 퍼포먼스를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는 브랜드 첫 레이싱카 티포 26에서 출발한 트라이던트 엠블럼의 역사적 의미와 연관된다. 더불어 4월에는 캘리그라피 클래스, 5월에는 홈
현대차가 17일 현대인증중고차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보증 상품인 ‘현대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기존 인증중고차 기본 보증 서비스에 더해 보증 범위를 확대해 고객이 중고차 구매 후에도 차량 운행에 대한 부담을 줄이도록 설계됐다. 현대인증중고차 구매 고객은 차량 연식이나 주행거리와 무관하게 누구나 이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보증 수리 시에는 고객 부담금 없이 재생품이 아닌 순정 신품 부품을 사용한다. 보증 수리 서비스는 전국 1,230여 개 현대차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제공된다. 보증 범위는 일반 부품, 냉난방 부품, 동력전달 주요 부품, 엔진 주요 부품으로 구성된다. 고객은 차량 등급과 운행 패턴에 따라 3개월부터 12개월까지, 주행거리 제한은 5,000km에서 20,000km 범위 내에서 선택할 수 있다. 가입 가격은 차종에 따라 다르다. 엑센트, i30, 벨로스터, 아반떼, 아이오닉(EV, HEV, PHEV) 등은 3개월 38만 5,000원부터 12개월 77만 원이며, 그랜저, 싼타페, 팰리세이드, 스타렉스 등은 3개월 49만 5,000원부터 12개월 88만 원이다. 제네시스 G70, GV70 등은 3개월 55만 원부터 12개월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대리점 대표들과 만나 회사의 현황을 공유하고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대전 대덕구 소재 KGM 기술교육원에서 열린 ‘KGM 전국 대리점 대표 간담회’에는 권교원 사업부문장(전무), 김광호 서비스사업본부장(상무)을 비롯해 전국 120여 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1분기 판매 실적을 공유하고 2분기 영업 운영 계획 및 주요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슬림 페이 플랜’과 ‘무쏘 리스 상품’ 등 고객 혜택을 강화한 판촉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발표자로 나선 박찬근 영업사업부장은 “올해 1분기 11,469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8,184대) 대비 40% 이상의 성장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대리점 대표님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 남은 분기에는 판촉 프로그램 다양화, 우수 오토매니저 지원 확대, 인센티브 정책 강화 등을 통해 대리점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출시한 KGM 커머셜(KGMC)의 7m 저상 전기버스 ‘E-STAN
BYD코리아가 2027 씨라이언 7 출시와 함께 프리미엄 사양을 대거 추가한 플러스 트림을 선보이며 국내 전기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2027 씨라이언 7 플러스’는 기존 씨라이언 7의 균형 잡힌 성능과 공간 활용성에 더해, 탑승자의 감각적 만족을 극대화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해 완성도 높은 탑승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시트 관련 사양이 대폭 강화됐다. 기본형에 탑재되는 인조가죽 시트 대신 천연 나파가죽 시트를 적용해 부드럽고 안락한 착좌감을 구현했다. 또한 운전자가 미리 설정한 시트 포지션으로 자동 조절되는 운전석 메모리 시트와 상∙하, 전∙후 조절이 가능한 4방향 전동 허리받침, 다리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전동 레그 서포트를 통해 장거리 주행 시 피로감을 덜고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시트와 스티어링 휠이 자동으로 움직여 승하차 시 쉽게 탑승할 수 있도록 공간이 확보되는 운전석 이지 액세스 기능을 더해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사운드 시스템 역시 업그레이드를 거쳤다. 글로벌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인 다인오디오의 스피커 12개를 탑재하여 몰입감 있는 음향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전면 유리창을 통해
제네시스 브랜드가 독일의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가 발표한 독자 평가에서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아우토빌트의 평가는 독일뿐 아니라 유럽 소비자들이 차량 구매 시 참고하는 중요한 지표다. 이번 평가는 전문 심사위원이 아닌 일반 독자가 참여해 실제 시장 인식을 반영했다. 5만 명 이상의 독자가 투표에 참여해 역대 최고 참여율을 기록했다. 52개 자동차 브랜드가 14개 세부 부문에서 ▲품질 ▲디자인 ▲가격 경쟁력 등 세 가지 항목을 중심으로 평가됐다. 평가 결과 제네시스는 포르쉐를 비롯한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를 제치고 전체 최고 브랜드와 럭셔리 부문 최고 브랜드를 동시에 차지했다. 특히 럭셔리 부문에서 가격 경쟁력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제네시스는 품질과 안전성, 디자인과 편의 기능뿐만 아니라 가격 경쟁력까지 고려된 평가를 받았다.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이시혁 전무는 이번 선정이 브랜드 기준 설정 전략의 결과라며, 앞으로 디자인, 기술, 리테일 경험을 바탕으로 내실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본 기사는 기존 기사 내용을 기반으로 AI 편집 도구를 활용해 가독성을 개선했습니다)
BYD코리아가 수도권 동부 지역 전기차 수요에 대응하고자 ‘BYD Auto강동 전시장’을 새롭게 개소했다. 강동 전시장은 서울 강동구를 중심으로 경기 하남과 구리 등 인접 수도권 지역 접근이 용이한 입지에 위치해 있다. 이 전시장은 지식산업센터 밀집 업무지구와 대형 복합 문화 쇼핑몰이 도보 거리 내에 있다. 덕분에 직장인은 물론 주말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다양한 고객층의 방문이 가능하다. 전시장 내부는 BYD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해 모던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주요 전기차 라인업이 한 곳에 전시돼 방문객은 소형 전기 SUV인 ‘아토3’, 스포츠 전기 세단 ‘씰’, 중형 SUV ‘씨라이언7’, 최근 출시된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 모델을 직접 비교하고 시승할 수 있다. 강동 전시장 공식 운영사인 삼천리EV는 개소를 기념해 방문 고객 대상 BYD 리유저블 백을 증정한다. 또한 5월 31일까지 온라인 상담 접수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치킨·커피 쿠폰 등 경품을 제공한다. 기념품 증정은 소진 시 종료될 수 있다. 삼천리EV 관계자는 “업무지구와 생활 인프라가 결합된 입지가 다양한 고객층 유입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전국 7개 주요 거점에서 ‘MAN서비스데이’ 무상 점검 행사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장시간 운전으로 서비스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기획된 ‘찾아가는 무상 점검’ 서비스다. 행사는 항만, 휴게소 등 트럭 운전자가 많이 방문하는 지역에서 열리며, 만트럭 본사 기술팀과 공식 서비스센터 테크니션이 팀을 이뤄 차량 점검과 기술 상담을 담당한다. 지난해에는 1,000명 이상의 고객이 참여했다. 이번 서비스데이는 만트럭 창립 25주년을 맞아 마련됐다. 물동량이 많은 봄과 가을 시즌에 맞춰 운영된다. 일정은 4월 21일 경기 남양주를 시작으로 인천(22일), 세종(23일), 제천(24일), 광주(28일), 광양(29일), 부산신항(30일)까지다. 장소는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 항만 주차장, 내트럭하우스 등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고객은 사전 신청이나 행사 당일 방문을 통해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MAN 전용 진단기 ‘MAN-cats’를 활용한 정밀 진단을 포함해 배터리 상태 점검과 충전, 오일 레벨 확인, 하부 점검, 에어컨 점검 등 20가지 필수 항목으로 구성된다. 만트럭 본사 기술팀과 공식 서비스센터
제네시스 브랜드의 국내 누적 판매량이 지난 3월 마감 기준으로 총 1,002,998대를 기록하며 100만 대를 넘었다고 14일 밝혔다. 2015년 11월 국내 최초의 고급차 브랜드로 출범한 후 약 10년 4개월 만에 달성한 성과다. 제네시스는 2015년 12월 플래그십 대형 세단 EQ900을 첫 모델로 출시하며 국내 고급차 시장에 진출했다. 그 다음 해인 2016년에는 중형 세단 G80을 추가해 4만 4,271대의 판매를 기록했다. 이후 2017년 콤팩트 스포츠 세단 G70, 2018년 EQ900의 후속 모델 G90를 차례로 선보이며 세단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러한 기반으로 2019년까지 연평균 5만 대 이상의 판매량을 유지하며 꾸준히 성장했다. 2020년 1월 브랜드 최초 SUV GV80를 출시하고 3월 3세대 G80, 12월 GV70를 연달아 선보였다. 그 결과 국내 시장에서 전년 대비 90.8% 증가한 10만 8,384대를 판매하며 기록상 처음으로 연간 10만 대 판매를 넘어섰다. 2021년에는 G80 전동화 모델과 GV60, GV70 전동화 모델을 출시하며 전동화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 해에는 역대 국내 최다 판매인 13만 8,757대를 기록했다. 2
BYD코리아가 18일과 19일 주말 이틀간 ‘베이커리’ 콘셉트를 접목한 고객 시승 행사를 연다. 18일에는 전국 24개 전시장, 19일에는 12개 전시장에서 각각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BYD 브랜드와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17대 제과제빵 명장이자 MBN ‘천하제빵:베이크 유어 드림’ 심사위원인 이석원 명장의 베이커리를 시승 행사와 함께 제공해 자동차 시승과 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시승 행사 현장에서는 BYD코리아가 국내에 선보인 전기차 전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소형 전기 SUV 아토3, 스포츠 중형 전기 세단 씰, 중형 전기 SUV 씨라이언7,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 등 다양한 모델을 직접 시승할 수 있다.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는 이석원 명장이 직접 만든 단팥빵이 제공된다.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버터떡’이 추가로 증정된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중 차량 계약 및 출고를 완료한 고객 대상 추첨으로 ‘룰루레몬 요가 매트’가 제공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 행사는 전국 주요 전시장에서 동시에 열린다. 고객들은 가까운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본 기사는 기존 기사 내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기념 캠페인’의 혜택을 확대하고 지원 대상을 신규 고객까지 넓혔다. 이번 조치는 고유가와 고물가 상황에서 고객의 총소유비용(TCO) 절감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기존 캠페인에서 제공하는 혜택은 유지하면서 신규 고객도 만트럭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최저 2.5% 특별 저금리 금융 상품, 일부 차종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을 제공해 고객이 최신 모델을 합리적으로 구매하도록 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기존 혜택의 틀을 유지하는 한편, 신규 고객을 포함한 지원 대상 확대와 함께 세부 혜택을 강화했다. 금융 및 서비스 혜택이 중심이다. 중대형 캡섀시 TGM 차종을 위한 ‘TGM 스마트 파이낸스’ 저금리 금융 상품을 신설했고, 신규 및 재구매 고객 모두 이용 가능하며 예산 범위 내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또한 차량 유지관리 프로그램 ‘케어프리 플러스’의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혜택을 덤프트럭 전 차종과 10x4 캡섀시, 6x2 트랙터 등 주요 라인업으로 확대해 안정적인 차량 운영을 지원한다. 노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보증이 종료된 이후에도 차량을 지속 운행하는 고객을 위한 공식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트럭파츠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생산 및 품질 기준을 기반으로 한 부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차량 연식이 오래된 경우에도 경제성과 유지보수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고객은 부품 비용과 효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차량을 최적의 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예기치 않은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운행을 지속할 수 있다. 트럭파츠는 최근 다양한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해 합리적인 가격과 검증된 품질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식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부품 공급부터 장착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부품에 대해 1년 보증을 적용해 품질과 사후 관리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정확한 규격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정비 시간을 단축하고 차량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운영 효율을 제고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트럭파츠를 통해 그레이 마켓에 분산된 수요를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로 유도하고 서비스센터 기반의 체계적인 차량 관리 환경을
폭스바겐코리아는 ‘폭스바겐2026딜러 어워드’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실적 향상과 고객 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딜러사 임직원과 전시장, 서비스센터를 대상으로 시상을 진행했다. 지난 4월 9일 서울 남산 반얀트리 클럽&스파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전국 5개 딜러사 임직원 150여 명과 폭스바겐코리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는 세일즈와 서비스 부문을 통합한 ‘딜러 어워드’ 형태로 확대해 딜러 네트워크 전반의 경쟁력과 협업 시너지를 강화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4월 1일 부임한 마이클 안트 폭스바겐코리아 신임 사장의 첫 공식 행사이기도 한 이번 어워드에서 안트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현장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고객 중심 서비스와 긴밀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상은 판매 실적, 고객 만족도,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 평가해 총 24개 부문에서 141명의 임직원에게 수여됐다. ‘베스트 세일즈 딜러사’에는 판매 실적과 고객 만족도 등을 평가해 아우토플라츠가 선정됐다. ‘폭스바겐 세일즈 챔피언’ 부문에서는 마이스터모터스 대치 전시장의 김홍후 세일즈 컨설턴트가 수상했다. 김홍후 컨설턴트는 골프 및 EV 차종 전국 최다 판매를 기록해 ‘차종별 챔
기아 디 올 뉴 셀토스가 본격적인 출고와 함께 소형 SUV 1위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셀토스는 지난 3월 국내 시장에서 소형 SUV 차급 가운데 가장 많은 4,983대가 판매되며, 2020년 이후 소형 SUV 연간 판매 1위 자리를 지켜온 1세대 셀토스의 명성을 2세대에서도 이어갔다.6년 만에 완전변경된 이번 셀토스는 정통 SUV를 표방한 대담하고 각진 외관에 기아의 신규 패밀리룩을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해 출시 초기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 새롭게 추가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안전 사양을 갖춰 상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으며, 이러한 변화가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실제 계약 고객 분석 결과, 셀토스의 20·30대 고객 비중은 30.5%로 기존 모델의 27.8%보다 높아져 젊은층의 선호 확대가 두드러졌고, 남녀 성별 비중은 51:49로 균형을 이뤘다.또한 지난달 출고된 셀토스 가운데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가 45.5%, 디자인 특화 트림인 ‘X-Line’이 21.9%를 차지하며 상위 트림의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아울러 하이브리드 모델은 판매 비중 38.6%를 차지하는 등 최대 19.5km/ℓ의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전시장 방문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에서 고객 참여형 브랜드 캠페인 ‘아우디 벤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시장을 하나의 ‘탐험 공간’으로 구성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아우디 공식 전시장은 4개의 브랜드 테마 존으로 구성되며, 각 존에는 테마를 반영한 차량이 배치된다. 방문 고객은 차량 내부에 숨겨진 키카드를 탐색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차량을 경험하며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각 이벤트 차량에는 8장의 키카드가 숨겨져 있으며, 총 4개 존에서 최대 32장의 키카드를 수집할 수 있다. 수집한 키카드는 4장당 1회 경품 응모 기회로 전환되며, 전시장 내 영업사원의 안내를 통해 응모가 진행된다. 경품은 매월 1회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1등에게는 아우디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반영한 아우디 F1® 팀 레인 자켓, 2등에게는 레고 Audi Revolut F1® Team R26 레이스카, 3등에게는 스타벅스 음료권이 증정된다. 아우디 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이 전시장에서 차량을 직접 탐색하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디자인과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리테일 비즈니스 모델 ‘리테일 오브 더 퓨처’ 전환에 맞춰 국내 딜러사 최초로 통합고객센터를 24시간 운영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기존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되던 고객센터는 시간 제약 없이 고객과의 접점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24시간 운영에서 중심 역할을 하는 것은 BDC(Business Development Center)다. BDC는 단순 상담을 넘어 차량 구매 상담, 시승 안내, 정비 예약, 사고 수리 상담, VIP 전문 상담까지 세일즈, 애프터세일즈, 고객 경험을 통합하는 고객 접점 허브로 기능한다. 이를 통해 한성자동차는 브랜드 경험을 단절 없이 이어가는 통합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개편은 고객이 브랜드와 접촉하는 순간이 더 이상 업무 시간에 한정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출발했다. 예를 들어, 퇴근 후 차량 구매를 고민하는 시점, 주말 아침 정비 예약이 필요한 경우, 야간 운행 중 차량 이상이 감지되는 순간에도 즉각적인 상담 연결이 가능해졌다. 24시간 운영 전환으로 차량 구매 상담 서비스도 시간 제한 없이 제공된다. 상담 후 내용은 자연스럽게 전시장으로 연계된다. 전국 서비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T-TEP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교육용 차량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아주자동차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동일공업고등학교 ▲여수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자동차 기술 교육용 차량과 정비 실습용 부품, 판금 실습용 용접 패널 등을 전달하며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T-TEP은 자동차 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국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전동화 기술 교육, 일본 연수, 교육용 차량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9개 대학과 5개 고등학교 등 총 14개 교육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교육용 차량 기부를 시작해 이번 지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7대의 차량을 교육 현장에 제공하며 학생들이 실제 차량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차량은 시에나, 프리우스 AWD,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