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는 8월 1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잠실 소재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고객 참여형 행사 ‘토요타 가주 레이싱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개최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차량 전시 ▲레이싱 시뮬레이터 ▲미니카 레이싱 ▲굿즈 뽑기 머신 ▲슈퍼레이스 경기 생중계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토요타 가주 레이싱(TGR)’의 모터스포츠 철학과 운전의 즐거움을 고객들이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기간에는 스포츠카 ‘GR86’ 특별 전시를 비롯해, 토요타 가주 레이싱의 역사와 철학, GR86의 주요 특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브랜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한정으로 ‘TGR 스페셜 메뉴’도 선보인다. 실제 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 팀(TGR-WRT)이 즐겨 마시는 음료를 모티브로 한 ▲TGR 챔피언스 스무디,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TGR 루키 스무디가 제공되며, 영파머스 오재성 농부의 감귤잼을 활용한 ▲제주 한라산 크로와상도 만나볼 수 있다. 제주 한라산 크로와상은 마스터 드라이버 ‘모리조’가 직접 추천한 커넥트투의 스페셜 메뉴다. TGR 스페셜 메뉴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운영된다
제네시스가 전기차 수준의 주행감성을 구현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번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럭셔리 전동화 주행경험 제공을 목표로 개발됐으며, 다음 달 출시되는 GV80 하이브리드 모델에 적용될 예정이다. 적용되는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시동 모터(P1)가 엔진 시동과 발전을 담당하고, 구동 모터(P2)가 구동 및 회생제동을 맡는 병렬 구조로 설계됐다. 이 시스템은 합산 최고 출력 352마력(PS), 최대 토크 54.0kgf·m을 발휘하며, GV80 2.5 터보 모델 대비 최고 출력은 약 16%, 최대 토크는 26% 증가했다. 연구소 자체 시험 결과, GV80 하이브리드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약 7.1초 만에 가속할 수 있는 성능을 확보했다. 또한, 19인치 2WD 5인승 모델을 기준으로 한 복합연비는 2.5 터보 모델 대비 약 25% 이상 개선되어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연비 수치는 정부 기관 인증 완료 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하이브리드 시스템에는 현대차그룹 최초로 수냉식 하이브리드 배터리 시스템이 적용됐다. 수냉식 배터리 시스템은 배터리 온도를 효율적으로 제어해 공냉식 대비 최대 방전 출력이 높으며 배터리 활용도
지프(Jeep®)가 브랜드 85주년을 맞아 더 많은 고객들이 지프만의 자유와 모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8월 한 달간 브랜드의 아이콘 ‘랭글러’ 모델을 중심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1941년 군용차 ‘윌리스 MB’에서 시작된 지프는 뛰어난 4x4 성능과 기동성을 바탕으로 전쟁 이후에도 끊임없이 진화하며 오늘날 자유와 모험을 상징하는 SUV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85년간 이어온 지프의 헤리티지를 더 많은 고객의 일상으로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여름 휴가와 아웃도어 활동이 절정에 이르는 8월, 랭글러를 중심으로 각 모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마련해 ‘지프 라이프’의 시작 문턱을 낮췄다. 지프의 상징적인 오프로더 ‘랭글러’는 트림과 관계없이 전 모델 구매 고객에게 700만 원의 현금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2도어 모델을 제외한 전 트림에 전동 사이드스텝을 추가로 제공해 일상에서의 승하차 편의성까지 높였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6870만 원부터 8290만 원에 랭글러를 소유할 수 있다. ‘글래디에이터’와 ‘그랜드 체로키 L’에도 각 모델의 특성에 맞춘 혜택을 마련했다. 국내 유일의 오픈에어링 픽업트럭 글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폴스타 보증 연장 프로그램’을 출시하고, 한 달간 출시 기념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폴스타 보증 연장 프로그램은 신차 기본 보증 종료 이후에도 주요 부품에 대한 보증을 제공해 차량의 가치와 신뢰성을 보다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보증 범위는 신차 구매 시 제공되는 기본 보증과 동일하며, 차량 매각 시에도 잔여 보증 기간을 다음 소유자에게 그대로 승계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를 통해 예상치 못한 수리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중고차 거래 시에도 공식 보증 혜택이 유지돼 차량의 잔존가치 향상에 도움이 된다. 상품은 ‘플러스’와 ‘퍼포먼스’ 두 가지로 구성된다. 플러스는 기본 보증 종료 후 1년 또는 2만km를 추가 보장하며, 퍼포먼스는 2년 또는 4만km까지 보증 기간을 연장한다. 적용 기준은 기간과 주행거리 중 먼저 도래하는 시점이다. 가입 고객은 전국 38개 폴스타 서비스 포인트(볼보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폴스타 전담 EV 테크니션의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보증 수리 시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도 동일하게 제공된다. 폴스타코리아는 프로그램 출시를 기념해 9
이탈리아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고객의 차량 유지비 부담을 크게 낮추기 위해 럭셔리 SUV ‘그레칼레’를 대상으로 한시적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2026년형 그레칼레 전 트림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차량가의 5%에 해당하는 최대 841만원 상당의 유류비 혜택을 제공하며, 프로그램은 오는 9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유류비 지원을 적용할 경우, 고객은 약 3만 km를 주유비 걱정 없이 주행하며 마세라티 그레칼레의 압도적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기존 가격 대비 ▲기본 트림(기존 1억 1,270만원) 구매 고객은 약 563만원 ▲모데나(Modena, 기존 1억 2,110만원) 트림은 약 605만원 ▲고성능 플래그십 트림인 트로페오(Trofeo, 기존 1억 6,820만원) 구매 고객은 약 841만원 상당의 유류비 혜택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마세라티의 독보적인 고성능 모델인 그레칼레 트로페오의 성능을 한층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됐다. 그레칼레 트로페오는 F1 기반의 V6 네튜노 엔진을 탑재, 최대 530마력(ps)의 강력한 퍼포먼스로 고성능 SUV 시장을 리드하는 모델이다. 트로페오 구매 고객은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BMW 대치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BMW 대치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563m2(약 473평) 규모의 지상 6층, 지하 1층 건물로 조성됐다. 접수처를 비롯한 고객 대기실과 실내 공간 전반에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으로 변모했다. BMW 대치 서비스센터는 일반 수리부터 2시간 이내에 간단한 소모품 교환 및 경정비가 가능한 패스트레인 서비스까지 다양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속한 사고수리 상담 및 접수 또한 가능하다. 여기에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한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도 운영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차량 관리를 지원한다. BMW 대치 서비스센터는 서울 강남의 주요 간선도로인 영동대로변의 현 위치에서 지난 2002년부터 운영되어 지역 고객과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왔다. 또한,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어 차량과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성이 모두 우수하다. [코오롱 모터스 BMW 대치 서비스센터]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340(대치동) -대표번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8월 18일부터 10월 2일까지 약 7주간 전국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차량 무상점검과 유상 수리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닥터 BMW 위크’ 및 ‘MINI 홈커밍 위크’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소모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인 BSI와 MSI가 만료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보증 서비스 기간이 끝난 뒤에도 부담 없는 차량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여름철의 가혹한 주행 환경에서 쌓인 부담을 해소하고, 추석 연휴의 장거리 운행에 대비할 수 있는 시기에 맞춰 진행된다. 먼저 캠페인 기간 동안 BSI와 MSI가 만료된 BMW 및 MINI 전 차종을 대상으로 무상 점검이 제공되며, 유상 수리 진행 시 차량 관리에 반드시 필요한 소모성 부품과 공임을 2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오일류, 필터류,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점화플러그, 와이퍼, 배터리, 냉각수 등의 BMW 및 MINI 오리지널 부품이 대상이며, 차량 연식에 따라 최대 10%까지 추가 할인이 차등 적용된다. 또한 같은 기간 BMW 및 MINI 오리지널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은 20%, 타이어는 10% 할인된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LS에코에너지는 2026년 상반기 매출 6,358억원, 영업이익 45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 대비 각각 32.8%, 16.5% 증가한 수치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반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상반기에만 지난해 연간 매출 9,601억원의 약 66%를 달성하며 사상 첫 연 매출 1조원 돌파를 눈앞에 뒀다. 사상 최대 실적은 유럽향 초고압 전력 케이블을 비롯한 버스덕트 등 고부가 제품의 수출 확대가 이끌었다.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증가,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로 전력·통신 인프라 수요가 늘어난 점도 성장에 기여했다. 특히 버스덕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했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투자와 초고층 빌딩 건설이 확대되면서 수요가 크게 늘었다. LS에코에너지는 최근 400kV급 초고압 케이블 PQ 테스트를 완료하고, 유럽과 북미 등 고부가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호주 라이너스와 협력해 희토류 금속 양산을 추진하는 등 새로운
푸조가 고객 만족도와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한 고객 케어 캠페인 ‘푸조 빠뜨롱 케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최근 유쾌하고 친근한 브랜드 스토리로 화제가 된 ‘푸조 X 파리민수 정일영 교수’ 소셜 콘텐츠의 흥행 흐름에 이어, 이번 캠페인은 푸조의 ‘빠뜨롱(Patron, 프랑스어로 대표·책임자)’이 직접 나서 푸조 고객들에게 브랜드 차원의 책임감 있는 케어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기획됐다. 이에 푸조는 신차 구매부터 사후 관리(A/S)까지 차량 소유 전 과정에 걸쳐 보다 진화된 혜택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선 푸조는 오는 9월까지 푸조 신차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기존 3년 기본 보증 기간에 2년 보증을 추가로 제공, 총 5년 또는 10만km(선도래 기준)까지 안심하고 푸조의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차량을 오랫동안 안심하고 관리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신차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금융 프로모션과 모델 별 구매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해치백 308은 트림별 330~380만원, 스타일리시한 패스트백 크로스오버 408은 트림별 380~420만원의 구매 혜택을 지원한다. 또한 국내 양대 자동차 기자협회가 선정한 '
KG 모빌리티(KGM)가 중국 체리자동차와 미래 기술 협력 및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7,500만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동반성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 계약 체결식’에는 KGM 곽재선 회장 및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체리자동차 인퉁웨 회장, 장귀빙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투자는 2024년 플랫폼 라이선스 계약, 2025년 중·대형 SUV 공동 개발 협약에 이은 후속 조치로, KGM은 단순한 투자 유치를 넘어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KGM의 상품기획, 디자인, 차량 개발 노하우와 체리자동차의 친환경 파워트레인 및 글로벌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신차 개발에 속도를 낸다. 특히 체리자동차가 보유한 신에너지차 관련 기술은 중국을 넘어 세계적인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어, 양사의 기술적 시너지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 결실인 프로젝트 ‘SE-10’은 렉스턴의 헤리티지를 잇는 중형(D+세그먼트) SUV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와 2.0L 가솔린 모델로 구성해
구분 2026년 2025년 전년동월대비 2026년 전월대비 2026년 2025년 연간누계대비 7월 7월 6월 1-7월 1-7월 국내 54,604 45,017 21.3% 54,508 0.2% 350,383 321,440 9.0% 해외 242,556 217,288 11.6% 240,651 0.8% 1,575,421 1,526,304 3.2% 특수 차량 877 502 74.7% 953 -8.0% 3,613 2,599 39.0% 계 298,037 262,807 13.4% 296,112 0.7% 1,929,417 1,850,343 4.3% 기아는 2026년 7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 4,604대, 해외 24만 2,556대, 특수 877대 등 전년 동기 대비 13.4% 증가한 29만 8,037대를 판매했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21.3% 증가하고 해외는 11.6% 증가한 수치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5만 2,714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고 셀토스가 3만 6,429대, K4가 2만 789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기아는 2026년 7월 국내에서 전년 동기 대비 21.3% 증가한 5만 4,604대를 판매했다.지난달 가장 많이
구 분 2026년 7월 2025년 7월 전년동월대비 2026년 6월 전월대비 2026년 1-7월 2025년 1-7월 전년누계대비 국내 48,113 56,227 -14.4% 58,232 -17.4% 364,826 411,127 -11.3% 해외 270,341 279,254 -3.2% 281,922 -4.1% 1,921,728 1,991,347 -3.5% 계 318,454 335,481 -5.1% 340,154 -6.4% 2,286,554 2,402,474 -4.8% 현대자동차가 2026년 7월 국내 4만 8,113대, 해외 27만 34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5.1% 감소한 총 31만 8,454대를 판매했다.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4.4% 감소, 해외 판매는 3.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판매현대차는 2026년 7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4.4% 감소한 4만 8,113대를 판매했다.세단은 그랜저 8,532대, 쏘나타 4,584대, 아반떼 2,624대 등 총 1만 6,331대를 팔았다.RV는 싼타페 3,822대, 코나 2,756대, 팰리세이드 2,545대 등 총 1만 6,767대 판매됐다.소형 상용 차량은
전국적으로 낮 최고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여름 휴가철 장거리 이동까지 겹치며 타이어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고온의 아스팔트 노면은 타이어에 부담을 주며, 타이어 공기압 상승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출발 전 사전 점검을 권장한다. 이에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올바른 타이어, 올바른 서비스, all my T' 캠페인과 연계해 안전한 여름철 주행을 위한 타이어 관리법을 제안한다. ■ 60℃ 뜨거운 노면, 폭염이 타이어에 미치는 영향 여름철에는 기온 상승과 강한 햇볕의 영향으로 아스팔트 노면 온도가 평균 50~60℃ 이상까지 치솟으며 타이어의 열 부담이 증가한다. 높은 노면 온도는 타이어 고무에 포함된 오일 성분을 마르게 해 트레드 마모를 가속화하고 균열과 갈라짐, 변형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여기에 휴가철 장거리 운행과 차량 적재 하중까지 더해지면서 타이어에 가해지는 부담은 더욱 커진다. ■ 타이어의 적정 공기압 유지와 열·마모 관리가 핵심 여름철에는 기온 상승으로 타이어 내부 공기압이 자연스럽게 높아진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의 국내 공식 파트너사 벤틀리서울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광주 신세계백화점에서 호남지역 최초의 브랜드 팝업을 오픈한다. 이번 팝업은 광주 및 호남 지역 고객들이 벤틀리의 대표 모델을 직접 만나보고, 브랜드만의 장인정신과 럭셔리 감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팝업 현장에서는 럭셔리 그랜드 투어링 세단 '플라잉스퍼 아주르'와 우아한 오픈톱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컨티넨탈 GTC 아주르'가 전시된다. 고객들은 벤틀리를 대표하는 두 모델을 가까이에서 살펴보며 각 차량에 담긴 디자인 철학과 장인정신, 그리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럭셔리 가치를 경험할 수 있다. 고객들은 전시된 차량을 관람하는 것은 물론, 나만의 벤틀리를 제작해보는 커미셔닝 체험과 더불어 ‘플라잉스퍼 아주르’, ‘컨티넨탈 GT 아주르’, ‘벤테이가 S’ 세 가지 벤틀리 차량을 시승해 볼 수 있다. 팝업 오픈 기간 동안 벤틀리 팝업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벤틀리 굿즈가 증정되며, 행사 기간 중 차량을 계약한 고객에게는 연장보증 및 유지보수 서비스 추가 혜택과 함께 특별 기프트가 제공된다. 벤틀리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호남지역에서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 팝업으로, 광주 및 호남 지역 고
현대차의 플래그십 전동화 럭셔리 SUV 아이오닉 9이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가 최근 실시한 전동화 럭셔리 SUV 비교 평가에서 유럽 프리미엄 대형 전기 SUV 시장을 대표하는 모델 중 하나인 볼보 EX90을 누르며 우수성을 입증했다.자동차 산업의 본고장 독일에서 발행되는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는 유럽 소비자들에게 높은 신뢰를 받는 매체로, 이들의 평가 결과는 차량 구매 시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된다.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는 아이오닉 9과 볼보 EX90 Twin Motor AWD 2개 모델을 ▲차체 ▲안전성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성능 ▲친환경성 ▲경제성의 7가지 항목으로 평가했다.이 평가에서 아이오닉 9은 특히 차체와 파워트레인 부문에서 우수한 성능으로 총점 572점을 기록, 555점을 획득한 볼보 EX90을 17점 차로 압도했다.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는 차체 부문에서 아이오닉 9이 "6명이 탑승해도 여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다목적 럭셔리 SUV"라며 비교 대상 모델보다 넓고 쾌적한 실내에 높은 점수를 줬다.특히 3열 시트를 전자식 스위치로 수초 만에 접을 수 있고, 최대 2,494리터의 거대한 적재 공간을 확보할 수 있
현대모비스가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아빛’을 출범했다. 회사는 장애인 고용 확대와 역량 강화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고용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27일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의왕연구소에서 모아빛 본격 운영을 알렸다. 개소식에는 현대모비스 이규석 사장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모비스는 모아빛 설립을 위해 지분 100%를 출자했으며, 체계적인 직무 교육과 경력 개발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를 전문 인재로 육성하는 새로운 형태의 일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1년간 준비 과정을 진행했다. 모아빛은 현대모비스의 사업과 연계된 자동차 특화 직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첫 사업으로 스팀세차를 선정해 마북·의왕연구소와 창원공장에 전용 세차장을 구축했고, 발달장애인 근로자 60명을 채용했다. 또한, 기존 외부 위탁 방식이던 번역 업무를 모아빛으로 전환해 장애인 고용 기반을 넓혔으며, 장애인 음악단도 모아빛 소속으로 직접 고용해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에 나섰다. 근무 편의를 위해 전용 셔틀버스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15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산림보호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올 투게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함께하는 산림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한성자동차 임직원 100여 명과 국립횡성숲체원 노희부 원장 등 숲체원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숲의 탄소 흡수 기능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탄소중립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국립횡성숲체원 내 지정 구역에 구상나무 600본을 식재했다. 한성자동차는 고객 경험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지속 가능한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 역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임직원이 함께 환경 보호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이 직접 자연을 가꾸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문화체육관광부 등과 협력해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9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세종학당재단,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과 함께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대상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그룹 성 김 전략기획담당 사장,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세종학당재단 전우용 이사장,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 안정구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제조업 특화 한국어 교재 및 학습 애플리케이션 개발 ▲직무·안전 중심 온·오프라인 통합형 교육 제공 ▲학습 성과 평가 체계 구축 등2028년까지 3년간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현대차그룹은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모델을 기획하고 사업 추진 비용을 지원하며, 향후 글로벌 제조업 인력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콘텐츠의 확산과 적용에도 기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어 교육 지원 체계 수립과 모범 사례 확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맡고,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세종학당재단은 교육 콘텐츠 개발, 교육과정 설계, 교육 운영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한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인천소방본부에 순수전기 SAV 모델 iX1 2대를 다목적 순찰차로 기증했다. 지난 13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소방본부에서 기증식이 열렸다. 기증된 차량은 화재 취약 지역 예방순찰, 대형 행사 현장 지원, 취약계층 대상 소방용품 지원 및 설치, 화재 피해 주민 지원 및 현장 행정, 시민 안전 교육 운영 등 다양한 소방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사회적 책임 이행과 공공 안전 지원 차원에서 소방관과 소방 조직에 차량을 지원했다. 기증 차량이 신속히 소방 현장에 투입돼 대응 활동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소방본부를 포함한 공공 안전 분야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소방 안전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해왔다. 2024년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인천지역 소방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주행 교육을 실시했으며, 2025년에는 인천 소방대원을 상대로 전기차 화재 대응 및 소방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같은 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제주에서 개최한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