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 요일제특약 어떻게 바뀌었나? 과거부터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녹색성장정책의 일환으로 자동차의 교통량 및 배기가스 감소 유도를 위해 자발적 차량운행제한을 권유하는 자동차 10부제와 전자태그방식(RFID,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승용차 요일제 등을 통하여 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해 왔다.이와 함께 한 보험회사에서는 일주일 중 하루 차량을 운행하지 않는다는 점에 착안하여 할인된 자동차보험상품을 개발하여 판매하였지만 여러 가지 이유에서 판매가 저조하였다. 가장 큰 이유는 약정한 요일에 발생한 사고에 대해 보상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보험료의 할인혜택이 2.7%에 불과했기 때문이었다. 이러한 단점을 개선하고 승용차요일제 가입 확대를 추진하기 위해 올해 6월초부터 보험회사에서는 요일제특약을 판매하고 있으며, 주요 변경내용은 아래와 같다.○ OBD(차량운행기록장치, On-Board Diagnostics) 단말기를 통한 운행기록 확인OBD 단말기란 자동차 요일제에 참여하는 자가용 운전자의 차량운행 기록확인이 목적인 장치로서 일부 혼잡도로에서만 확인 가능하였던 기존의 전자태그방식과는 달리 운행거리 및 시간을 정확히 기록
◇자동차보험에서의 소멸시효! 꼭 기억해두세요!! 소멸시효란 권리자가 그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정한 기간 동안 그 권리를 행사하지 않는 상태가 계속된 경우에 그 권리를 소멸시키는 제도이다.자동차보험에서의 소멸시효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로, 자기신체사고나 무보험자동차에 의한 상해, 자기차량손해 등과 같이 피보험자가 본인의 보험회사로 보험금을 청구하는 경우에는 피보험자의 보험금청구권(상법662조)에 해당하여 소멸시효는 2년이다. 둘째로, 피해자가 가해자의 보험회사로 대인배상이나 대물배상을 청구하는 경우에는 피해자의 손해배상청구권(민법766조)에 해당하여 소멸시효는 3년이다. 그러나 피보험자가 피해자에게 개인적으로 손해를 배상한 후 보험회사에 배상액을 청구하는 경우 대인배상이나 대물배상이라 할 지라도 피보험자는 보험회사에 보험금을 청구하는 것이므로 소멸시효는 2년이 된다. 즉, 자동차보험에서는 피보험자가 보험금을 청구하면 2년, 피해자가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3년이 소멸시효가 된다고 정리할 수 있다. 그렇다면 소멸시효는 언제부터 진행되는 것일까? 보험금청구권의 소멸시효는 피보험자가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때부터 진행하며, 약관에서는
한국타이어는 프랑스에서 열리는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예선을 거쳐 12일부터 결선을 치르는 이 대회에서 한국타이어는 도미니크 판바허 등 3명의 드라이버가 이끄는 판바허 레이싱팀과 팀을 이뤄 출전한다. 참가 차량은 페라리 F430 GT 모델로, 타이어는 벤투스 F200, 우천시에는 레인타이어인 벤투스 Z207이 장착된다. 한국타이어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판바허 팀은 2005년 데이토나 24시 대회 1위, 2008년 르망 24시 대회 3위를 차지한 강팀으로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올해로 78회째를 맞은 르망 24시간 레이스는 매년 6월 프랑스 중부의 르망 사르트서킷에서 열리며, 벨기에 SPA 24시간, 독일 뉘버그링 24시와 함께 세계 3대 내구 레이스로 꼽히고 있다.
고공행진을 지속하던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가격이 2주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 28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5월 넷째 주 전국 주유소에서 판매된 무연 보통 휘발유의 평균 가격은 ℓ당 1,727.6원으로 전주보다 7.3원 내렸다. 자동차용 경유는 ℓ당 1,518.2원으로 6.4원 하락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지역의 보통 휘발유 ℓ당 평균 가격은 1,773.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전북이 1,711.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유사별 보통 휘발유 평균 가격은 SK에너지가 ℓ당 1,734.38원으로 최고가였고 최저가는 현대오일뱅크의 1,719.93원으로 나타났다. 자동차용 경유 역시 SK에너지가 ℓ당 1,527.66원으로 가장 높았고, 현대오일뱅크가 1,507.69원으로 가장 낮았다.
넥센 타이어의 품질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넥센타이어는 최근 출시한 초고성능(UHP) 타이어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넥센타이어 체험단은 N9000, N8000, N6000 등 올해 출시한 UHP타이어 3종을 직접 테스트하게 된다. 또 특별 이벤트로 충남 천안의 카텍에서 슬라럼과 대회전, 고속주행, 급제동 등 전문 드라이빙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체험단 모집은 이달 26일까지며, 자동차동호회연합(www.carmania.net) 사이트와 자동차 관련 동호회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UHP제품에 체험단은 주로 스포츠카 등 스피드를 즐기며 타이어 성능에 대해 예민한 고객들이 주 대상이라며 넥센타이어 UHP제품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동차보험료를 산정하는 요건중에는 차량모델별로 등급을 정해놓은 제도가 있다. 차량모델별 등급제도란 사고발생 빈도, 수리비, 내구성 등 손상성 및 수리성을 기준으로 차량모델별로 등급화하여 자기차량 보험료 산정에 반영하는 제도이다. 2010년 4월부터 기존 11등급에서 21등급으로 확대 됐다. 등급을 세분화함으로써 그만큼 합리적인 보험료를 산정할 수 있는 것이다. 이같이 등급의 범위가 커지면서 보험료를 가장 많이 내는 사람과 가장 적게 내는 사람 사이에 최대 3배까지 격차가 벌어지게 되었다. 차량모델 별 등급을 세분화하는 이유는 자동차보험 가입자간 보험료 부담형평성을 제고하고 제작사 부품비의 인하를 유도하기 위한 조치이다. 등급 확대 이후 국산차는 자기차량 보험료가 내려가는 효과를 가져왔다. 반면 외제차들의 경우는 보험료 상승 폭이 크게 나타난다. 제도변경 전 외제차는 제작사별로 등급이 구분 되었으나, 등록대수가 1만대를 넘는 외제차의 경우에는 국산차와 마찬가지로 모델별 등급을 적용 받는다. 외제차는 부품 값과 수리비가 비싸기 때문에 보험회사들의 수익 악화로 이어지고 결국 전체 운전자의 보험료 인상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별표 차량 모델 별 자
넥센타이어가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넥센타이어는 올 1분기 매출 2천499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8.6%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324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1분기 당기순이익은 247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43.2% 늘어나 큰 폭의 신장세를 기록했다. 이는 매출 2천400억원에 영업이익 300억원대로 추정된 실적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이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환율이 1천100원대로 하락하고 원자재 가격도 꾸준히 상승하는 열악한 환경속에서 내수판매 증가와 해외시장 호조세에 힘입어 좋은 실적을 나타냈다며 2분기 이후에도 차별화된 판매전략과 업계최고 가동률을 유지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넥센타이어의 내수시장 매출은 지난해보다 55.7% 늘었고, 해외시장도 북미쪽이 전년동기 대비 18.2% 매출신장세를 기록했다.
경영난을 격고있는 금호타이어가 신상품출시를 통한 새출발을 다짐한다. 금호타이어는 전남 광주를 시작으로 부산, 서울 지역에서 잇따라 신상품 출시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26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지역 대리점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새 출발 2010년 신상품 설명회를 열고 저연비 친환경 제품인 에코윙과 프리미엄 스포츠세단용 엑스타 LE SPORTS를 공개했다. 에코윙은 회전저항을 낮춰 기존 제품 대비 연비를 5.5% 개선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최대한 줄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엑스타 LE SPORTS는 접지 압력을 분산시키는 기술을 통해 고속주행 시 승차감과 핸들링 성능을 높였다. 금호타이어 신제품 설명회는 27일 부산 농심호텔, 28일에는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다.
금호타이어가 세계적인 자동차회사인 BMW에 타이어를 납품하게 됐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BMW가 최근 금호타이어와 납품 계약을 했다고 6일 말했다. 그러나 BMW는 최근 금호타이어가 워크아웃을 앞둔 상황을 고려해 주문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금호타이어 관계자 역시 이런 상황을 고려한 듯 BMW와 아직 협의를 진행 중인 단계라고 말했다. 금호타이어가 이번에 납품을 시작하면 국내 업체로서는 네 번째로 BMW에 납품하는 기업이 된다. 삼성SDI와 보쉬의 합작사인 SB리모티브가 지난해 BMW 전기차의 리튬이온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됐으며, 현대모비스는 후면램프를 BMW 3시리즈 모델에 납품하기로 했다. 한국타이어도 최근 BMW와 타이어 공급 계약을 체결한 뒤 테스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타이어가 충남 금산공장내 3단계 생산라인 증설에 들어간다. 한국타이어는 국내 시설투자와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확대를 위해 내년 11월까지 800억원을 새로 투입해 트럭버스타이어(TBR) 생산을 위한 라인을 증설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생산라인 증설이 이뤄지면 하루평균 1천개, 연간 40만개의 트럭버스타이어를 추가로 생산하게 된다. 앞서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은 지난해 말까지 1천992억원을 들여 하루 평균 1만2천개의 초고성능타이어(UHP) 생산을 위한 2단계 증설을 마친 상태다.제3단계 공장 증설이 마무리되면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의 타이어 생산량은 하루평균 6만4천개, 연간 2천240만개로 대전공장(연 2천400만개)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생산능력을 갖추게 된다.한국타이어는 아울러 2014년까지 연간 생산량을 1억개로 늘리기로 하고 중국(2개), 헝가리(1개) 공장에 이어 제6공장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권 1곳에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10월이면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전혀 해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바로 그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올해부터 2016년까지 7년 동안 전남 영암에서 개최되는 F1코리아 그랑프리(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는 올림픽, 월드컵과 더불어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 중 하나로 대회 평균 관람객만 20만명에 이르고 매년 184개국에 TV 중계되어 연 6억명이 시청하는 단일대회로는 세계 최고규모의 스포츠 이벤트이다. ‘F1’이라는 세계적인 이벤트 개최를 통해 전라남도와 대한민국의 브랜드가치를 높여 만성적인 관광수지 적자를 해소하고 우리나라의 자동차산업의 발전과 질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F1대회, 자동차메이커의 기술경연장 특히 F1대회는 르노, 벤츠, 페라리 등 최고의 자동차 제조사들이 F1팀을 구성, 참여해 신기술을 펼쳐보이는 장이다. 이 때문에 F1 그랑프리는 자동차메이커의 기술경연장이라 불린다. 자동차의 올림픽이라 할 수 있는 F1 무대에서 첨단기술을 키우고, 이를 보다 안전하고 보다 성능 좋은 양산차 제작에 적용하는 것이다. 일본의 오토바이 제조회사였던
최근 포르투갈, 아일랜드, 그리스, 스페인 등 PIGS로 불리는 유럽국가들의 재정위험으로 국제금융시장의 불안감이 고조되는 등 경제위기의 여파가 여전히 남아 있다. 하지만 세계 각국이 출구전략을 모색하는 등 2008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된 글로벌 경제위기가 진정되고 있는 중이다. 많은 경제전문가들은 이번 경제위기가 진정되더라도 금융규제, 경제주도권, 소비행태 등에서 구조적인 변화를 보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즉 금융활동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고 경제주도권이 선진국, 이른바 G7 혹은 G8에서 다수의 신흥국이 포함된 G20으로 바뀌며 이전보다 합리적인 소비활동이 전개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 가운데 자동차의 소비패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신흥국의 부상과 합리적인 소비행태이다. 이들 요인은 특히 자동차의 소형화와 저가화를 촉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국의 소비패턴 변화에 소형차 모델 강화 먼저 경제위기 이후에는 전세계적으로 합리적인 소비행태가 나타날 것으로 예측된다. 이미 널리 알려졌듯이 이번 경제위기는 선진국, 특히 미국의 소비과잉에서 비롯된 측면이 크다. 미국 소비자들이 빚을 내어 주택을 구입하고 주택가격이 상승하는 버블기에 자동차를 비롯한 내구재
좁은 골목길을 주행하다가 갑자기 뛰어드는 아이를 다치게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 수 있다. 이럴경우 자칫 안이하게 대처했다가는 졸지에 뺑소니범으로 몰릴 수도 있다. 최근 법원 판결에 따르면 피해자인 아이가 괜찮다고 대답을 했다 하더라도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한 도주차량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이 사건에서 피고인은 ① 피해자가 차량을 보지 않고 차도로 뛰어나오다 차량에 부딪친 것으로 차량의 과실이 없으며, ② 사고 직후 피해자의 상태를 확인하는 등 도주의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하였으나, 재판부에서는 피해자는 8세 어린이로 판단능력이 미숙하여 사고상황을 정확히 진술하지 못하지만 피해자의 진술중, ① 차량에 부딪쳐 발가락위로 차바퀴가 지나가자 깜짝 놀라 엉덩방아를 찧고 넘어졌고 ② 피고인이 내려 엉덩이는 괜찮냐고 하자 그때는 아프지 않아 괜찮다고 했으나 ③ 이후 피해자는 절뚝거리면서 걸어갔다는 점을 인정하고, 피고인은 병원에 데려가서 있을지도 모르는 다른 상처 등에 대한 진단 및 치료를 받게 했어야 했는데 단순히 “괜찮냐”는 물음에 “예”로 대답하였다는 이유만으로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도주의 고의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
한국타이어는 최근 독일 BMW와 타이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타이어는 BMW에 공급할 타이어를 개발 중이며, 공급 시기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국타이어는 그동안 아우디와 폭스바겐 등의 일부 모델에 타이어를 공급해왔지만, BMW와 공급 계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BMW는 지금까지 주로 미쉐린이나 피렐리 타이어를 신차에 장착해왔다. 이로써 지난해 BMW 전기차의 리튬이온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된 SB리모티브와 향후 BMW 3시리즈 모델에 후면램프를 납품하기로 한 현대모비스에 이어 한국타이어는 세 번째로 BMW에 공식 납품하는 국내 부품사가 됐다. BMW는 타이어 외에 알루미늄휠, 베어링, 엔진피스톤 등 100여개에 달하는 부품을 한국 업체로부터 구매하는 것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넥센터이어는 최근 N9000과 N8000, N6000 등 UHP 신제품 3종을 개발하고 올 상반기부터 국내시장 판매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또 미국과 유럽 등 세계 130개국에 본격적으로 수출에 들어간다고 덧 붙였다. 이번에 출시한 UHP제품은 세계최고의 기술력이 적용된 프리미엄 UHP타이어로, 향후 세계 타이어 시장을 선도하게 된다. 우선 ▲N9000 제품은 스포츠카 전용타이어로, 빗길 등 다양한 도로여건에서도 초고속 주행성능을 자랑하며 운전자의 의지대로 드라이빙할 수 있는 탁월한 조종안정성을 갖추고 있다. ▲N8000 제품은 수입세단을 위한 초고성능 타이어로, 비대칭 타이어 패턴을 적용해 조종응답성이 한층 강화됐다. 특히 고속주행때 안정적인 핸들링과 저소음으로 우수한 드라이빙 능력을 나타내고 있으며, 수막현상에 대한 위험성을 최소화해 빗길운전에 뛰어난 안정성을 보이고 있다. ▲N6000 제품은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즐기는 젊은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유러피언 스타일의 제품디자인으로 고속주행때 방향성이 뛰어나고 배수능력이 우수해 역시 빗길운전에 미끄러짐 없이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다. 회사관계자는 N9000과 N8000, N6000 신제품은 지금까지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