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SUV 투싼이 터키자동차기자협회(OGD)가 주최한 ‘터키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8일 진행된 ‘터키 올해의 차’ 시상식은 터키자동차협회 소속 자동차 기자 64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전세계 38대 차량 후보 중 본선에 진출한 7대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평가 항목은 △디자인 △주행성능 △인체 공학 △연비 △탄소 배출량 △안전 장치 △편의 사양 △가격 등이며 현대차 투싼은 심사위원으로부터 총 3,710점을 받아 2위에 오른 혼다 시빅(2980점)을 압도적인 점수차로 제치고 ‘터키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결선에 오른 모델의 점수는 △오펠 모카(2790점) △닛산 캐시카이(2080점)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1980점) △르노 탈리안트(1470점) △시트로엥 C4(990점) 등이다.터키자동차협회 관계자는 "투싼은 디자인과 성능은 물론 승차감, 안전성, 가격 대비 성능 등 다방면에 걸친 테스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며 "높은 상품 경쟁력으로 결승에 오른 다른 경쟁 모델을 압도했다"고 밝혔다.현대차 관계자는 "준중형 SUV 투싼이 터키 올해의 차로 선정되며 다시 한번 인기를 실감했다”며 "투싼의 과감한 디자인, 맞춤형 기술, 최첨단 안전 기능으
지프가 1.3L T4 Multi-Air 엔진(1.3리터 멀티에어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2022년형 레니게이드 1.3 모델에 대한 사전계약을 9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5년 9월 국내 첫 출시된 지프 레니게이드는 수 년째 수입 소형 SUV 부문에서 베스트셀링카의 지위를 유지하며 지난해에는 전년대비 46.1% 성장한 총 2,708대를 판매한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형 레니게이드는 기존의 2.4리터 자연흡기 엔진에서 벗어나 1.3리터 멀티에어 가솔린 엔진을 새롭게 장착했다. 1.3리터 멀티에어 가솔린 엔진은 최고 175마력, 최대 23.5kgm의 힘을 내며, 상대적으로 낮은 RPM에서 최대 마력과 토크를 뿜어 낸다. 레니게이드는 전면부 세븐-슬롯 그릴을 중심으로, 소형 SUV를 선호하는 젊은 고객층의 니즈에 맞춰 이탈리안 감성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갖췄다. 전장의 군용차를 연상케 하는 각진 디자인과 상반되는 동그란 헤드램프, ‘X’자 디테일이 숨겨진 리어램프가 유쾌한 반전매력을 선사하며 MZ세대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실내는 사용자 친화적인 인포테인먼트 기술과 다양한 수납 공간을 통해 탑승자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동급 경쟁 모델 대비 독보적으로 넓
쌍용자동차가 출시를 앞둔 신차 토레스의 티저 이미지를 9일 공개했다. 이어 첨단기술과 미래지향적 감각을 확인할 수 있는 인테리어의 핵심요소와 실내 이미지도 함께 공개했다. 토레스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쌍용차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 “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강인하고 모던한 정통 SUV 외관 스타일에 맞게 미래지향적이면서도 편의성을 강조한 슬림&와이드 콘셉트로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했다고 회사측 관계자는 설명했다. 공개한 토레스 인테리어 디자인은 기존 SUV와 확연히 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대시보드를 최대한 슬림하게 디자인하여 도심은 물론 캠핑, 오프로드 등 다양한 환경에서 탑승자가 탁 트인 전방 시야를 확보할 수 있어 대자연의 풍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SUV에 걸맞는 시작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실내에는 물리적 버튼을 최소화한 미래지향적이면서 세련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버튼리스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적용하여 각종 정보의 시인성은 물론 조작성과 편의성까지 극대화 했다. 슬림&와이드 인테리어 디자인 콘셉트에 따라 적용한 △3분할 와이드 디지털 클러스터 △12.3인치 다기능 인포콘 AVN △8인치 버튼리스 디지털 통
불스원이 엔진오일의 성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신제품 ‘지테크 엔진오일 퍼포먼스 부스터 세트’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신제품 ‘지테크 엔진오일 퍼포먼스 부스터 세트’는 ▲1단계 엔진 플러시 ▲2단계 엔진 코팅제 2종으로 구성된 토탈 엔진 케어 아이템으로, 완벽한 엔진 관리를 위해 엔진오일 교체 시 단계별로 함께 주입하는 제품이다. 엔진오일 교체 시 신규 엔진오일이 성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서포트해 엔진 성능 저하 및 노후화를 방지하고, 엔진 부품 부식과 마모를 예방하는 효과를 발휘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지테크 엔진오일 퍼포먼스 부스터 세트’는 불스원 제품을 취급하는 전국 카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행거리 1만 Km마다 엔진오일 교체 시 함께 주입하는 것을 권장하며, 판매 가격은 60,000원(각 300ml)이다.
지난 6월 국내 중고차 시세는 지난 달에 이어 국산차와 수입차 모두 미세하게 하락해 시세변동이 크지 않은 약보합세로 나타났다. 국산차 시세 하락 폭이 수입차 보다 다소 컷다.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이 분석 발표한 국산차 평균 시세는 전월 대비 평균 0.83% 하락했다. 지난 달 큰 폭으로 시세가 1,930만원대까지 상승했던 더 뉴 아반떼 AD는 이 달 평균 3.30% 하락해 국산차 중 감가폭이 가장 컸다. 이 외에도 기아 올 뉴 K3, 더 뉴 쏘렌토가 1%대 이상의 하락세를 보였다. 줄곧 상승세에 있던 국산 하이브리드 모델도 최대가 기준으로 가격이 평균보다 다소 큰 폭으로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다. 더 뉴 그랜저 IG 하이브리드 최대가는 5월 4,000만원에서 3.94% 하락해 3,800만대를 형성했으며, 더 뉴 니로의 최대가는 전월 대비 3% 떨어졌다. 수입차는 평균 0.45% 소폭 하락했으나 대부분 1% 안팎대로 감가폭이 크지 않았다. 대부분의 모델들이 시세 변동폭이 크지 않은 가운데, 쉐보레 더 뉴 말리부의 최대가가 전월 대비 5.12% 큰 폭으로 하락, 2,230만원대까지 떨어져 올 해 가장 낮은 시세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볼보 XC60 2세대는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동성 모터스가 ‘BMW 사상 통합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감전동에 위치한 BMW 사상 통합센터는 연면적 약 3,000평 규모의 지상 6층 건물에 신차 전시장 및 영남 최대규모의 서비스센터가 함께 자리잡아 우수한 고객 편의성을 자랑한다. 통합센터 2층 및 3층에 위치한 신차 전시장에는 최신 순수 전기차를 비롯해 총 18대의 다양한 BMW 모델이 전시된다. 여기에 차량 구매 고객에게 최상의 출고 경험을 제공하는 ‘프라이빗 핸드오버 존’, 고객 라운지의 사진 문화 공간인 ‘포토 스페이스’ 등이 함께 마련되어 차별화된 이용 경험을 제공한다. 서비스센터는 5개의 판금 워크베이와 3개의 도장 워크베이를 포함 총 26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전문적인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신속한 고객 맞춤형 예약 시스템을 운영, 서부산 지역의 고객 서비스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동성 모터스 BMW 사상 통합센터는 부산의 주요 도로인 동서고가로에 위치해 있어 운행차량에서 사상 통합센터의 전경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동성 모터스 BMW 사상 통합센터] -주소: 부산광역시 사상구 가야대로 163 -전시장 대표번호: 051-7
스웨덴의 고성능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브랜드 최초의 SUV ‘폴스타 3’를 오는 10월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폴스타는 고성능 대형 전기 SUV 폴스타 3를 통해 자동차 산업에서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이는 SUV 시장에 본격 진출하겠다는 포석이다. 폴스타 3는 듀얼모터와 대형 배터리가 탑재될 예정이며, WLTP 기준으로 600km 이상의 주행거리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급 최고 수준의 라이다(LiDAR) 센서와 AI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 엔비디아의 중앙 집중식 컴퓨팅 기술 탑재를 통해 진보된 고속도로 자율 주행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폴스타 3 는 올해 10월 새로운 영상과 이미지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일부 시장에서는 공개 당일부터 폴스타 3의 고객 주문이 시작된다. 폴스타 3의 생산은 2023년부터 시작되며, 미국과 중국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토마스 잉엔라트 폴스타 CEO는 “폴스타 3는 전동화 시대에 걸맞은 프리미엄 대형 전기 SUV이다. 이를 통해 폴스타의 디자인 정체성은 보다 강렬하고 개성 있게 진화됐으며, ‘스포츠성’을 SUV에 반영해 폴스타의 핵심 가치인 '퍼포먼스’에 더욱 충실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폴스타는 자사
부산전시컨벤션센터인 벡스코(BEXCO)는 한국레저자동차산업협회와 공동으로 9일부터 12일까지 '2022 코리아 캠핑카쇼'를 제2전시장에서 연다고 7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코리아캠핑카쇼'는 국내 최대 규모로 캠핑카 전문 전시회다. 이번 행사에는 54개 사가 520 부스로 참가해 1t 차량 기본 모터홈, 카라반, 트레일러 등을 최신 캠핑카와 캠핑용품, 루프탑 텐트 등을 선보인다. 야외 특별행사장에서 사전 참가 신청을 거쳐 선정된 캠핑카 소유자에게 도심 속 숙박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세계 최대 레저용 자동차(RV) 전시회인 '카라반살롱 뒤쉘도르프' 책임자와 독일 RV협회, 독일 교통부 관계자도 올해 행사에 방문한다. 벡스코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대표 RV 전시회로 국내 레저용 자동차 산업의 현주소를 한눈에 파악하고 RV 관련 국내 기술력을 확인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MW 코리아가 오는 6월 14일 오후 3시, BMW 샵 온라인을 통해 6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M135i xDrive 프리즘’을 출시한다. M135i xDrive 프리즘은 BMW M의 고성능 컴팩트 해치백 모델 M135i xDrive에 개성 있는 BMW 인디비주얼 컬러를 적용한 모델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M135i xDrive 프리즘은 선명한 노란색상의 스피드 옐로우 모델로 일반 모델 대비 사이드 미러 캡, 키드니 그릴, 테일파이프에 적용된 블랙 하이글로스와 블랙 하이글로스 스포일러 및 실내에 적용된 블랙 컬러가 선명한 대비를 이뤄 한층 강렬한 매력을 발산한다. M135i xDrive 프리즘에는 최고출력 306마력, 최대토크 45.9kg·m을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며, 액추에이터 휠 슬립 제한 장치(ARB)가 기본 적용돼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빠르고 민첩하게 휠 슬립을 제어해 언더스티어 현상을 최소화한다. 또한, M 스포츠 서스펜션, M 스포츠 스티어링 시스템도 함께 적용돼 한층 정교하면서도 안정적인 코너링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스톱 앤 고 기능이 포함된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손동작만으로 차량을 제어하는 BMW 제스처 컨
금호타이어가 기후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트리플래닛과 함께 서울 청룡초등학교에 교실 숲을 조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총 21개의 학급에 각 26그루의 공기정화식물과 분갈이 키트를 제공한다. 나무를 심은 '스밈화분'은 공장에서 버려지는 일회용 마스크 자투리 원단과 재활용 페트병으로 제작되어 이 프로그램의 친환경적 의미를 더욱 살렸다. 이 활동은 어린이 건강 보건, 정서 안정, 환경 인식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3교시에 걸쳐 120분간 환경교육을 수강한다. 교육내용은 식물 양육 방법과 분갈이 방법에서부터 산불로 인한 숲 피해 복구에 관한 내용,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등 광범위한 환경지식을 다룬다. 올해 청룡초에 제공한 총 559그루의 나무는 1년에 84kg의 이산화탄소와 253g의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1,024kg의 산소를 증가시킴으로써 대기질 개선 효과를 낸다. 교실에 심은 나무들이 흡수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CO₂)량은 승용차가 519km 거리를 주행할 때 발생하는 양이다. 강진구 경영지원팀장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환경, 교육 분야의 가치있는 사회공헌활동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가 지난 2일부터 5일(현지시간)까지 이탈리아 사르데냐에서 열린 ‘2022 월드랠리챔피언십(WRC)’ 5차 대회에서 현대 월드랠리팀 소속 오트 타낙이 1위, 다니 소르도가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오트 타낙은 ‘i20 N Rally1’ 경주차로 3시간 10분 59초의 기록을 달성, 2위와 1분이 넘는 압도적인 차이로 현대자동차에 시즌 첫 우승을 안겼다.이로써 현대자동차는 역대 이탈리아 랠리에서 총 다섯 번의 우승컵(16년, 18~20년, 22년 우승)을 안았다. 이번 이탈리아 랠리에서 오트 타낙은 드라이버 종합 순위 3위로 올라섰으며, 티에리 누빌은 리타이어로 선두권에서 멀어지며 대회를 다소 아쉽게 마무리했지만 드라이버 종합 순위 2위를 지키게 됐다.WRC는 국제자동차연맹 FIA가 주관하는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로, 포장도로에서부터 비포장도로, 눈길까지 각양각색의 환경에서 펼쳐지는 연간 경기결과를 토대로 제조사 및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이 결정된다.올해 WRC부터는 내연기관 기반이 아닌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기반의 신규 기술 규정이 적용됨에 따라 현대자동차는 i20 N의 1.6리터 4기통 엔진에 100kW급 전동모터를 탑재한 i20 N Rall
쉐보레는 2023년형 트레일블레이저의 출시를 기념해, 천재 뮤지션 ‘AKMU(악뮤)’와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트레일블레이저는 2020년 출시 이후 스타일리시하고 트렌디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출시 이래 임팩트 SUV로 불리는 등 시장을 리드했다. 2021년 미국 소형 SUV 시장에서 트레일블레이저는 파생모델인 앙코르GX와 합산해 판매량 1위를 달성한 글로벌 대세 SUV로 자리매김했다. 악뮤 역시 데뷔와 동시에 음악 스펙트럼의 한계를 뛰어넘는 독보적 스타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21년에는 컬래버레이션 앨범 [NEXT EPISODE]를 통해 보다 신선하고 실험적인 장르 및 서사를 만들어냈다. 쉐보레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뮤즈 악뮤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음원과 TV 광고,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트레일블레이저와 악뮤의 컬래버레이션 음원과 CF는 TV, 유튜브, 소셜미디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쉐보레 인스타그램에서는 완벽한 케미를 보여주는 악뮤 숏터뷰 영상을 만나볼 수 있으며, 쉐보레는 향후 다양한 고객 이벤트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14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4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4,0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2014년부터 시작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도서 기부 캠페인은 기부 받은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의 토요타·렉서스 딜러사를 비롯해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를 직접 찾은 방문객,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 및 협력사가 적극 동참하여, 아동 도서, 소설,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기부했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책은 지난해 보다 약 6,200여 권 가량 늘었으며,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내 작은 도서관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작은 도서관은 지역민들에게 지식∙정보 및 다양한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나 법인 등이 설립한 도서관으로 공공 도서관에 비해 규모가 작고 도서 자료가 부족해 외부의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많은 아동 및 청소년들이 이번에 기부된 책들을 읽고 더 넓은 시각으
현대자동차는 최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인 ‘2024 산타원정대’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산타원정대는 매년 연말을 맞아 전국 복지시설의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소원 선물을 전달하고 문화 활동 기회를 선사하는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로 9회째를 맞았다.현대차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54개 시설 총 1,741명에게 선물 및 활동 지원을 실시했다.올해는 사전에 개개인들에게 미리 파악한 소원 선물 전달과 함께 ▲소형가전,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자립키트 지원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의 모빌리티 체험 프로그램 ▲아이오닉 V2L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고등학교 졸업 예정으로 시설기관 보호를 마치고 자립을 앞둔 127명의 청소년들에게는 자립키트를 제공했다. 전자레인지, 전기장판, 침구류, 식기류, 주방도구, 세탁용품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이하 한마음재단)는 7일, GM 협신회와 함께 GM 한국사업장 부평 본사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총 200박스의 김치를 인천, 충남, 경북 등 전국 사회 복지 기관에 전달했다. 이번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는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겸 한마음재단 이사장과 토미 호세아 GM 해외사업부문 구매부문 부사장, 방선일 GM 한국사업장 구매부문 부사장을 비롯해 GM 협신회 문승 회장이 참석했으며 이밖에 GM 및 협신회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해 직접 김치를 담그고 포장 상자에 배분하는 등 우리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았다. 헥터 비자레알 사장은 "김장김치 나눔은 GM이 협력사들과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겨울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동절기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이다”며, "GM과 협력사 임직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를 통해 우리 지역사회가 보다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김장김치 행사를 위해 GM 협신회에서 2,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더 큰 따뜻함과 건강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됐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13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2024 토요타·렉서스 사랑의 김장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약 13년째 지속하고 있는 ‘2024 토요타·렉서스 사랑의 김장나눔’에는 한국토요타자동차와 전국 토요타·렉서스 공식 딜러 약 300명이 참여했다. 이번 ‘사랑의 김장나눔’은 한국토요타자동차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기획해 전국 11개소 복지관 및 ‘안나의 집’에서 김장 김치 약 18톤(약 6,140포기)을 담갔다. 특히 올해는 일부 지역에서 한국토요타자동차와 딜러 임직원들이 김장 김치를 소외 및 취약계층 수혜자들에게 직접 배달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임직원들의 감사의 마음도 함께 전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 콘야마 마나부 대표이사 사장뿐만 아니라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다케다 가쯔토시 총영사,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김현훈 회장을 비롯 각 지역의 사회복지기관장들도 함께 참석하여 한 뜻으로 한국의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자하는 취지를 더 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사랑의 김장나눔’ 역시 전국 토요타·렉서스 딜러가 하나되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며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을 위해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