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14일 양재사옥 로비 리노베이션 철학과 방향성을 임직원과 공유하는 ‘로비 스토리 타운홀’ 행사에서 “양재사옥을 어떻게 하면 가장 일하기 편한 공간으로 바꿀 수 있을지 고민했다”면서 “사람이 우선이어야 하며, 건물에 눌리지 않고 집보다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이 핵심…
국내 자동차 시장은 지금도 흰색·검정·회색으로 대변되는 무채색의 영역이다. 이는 중고차 잔존 가치를 중시하는 실용적 사고와 튀지 않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는 보수적인 취향이 결합한 결과다. 특히 고가의 차일수록 ‘실패하지 않는 선택’을 위해 무채색을 고집하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로터스자동차코…
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세단, ‘더 뉴 그랜저’를 14일 출시했다.그랜저는 1986년 7월,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지난 40여 년간 시대를 앞서가는 독보적인 디자인과 당대 최신 기술을 가장 먼저 소개하며 대한민국 고급 세단의 역사를 관통해온 현대차의 상징적 플래그십 모델이다.이번에 새…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지난 5월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더 뉴 아우디 A6'를 공식 의전 차량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년간 방송·영화·연극 부문에서 활약한 제작진과 출연자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국내 대…
제너럴 모터스(GM)의 프리미엄 SUV·픽업트럭 브랜드 GMC가 120년 이상의 헤리티지와 정교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허머 EV SUV'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GMC의 플래그십 전동화 SUV인 허머 EV SUV는 도심 일상부터 아웃도어·오프로드 라이프스타일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개성을 중시…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는 12일 오후 3시, BMW 샵 온라인을 통해 5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9종을 출시한다. 이달에는 계절감을 반영한 감각적인 외장색과 차별화된 사양을 적용한 온라인 한정 에디션을 선보인다. 특히 초고성능 M 모델부터 SUV 라인업까지 폭넓게 구성해 고객의 선택폭을 한층 확장…
MINI 코리아가 봄의 특별 모델 ‘더 MINI 쿠퍼 컨버터블 S 인디고 브리즈 에디션’을 공식 출시한다. 더 MINI 쿠퍼 컨버터블 S 인디고 브리즈 에디션은 오픈 톱 드라이빙의 상쾌함과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계절을 맞아 봄빛의 청량함과 청아한 잔상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특별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새로운 에…
현대자동차는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2027 마이티’ ▲‘더 뉴 2027 파비스’ ▲‘2027 엑시언트’ 및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동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날 선보인 상용 대표모델 3종은 국내 도로 및 운행 환경에 최적화된 내구성과 승용차 수준의 디…
토요타코리아는 ‘올 뉴 RAV4’를 오는 6월 16일 공식 출시에 앞서, 5월 4일부터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RAV4는 1994년 글로벌 시장에 처음 출시된 이후 도심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SUV 장르를 개척한 모델로, 지난 30여 년간 전 세계 누적 1,500만 대 이상…
KG 모빌리티(KGM)가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평창군 모나용평에서 ‘튜닝 페스티벌 시즌2’를 개최한다. 2023년 시즌1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국내 튜닝 문화 대중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세계 최고 산악자전거 대회 ‘2026 UCI MTB 월드시리즈’와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현대차 아이오닉9>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매체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의 ‘2026 최고의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어워즈’에서 19개 부문 중 7개 부문을 수상하며 북미 전동화 시장에서의 입지를 나타냈다. 현대차와 기아는 각각 3개 부문을 수상하며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중 최다 부문 수상을…
모험과 자유의 상징 지프는 랭글러와 글래디에이터의 상징적인 트림인 ‘루비콘’의 글로벌 누적 판매 대수가 100만 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루비콘은 지프 오프로드 역량의 대표 모델로 전 세계 험로 주행 성능의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 루비콘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지프가 추구하는 정체성과 진정성…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올해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스페셜 에디션 모델을 5월 18일부터 한정 판매한다. 볼보트럭코리아가 이번에 국내 선보이는 30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트랙터, 덤프, 카고 전 차종에 걸쳐 총 50대 한정으로 선보인다. 특히,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1996년 볼보트럭코리아가 한국 시장에 처음 판매를 시작했던 당시의 강렬한 레드 컬러 캡을 재현했으며, 블랙 인테리어와의 조화로 세련되면서도 특별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블랙 인테리어에 운전석과 보조석 양측의 안전벨트는 외장 컬러와 같은 레드 색상이 적용되어 스페셜 에디션만의 강렬한 블랙 레드 조합을 갖췄다. 또한, 외관에는 30주년을 기념해 별도 디자인한 데칼과 기념 루프싸인이 적용된다. 사양 구성은 차종별로 달리 적용되나, 장거리 운행 중 타이어 이상을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는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은 전 차종 공통으로 탑재된다. 스페셜 에디션의 덤프 및 카고 모델에는 프리미엄 고급 오디오 시스템이 기본 적용되며, 카고 모델에는 추가로 순정 전자레인지가 장착되어 장시간 운행하는 운전자의 편의를 한층 높였다. 더불어, 볼보트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가 2026년 1분기 매출 5,721억원·영업이익 142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4%·33.8% 감소한 수치다. 케이카는 이번 실적이 성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와 미국·이란 전쟁 등 외부 변수 영향이 겹친 결과로, 구조적인 수익성 훼손보다는 일시적 조정 성격이 크다고 설명했다. 케이카는 자동차 구매 성수기인 3~4월을 앞두고 TV 캠페인을 포함한 대규모 마케팅을 약 3년 만에 재개하고, 연말 대비 재고를 1,000대 이상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매입 전략을 펼쳤다. 이후 미·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과 소비심리 위축, 중동 수출 불안 등으로 인해 선제적으로 확보한 재고의 판매 속도가 둔화됐고, 단기적으로 수익성과 실적에 영향이 발생했다. 1분기 중고차 유효시장 등록대수도 소비 심리 위축이 맞물리며 전년 동기 대비 2.4% 축소됐다. 케이카의 소매 판매도 재고 운영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 감소했다. 케이카는 3월 이후부터는 흐름이 달라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수익성 중심의 매입 전략으로 빠르게 전환했고, 신규 매입 차량의 수익성이 유의미하게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3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인천소방본부에 순수전기 SAV 모델 iX1 2대를 다목적 순찰차로 기증했다. 지난 13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소방본부에서 기증식이 열렸다. 기증된 차량은 화재 취약 지역 예방순찰, 대형 행사 현장 지원, 취약계층 대상 소방용품 지원 및 설치, 화재 피해 주민 지원 및 현장 행정, 시민 안전 교육 운영 등 다양한 소방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사회적 책임 이행과 공공 안전 지원 차원에서 소방관과 소방 조직에 차량을 지원했다. 기증 차량이 신속히 소방 현장에 투입돼 대응 활동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소방본부를 포함한 공공 안전 분야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소방 안전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해왔다. 2024년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인천지역 소방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주행 교육을 실시했으며, 2025년에는 인천 소방대원을 상대로 전기차 화재 대응 및 소방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같은 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제주에서 개최한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14일 양재사옥 로비 리노베이션 철학과 방향성을 임직원과 공유하는 ‘로비 스토리 타운홀’ 행사에서 “양재사옥을 어떻게 하면 가장 일하기 편한 공간으로 바꿀 수 있을지 고민했다”면서 “사람이 우선이어야 하며, 건물에 눌리지 않고 집보다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양재사옥은 2000년부터 그룹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왔으며, 이번 리노베이션을 통해 새롭게 단장한 로비의 의미를 직접 설명했다. 기존 로비는 품질평가실과 품질상황실, 신차 전시 공간 등 현대차그룹의 주요 가치를 나타내는 곳이었다. 또한 임직원들이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며 서로 마주하는 일상 공간으로 활용돼 왔다. 현대차그룹은 2024년 5월부터 약 1년 11개월에 걸쳐 리노베이션 공사를 진행했으며, 올해 3월 초 리모델링을 완료한 로비를 공개했다. 리뉴얼된 공간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의 약 3만 6천㎡에 달한다. 이는 실내와 옥외 공간을 포함한 면적으로 축구장 5개 크기와 같다. ‘로비 스토리 타운홀’은 정의선 회장, 장재훈 부회장, 서강현 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층 로비 중앙의 계단형 라운지 ‘아고라’에서 진행됐다.
국내 자동차 시장은 지금도 흰색·검정·회색으로 대변되는 무채색의 영역이다. 이는 중고차 잔존 가치를 중시하는 실용적 사고와 튀지 않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는 보수적인 취향이 결합한 결과다. 특히 고가의 차일수록 ‘실패하지 않는 선택’을 위해 무채색을 고집하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로터스자동차코리아는 분석했다. 그러나 전동화 시대의 본격적인 도래는 이러한 패러다임을 송두리째 뒤흔들고 있다. 내연기관 특유의 엔진 소음과 진동이 사라진 자리를 정숙함과 첨단 소프트웨어가 채우고 있다. 동시에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사용자의 개성과 기술력을 투영하는 ‘움직이는 디자인 오브제’로 진화했다. 이러한 변화의 최전선에 있는 것이 바로 ‘컬러’다. 최근 하이엔드 전기차들은 브랜드의 철학을 시각화하고 타 브랜드와의 차별점을 부각하기 위해 과거에는 꺼렸던 강렬한 유채색과 정교한 비스포크 컬러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로터스 엘라트라> ▶로터스: 레이싱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하이퍼 컬러’ 로터스는 하이엔드 전기차 브랜드 중 컬러를 가장 공격적으로 활용하는 선두 주자다. 로터스를 상징하는 강렬한 옐로와 딥 그린은 단순히 화려함을 뽐내기 위한 도구가 아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후원하는 모터스포츠팀 ‘한국컴피티션’이 14일부터 17일(현지시각)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아데아체 라베놀 24시 뉘르부르크링’에 출전한다. 올해 세 번째 출전으로, 지난해 2번째 도전만에 최상위 클래스인 SP9(GT3 경쟁 클래스)에서 9위를 기록하며 아시아 팀 최초 톱10 진입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뉘르부르크링 24시는 프랑스 르망 24시, 미국 데이토나 24시, 벨기에 스파 24시와 함께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 대회다. 약 25km가 넘는 긴 트랙과 170여 개의 코너, 큰 고저차, 예측 불가능한 기상 변화로 인해 ‘녹색 지옥’이라 불릴 만큼 가혹한 환경을 자랑하며, 완주 자체만으로도 기술력과 내구성을 입증하는 지표로 여겨진다. 올해는 160여 대의 차량이 참가하여 24시간 동안 경쟁을 펼친다. 한국컴피티션은 올해도 최상위 클래스인 SP9에 출전하며 완주 그 이상에 도전한다는 의지다. 대회 참가 차량은 포르쉐 992 GT3 R이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의 고성능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를 장착한다. 벤투스는 탁월한 핸들링, 접지력, 제동력, 주행 안정성, 내구성을 바탕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만든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이 독일 완성차 브랜드 폭스바겐의 해치백 모델 ‘골프 8’ 부분변경 차량에 2세대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 ‘에스 핏2’를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 ‘골프 8’은 글로벌 누적 판매량 3,700만 대 이상을 기록한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러 해치백 ‘골프’의 최신 부분변경 모델이다. 폭스바겐의 모듈형 플랫폼 MQB를 기반으로 주행 성능과 ‘MIB4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편의 사양이 향상됐다. 한국타이어는 폭스바겐과 기술 협력 아래 ‘골프 8’에 최적화된 타이어를 개발했다. ‘에스 핏2’는 16인치와 18인치 두 가지 규격으로 공급되며,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정교한 핸들링을 제공한다. 이번 공급은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와의 기술 협업 사례다. ‘에스 핏2’는 다양한 기후와 주행 환경을 고려해 개발된 2세대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다. 우수한 접지력과 배수 성능으로 핸들링과 제동 성능을 구현했으며, 기존 제품 대비 연비 효율과 마일리지 성능 개선으로 주행 퍼포먼스가 강화됐다. 고함량 실리카 컴파운드와 최적화된 트레드 블록 설계가 적용돼 젖은 노면에서 제동 성능이 높아졌
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세단, ‘더 뉴 그랜저’를 14일 출시했다.그랜저는 1986년 7월,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지난 40여 년간 시대를 앞서가는 독보적인 디자인과 당대 최신 기술을 가장 먼저 소개하며 대한민국 고급 세단의 역사를 관통해온 현대차의 상징적 플래그십 모델이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그랜저는 그동안 그랜저가 쌓아온 견고한 헤리티지 위에 현대차 최초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와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등 최신 기술을 집약해, 전통의 품격과 지능형 이동 경험이 완벽하게 공존하는 플래그십 세단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한다.■ 외관의 비례감과 실내의 안락함을 함께 끌어올린 플래그십 디자인더 뉴 그랜저는 기존 모델이 갖춘 아름다운 비례를 계승하면서, 선과 면의 디테일을 정교하게 다듬어 전체적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전면부는 15mm 길어진 프론트 오버항으로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 형상이 베젤리스 타입으로 얇고 길어진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 및 슬림한 헤드램프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세련되고 안정적인 인상을 구현했다.측면부는 방향지시등이 적용된 펜더 가니쉬를 통해 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