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모빌리티(KGM)가 산업통상부 초청 연수 프로그램으로 방한한 파라과이 산업부 차관과 정부 및 기관 대표단 등 사절단 일행이 평택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평택본사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와 권용일 개발&생산 부문장을 비롯해 파라과이 산업부 차관 Mr.Javier Viveros(하비에르 비베로스)와 한국자동차연구원 양정직 연구소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기차 등 KGM의 최신 기술 동향을 청취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절단 일행은 간담회 후 생산라인 투어와 함께 디자인센터를 방문해 내년 초 출시 예정인 SE-10과 콘셉트카 그리고 실제 차량 크기의 클레이(Clay) 모델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둘러봤으며, 주행시험장에서 무쏘와 액티언 하이브리드를 시승하고 성능에 만족감을 보였다. 산업통상부는 산업통상협력개발지원사업(ODA)의 일환으로 파라과이에 ‘자동차부품 TASK 센터’(이하 TASK 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주관기관인 한국자동차연구원은 TASK 센터 조성 및 운영과 함께 전기버스와 소형전기트럭 등 전기차 시범 보급 및 충전소 설치 그리고 AS센터 조성 등을 지원하게 되며, KGM은 시범 보급 사업으로
렉서스코리아가 국내 골프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나흘간 인천광역시 영종도에 위치한 클럽72에서 ‘2026 렉서스 마스터즈’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렉서스 마스터즈’는 렉서스코리아가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투어(KPGA)가 주관하는 정규 대회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규모의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렉서스코리아는 2024년 ‘렉서스 마스터즈’를 처음 개최한 이후 ‘열정과 환호’를 테마로, 선수와 갤러리가 함께 호흡하며 경기를 즐기는 차별화된 골프 문화를 만들어 왔다. 특히 지난 두 차례 대회는 오랜 도전 끝에 값진 첫 승을 이뤄낸 선수들의 무대로 의미를 더했다. 첫 대회에서는 이승택 선수가 2015년 KPGA 투어 데뷔 10년 만에 첫 우승을 거두며 초대 챔피언에 올랐고, 지난해에는 김재호 선수가 2008년 KPGA 투어 데뷔 이후 210번째 출전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KPGA 투어 역대 최고령 첫 우승 기록을 세웠다. 올해 대회에는 제2회 ‘2025 렉서스 마스터즈’ 우승자 김재호 선수를 비롯해, ‘팀 렉서스’ 소속 박상현, 함정우 선수 등 KPGA 투어 상위 102명이
현대차의 국내·외 권역별 안전 담당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우수 안전 사례를 나누고, 안전 관리 수준 표준화를 논의한다.현대차가 각 권역 안전 담당자들이 모두 참석하는 가운데 ‘글로벌 통합 안전 협의체(GOSC)’를 출범하고, 첫 GOSC 컨퍼런스를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양재 사옥과 울산 공장 등 국내 사업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GOSC는 전 세계 현대차 사업장 곳곳의 안전을 책임지는 담당자들 간의 소통을 위해 마련한 글로벌 협의체로, 현대차의 모든 안전 리더가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GOSC 컨퍼런스에는 현대차 안전보건최고책임자 최영일 부사장을 비롯해 국내는 물론 미주와 유럽, 인도, 아태 및 중국 등 12개국에서 40여 명의 안전 리더가 참석한다.이들은 각 권역의 우수 안전 사례를 공유해 이를 모든 사업장으로 수평 전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전 세계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 표준화 전략을 논의한다.이번 컨퍼런스는 ▲16일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 마북 캠퍼스에서 글로벌 안전 전략과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글로벌 안전 세션’ ▲17일 현대차 양재사옥과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안전 경영이 기업 신뢰도로 이어진다는 점을 되새기는
기아는 11일 우편물 수집·배달 등 집배 업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PBV '더 기아 PV5' 카고 모델을 우정사업본부에 공급하고, 이달부터 전국 우체국에 총 200대를 순차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에 공급되는 PV5 카고는 PBV 전용 전동화 플랫폼 E-GMP.S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델이다. 저상화 설계로 하루에도 수십 차례 반복되는 승·하차 시 신체 부하를 줄일 수 있으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탑재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업무 환경을 구현했다. 특히, 기아는 PV5 카고의 실제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약 2개월 동안 실사용자 대상 운영 실증도 진행했다. 전국 9개 지방우정청 산하 거점우체국에 PV5 카고를 투입해 ▲차량 관리자 및 사용자 대상 현장 설명회 ▲실제 집배 업무 투입을 통한 업무 적합성 평가 등을 진행하고 현장에서 도출된 개선 의견을 차량 개발에 반영했다. 대표적으로 기아는 실증에 참여한 집배원들이 우편물을 싣고 내리는 과정에서 도출한 개선 의견을 토대로 PBV 컨버전 파트너십을 통해 ▲도어 파손 방지 ▲카고 알루미늄 차 바닥 ▲적재함 평탄화 등 집배 현장 맞춤형 적재 솔루션을 차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대표이사 김헌영)가 후원하는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 프리우스 PHEV 클래스 5차전이 지난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개최됐다. 13일 진행된 프리우스 PHEV 클래스 결승 레이스에는 총 6개 팀, 15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전날 진행된 예선전에서 2:46:279의 기록으로 폴포지션을 차지했던 강창원 선수가 결승에서 25:45:426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어퍼스피드 송형진 선수가 25:50:531로 2위, L&T렉서스 이율 선수가 25:52:921로 3위를 차지했다. 프리우스 PHEV 클래스의 오피셜 타이어인 브리지스톤 포텐자 RE-71RS는 뛰어난 접지 성능으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기량을 발휘할 수 있게 해준다. 브리지스톤 타이어는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프리우스 PHEV 클래스에 타이어 공급과 장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참가팀과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를 펼치도록 매 경기마다 타이어 교체와 타이어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리우스 PHEV 클래스 시즌 최종전인 6차전(2026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국제자동차연맹(FIA) 환경 인증 프로그램의 최고 등급인 ‘FIA 3-Star 환경 인증’을 갱신했다. ‘FIA 3-Star 환경 인증’은 모터스포츠와 모빌리티 분야에서 환경 관리 및 지속가능성 이행을 평가하기 위해 부여하는 인증 프로그램이다. 환경 성과 에너지 소비 감축 물류 효율 개선 폐기물 관리 최적화 탄소중립 프로그램 등 기업의 환경경영시스템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24년 ‘3-Star 환경 인증’을 최초 획득한 이후, 올해 갱신 심사를 거쳐 인증 자격을 이어가게 됐다. FIA 지속가능성 부문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 승인을 받았으며, 2028년 7월까지 인증 자격을 유지한다. 앞서 한국타이어는 최초 인증 획득 당시,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이하 포뮬러 E)’의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서 기후변화 대응 등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포뮬러 E 타이어 공급 과정에서 원재료 구매부터 제조, 운송에 이르는 전과정평가를 실시하고, 제품 생산 전반의 탄소발자국을
제네시스는 지난 9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피에몬테주 모타로네산과 마조레 호수 인근에서 열린 '뚜또 베네 힐클라임'에서 마그마 GT 콘셉트와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의 공도 주행 모습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뚜또 베네 힐클라임'은 이탈리아 밀라노 기반의 디자인 스튜디오 보로메오 데 실바와 미국 로스앤젤레스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레이스 서비스가 공동 기획한 자동차 행사이다. 2024년 처음 개최됐으며, 지난해 열린 제2회 행사에는 약 80대의 차량이 참가하는 등 자동차·디자인·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대표적인 자동차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뚜또 베네 힐클라임'의 핵심 프로그램은 51개의 코너 등으로 구성된 약 9km 구간의 산악 도로를 달리는 주행으로 일반적인 힐클라임 대회와 달리 순위나 기록 경쟁을 배제하고 참가 차량의 성능과 디자인을 감상하며 운전의 즐거움과 자동차 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제네시스는 올해 열린 '뚜또 베네 힐클라임' 주행 프로그램에서 처음으로 마그마 GT 콘셉트와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의 공도 주행 모습을 공개했다. 마그마 GT 콘셉트는 지난해 11월 프랑스 르 카스텔레의 폴 리카르 서킷에서 열린 '마그마
현대자동차그룹이 14일부터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한 직무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HINT(HMG Incubation of New Talent)’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HINT’는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가 국내 기업들과 함께 추진하는 청년 직업훈련 사업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 현장 체험 및 기술 경험 기회를 제공해 청년들의 직무 역량 향상과 진로 설계를 돕고자 개설됐다.만 15세 이상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2기 프로그램은 ▲미래 모빌리티 개발 분야의 핵심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모빌리티 AI’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 및 AI 전환 관련 분야를 학습하는 ‘제조 지능화’ 등 2개 과정으로 구성된다.이번 교육은 오는 10월 말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 경주 캠퍼스에서 진행되는 2박 3일간의 합숙 교육을 시작으로 3개월간 각 권역별 교육장에서 진행되는 통학형 과정으로 운영된다.참가자들은 직무 교육과 함께 현대차그룹의 모빌리티 제조 현장 견학, 현직자 특강, 실차 체험 교육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갖는다. 아울러 교육비, 진로 탐색 프로그램, 기초 소양 교육 등 다양한 지원도 함께 받는다.현대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 ‘2026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의 12라운드 ‘칠레 랠리’가 지난 9월 13일(현지시간) 칠레 콘셉시온 일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칠레 랠리’는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도시 콘셉시온 및 비오비오 지역의 숲길과 비포장 구릉 지형을 가로지르는 총 311.18km, 16개의 스페셜 스테이지(SS)로 진행됐다. 해당 코스는 화산재 입자와 작은 자갈이 단단하게 다져진 그래블 노면 위로 고속 코너가 연이어 펼쳐져 드라이버와 타이어의 한계를 시험했다. 특히, 거친 노면과 반복되는 고속 주행으로 타이어 트레드와 사이드월에 지속적인 부담이 가해지며, 뛰어난 내구성과 내마모 성능이 경기 결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했다. 한국타이어는 익스트림 전천후 랠리용 타이어 ‘다이나프로 R213’을 앞세워 드라이버들의 주행을 뒷받침했다. 해당 제품은 고속 코너링 구간에서도 일관된 접지력과 안정성을 발휘하는 동시에 반복되는 노면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해, 드라이버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안정적인 주행을 이어갈 수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후원하는 금호 SL모터스포츠팀이 13일 전남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린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6라운드에서 1위와 3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종합 우승을 조기에 확정했다. 이창욱 선수는 이번 라운드 우승으로 올 시즌 5승째를 기록하며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2년 연속 드라이버 챔피언에 올랐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는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클래스이자 국내 최고 수준의 스톡카 경주 대회이다. 고속 주행과 강력한 파워를 바탕으로 하며 매 시즌 치열한 경쟁이 펼쳐져 모터스포츠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6라운드에서는 금호 SL모터스포츠팀의 이창욱 선수가 예선 1위에 이어 결승에서도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는 ‘폴 투 윈’을 달성했다. 이로써 이창욱 선수는 시즌 6개 라운드 중 5개에서 우승하며 모두 폴 투 윈으로 승리했다. 또한 이창욱 선수는 1~4라운드에 이어 이번 6라운드에서도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해 '패스티스트 랩' 타이틀을 획득했다. 이정우 선수도 3위를 기록하며 더블 포디엄에 기여했다. 그는 지난 1, 2, 4라운드와 함
GM 한국사업장과 국내 GM 협력사 모임인 협신회는 9월 12일 인천시 남동구 인천대공원에서 ‘1만 보 나눔걷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함께 걷고, 함께 나누다’를 슬로건으로, GM 한국사업장과 협신회 회원사 임직원들이 건강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방선일 구매부문 부사장,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허우영 협신회 회장 등 약 70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인천대공원에서 약 6km 걷기 코스를 완주했다. 1보당 1원씩, 1만 보 달성 시 1인당 1만 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걷기 행사로 모인 기부금은 5개 복지기관과 단체에 전달됐다. 수혜 단체는 부평재가노인지원센터, 한울타리일시쉼터, 쉴만한물가의집, 은광원,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로, 기부금은 생필품과 편의용품 구입, 의류 구입, 건물 방수공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금 전달식과 완주 기념 프로그램도 진행돼 나눔 활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GM 한국사업장과 협신회가 함께 건강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행사였다”며 “참가자들의 걸음이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13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 런서울런’ 마라톤 대회의 공식 스폰서로서 1만 2천여 명의 러너들과 함께하며 현장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은 ‘2026 런서울런’은 서울 도심을 달리는 웰니스 러닝 페스티벌로, 이번 행사는 세계 정신건강 인식 확산 캠페인과 연계해 참가비 일부를 기부하는 형태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대회는 서울광장을 출발해 종로와 청계천을 달리는 코스로 10km와 하프(21km) 두 부문으로 나뉘어 이루어졌다. 레이스 구간 곳곳에서 드럼과 사물놀이 공연이 펼쳐졌으며, 완주 후에는 쿨다운 스트레칭, 럭키드로우, 메달 각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러너들에게 축제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KGM은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러너들을 응원하고 고객들과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이를 위해 친환경차 ‘무쏘 EV’를 선두 차량으로 지원해 참가자들의 안전한 레이스를 지원하는 한편, ‘무쏘’를 행사 운영 차량으로 투입해 원활한 대회 운영을 도왔다. 또한, 서울광장 내 부스를 마련해 러너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현장 이벤트를 운영했다. 헤어밴드와 타
현대모비스가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아빛’을 출범했다. 회사는 장애인 고용 확대와 역량 강화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고용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27일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의왕연구소에서 모아빛 본격 운영을 알렸다. 개소식에는 현대모비스 이규석 사장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모비스는 모아빛 설립을 위해 지분 100%를 출자했으며, 체계적인 직무 교육과 경력 개발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를 전문 인재로 육성하는 새로운 형태의 일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1년간 준비 과정을 진행했다. 모아빛은 현대모비스의 사업과 연계된 자동차 특화 직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첫 사업으로 스팀세차를 선정해 마북·의왕연구소와 창원공장에 전용 세차장을 구축했고, 발달장애인 근로자 60명을 채용했다. 또한, 기존 외부 위탁 방식이던 번역 업무를 모아빛으로 전환해 장애인 고용 기반을 넓혔으며, 장애인 음악단도 모아빛 소속으로 직접 고용해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에 나섰다. 근무 편의를 위해 전용 셔틀버스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15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산림보호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올 투게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함께하는 산림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한성자동차 임직원 100여 명과 국립횡성숲체원 노희부 원장 등 숲체원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숲의 탄소 흡수 기능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탄소중립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국립횡성숲체원 내 지정 구역에 구상나무 600본을 식재했다. 한성자동차는 고객 경험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지속 가능한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 역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임직원이 함께 환경 보호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이 직접 자연을 가꾸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문화체육관광부 등과 협력해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9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세종학당재단,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과 함께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대상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그룹 성 김 전략기획담당 사장,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세종학당재단 전우용 이사장,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 안정구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제조업 특화 한국어 교재 및 학습 애플리케이션 개발 ▲직무·안전 중심 온·오프라인 통합형 교육 제공 ▲학습 성과 평가 체계 구축 등2028년까지 3년간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현대차그룹은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모델을 기획하고 사업 추진 비용을 지원하며, 향후 글로벌 제조업 인력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콘텐츠의 확산과 적용에도 기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어 교육 지원 체계 수립과 모범 사례 확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맡고,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세종학당재단은 교육 콘텐츠 개발, 교육과정 설계, 교육 운영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한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인천소방본부에 순수전기 SAV 모델 iX1 2대를 다목적 순찰차로 기증했다. 지난 13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소방본부에서 기증식이 열렸다. 기증된 차량은 화재 취약 지역 예방순찰, 대형 행사 현장 지원, 취약계층 대상 소방용품 지원 및 설치, 화재 피해 주민 지원 및 현장 행정, 시민 안전 교육 운영 등 다양한 소방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사회적 책임 이행과 공공 안전 지원 차원에서 소방관과 소방 조직에 차량을 지원했다. 기증 차량이 신속히 소방 현장에 투입돼 대응 활동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소방본부를 포함한 공공 안전 분야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소방 안전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해왔다. 2024년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인천지역 소방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주행 교육을 실시했으며, 2025년에는 인천 소방대원을 상대로 전기차 화재 대응 및 소방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같은 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제주에서 개최한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