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산 두바이유 가격이 소폭이지만 내림세를 지속하고 있다. 31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30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은 전날보다 배럴당 0.10달러 내린 36.74달러에 가격이 형성됐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에 대한 우려로 배럴당 40달러선을 넘었던 뉴욕과 런던의 원유 선물도 경기침체에 따른 석유 수요 감소 우려가 다시 대두되면서 나란히 하락세로 돌아섰다. 뉴욕 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배럴당 0.99달러 하락한 39.03달러, 런던 석유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0.40달러 내린 40.15달러선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미국의 민간 연구기관 콘퍼런스 보드는 12월 미국의 소비자 신뢰지수가 38로, 전월의 44.7보다 더 내리며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혀 유가 하락에 영향을 끼쳤다. 아울러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의 주간 석유재고 발표를 앞두고 실시된 블룸버그의 조사에서 미국의 휘발유 및 난방유 등 중간유분 재고가 각각 전주대비 170만 배럴, 150만 배럴씩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 점도 유가 하락에 일조했다.
천정부지로 치솟던 휘발유 값이 이제 많이 내렸다. 휘발유의 주간 전국 판매가격이 ℓ당 1천200원대에 진입했다. 26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2월 넷째주(12.21∼27)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천292.88원으로 전주보다 19.46원 하락했다. 석유공사는 휘발유가 1천200원대로 하락한 것은 2003년 12월 첫 주 이후 5년여만의 일이라고 설명했다. 지난주 1천200원대에 진입한 경유 가격은 이번 주 22.12원이 또 내려 1천275.18원까지 떨어졌다. 실내 등유 판매가 역시 942.98원으로 전주보다 35.25원이 내렸다. 휘발유와 경유를 비롯한 석유제품 가격은 이번 주까지 11주 연속 하락세를 거듭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석유제품의 일선 판매가격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제 석유제품시장의 가격이 이달 중순 반등하면서 가격 상승이 국내가격에도 반영될 전망인데다 내년 1월1일부터 유류세가 다시 오르기 때문이다. 석유공사는 국제시장의 가격반등과 유류세 인상으로 당분간 국내 제품가격은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금호타이어는 22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08 대한민국기술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기술대상 지식경제부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날 지식경제부장관상을 받은 금호타이어 항공기타이어개발팀 김산 부장은 금호타이어의 항공기 타이어가 2008 대한민국 기술대상에 선정, 그 기술력을 대외로 인정받아 그 의의가 크다며, 국내 업계 최초로 항공기 타이어를 개발하여 수출길을 마련한 것에 대해서도 국가 차원에서 뜻깊은 의미를 가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항공기 타이어는 그 운용 조건의 특수성으로 인한 고하중, 고속, 고압 등의 조건에서 안전성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구조설계기술, 재료설계기술, 성능예측기술 및 생산기술 등은 매우 중요한 항목으로 고려된다. 금호타이어는 이러한 모든 기술을 바탕으로 하여 초음속 고등훈련기(T-50) 국산화 사업에 참여하여 T-50기종의 주륜 및 전륜 타이어와 항공우주부품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B737-400기종의 주륜 타이어를 순수 독자 개발했다. 금호타이어는 민항기 타이어 개발과 관련, 지난 2005년 BASA시범사업체로 선정되어 2007년 건설교통부로부터 기술표준형식승인(KTSO) 인증을 획득했으며, 미연방항공청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은 19일 서울 원효로 현대자동차 사옥에서 유관기관 및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8 자동차부품산업대상 시상식을 가졌다.자동차부품산업대상은 자동차부품산업의 발전과 국제경쟁력 제고에 공로가 큰 개인과 단체를 발굴, 격려하기 위해 자동차부품산업재단이 지난 2003년 제정하였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시상식은, 한해동안 완성차와 부품업체간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노력의 결과를 공유하고, 자동차부품산업 발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올해는 단체, 개인, 모범근로자 3개 부문에 걸쳐 8명에 대해 지식경제부 장관상,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상, 재단 이사장상이 수여되었다. ☞지식경제부 장관상은 단체부문 ▲ ㈜한국센트랄(대표이사 설종훈), 개인부문 ▲ 영신금속공업㈜ 손요헌 부사장이 수상했다. ☞현대ㆍ기아자동차그룹 회장상은 단체부문 ▲ 평화정공㈜(대표이사 이명현), 개인부문 ▲ 자동차부품연구원 장진식 본부장 ▲ ㈜대한솔루션 권충호 전무가 각각 수상하였다.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이사장상은 단체부문 개인부문 ▲ 대원강업㈜ 김태호 부장, ▲ KCW㈜ 문재웅 부장, 모범근로자 부문에서는 ▲ 대기산업㈜ 조용학 조장이 수상하였다.
휘발유 값이 약세를 지속하면서 오히려 경유값이 더 비싸지는 역전 현상마저 보이고 있다. 16일 현재 국내 주유소 판매 휘발유 평균가격은 ℓ당 1천311.67원이며, 경유가격은 ℓ당 1천297.91원으로 ℓ당 23.76원밖에 차이가 나지 않으며, 일부 주유소에서는 이미 경유 판매가격이 휘발유 판매가격을 앞질렀다. 18일 석유공사의 석유정보망 페트로넷에 따르면 국내 정유사들이 주유소에 공급하는 휘발유 세전 공급가격은 최근 3주 연속 리터(ℓ)당 400원대를 기록했다. 지금 추세가 유지되면 국내 정유사들의 세전 주유소 공급가격은 지난 2004년 평균치인 ℓ당 431.74원과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 휘발유 세전 공급가격은 지난 7월 둘째 주에 ℓ당 987원으로 최고점을 찍었으며, 10월 첫째 주까지만 해도 리터당 800원대에서 움직이다가 이후 계속 하락세를 보였다. 이런 약세 현상은 휘발유가격이 원유가격보다 더 큰 폭으로 내리면서 국제 원유가격과 국제 휘발유가격 간에 가격역전 현상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정유업계에서는 분석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16일 현재 두바이 유가는 배럴당 42.55 달러로 2005년 2∼3월의 가격을 보이고 있다. 반
한국타이어가 생활에 어려움을 격고있는 지역 소외계층 및 재가복지시설을 위해 1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 한국타이어 복지재단은 17일 오전 9시 30분 충남도청에서 김동완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한국타이어 정성호 금산공장장, 박찬웅 복지재단 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그라미 사랑과 함께 하는 겨울 행사의 일환으로 지역 차상위계층 지원을 위한 1억원 기증식을 가졌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정부의 기초생활수급 대상에 들지 못하는 저소득계층인 지역 차상위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충남지역 200세대에 각각 50만원씩 총 1억원의 생계비를 지원하게 된다. 지원을 받게 되는 대상자는 1차적으로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선정작업 및 복지재단측의 현장 실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 한국타이어는 또 이날 오전 차상위계층 1억원 기증식 종료 후 대전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대전소재 재가복지시설 업무용 차량 지원을 위해 5,0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지원시설 선정은 대전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의 후 결정할 계획이며, 차량 5대를 지원하게 된다.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정성호 공장장은 우리 사회에서 기초 생활 수급 대상자 못지않게 정부로부터 지원을 제대로 받지
주부 이모씨는 학원에 간 아이를 마중 나가기 위해 차를 운전하고 있는 도중 뒷차로부터 추돌을 당하였다. 목에 통증을 느낀 이모씨는 10일간 입원하여 치료를 받았고 이후 통원치료를 2주간 받고 있다. 보험회사에서는 합의를 권하지만 어떤 기준으로 합의금이 지급되는 것인지 알 수 없어 답답하기만 하다. 보험회사에는 위와 같은 내용의 문의전화가 하루에도 몇 통씩 걸려온다. 보험가입시 지급되는 약관에 보험금 지급기준이 설명되어 있지만 내용이 축약되어 있고 전문 용어가 있어 이해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번엔 이러한 경상자의 부상에 대한 합의금 기준을 알아보도록 하자. ▶위자료 불법행위에 대한 정신적인 피해를 보상하는 것이 위자료이다. 정신적인 피해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고 금액으로 산정하기 어려운 면이 있으나 보험금 지급기준에서는 진단명에 따라 상해등급을 1 ~14급으로 나누어 200만~ 15만원의 위자료를 지급하고 있다. 흔히 목이 뻐근하고 허리가 아플 때의 진단명인 ‘경추부 염좌, 요추부 염좌’의 경우 상해등급 9급으로 25만원의 위자료가 지급된다. ▶휴업손해 휴업손해란 보험사고로 인해 일하지 못하여 실제 발생한 수입감소액의 80%를 지급하는 것을 말한
서로 행복을 나눠 추운 겨울 따뜻하게 만드세요SK에너지가 연말을 맞아 소외이웃에게 행복을 전달하는 행복나누미 행사를 가졌다.SK에너지는 4일, 5일 양일간 전국의 아동센터, 장애인 시설, 노인 양로원 등의 사회복지시설 가족들과 시설 복지사 210명을 워커힐로 초청해 지난 1년간의 행복 나눔에 대한 성과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또한, 참석자들이 직접 겨울용품과 간식이 담긴 행복 전파 선물을 만들어 장애인 학교, 장애인 병원, 노인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에 방문해 행복을 나누는 의미 있는 행사를 진행했다. 200여명의 참석자들은 8개조로 나뉘어 국립 서울병원, 길음종합사회복지관 등 11개의 시설을 각각 방문해 직접 만든 선물을 전달하고, 캐롤 합창 및 마술 공연을 하는 등 행복 나눔 행사를 가졌다.SK에너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4회째 맞는 행사로 소외아동, 장애인, 노인 등 그동안 행복을 전달 받은 사람들이 직접 선물을 만들어 주위의 소외이웃에게 행복을 나누는 뜻 깊은 행사였다며 올 겨울 더 많은 행복 나눔이 실천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부품소재산업의 전략적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경제성장이 둔화되는 가운데 대일 무역적자가 확대일로에 있고 부품소재의 글로벌 아웃소싱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올 상반기 우리나라 무역수지는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62억달러 적자로 반전됐다. 특히 같은 기간 대일 무역적자 규모는 무려 170억달러에 달했고 이 중 부품소재 부문의 적자만 109억달러에 이른다. 대일 무역수지 적자의 주요요인은 부품소재산업의 전반적인 취약성과 대일의존도 심화에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재산업 전반 취약...대일의존도 높아 부품소재산업과 가장 밀접한 산업이 자동차산업이다. 자동차산업은 철강·기계·전자·섬유·화학 등 2만개 이상의 부품소재로 이뤄지는 종합산업으로 전후방 연관효과가 막대한 제조업의 핵심산업이다. 부품소재 하나하나가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면 완성차 역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수 없다. 일본 자동차산업이 강한 것은 세계적인 부품소재산업이 뒷받침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발표된 미국 오토모티브뉴스에 따르면 세계 100대 자동차부품업체에서 토요타계열의 덴소가 1위로 떠올랐다. 독일 보쉬와 미국 델파이를 처음으로 추월한 것이다. 덴소 이외에 일본업체로는 아이신
자동차보험 가입 후 사고가 났을 때 보상 문제로 분쟁이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한다.이중 가장 빈번한 사례는 차량과 관련된 사항으로, 차량가액 및 연식, 부속품가액, 차량 형식과 세분 미확인에 의한 차량가액 오적용 등으로 사고 후에 보험사와 보상분쟁이 되는 경우가 가장 많다. 보험사는 보험개발원이 신차 및 중고차량의 시세를 조사하여 분기마다 제공하는 차량기준가액표를 기준으로 계약할 때 고객이 고지하는 차량에 해당하는 차량가액을 산정하게 된다.이런 과정에서 가장 많은 오류가 보통 차명은 맞으나 형식이 다른 차명코드로 체결하여 실제 차량과 차량가액이 달라 자기차량사고가 난 경우 보상을 전액 다 받지 못하는 경우와, 차량가액보다 더 많이 가입하여 실제 납입할 보험료 보다 더 많은 보험료를 부담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계약상담 시에는 기억에 의존하지 말고 자동차등록증을 반드시 확인하여 차명, 연식뿐만 아니라 차량의 형식 등을 보험사에 알려 주고 정확한 차량가액으로 가입하여야 한다.▶ 보험계약체결 시 정확히 고지해야 할 차량관련 사항- 차량가액 : 신차나 중고차 모두 차명, 연식 및 형식을 확인하여 보험사 직원에게 알려야 한다. - 부속품 : 신차 출
김 모씨는 자동차보험을 가입하면서 부부한정특약으로 가입하였다. 22세 아들이 있었지만 평소 운전을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보험료가 조금 더 저렴한 부부한정특약을 가입한 것이다.그러나 추석 귀경정체가 심해 아들이 교대하여 운전하던 중 부주의로 후미추돌 사고를 내고 말았다.▶부부한정특약 아들사고 물적보상 않돼부부한정특약 위배였으나 김씨는 책임보험은 보상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그러나 막상 보험처리를 하려 하니 보험사에서는 대물 수리비용은 보험처리가 안되니 김씨가 부담해야 한다고 하였다. 수백만원의 수리비를 물게 된 김씨.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이하 자배법)에 따르면 자동차보유자는 자동차의 운행으로 다른 사람이 사망하거나 부상한 경우에 피해자(혹은 그 상속자)에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을 지급할 책임을 지는 의무보험에 가입하여야 한다.여기서 의무보험이란 일정 한도내에서 피해자의 사망, 부상, 장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대인배상 I과 1천만원까지의 물적손해를 지급하는 제한적인 대물배상을 말한다.대물배상은 최초 법 제정 시 의무보험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피해자의 인적손해 뿐만 아니라 물적 손해도 법적으로 보호하고자
☞ 이것만은 꼭 알아두세요!차량 운전 중에 사고가 나거나 차량을 운행할 수 없게 된 경우 보통 보험사에 가입한 긴급출동서비스를 이용하곤 한다. 긴급출동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긴급구난, 긴급견인, 비상급유, 배터리 충전, 잠금장치 해제, 타이어 교체 등으로 보험사에서 일정한 보험료를 받고, 지정한 업체에서 출동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러한 긴급출동서비스 중 잠금장치 해제서비스는 차종이 다양해지고 고급화됨에 따라, 잠금장치 해제 방법도 까다로워져 잠금장치 해제서비스 이용 시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에 출시되는 신차의 경우 잠금장치 해제방법이 더욱 복잡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잠금장치 해체작업 중 차량이 파손되어 보험사 또는 정비업체와 갈등을 겪을 수도 있으므로 나의 차량이 과연 잠금장치 해제작업 시에도 안전한지 알아 놓아야 하겠다.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5주째 하락세를 나타냈다. 14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1월 둘째 주(9~14일)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가격은 ℓ당 1천546.94원으로 전주보다 ℓ당 43.07원 하락했다. 경유 판매가격도 ℓ당 1천433.44원으로 전주보다 39.07원 하락했다. 실내등유 역시 ℓ당 1천148.50원으로 36.77원 내렸다. 휘발유와 경유, 실내등유는 10월 둘째 주 이후 5주 연속 하락세를 지속했다. 국내 제품가격의 기준이 되는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휘발유(옥탄가 92 기준) 가격은 13일 배럴당 47.35달러로 마감해 2005년 1월13일 46.89달러를 기록한 이후 3년10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경유(유황 0.05% 기준) 가격도 13일 배럴당 71.58달러로 지난해 2월 22일(71.57달러) 이후 최저치로 하락했다. 석유공사는 최근 국제유가가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 등으로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 국내 석유제품 가격도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중국 난징에 승용차(PCR)용 타이어 공장에 이어, 트럭버스용 타이어(TBR)공장을 완공, 준공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오세철 금호타이어 사장을 비롯한 한o중 각 계 20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약 9만평의 부지에 총 1억 달러를 투자해 완공된 금호타이어 난징 TBR공장은 연간 30만 개의 TBR타이어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중국 TBR시장은 향후 매년 25∼30% 급증이 예상되고 있어 지속적인 강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금호타이어는 현재 중국에서 승용차용(PCR)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 및 R&D를 통해 전체 판매시장을 확대해 나가는 동시에 우수한 품질의 타이어를 선보여 중국 제 1의 타이어 회사 라는 비전을 달성할 계획이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난징 TBR 공장 준공을 계기로 중국 시장에서 제 1위 타이어 기업 목표 달성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북미, 유럽 시장과 더불어 중국 내에서도 글로벌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타이어 올 3.4분기 한국 경영실적이 전년 대비 18.8% 성장으로 6,677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 글로벌 연결매출은 1조 1,400억 원을 달성, 2.4분기 실적에 이어 1조 원대 매출액을 유지했다고 밝혔다.한국타이어는 글로벌 연결 매출에서 전년 동기 대비 24% 상승한 1조 1,400억 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432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국내외 UHP타이어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40% 증가했으며, 미국(전년동기 대비 37%), 유럽(전년 동기 대비 14%) 등 해외 주요 시장 및 러시아(전년동기 대비 157%) 등 신흥시장에서의 매출도 크게 증가했다.한국타이어 한국 경영실적 부문에서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8.8% 증가한 6,677억 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 539억 원을 기록했다. 주요 원자재 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34.8% 상승함에 따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에 비해 감소하였으나, 29%의 수출증가 및 초고성능 타이어의 국내 매출 확대(26.3%)로 어려운 경제 위기 속에서도 견고한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외부 경영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상반기에 이어, 매출 성장세를 이끈 주요 요인은 국내외 초고성능(UHP) 타이어의 강력한 매출성장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