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는 8일 한국 산업브랜드 파워조사에서 제품 부문은 8년 연속, 서비스 부문은 2년 연속 브랜드 파워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올 해로 12회째를 맞는 이 조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한 것으로 서울 및 6대 광역시에 사는 성인 남녀 1만1천597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한국타이어는 최초 인지도, 이미지, 선호도를 비롯해 구입 및 이용가능성을 포함한 브랜드 로열티 파워 조사 항목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아울러 타이어전문점 부문에서도 한국타이어의 서비스 전문점인 티-스테이션이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한국타이어 브랜드담당 김세헌 상무는 국내 브랜드파워 1위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회사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타이어는 지난 2월 한국생산성본부에서 발표한 2010년 국가브랜드경쟁력 지수에서 타이어부분 1위에 2년 연속 오르기도 했다.
SK 윤활유 브랜드인 지크(ZIC) A+가 러시아에서 최고 품질평가를 받았다. 9일 이 회사에 따르면 지크 A+는 러시아 자동차 전문지인 자룰룜(Za Ruleum)과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이 최근 공동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연비향상 효과, 출력, 환경친화성, 저온 시동성, 내마모성 등 5개 항목에서 최고 점수를 얻었다. 회사 관계자는 지크 A+는 모빌, 캐스트롤, BP 등 글로벌 윤활유 업체의 제품을 제치고 최고 평가를 받았다며 러시아는 물론 중국, 동남아 등에서도 지크 브랜드의 입지가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부터 자동차보험의 물적사고 할증기준금액이 50만~200만원으로 다양화됐다. 고객편의 입장에서 선택의 다양성을 기한 것이다. 1989년 사고점수별 할인할증제도 도입으로 마련된 물적사고 할증기준금액 50만원은 2010년부터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화됐다. 즉, 고객이 가입할 때 물적사고 할증기준 ▲50만원, ▲100만원, ▷150만원, ▲200만원 중 본인이 선택한 금액에 따라 사고점수 1점 할증여부가 결정되는 것이다. 할인할증이란 사고내용 및 원인에 따라 할인해 주거나 할증하는 제도를 말한다. 이중에서 물적사고 할증기준은 50만원 이하 사고인 경우 3년 동안 할인을 유예하고 50만원 초과부터 1점을 할증하여 계산했다. 하지만, 이제는 고객이 선택한 할증기준금액에 따라 할증여부가 달라지게 된다.(단, 할증기준금액 상향에 따라 일정비율 보험료 부담 증가) 예를 들어, 물적사고 보험금이 120만원인 경우 과거에는 무조건 1점 할증이 되어 보험료가 높아졌다. 하지만, 지금은 150만원이나 200만원을 선택하게 되면 보험금(120만원)이 선택한 할증기준금액 이하의 사고가 되므로 할증 없이 3년 할인유예가 된다. 또한, 올해부터는 물적손해 특별할증 기준도 금액별
금호타이어는 최근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타이어 전시회인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 2010에서 올해의 타이어 제조 및 디자인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금호타이어의 콘셉트 타이어는 전기에너지로 빛을 만들어 가공하는 레이저 에칭 기술과 업계에서 처음 시도된 기업 로고 형상화 패턴으로 작년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호평을 받았다. 작년 12월에는 세계 4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첨단연구 부문 디자인상을 받았다. 자동차 업체 연구소와 대학교수 등 1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그동안 많은 회사가 레이저를 통한 새로운 기술을 시도했지만, 금호타이어 방식이 사실상의 첫 번째 성공작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인정받을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환경부는 27일 GS칼텍스와 S-오일의 휘발유가 작년 하반기 환경품질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업체와 SK에너지, 현대오일뱅크를 포함한 국내 4개 정유업체의 경유도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지표별로 보면 휘발유의 황 함량과 벤젠 함량(부피비)은 4개 업체 모두 각각 4ppm, 0.4%로 최고 등급을 받았고, 방향족 화합물 함량(부피비)도 SK 16%, LG 17%, S-오일 15%, 현대 15%로 다 만점을 받았다. 업체별로 휘발유의 등급 차이가 난 지표는 올레핀 함량, 증기압, 90% 유출온도 등이었으며 그 차이는 크지 않았다. 경유의 경우 방향족 화합물 함량에서 GS와 S-오일이 20%로 3등급(별 3개)을 받은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 회사의 제품이 모든 지표에서 최고 등급이나 그 바로 아래(별 4개)의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환경부는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06년부터 반기별로 자동차연료 환경품질등급 평가를 해왔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국내 4개 정유사의 휘발유와 경유 모두가 최고등급 평가를 받았으나, 이번에는 SK와 현대의 휘발유가 별 4개에 그쳐 나머지 6개 제품만 만점을 받았다. 한편 환경부는
김현대(가명)씨는 다니던 직장을 옮기게 되면서 차량을 다른 사람에게 팔고 대중교통으로 출퇴근을 하게 됐다. 그러던 어느 날 외근 때문에 급하게 걷는 중 골목길에서 갑자기 나타난 차량과 부딪쳐 다리가 부러지는 골절상으로 수술까지 하게 됐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가해차량은 책임보험만 가입하여 치료비도 제대로 보상받기 힘든 상황이다. 이런 경우 보상을 받을 길은 없을까? 만약 기명피보험자인 김현대씨가 차량을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고 하더라도 그 차량이 보험을 해지하지 않았고 아직 그 보험기간이 남아있다면 무보험자동차에 의한 상해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자동차보험보통약관에 따르면, 보험계약자 또는 기명피보험자가 보험기간 중에 피보험자동차를 양도(매매)한 경우에는 보험계약의 권리에 대하여 보험계약자가 양수인(산 사람)에게 승계를 요청하고 보험회사가 승인한 경우가 아니라면 양도 후에 그 자동차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보상이 되질 않는다. 그러나, 보험계약이 해지되지 않았고 무보험자동차상해담보에 가입하고 있는 상태라면 양도 후에 차량을 소유하지 않고 있는 피보험자에게 발생한 사고에 대하여 ‘무보험자동차에 의한 상해’ 및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특별약관’으로 보상이 가능
최근들어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손해보험회사들이 울상이다. 손해율이 높아지면 그만큼 보험금 지급이 늘어나 영업수지가 악화되기 때문이다. 국내 손해보험회사들의 손익분기점으로 보는 손해율은 대략 70%를 조금 웃 돈다. 실제 손해율이 이 수준을 밑돌면 영업수지가 흑자가되고 넘어서면 적자가 된다.손해율이 높아지면 보험료 인상의 직접적인 요인이돼 소비자들로서도 반가운 일은 아니다. 그런데 이런 손해율이 작년에 월별로 60~70%로 잘 유지돼오다 12월에 80%대로 급상승했다.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손해율은 82.3%로 잠정집계됐다. 손보사들이 기준으로 삼는 손익분기점을 크게 넘어선 것이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 2006년 11월 83.5%에 이은 두번째로 높은 수준이라고 한다. 손해율이란 손보사들이 받은 보험료중에서 사고가 났을때 가입자에게 지급한 보험금 비율이다. 따라서 손보사들은 경영에 비상이 걸렸다. 하나같이 적자경영을 면키 어렵게됐다며 발을 동동구르고 있다. 어떤회사는 각종 비용지출을 올스톱하고 정상적인 영업활동마저 축소하려는 움직임이다. 연일 대책회의를 한다지만 그렇다고 뾰족한 대책도 나오지 않고있다. 손보사들이 손해율을 줄이고
“생명을 담보로 한 스릴을 즐기려면 한국에 가서 운전을 해라.” 이글은 몇 해 전에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주간지인 타임지에 실린 글이다. 이글을 접한 대부분의 한국 독자는 “너무 심한 표현 아니냐”는 생각이 들겠으나 이는 잠시뿐 우리 한국의 운전자들이 얼마나 과속·난폭운전을 심하게 했으면 이런 글이 실릴까 하는 자기반성의 시간을 가졌을 것으로 생각된다. ▶1,000명당 27명이 매년 교통사고로 사망·부상 실제로 우리나라의 교통사고 문제는 이미 그 한계 수위를 넘었다. 2007년 기준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수는 3.17명으로 OECD평균 1.5명에 비해 2배 이상 높고 아이슬란드 0.6명, 스위스 0.74명, 일본 0.88명, 영국 0.94명에 비해 3~5배 이상 월등히 높다. 2008년의 경우도 보험업계의 통계에 따르면 교통사고로 5,870명이 사망했고 130만명 이상이 부상을 당해 교통사고로 매일같이 소중한 생명 3,550여 명이 사상되고 있는 셈이다. 물론 보험 통계 130만명은 경찰에 신고가 안 된 경미한 교통사고도 많이 포함되어 있지만 이런 사고가 자칫 조금만 더 부주의했더라면 언제든지 중대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경미한 사고라고 가볍
2010년은 세계경제가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벗어나면서 중소형차에서 경쟁력있는 국산차 수출이 본격적으로 회복되고, 해외생산 증가에 따라 부품수출도 증가하면서 자동차산업이 지난 2년간의 침체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2009년 내수 18.7% 증가, 수출은 23.6% 감소 2009년 내수판매는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과 금융경색으로 4월까지는 15% 이상 감소세를 보였으나 5월부터 증가세로 전환되는 급반전이 나타났다. 그 이유는 승용차 개별소비세 30% 인하조치가 6월 말로 끝나는 데다 5월부터 노후차교체시 개별소비세·취득세·등록세의 70% 감면조치 등 내수부양책에 힘입은 것이다. 업계차원에서는 YF쏘나타, 투싼ix, 쏘렌토R,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뉴SM3 등 다양한 신차를 내놓으면서 교체수요를 견인했다. 차종별로는 소형승용, SUV가 30% 이상 급증했으며 중소서비스업의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1톤트럭도 24% 이상 증가했다. 업체별로는 라인업이 강한 현대차, 기아차와 뉴SM3를 출시한 르노삼성차가 호조를 보였다. 2009년 수출은 최대시장인 미국·서유럽 침체와 일부국가의 금융위기로 23.6%나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대미수출은 23% 감소하고 서유
넥센타이어가 불우이웃돕기 성금 5천만원을 경남도에 전달했다. 넥센타이어 강병중 회장은 8일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천만원을 김태호 지사에게 전달했다. 이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넥센타이어는 경남 양산시에 본사를 두고있으며 지난해 9월 1조원을 투자해 창녕에 제2공장을 건립하기 위한 투자협약을 경남도와 체결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가 직원월급을 제때 지급하지 못해 주목되고있다. 금호타이어가 유동성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직원들에게 월급을 주는 시점을 일시적으로 뒤로 미뤘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29일 노조와 협의를 거쳐 통상 매월 27일 지급했던 직원 급여를 다음달 초에 지급하도록 조정했다고 말했다. 금호타이어는 최근 기업어음(CP) 만기와 공장 운영비 결제 시점 등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자금 흐름에 경색이 생기자 급여 지급 시기를 늦추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타이어 업계는 국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이르면 내년 초부터 내수용 타이어의 가격을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3일 업계의 한 관계자는 고무값이 뛰고 있기 때문에 각 업체들이 국내에 공급되는 타이어 값을 올릴 가능성이 높다며 인상 시기와 폭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타이어 업체들이 원자재 가격이 급상승하자 수출용 제품 가격을 잇따라 올리기 시작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1일부터 미국 수출용 타이어 가격을 3∼5% 올렸다. 금호타이어도 내년 1월부터 북미 지역에 공급되는 타이어 값을 평균 7% 높이기로 했고 넥센타이어 역시 내년 초 해외 수출용 제품 가격을 5∼8% 인상한다. 타이어 업체들이 가격을 올리는 것은 원자재인 천연고무 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이다. 올해 초 t당 1천400 달러 정도였던 천연고무 가격은 최근에 2천800∼2천900 달러까지 치솟아 있다.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는 17일 사계절용 타이어 `인시그니아 SE200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이 타이어는 빗길이나 날씨가 매우 추운 환경에서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향상시킨 제품이다. 제품에 실리카 성분을 첨가해 저온에서도 탄성을 유지하도록 하고 제동력과 핸들링 성능을 높였다. 또한 타이어가 땅에 닿는 면적과 물이 빠지는 표면 폭을 넓혀 빗길에서 안전적인 주행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금호타이어는 삼성화재 애니카 서비스와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전국 600여개 애니카랜드 가맹점에서 금호타이어 제품을 표준 부품으로 채택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삼성화재의 자동차 정비망인 애니카 랜드는 차량 예방진단과 관리,안전 정밀진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금호타이어 제품을 대량 구매할 전망이다. 애니카랜드는 2002년부터 자동차 정비에 필요한 15개 가량의 품목을 표준 부품으로 등록해 전 가맹점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보험업계에서 타이어가 표준 부품으로 등록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금호타이어와 삼성화재 애니카 서비스는 각 대리점과 가맹점의 현황을 공유하고 개별 가맹점에서는 미리 지정된 금호타이어 대리점에 타이어 수량을 요청하고 공급을 받기로 했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내수시장에서 안정적인 판매 거래처를 확보했고 삼성화재 가입 차량에 대한 금호타이어의 장착률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겨울철에는 눈길과 빙판길이 많고 차량 미끄러짐으로 인한 사고가 잦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계절이다. 작년(2008년) 통계를 보면 12월이 대당 사고율 24.7%(출처 : 보험개발원)로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온도가 낮아지면서 자동차의 각종 기능이 저하돼 고장이 많아지기 때문에 장비점검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할 때이기도 하다.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부분은 배터리이다. 배터리가 오래됐거나 제대로 관리를 안 했다면 영하의 날씨에 배터리 출력 용량이 낮아져 방전이 쉽게 일어날수 있으며 시동이 잘 걸리지 않게 된다. 방전이 됐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프 케이블을 구비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장비가 없고 주위에서 도움을 못 받는 상황이라면 보험사의 긴급출동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보험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중 ‘배터리 충전 서비스’는 배터리 방전으로 시동이 불가능한 경우 시동이 가능하도록 조치하여 준다. (단, 피보험자의 의사에 따라 배터리를 교환할 경우에 발생되는 비용은 부담하여야 한다.) ☞겨울철 타이어를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 눈길이나 빙판길에서의 사고는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주로 사용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