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는 2일 서울 송파구 '커넥트 투'에서 6년 만에 완전변경(풀체인지)된 신형 모델,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 '뉴 제너레이션 ES300h' 를 새로 출시했다. 렉서스코리아에 따르면 ES는 1989년부터 렉서스 브랜드를 이끌어온 핵심 모델로 안락한 승차감과 정숙성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글로벌 누…
인피니티는강력한 고성능 전동화 계획의 일환으로 F1 하이브리드 기술을 탑재한 ‘프로젝트 블랙 S 프로토타입’을 파리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인피니티코리아 관계자는 2017년 공개한 첫 번째 프로젝트 블랙 S 컨셉카에 이어, 이번에 선보인 새로운 프로토타입은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의 전문…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환상적인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이탈리아의 사르데냐 섬에서카발케이드 클래시케 행사를 개최했다. 페라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70대 이상의 전설적인 페라리 클래식카들이 함께 모인 이번 행사는 전 세계 20여 개 국가에서 모인 페라리 고객들이 직접 차량을 운전하…
푸조 는 내달 4일 개막하는 2018 파리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New 푸조 508 SW’와 ‘푸조 e-레전드 콘셉트’를 선보인다. <‘New 푸조 508 SW’>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New 푸조 508 SW’는전장 4.78m, 전고 1.42m의 낮고 슬림한 차체와 역동적인 바디 라인을 기반으로 에스테이…
글로벌 고급치 브랜드들의 SUV 전기차 개발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BMW 등 전통적인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잇따라 전기차 신모델을 선보이며 미국의 전기차 강자 테슬라에 맞서고있다. 우선 벤츠는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전기차 브랜드 EQ의…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이탈리아 마라넬로 공장에서새로운 스페셜 한정판 모델 페라리 ‘몬자 SP1’과 ‘몬자 SP2’를 공개했다. <페라리 몬자 SP1(1인승)과 SP2(2인승)> 페라리 몬자 SP1과 SP2는 과거 상징적인 페라리의 레이싱 ‘바르케타’ 모델 중 하나인 ‘1948 166 MM’,…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 19일, 부평아트센터에서 저소득 가정에 쉐보레 스파크 30대를 기증했다. 쉐보레는 한국지엠 재단을 통해 지난 5월부터 어려운 환경에서도 포기하기 않고,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이웃들에게 새 희망을 선물하고, 도전하는 삶을 응원하기 위해 쉐보레 자동차 1천 대가 팔릴 때마다 1대씩…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새로운 우라칸 GT3 에보를 선보였다. 이 모델은 우라칸 GT3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차량이며, 우라칸 GT3는 롤렉스 데이토나 24시 및 세브링 12시 우승과 더불어 12개의 국제 타이틀을 획득한 바 있다. 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 총괄 조르지오 사나는 “우라칸 GT3 에보는 람…
가을 캠핑시즌을 맞아 벤츠 캠핑카가 제주에서 선보였다. 메르세데스-벤츠 밴 공식 서비스 딜러인 와이즈오토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제주 샤인빌 CC에서 9월 중 출시를 앞둔 프리미엄 캠핑카 '유로캠퍼'를 고객들에게 최초로 선보이고 시승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타사에서 선보인 일반 화물…
현대자동차가대한민국 대표모델 아반떼의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아반떼’를 6일출시했다. 이날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스튜디오 담’에서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판매에 들어간 더 뉴 아반떼는젊고 역동적인 디자인에향상된 실용 성능을 바탕으로 데일리카로서의 편안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첫 순수 전기차 모델을 공개했다.전기 SUV인 벤츠 '더 뉴 EQC'는 4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의 한 행사장에서 공개됐으며 벤츠의 전기차 브랜드 EQ를 달고 나온 첫 차종이다. <벤츠의 순수 전기 SUV'더 뉴 EQC'> 더 뉴 EQC는 앞차축과 뒤차축에 연결된 2개의 전기모터를…
이베코의 한국 지사인이베코코리아(지사장 최정식)는 5일 ‘뉴 데일리 유로 6’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뉴 데일리 유로 6는 지난 2016년 유럽 출시 후 ‘2018년 올해의 국제 밴’ 상을 수상한3세대 모델로이번에상용 밴과 섀시 캡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됐으며유로 6 기준을 충족하는 친환경 엔진을 장착한…
시트로엥이 5일, 편안함과안전성은 높이고 가격은 내린 도심형 콤팩트 SUV ‘New C4 칵투스 SUV’를 출시했다. 시트로엥 New C4 칵투스 SUV는‘C4 칵투스’의 부분 변경 모델로 내·외부 디자인의 완성도와 편의성을한층 높이고,가종 주행보조장치를 탑재해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킨 점이 특징이다…
쉐보레가 더 뉴 트랙스의 레드라인 에디션을 출시하고 오늘부터 판매를 개시한다. 더 뉴 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은 차량 전면부에 블랙 그릴과 블랙 보타이 로고 앰블럼을 채택하고 측면부의 윈도우 몰딩에 크롬을 대체한 블랙 컬러가 적용됐다. 레드라인 전용 18인치 블랙 알로이 휠에는 레드 컬러의 포인트…
제네시스가 다양한 럭셔리카들이 한 곳에 모이는 세계적인 자동차 전시회에 참가해 우아한 존재감을 뽐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22일부터 열린(현지시각) 지상 최대의 럭셔리카 축제 ‘몬터레이 카 위크 2018’에서 콘셉트카 ‘에센시아 콘셉트’와 중형 럭셔리 세단 ‘G70’을 전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가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의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봄격교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새로운 계절을 맞아 타이어 교체를 앞둔 고객들을 위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특히, 봄 나들이로 인한 통행량 증가 시기에 맞춰 타이어 교체를 장려하는 한편, 고유가와 고금리로 가중된 운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실질적인 혜택과 라이브커머스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행사 제품은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브랜드 ‘웨더플렉스’ ▲컴포트 타이어 브랜드 '키너지' 등 ‘한국(Hankook)’ 브랜드 제품군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티스테이션닷컴’ 고객 전원에게 4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한 28%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행사 대상 제품 4개 일괄 구매 시에는 무상 타이어 위치 교환 및 펑크 수리 쿠폰이 자동 발급되며 발급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사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4월 20일 오후 7시부터 1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등 주요 브랜드 거점에서 소등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56주년을 맞는 ‘지구의 날’은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에너지 절약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딜러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소등 캠페인을 매년 이어오고 있다. 이를 위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커넥트투, 토요타트레이닝아카데미, 한국토요타자동차 사무실 등 주요 거점에서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필수 전력을 제외한 모든 실내외 조명을 소등할 예정이다. 한편, 커넥트투에서는 지구의 날 당일 텀블러를 지참한 고객에게 전 음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커넥트투는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알리기 위해 ‘그린 포인트’ 제도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텀블러 이용 시 전 음료 대상 2,500포인트를 제공하며, 디저트 포장 시 개인 용기를 지참한 고객에게는 회당 2,000포인트를 지급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이병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고객 차량 운행 데이터를 집계한 결과, 100만km부터 200만km, 300만km에 이르는 다양한 주행 구간에서 장기 운행 차량이 다수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6월 15일 기준 308만km를 주행한 차량 1대가 확인돼 상용차 시장에서 장기 운행 차량 기준을 보여주고 있다. 이 차량은 약 20년 전 신차로 출고돼 최초 고객이 현재까지 운행 중이며, 생업에 함께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308만km는 지구 약 77바퀴에 해당하는 거리로, 차량 내구성과 장기간 유지관리 역량이 결합된 결과로 나타났다. 해당 차량 운전자인 김래형 씨는 “벤츠 트럭을 20여 년 전 신차로 출고한 이후 직접 운행했다”며 “예방 정비 중심으로 꾸준히 관리해 가동 중단 시간을 줄이고 운영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했다”고 밝혔다. 또한 6월 15일 기준 200만km 이상 300만km 미만 주행한 차량은 약 80대, 100만km 이상 200만km 미만 차량은 약 1,100대로 집계됐다. 이 중 290만km를 돌파해 곧 300만km 달성을 앞둔 고객도 2명이다. 장기 운행은 차량 기본 성능뿐 아니라 정기 점검과 예방
MINI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대구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에 위치한 MINI 대구 전시장은 연면적 4,031m2(약 1,219평) 규모의 5층 건물 지상 2층에 자리해 있으며, 새 단장을 거치며 MINI 브랜드의 새로운 전시 공간 콘셉트를 적용하는 한편 차량 전시 및 상담 공간을 한층 현대적이면서도 쾌적한 분위기로 조성했다.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에는 최신 MINI 모델 5대가 전시되어 있으며 2곳의 독립된 상담 공간을 갖춘 만큼 고객은 편안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MINI 대구 전시장은 대구지하철 3호선 어린이세상역과 황금역에서 도보권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대구 동부지역을 종단으로 관통하는 동대구로에 인접해 있어 수성구를 비롯한 대구 주요 권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053-745-7900)에 문의하면 된다.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 -주소: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132(황금동) -대표번호: 053-745-7900 -영업시간: 평일: 09:00~20:00 주말
KG모빌리티(KGM)가 자회사 KGM커머셜(KGMC)과 함께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에이투지)와 자율주행 기술 공동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17일 경기도 안양 소재 에이투지 본사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KGM 황기영 대표, KGMC 김종현 대표, 에이투지 한지형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3사는 이번 MOU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전기버스 기반 레벨4 자율주행 구현, 자율주행 부품의 안정적 공급 체계 구축, 자율주행 차량 성능 인증과 후속 사업 전반에서 협력을 진행한다. KGM은 자율주행 기술 로드맵을 제시하고 최적의 차량 플랫폼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KGMC는 자율주행 버스용 플랫폼 개발과 기술 적용을 통해 승객 운송 환경에 맞춘 차량 지원을 담당한다. 에이투지는 레벨4 자율주행 핵심 기술 개발과 완성차와의 통합 적용을 추진한다. 한편, KGM과 에이투지는 2023년에 1차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2024년에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 ‘로이(ROii)’를 개발했다. ‘로이’는 최대 11명 탑승이 가능한 자율주행 셔틀로, 2025년 APEC 행사에서 일반인 대상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한 바
기아가 브랜드 대표 준대형 세단 K8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7 K8’의 판매를 4월 21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7 K8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여 상품성을 강화한 모델이다. 기아는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줄이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기본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노블레스 트림과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는 첨단 운전자 보조(ADAS) 사양을 확대 적용해 주행 안전성과 편리함을 강화했다. 노블레스 트림은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석 승객 알림 등을 기본 적용했다.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는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가 포함됐다. 2027 K8의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모델이 ▲노블레스 라이트 3,679만 원, ▲베스트 셀렉션 3,831만 원, ▲노블레스 4,085만 원, ▲시그니처 4,440만 원, ▲시그니처 블랙 4,595만 원이다.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노블레스 라이트 4,206만 원, ▲베스트 셀렉션 4,357만 원, ▲노블레스 4,611만 원, ▲시그니처 4,966만
현대자동차는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유럽 시장 전동화 가속을 위해 개발한 차세대 전기차 ‘아이오닉 3’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이오닉 3는 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새로운 모델로, 소형 해치백 스타일로 설계돼 유럽 시장을 겨냥했다. 차량은 공기역학 효율과 실내 공간을 동시에 고려한 ‘에어로 해치’ 디자인을 적용했다. 전면부에서 루프라인과 리어 스포일러로 이어지는 매끄러운 에어로 해치 실루엣은 0.263의 공기저항계수를 기록한다. 외관은 ‘아트 오브 스틸’ 디자인 철학을 적용해 간결한 면 처리와 파라메트릭 픽셀 라이팅, 모스부호로 ‘H’를 형상화한 4개의 점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나타낸다. 실내는 ‘퍼니시드 스페이스’ 개념으로 가구 배치처럼 공간을 구성해 직관적이고 따뜻한 거주 환경을 제공한다. 휠베이스는 2,680mm이며 플랫 플로어 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트렁크 하단에는 119리터 용량의 ‘메가박스’를 추가해 총 441리터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 차량은 현대차그룹의 ‘E-GMP’ 전용 전기차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61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유럽 WLTP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더 뉴 아우디 A6’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 뉴 아우디 A6’는 아우디 프리미엄 세단의 핵심 가치를 집약한 모델로, 디자인과 공기역학, 디지털 경험 전반에서 완성도를 갖춘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이다. ▶강력한 드라이빙 성능과 고효율 파워트레인 ‘더 뉴 아우디 A6’ 전 트림에는 7단 자동 S 트로닉 변속기가 기본 탑재돼, 안정적인 주행 감각과 아우디 특유의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가솔린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40 TFSI’는 최대출력 203.9마력,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는 271.9마력, 최상위 가솔린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55 TFSI 콰트로’는 최대출력 367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디젤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는 최대출력 204마력과 최대토크 40.789kg.m의 여유로운 토크 성능을 갖췄다. 특히,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스(MHEV Plus) 시스템이 적용돼, 주행 상황에 따라 효율성과 정숙성을 높이며 보다 쾌적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