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브랜드가 12일새롭게 변신한 렉서스 플래그쉽 'All New LS(올 뉴LS)'를 새로 선보이고본격 판매에 들어갔다.렉서스 LS는1983년 8월 토요타자동차 에이지 토요다 회장이 ‘세계 최고의 명차 제조’를 지시한 이래 ‘끊임없는 완벽에의 추구’를 기본철학으로 1,400명의 엔지 니어와 2,300명의…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프리미엄 로드스터 'The new SL 63 AMG'를 국내 출시한다. 전설적인 클래식카 300 SL을 잇는 제 6세대 SL-Class로 국내에는 고성능 모델인 The new SL 63 AMG를 선보인다. 1952년 레이싱카로 첫 선을 보였던 SL은 1954년에 이르러 300 SL 걸윙으로 탄생…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프랑수아 프로보)가 완벽하게 진화된 새로운 디자인과 프리미엄 사양을 탑재한 "New SM5 Platinum(플래티넘)"을 출시하고, 오는 7일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새로운 디자인으로 완벽하게 진화된 "New SM5 Platinum"은 고품격과 역동성을 갖춘 미래지향적인 외관…
미국에서 생산돼 한국으로 첫 수출되는 토요타 "벤자"가 모습을 드러냈다.한국토요타자동차는 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W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토요타 벤자 출시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지난 2008년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처음 선보인 벤자는 토요타자동차가 북미 전용으로…
BMW 1시리즈는 지난 2004년 세계 시장에 첫선을 보인 이래 해치백과 쿠페, 컨버터블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현재까지 약 150 만대가 판매됐다. 우리나라에도 2009년 3월부터 BMW 120d 쿠페와 1 M 쿠페가 소개되어 BMW 고유의 프리미엄 소형차 시장을 선두에서…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17일,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내, 외관 등 모든 부분에 변화를 준 중형 패밀리 세단 뉴 알티마 풀 체인지 모델을 공식 출시했다. 1993년 6월 미국에서 1세대 모델이 출시된 이후 네 차례의 풀 체인지를 거쳐 온 알티마는 디자인의 과감한 변화와 ‘기술의 닛산’…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비틀 역사상 가장 역동적이면서 다이내믹해진 디자인과 성능으로 새롭게 태어난 3세대 모델, '더 비틀'을 출시하고 8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더 비틀의 국내 판매 가격은 3,630만원(VAT포함)이다.1938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약 2,250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비틀은…
BYD코리아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을 지원하기 위해 ‘설 맞이 무상 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 BYD코리아는 고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진정성 있는 서비스 철학을 실현하겠다는 목표 아래 연휴 전후를 모두 아우르는 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사전 대비부터 주행 후 차량 컨디션 점검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캠페인은 연휴 전 3일(2월 11일~13일)과 이후 5일(2월 19일~20일, 2월 23일~25일), 총 8일에 걸쳐 전국 17개 BYD Auto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BYD코리아는 △동력 배터리 상태 △차량 하부 점검 △브레이크 시스템 △ 소모품 교체 필요 여부 점검 등 장거리 운행에 필수적인 항목들에 대한 정밀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점검에는 약 30분이 소요되며, 쾌적한 주행 환경을 위한 ‘차량 실내 연무기 탈취 서비스’도 지원한다. BYD코리아는 “설 연휴는 장거리 이동이 잦아 차량 컨디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연휴 전·후 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귀성·귀경길을 오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청주 오송 서비스센터와 방배 서비스센터의 오픈 1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캠페인을 진행한다. 먼저 청주 오송 서비스센터에서는 2월 3일부터 3월 7일까지 유상 수리 진행 고객 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곰돌이 키링(20만 원 이상) ▲메르세데스-벤츠 스틸 텀블러(50만 원 이상) ▲메르세데스-벤츠 쇼퍼백(100만 원 이상) ▲메르세데스-벤츠 CL LITE 보스턴 백(300만 원 이상)을 증정한다. 또한, 센터를 처음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주차 번호판을 웰컴 기프트로 제공한다. 방배 서비스센터는 2월 19일부터 3월 21일까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유상 수리 금액에 따라 ▲HS효성더클래스 우산(20만 원 이상) ▲메르세데스-벤츠 소화기 및 파우치(50만 원 이상) ▲메르세데스-벤츠 쇼퍼백(100만 원 이상) ▲메르세데스-벤츠 TRUE LITE 보스턴 백(300만 원 이상)을 증정하며, 첫 방문 고객에게는 MB 캘린더 및 다이어리 세트를 제공한다. 이번 1주년 기념 고객 감사 캠페인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으며,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각 서비스센터 담당 어드바이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벤틀리모터스가 한정판 퍼포먼스 모델 ‘슈퍼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은 ‘더 뉴 컨티넨탈 GT S’와 ‘더 뉴 컨티넨탈 GTC S’를 공개했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는 극적인 시각적 존재감에 첨단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컨티넨탈 GT 스피드의 섀시 제어 기술을 조합한 모델로, 퍼포먼스를 중시하는 벤틀리 고객을 위한 라인업이다. 4세대 컨티넨탈 GT S는 ‘S’ 배지를 단 역대 벤틀리 중 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전설적인 슈퍼스포츠와 동일한 드라이버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에는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돼 시스템 최고출력 680마력(PS), 시스템 최대토크 94.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는 선대 컨티넨탈 GT S보다 130마력 높은 출력으로, 최대 성능을 발휘할 경우 0-100km/h 가속을 단 3.5초 만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306km/h에 달한다. 첨단 파워트레인 기술의 결정체인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이전 세대 W12 스피드 파워트레인 대비 출력과 토크, 퍼포먼스 등 모든 측면에서 더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며, 순수 전기 모드로 최대 80km를 주행할 수 있다. 또 더 뉴
BYD코리아가 BYD Auto 전주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 BYD 승용 부문의 17번째 서비스 네트워크인 BYD Auto 전주 서비스센터는 전주를 비롯해 익산, 군산, 김제, 완주 등 전북 전역 고객이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전기차 정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통합 서비스 거점이다. 전주 서비스센터는 앞서 1월에 오픈한 BYD Auto 전주 전시장과 함께 운영되는 통합형 센터로서 전시, 서비스, 부품을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3S 체계로 운영된다. 센터의 운영은 BYD코리아 공식 딜러사 비전모빌리티가 담당한다. 아울러 전주 서비스센터는 고객의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약 기반으로 운영한다. 더불어 BYD코리아의 정규 테크니컬 교육 과정을 이수한 숙련된 전문 테크니션이 상주해 BYD 전기차 특성에 최적화된 진단과 정비 작업을 수행한다. [BYD Auto 전주 서비스센터] - 주소: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885 (팔복동2가 829-5) - 대표전화: 063-211-4550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 라인업에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트레일블레이저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은 프리미어 트림을 기반으로 구성되는 선택형 디자인 패키지 모델로, 차체 곳곳을 글로스 블랙 중심의 디테일로 정교하게 통일해 ‘미드나잇’ 특유의 깊고 정제된 분위기를 구현했다. 전면의 글로스 블랙 그릴 바와 블랙 보타이 엠블럼은 강렬한 존재감을 강조하며, 18인치 글로스 블랙 휠과 센터캡은 차체 하부에 안정적인 무게감을 더한다. 여기에 블랙 로워 범퍼와 블랙 레터링, 블랙 아웃사이드 미러와 블랙 루프랙까지 조화를 이루며 차체 전체를 하나의 완성도 높은 블랙 실루엣으로 마감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지속적으로 컬러를 통해 고객 취향과 스타일을 세밀하게 반영해 왔으며 ‘피스타치오 카키’, ‘모카치노 베이지’ 등 감각적인 색상 구성을 통해 선택의 폭을 꾸준히 넓혀 왔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주행 환경에 따라 전륜구동과 사륜구동을 선택할 수 있는 스위처블 AWD 시스템을 지원하며, 11인치 컬러 터치스크린과 무선 폰 프로젝션, 온스타, 2열 열선 시트 등 주요 편의 사양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해 일상 주행 전반의 만족도를
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는 장거리 운행이 많은 설 연휴 기간에 안전 운전 지원을 위해 전국 직영사업소 및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무상 점검을 실시한다. 이 기간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르노코리아는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의 ‘국내 자동차 제작사 구정맞이 무상 점검 행사’ 공동 일정보다 무상 점검 기간을 더 확대해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 차량 점검을 원하는 고객은 행사 기간 동안 전국 7개 직영사업소 및 364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방문하면 무상으로 차량 점검을 받을 수 있다. 무상 점검 항목은 ▲각종 램프류 ▲파워스티어링 오일, 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워셔액, 냉각수, 자동변속기 오일 등 주요 액체류 ▲와이퍼 작동 상태 ▲전·후륜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상태 및 마모 ▲배터리 및 단자, 벨트 균열 여부 등 겨울철 안전 운행을 위한 핵심 부품 및 안전 장치들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수리가 필요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무상 점검 기간 동안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5만 원 이상 유상 수리를 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일 100명씩 추첨해 총 500명에게 2만 원 상당의 모바일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세일즈와 서비스 전반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아우디 딜러사와 임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2025 아우디 딜러 어워즈’를 개최했다. ‘아우디 딜러 어워즈’시상은 세일즈, 서비스, 마케팅 등 다양한 평가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됐으며, 올해는 총 9개 부문에 대해 시상이 이뤄졌다. ‘2025 아우디 딜러 어워즈’에서 최고 영예인 ‘올해의 딜러’에는 태안모터스가 선정됐다. 2위에는 코오롱아우토, 3위에는 고진모터스가 각각 이름을 올리며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아우디 코리아 스티브 클로티 사장은 “올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모든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2025년 한 해 동안 보여주신 성과는 뛰어난 실적은 물론 아우디 브랜드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열정과 헌신을 잘 보여주고 있다.”며,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여 주신 모든 딜러 파트너와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아우디 코리아는 앞으로도 딜러 네트워크와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고객 경험의 품질과 일관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르노코리아가 2026년 1월 한 달 동안 내수 2239대, 수출 1493대로 총 3732대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르노코리아의 지난달 내수 실적을 견인한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는 1663대가 판매됐다. 그랑 콜레오스는 출시 후 1년 5개월 동안 국내 시장에서 6만5천 대 가까이 판매된 르노코리아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넉넉한 실내 공간과 효율적인 연비, 첨단 편의·안전 기능, 뛰어난 차제 안전성 등으로 구매 후 5개월이 지난 고객들에게 95% 이상 만족한다는 설문 평가를 받기도 했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지난달 369대가 판매됐다. 이중 검증 받은 1.6L 가솔린 엔진과 엑스트로닉 무단 변속기가 조화를 이룬 아르카나 1.6 GTe가 313대로 약 85%의 판매율을 점했다. 아르카나 1.6 GTe는 개별소비세 인하 가격 기준으로 준중형 세단 가격대인 2300만 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준중형 전기 SUV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이하 세닉 E-Tech)’은 지난달 207대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세닉 E-Tech는 프랑스에서 생산해 국내 시장에 수입 판매하는 모델로 LG에너지솔루션의 87kWh 고성능 NCM 배터리를 적용해 산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