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한국지엠에서 제작ㆍ판매한 다마스, 라보 자동차의 조향장치에서 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밝혔다. 2013년 5월 1일에서 2013년 6월 6일 사이에 제작된 다마스 1,129대와 라보 717대에서 조향장치의 기어마모로 인해 운전자의 의도와 다르게 조향이 될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
국토교통부는 한국지엠, BMW,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제작ㆍ수입·판매한 자동차에서 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밝혔다.한국지엠의 ‘토스카 2.0 LPG’(14,261대)에서 ‘베이퍼라이저 압력센서’의 전기배선 단선 또는 ‘아이들 에어 콘트롤 밸브’ 작동 불량으로 주행 중 시동이 꺼…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2013년 3월부터 7월 중순 사이 제작된 A8, S8 모델의 일부 차종과 2012년 7월부터 2013년 8월 초 제작된 S6, S7모델의 일부 차종에 대한 자발적 리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A8 3.0 TDI(2013년 3월 14일~7월 15일 제작) 125대, A8 4.2 TDI(2013년 4월 1…
폭스바겐코리아(사장: 토마스 쿨)는 12월 6일부터 전국 공식서비스센터를 통해 티구안 및 7단 DSG 변속기가 탑재된 골프, 제타,폴로 등 일부 차종을 대상으로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티구안의 경우 퓨즈 과부하에 따라 차량 전조등이 작동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발견됐기 때문에 자발…
포드가 26일(현지시간) 화재 위험을 이유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이스케이프 15만대 가량을 리콜하기로 했다.대상은 2011년 10월부터 2013년 6월까지 생산된 1천600㏄ 엔진 차량이다. 이 가운데 13만9,917대는 엔진 실린더가 과열되면서 오일이 새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포드는 미국과 캐나…
독일 자동차업체 폴크스바겐은 14일(현지시간) 다양한 기술적 결함을 이유로 여러 종류의 차량 260만대를 전 세계에서 리콜하고 있다고 밝혔다. 폴크스바겐 대변인은 리콜 원인이 조명 이상, 엔진 연료 누출, 변속장치 윤활유 불량 등이라면서 규모가 사상 최대라고 설명했다.무상수리되는 차종으론 먼저 퓨…
국토교통부는 한국닛산에서 수입·판매한 인피니티 승용자동차 M35, M45 2차종에서 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밝혔다.시정조치 대상은 2004년 11월 8일에서 2010년 4월 19일 사이에 제작된 인피니티 2차종(M35, M45) 2,201대이며,악셀레이터 페달 포지션 센서 불량으로 엔…
국토교통부는 30일 현대자동차 제네시스에서 ABS제어장치(모듈레이터) 부식으로 브레이크 성능이 저하될 수 있는 결함이 발견돼 시정조치(리콜)한다고밝혔다.ABS는 브레이크 작동 시 바퀴가 잠기는 것을 방지하는 장치다. 제네시스에서는 모듈레이터 안에 들어가는 브레이크 오일이 강판과 화학반응을…
토요타가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에어백 결함으로차량 1,395대를 리콜했다고 현지 일간지 '더 내셔널'이 21일 보도했다. 리콜 대상은 2011년 8월부터 지난 6월 사이에 생산된 아발론 모델이다.현지 딜러인 알푸타임자동차 대변인은 "에어컨 냉각 장치에서 물이 새어나와 바로 아래에 있는 에어백 조절 장치…
토요타가 에어컨 냉각장치 누수로 에어백 오작동이 우려된다며 한국과 북미 등에서 모두 88만5,000여대를 리콜한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도요타는 이날 성명에서 "에어컨 냉각장치 덮개 불량으로 물이 새어나와 바로 아래에 있는 에어백 조절장치에 합선을 일으키고, 이 때문에 에어백이 펴지지 않거나…
최근 5년간 단일 사유로 가장 많은 리콜을 실시한 차량은 르노삼성자동차의 SM3와 SM5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15일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문병호(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현재까지 차량 리콜 대수는 총 118만8,846건이다.이 가운데 단일 사유로 가장 많은 리콜을…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2001년 7월부터 2005년 3월 사이 제작된 A6 일부 모델과 올로드 콰트로 2.7T 모델의 일부 차종에 대한 자발적 리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대상 차량은 2001년 7월 20일부터 2004년 2월 11일 사이에 제작된 ▲A6 2.4 콰트로 모델 419대, 2003년 7월 25일부…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쏘나타 등 15종 66만2,519대에서 결함이 발견돼 리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리콜은 이제까지 국내에서는 최대 규모다.현대·기아차의 쏘나타 등 15종은 브레이크 스위치 접촉 불량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고 제동등이 켜지지 않는 현상이 나타났으…
일본 혼다 자동차는 에어백 결함 가능성으로 인해 2003년형 MDX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2003년-2004년형 오딧세이 미니밴 총 40만5,389대를 리콜한다고 21일 발표했다.리콜 대상 차량은 북미지역에서 생산돼 일본과 미국, 캐나다, 호주에서 판매됐다. 이들 차량 일부의 에어백 통제장치가 전기적…
국토교통부는 BMW에서 수입·판매한 승용자동차 13차종(1,330대)에서 ‘연료필터 히터 및 에어백’에 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밝혔다. 2009년에 제작된 120d, 520d, X3 20d, X5 30d, X6 30d 등 5개 차종 790대에서 겨울철 연료를 예열해 주는 히터(연료필터 내부에 장…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는 자율주행 기술 전문 기업 에스유엠(대표 현영진)과 스마트 타이어와 자율주행 기술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지난달 31일 경기 시흥시 에스유엠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김영진 전무와 에스유엠 현영진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항만 및 물류 단지 내 무인 이송 플랫폼 적용 기술 고도화, 중·대형과 고하중 특수차량용 스마트 타이어와 자율주행 기술 융합, 실증(PoC)과 산업·상용 모빌리티 테스트베드 운영, 데이터 기반 통합 안전 및 예측 시스템 구축 등의 과제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금호타이어의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은 타이어 내부에 장착된 센서 모듈과 차량 내 무선통신기를 활용해 주행 중 타이어 공기압, 온도, 마모, 동하중 등을 측정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운전자에게 실시간 상태 정보를 제공해 사고 예방과 함께 연비 향상, 타이어 교체 비용 절감에 기여한다. 특히 금호타이어는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의 마모와 동하중 측정 기술을 고하중 특수차량의 제동 등 차량 제어 시스템에 적용해 운행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에스유엠은 서울대학교 차량동역학연구소 출
KG모빌리티(KGM)가 2026 UCI MTB월드시리즈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이 대회는 아시아에서 처음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산악자전거 대회다. KGM은 이날 KGM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2026 UCI MTB월드시리즈’ 미디어데이를 열고 대회 파트너십 협약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 글로벌코리아 백운광 대표이사, WBD 한국지사 정재용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황기영 대표는 대회 조직위원장으로 위촉됐다. 2026년 5월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평창 발왕산 및 모나용평 일대에서 열리는 ‘UCI MTB월드시리즈’는 국제사이클연맹(UCI)과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WBD)가 주최하는 세계산악자전거 대회다. 대회에는 크로스컨트리 올림픽(XCO), 크로스컨트리 쇼트트랙(XCC), 다운힐(DHI) 종목에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경쟁한다. 대회 경기는 글로벌 스포츠 채널을 통해 전 세계 170개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KGM은 공식 파트너로서 선수와 관계자 이동을 위한 의전 차량 운영, 경기 장비 운반 차량 제공, 경기장 주요 구간에 차량 전시 등 다양한 협력을 진행한다. 대회 기간에는 ‘KGM 튜닝 페스티벌 시즌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이준택 자동차사업부 세일즈팀 팀장(사진)을 자동차사업부 상무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무는 앞으로 국내 혼다 자동차 세일즈 및 마케팅, 서비스 등 혼다코리아 자동차사업부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이준택 신임 상무이사는 2003년 혼다코리아에 입사해 인증, 상품기획, 딜러 네트워크 개발, 세일즈 등 자동차사업부 내 여러 담당을 거쳤으며, 국내 시장 및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혼다 자동차 라인업을 선보이는 데 기여해왔다. 특히 2023년 4월 혼다코리아가 온·오프라인 통합의 옴니(omni) 비즈니스 체제로 본격 전환하는 시점에 신임 이 상무는 당시 세일즈 팀장으로서 ‘혼다 온라인 플랫폼’ 론칭과 성공적 안착을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이번 임원 인사를 통해 이준택 신임 상무이사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자동차사업 부문을 이끌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유니목(Unimog) 차량을 대상으로 동절기 사후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포항, 이천, 곤지암 등 전국 3개 유니목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실시된다. 유니목은 제설, 도로 유지관리, 긴급 복구 등 공공 인프라 작업에 활용되는 다목적 특수 차량이다. 눈길, 산길, 철길 등 다양한 지형에서 안정적인 주행과 작업이 가능해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활용되고 있다. 점검 항목은 차량 운행 연차별 필수 연간 점검과 함께 동절기 운용 후 확인이 필요한 ▲하부 상태 ▲구동계 ▲제동 장치 ▲유압 계통 ▲전장 계통 ▲누유 및 누수 ▲부식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유지보수와 고객 요청 수리도 함께 시행된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제설 및 도로 유지관리 업무 비중이 높은 공공기관 고객의 장비 운용 안정성을 지원한다. 동절기 종료 후 조기 점검과 유지보수를 통해 차량 안전성과 장비 가동률 관리를 돕는다는 방침이다. 동근태 스타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유니목은 동절기 동안 고부하 특수 작업에 투입되는 경우가 많아 계절 종료 직후 차량 상태 점검과 유지보수가 중요하다
폭스바겐코리아가 4월 4일부터 5월 24일까지 전국 22개 전시장에서 전 모델 대상 ‘2026 Spring Drive’ 시승 행사를 연다. 시승 행사에서는 대형 패밀리 SUV인 아틀라스를 비롯해 탄생 50주년을 맞은 퍼포먼스 해치백 골프 GTI, 유럽 브랜드 베스트셀링 전기차 ID.4, 해치백 골프, 플래그십 SUV 투아렉 등 주요 라인업을 시승할 수 있다. 2025년 출시된 아틀라스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로 선정됐다. 차량은 주행 안정성과 넓은 실내 공간을 갖추며 패밀리 SUV 경쟁력을 확보했다. 폭스바겐은 ‘위대하게 아빠답게, 위대한 패밀리 SUV’ 캠페인을 통해 30~50대 가족 고객층을 중심으로 아틀라스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골프 GTI는 올해 탄생 50주년을 맞았으며, 고성능 엔진과 스포티한 주행 성능으로 해치백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일상에서 즐기는 고성능’을 표방하는 모델이다. 전기 SUV ID.4는 폭스바겐 전동화 전략의 핵심 차종으로, 지난해 1분기 국내 유럽 브랜드 전기차 판매 1위를 기록했다. 2022년 국내 첫 출시 이후 누적 판매 6,000대를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충전 요금 인상에 따른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원 정책을 확대한다.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 전기차를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신규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초고속 충전 요금을 kWh당 199원에 제공하는 ‘웰컴 199원’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기차 충전 비용 부담을 줄이고, 전기차 전환을 고려하는 고객에게 초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고속 충전 요금이 완속 충전 요금보다 낮은 199원/kWh로 책정된 점이 특징으로, 업계 최저 수준으로 알려졌다. 혜택은 2026년 7월 31일까지 최대 4개월간 적용되며, 개인과 개인사업자 고객만 참여할 수 있다. 프로모션을 이용하려면 신규 출고 고객이 E-pit 앱에서 이벤트 신청을 완료해야 하고, 신청하지 않을 경우 기존 요금이 적용된다.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중국 외 기업으로서는 사실상 처음으로 방산용 희토류 금속의 양산 체제 구축에 나선다. 지난 31일 LS에코에너지와 라이너스는 LS전선 싱가포르지사에서 협약식을 열고 희토류 원료 공급과 금속의 연내 양산 계획을 구체화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원료 공급(라이너스), 금속화(LS에코에너지), 영구자석 제작(LS전선)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밸류체인이 가동 단계에 들어섰다. 양사는 특정 국가 중심의 공급 구조에서 벗어나 시장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LS에코에너지는 연내 베트남 LSCV 공장에 금속화 설비를 구축하고 양산에 착수한다. 올해 하반기 우주항공, 미사일 등 방산용 금속을 시작으로 2027년에는 로봇과 전기차용 금속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최근 비중국 희토류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급증하는 반면 공급은 부족한 상황”이라며 “안정적인 대안을 찾는 글로벌 기업들의 공급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희토류 산업에서 금속화는 원료 확보만큼 기술 난이도가 높은 핵심 공정이다. LS에코에너지는 원료 확보와 금속화 공정을 동시에 구축해 경쟁력을 갖췄다. 회사는 방산용 사마륨과 로봇, 해상풍력 등에 쓰이는 NdPr
KG모빌리티(KGM)가 겨울철 강추위에 노출된 차량의 안전 운행을 위해 ‘봄 맞이 차량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환절기에는 자동차 정비와 관리가 필요하며, 봄철 황사 및 미세먼지 대비를 위해서도 차량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KGM은 고객의 쾌적하고 안전한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 이번 캠페인은 4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군포 광역서비스센터를 포함한 전국 325개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KGM 전 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점검 항목은 냉각수와 엔진오일 등 오일류 누유 점검, 엔진 룸 이물질 제거 및 청소, 브레이크 및 패드 마모 상태 점검,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점검, 등화 장치 점검, 에어컨 작동 상태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고객 감사 차원에서 에어컨 필터와 엔진오일 교환 시 할인 혜택과 워셔액 보충 서비스가 제공된다. 차량용 에어 매트 등 순정 품목 약 100여 개는 순정 액세서리몰에서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전기차 보유 고객을 위해서는 고전압 배터리 및 배터리 관리 시스템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 및 누수 점검, 차체 내·외부 점검 등의 특별 항목이 포함된다. KGM은 지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