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투아렉, 티구안과 아우디 Q5 등 3개 차종 2,617대가 리콜된다고 국토교통부가 26일 밝혔다. 투아렉에서는 브레이크 페달을 고정하는 부품의 조립 불량으로 차가 달리는 도중에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발견됐다. 리콜대상은 2011년 2월 10일부터 올해 1월 19일까지 제작된 2,…
현대자동차의 YF쏘나타, 기아자동차의 K5와 K9 등 총 2만8,954대가 리콜된다고 국토교통부가 18일 밝혔다. YF쏘나타와 K5에서는 전동식 스티어링 전자제어장치(ECU) 회로기판 코팅이 불량해 수분이 들어가면 기판에서 합선이 발생해 스티어링 휠이 무거워질 가능성이 나타났다. 리콜대상은 2010년…
일본 다카타 에어백이 장착된 BMW 3천여대가 리콜된다. 3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카타 에어백은 자동차 충돌로 펼쳐질 때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발생한 금속 파편이 운전자와 승객에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발견돼 전 세계적으로 리콜 중이다. 국토부는 BMW코리아가 수입·판매했고, 다카타 에어백이 장…
한국지엠이 제작한 올란도 승용차 6만6천여대가 시동버튼 결함으로 리콜된다. 2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란도 승용차의 시동버튼은 운전자가 누르고 나서 완전히 원위치로 돌아오지 않을 수 있다. 이로인해 심한 요철 등 험한 길을 주행할 때 차량 진동으로 비상정지 기능이 작동해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적…
국토교통부는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가 수입·판매한 C200 CDI·C230·C280 등 C클래스 10개 차종 승용차 1,378대를 리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들 차량은 에어백 제어장치 내부결함으로 습기유입시 전원공급장치가 부식되고 이로 인해 차량충돌시 에어백이 펼쳐지지 않거나 충돌하지 않아도 에어백…
와이퍼 결함이 발견된 현대자동차 에쿠스와 제네시스 2만5천여대가 리콜된다. 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현대차 에쿠스·제네시스의 와이퍼 구동 모터 내부 부품 결함으로 와이퍼가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발견됐다. 리콜 대상은 2011년 7월 10일부터 2012년 6월 12일까지 제작된 에쿠스 1만978대와 20…
일본 다카타 에어백이 장착된 혼다승용차 7,000여대와 엔진오일펌프 문제가 발견된 폭스바겐 파사트 2.0TDI 2,000여대가 리콜된다. 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카타 에어백은 자동차 충돌로 펼쳐질 때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발생한 금속 파편이 운전자와 승객에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발견돼 전 세계적으로…
현대자동차 투싼과 기아자동차 포르테 약 1만5천대가 자동변속기 오일쿨러 호스 결함으로 리콜된다. 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투싼 9,251대와 포르테 5,675대의 오일쿨러 호스 손상으로 자동변속기 오일이 새 자동변속기 작동불량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이날부터 현대…
토요타자동차는 일본에서 판매되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약 17만7천대를 포함해 전 세계에서 287만3천 대를 리콜한다고 교토통신이 1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차량은 뒷좌석 설계 문제 때문에 금속 프레임의 형태가 부적절하며 충돌 사고 시 안전벨트가 금속 부분과 접촉해 손상될 우려가 있…
쌍용자동차가 제작한 코란도C승용차 2,000여대가 안전띠 부착장치 강도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리콜한다.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쌍용차의 자동차 자기인증적합조사 결과 2015년 3월30일부터 같은해 5월26일까지 제작한 코란도C승용차 2,637대의 안전띠 부착장치 강도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
혼다, 피아트 크라이슬러 등 자동차 메이커들이 에어백 부품 결함을 고치기 위해 세계적으로 500만 대의 차량을 리콜할 예정이라고 뉴욕타임스(NYT)가 5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번 리콜은 에어백 전자부품 제조사인 독일의 '콘티넨털 오토모티브 시스템스'가 자사의 일부 제품에서 결함을 발견했기 때문이…
볼보, 짚체로키, 그란투리스모 승용차와 야마하오토바이, KTM오토바이 등 총 971대가 제작결함으로 리콜된다.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볼보자동차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XC60 등 5개 차종 승용차 562대는 엔진 ECM(전자제어시스템) 프로그램 결함으로 연료 게이지에는 연료가 있다고 표시되지만…
프랑스 완성차 제작업체인 르노가 배출가스 기준 초과 문제로 디젤차 1만5천대를 리콜하기로 했다.세골렌 루아얄 프랑스 환경부 장관은 19일(현지시간) 현지 라디오 RTL에 "르노가 1만5천대를 리콜해 판매 전에 엔진을 점검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루아얄 장관은 "르노가 디젤차 엔진 문제를 확인하고…
BMW코리아의 525d 등 9개 차종 2,026대에 대해 배출가스 재순환장치(EGR밸브) 불량을 이유로 결함시정(리콜) 조치가 이뤄진다.환경부는 BMW코리아가 9차종의 EGR밸브 내구성 개선을 위해 30일부터 리콜을 한다고 29일 밝혔다.대상은 BMW 325d, 525d, 525d xDrive, X1 25d xDrive, X6 M5…
국토교통부가 리콜을 결정한 차량 대수가 연간 100만대를 또다시 넘었다. 2013년 103만여대에 이어 사상 두 번째이다. 국토부가 23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수입한 파사트 등 2만9천대를 리콜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이날 기준으로 올해 리콜 차량이 100만4,706대가 됐다.제작결함으로 리콜결정이 내려…
혼다코리아가 2026년 모터사이클 시즌 온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2월 모터사이클 구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혼다의 스몰 펀 모델 구매 시 2종 소형 면허 취득 비용을 지원하는 신규 프로모션과 지난달에 이어 일부 혜택을 강화한 ‘펀 &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 총 2가지로 진행된다. 2월부터 새롭게 진행되는 ‘혼다 스몰 펀 면허 취득 지원 프로모션’은 전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 및 판매점에서 스몰 펀 모델을 구매한 고객은 20만 원 상당의 2종 소형 면허 취득 비용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종 소형 면허를 이미 취득한 경우라면 용품 구입 지원으로 전환해 사용 가능하다. 2월 펀(Fun) 모델 프로모션은 총 16개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5년식 레블1100 DCT, 레블1100 SE, 레블1100 MT, CB750 호넷, 레블500, 아프리카 트윈(DCT 및 Travel Package 트림), NT1100, CL500, CBR500R은 24개월 제휴금융 무이자 할부(또는 최대 175만 원 할인)과 투어/용품 지원금 최대 150만 원 혜택을 지원한다. 혼다 E-클러치를 탑재한 로드스포츠 모터사이클 CBR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가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내차팔기 홈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먼저 신청 절차를 2단계로 간소화해 차량 정보와 서류를 여러 번 확인해야 하는 불편을 없앴다. 두번째로 소유권, 저당권 등 이력을 담고 있는 자동차 등록원부를 기반으로 접수를 진행함으로써 더욱 정확한 견적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신청 진행 상황을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해, 처음 이용하는 고객도 어렵지 않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110만 고객의 선택을 받은 케이카의 ‘내차팔기 홈서비스’는 차량평가사가 원하는 시간에 직접 방문해 차량을 진단하고 정확한 견적을 책정해 주는 서비스로 흥정 없이 매각할 수 있다는 점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바로 매각을 원할 때에는 하루 만에 입금까지 깔끔하게 끝나는 것 또한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케이카의 차량 관리 서비스 ‘마이카’와 연계해서도 ‘내차팔기 홈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차량 시세 확인 후 마이카 화면 내 내차팔기 홈서비스 접수 링크를 통해 간단히 신청할 수 있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케이카의 ‘내차팔기 홈서비스’는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는 렌탈 플랫폼 기업 비에스온과 함께 운영해 온 기존 타이어 방문장착 서비스 ‘또로로로서비스 렌탈’을 올해부터 구독형 서비스로 새롭게 개편해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또로로로 구독’ 서비스는 고객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타이어 전문 매장에서 타이어를 장착하고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해 정기적으로 타이어 점검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는 타이어 서비스이다. 가입 고객은 소형부터 대형, SUV 차종까지 모든 차종의 타이어 4본을 월 최저 3,800원에 렌탈할 수 있다. 렌탈 기간은 12개월·24개월·36개월 중에서 운전 성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이용 기간, 구매 수량, 타이어 규격, 제휴카드 사용 여부 등에 따라 월 이용료는 달라질 수 있다 금호타이어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타이어 위치 교환, 휠 얼라인먼트 등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타이어가 손상될 경우 최대 2본까지 무상 교체해 주는 금호타이어의 차별화된 보상 프로그램 ‘금호 스마트초이스’도 이용할 수 있다.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담당 김성 상무는 “타이어는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정기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라며, “금호타이어는 고객들이 번거로움 없이 타이어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현대차와 기아를 제외한 해외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총 91.7억달러(한화 약 13.2조원) 규모의 수주 성과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당초 계획했던 목표 수주액 74.5억달러 대비 23%를 상회한 수치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대규모 전동화부품 신규 수주, △고부가가치 전장부품 공급 확대, △중국·인도 등 신흥국 시장 공략을 통해 이 같은 수주 성과를 달성했다. 현대모비스의 이러한 해외 수주 성과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캐즘으로 인해 신차 출시 계획을 잇따라 변경하는 가운데 거둔 깜짝 성과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현대모비스가 최근 수년간 선도기술 경쟁력 확보에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한 결과로써 해외 고객사로부터 수주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올해에도 주요 권역별로 차별화된 영업전략과 핵심 고객사들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지난해 대비 30%가량 높은 118.4억달러(한화 약 17.1조원) 규모의 공격적인 글로벌 수주 목표를 함께 제시했다. 이는 전년과 유사한 규모의 핵심부품을 수주함과 동시에 대규모 모듈 수주도 함께 고려한 수치다. ■ 북미와 유럽 고객사
<GMC ‘아카디아’> <GMC ‘캐니언’> <캐딜락 ‘더 뉴 에스컬레이드 ESV’> 캐딜락&GMC 프리미엄 채널이 GMC 브랜드 신차 출시와 함께 2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캐딜락과 GMC 두 브랜드의 주요 차종을 중심으로 한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다. 캐딜락&GMC 프리미엄 채널은 GMC의 ‘아카디아’와 ‘캐니언’을 선보이며 GMC 브랜드 라인업의 국내 시장 진입을 본격화했다. 아카디아는 최상위 드날리 얼티밋 단일 트림의 대형 SUV로 고급 소재와 정교한 마감, 여유로운 3열 공간과 정숙한 주행 감각을 통해 브랜드의 프로페셔널 그레이드 철학을 구현했다. 캐니언 드날리는 2.7L 터보 엔진과 트럭 전용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강력한 견인·적재 성능 및 오프로드 주행 역량을 갖추는 한편, 동급 최초로 제3종 저공해 차량 인증을 획득해 실용성과 효율성을 함께 확보했다. GMC 아카디아와 캐니언은 전국 캐딜락&GMC 프리미엄 채널 전시장에서 전시 및 시승, 구매 상담이 진행중이며, 기존 GM 브랜드 차량(캐딜락·쉐보레·GMC)을 보유한 고객이 해당 차종을 구매할 경우 차량 가격의 2% 재구매 할인 혜택이 제공
쉐보레가 2월 한 달간 전 차종을 대상으로 금융 및 할인 혜택을 강화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쉐보레는 트랙스 크로스오버 구매 고객을 위해 36개월 기준 3.5%, 60개월 기준 4.0%의 이율을 적용해 금융 부담을 낮췄으며, 30만 원 현금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2025년 생산 차량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40만 원까지 유류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게는 30만 원의 현금 할인 혜택과 함께 36개월 4.0% 또는 60개월 4.5% 이율의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2025년 생산 차량 구매 시 생산 시점에 따라 최소 4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유류비 혜택을 추가로 지원한다. 쉐보레는 이번 2월 프로모션에서 새출발을 앞둔 고객의 라이프 이벤트에 맞춘 ‘New Start 특별 할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 중 신입생 또는 졸업생, 신입사원 또는 퇴직자, 신혼부부 및 출산 가정, 운전면허 신규 취득자, 새집 이사 또는 주택 구매 고객(가족 형제자매 포함)에게 30만 원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아울러 쉐보레 차량을 처음으로 구매하는 고객(본인 한정)에게도 30만 원
르노코리아가 2월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한 판매 혜택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는 2월 가솔린 2.0 터보 모델 구매 고객에게 100만 원의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에스카파드 루프박스 버전(단, 전시차 한)을 위한 200만 원 혜택도 함께 마련되었다. 여기에 차량 생산 월에 따라 70만~200만 원의 추가 혜택과 로열티 고객(재구매 1회 이상 혹은 현재 르노차 보유 고객) 대상 50만 원의 특별 혜택 등을 더할 수 있다. 르노코리아 제휴 할부(MFS)를 이용한 이력이 있는 고객이 같은 할부 상품을 다시 이용하면 제휴 할부 추가 혜택 30만 원이 더해져 총 80만 원으로 혜택 규모가 확대된다. 이에 따른 2월 그랑 콜레오스 구매 혜택은 조건에 따라 최대 480만 원이다. 2월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0만 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1명)을 증정한다. 그랑 콜레오스를 시승 신청한 고객 중에서도 3명을 추첨해 삼성 스팀 로봇청소기를 제공한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지난달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1%대 정액불 할부 상품을 2월에도 지속 운영한다. 아르카나 1.6 GTe 모델을 대상으로 최대 3년
BYD코리아가 2026년 라인업 확장의 첫 번째 모델로 다이내믹 중형 전기 세단 BYD SEAL의 후륜구동(RWD) 트림을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이는 BYD 씰 후륜구동 트림은 최대 출력 230kW(약 313PS)의 후륜 싱글 모터를 탑재해 최대 360Nm의 토크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5.9초 만에 도달하는 강력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82.56 KWh의 BYD블레이드 배터리가 적용돼 환경부 기준 1회 충전 시 449km를 확보해 장거리 주행의 부담을 줄였다. 또한 BYD의 'e-플랫폼 3.0' 기반으로 세계 최초의 8-in-1 파워트레인과 고효율 히트펌프 시스템을 적용해 저온 주행거리 400km(환경부 인증)를 달성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다. 전방 충돌 경고 및 긴급 제동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사각지대 감지, 차로 중앙 유지와 차간 거리 조절을 동시에 지원하는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ICC) 등 주요 주행 보조 시스템을 폭넓게 제공한다. 이와 함께 운전석/조수석 에어백, 앞좌석 사이드 에어백, 앞좌석 센터 에어백, 사이드 커튼형 에어백, 뒷좌석 사이드 에어백 등 모두 총 9개의 에어백을 적용해 운전자 및 탑승자 보호를 최우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