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고의 권위와 신뢰도를 인정받는 컨슈머리포트誌가 ‘2010년 차급별 최고 차량(Top Picks)’으로 현대차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를 3년 연속 준중형 부문 ‘최고의 차량’에 선정했다. 3월 초 발간되는 컨슈머리포트誌 4월호 자동차 연간 특집호에실리는 이번 발표에서, 컨슈머리포트誌는 품질신뢰성, 성능평가 등을 종합해 선정한 메이커별 순위에서 현대ㆍ기아차가 전년 대비 5계단 수직상승한 4위를 기록, 가장 극적인 성장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특히 컨슈머리포트誌는 아반떼, 로체(현지명 옵티마), 제네시스, 싼타페가 현대ㆍ기아차 급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8년 이후 3년 연속 올해 최고의 차량 에 선정된 아반떼는 성능, 품질신뢰도, 안전성에서 최고임을 입증 받으며 북미 준중형차 중 가장 뛰어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제네시스는 성능평가 결과 92점을 획득해 전체 280개 평가모델 중 9위에 선정되며 고급차 분야에서도 현대차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아울러 25,000달러 이하급 추천차에는 아반떼, 로체, 카렌스(현지명 론도), 스포티지가 선정됐으며, 안전도 부문에서는 쏘울(소형차 부문), 제네시스(고급 대형세단 부문), 싼타페(중형 SU
전기차 제조업체 CT&T는 스페인 피코사 그룹과 자사의 도시형 전기차 제품인 `이존(e-ZONE)을 1만대 공급하기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피코사는 종업원 6천800명, 매출 2조원 규모의 자동차 부품 제조 그룹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CT&T는 피코사에 R.A.S.(지역조립.판매) 방식으로 올해 안에 반조립 제품을 포함, 총 1만대의 전기차를 공급할 예정이다. 스페인은 전기차 구매 시 대당 5천유로(약 78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어 향후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대차가 호주시장에서 고속주행을 하고있다. 현대자동차는 4일, 지난 2월 호주시장에서 전년동월대비 73.6% 증가한 7,208대를 판매해, 1986년 호주에서 판매를 시작한 이래 사상 처음으로 월 판매실적 3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2월 호주시장에서 점유율 8.8%를 달성해 역대 최고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으며, 판매대수 역시 2003년 현대자동차 호주법인 설립 이후 두 번째로 높은 판매수치를 기록했다. iLoad(그랜드 스타렉스 밴)는 657대를 판매하여 밴(VAN) 부문에서 시장점유율 33.7%를 기록하며, 최초로 판매랭킹 1위를 차지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 호주 법인 직원들과 현대 딜러들은 현대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점점 바뀌어가는 모습에 고무되어 있다.” 라고 전하면서, “이는 호주 시장에 맞는 상품 개발 및 호주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마케팅 활동 등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 라고 덧붙였다.또한, 그는 “SUV 차량인 ix35(국내명 투싼ix)가 지난 달에 출시됐고, 소형차인 i20와 신형 쏘나타를 상반기 내에 출시하여, 현재 i30 판매 성공과 함께 향후 i시리즈로 호주 시장 내 판매 확대 및 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이룰
현대•기아차는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칠레의 재난 복구 및 재해민 구호를 위해 성금 20만 달러(한화 2억3천여만원)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지원키로 한 성금은 현대•기아차 칠레 지역본부를 통해 칠레정부 또는 각 구호단체에 전달, 칠레 현지 피해 복구를 위해 쓰일 계획이다.또한 현대•기아차는 현대모비스와 공조하여 지진으로 인한 피해차량에 대해 순회이동정비를 펼침은 물론 부품가격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현대•기아차가 칠레 시장에서 점유율 1위(2009년 24.5%)를 지키고 있는 만큼 당사의 위상을 고려,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국제사회의 인도적 지원 노력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며 “지진 피해가 최대한 빨리 복구되길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1999년 이란 대지진, ▲2004년 동남아 지진 해일, ▲2006년 인도네시아 지진, ▲2007년 그리스 산불, ▲2008년 중국 쓰촨성 대지진, ▲2009년 아이티 대지진 등 해외 대규모 재해에 성금 및 생필품 지원은 물론 현지 구호활동 등에 적극 참여해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한국자동차공학회(회장 : 유기준, GM대우자동차 사장)는 오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군산 새만금군산산업전시관에서 “2010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를 개최한다.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는 현재 미국을 비롯한 일본, 영국, 독일, 호주, 태국 등 세계 각국의 자동차공학회에서 실시하고 있ek.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자동차공학회가 2007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4회째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를 통해 학생들은 자동차의 설계와 제작 그리고 성능 향상에 관한 기술을 연마할 뿐만 아니라 경쟁과 팀워크를 배움으로써 국가의 중추 기간산업인 자동차산업에 기여할 미래의 전문가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금년 대회에는 참가팀들이 차량제작을 위한 엔진을 시중가의 절반 이하 가격으로 공급 받을 수 있도록 제작업체와 협의하여 좀 더 많은 혜택이 학생들에게 돌아가도록 지원하고 있다. 동 대회는 서울모터쇼를 개최하는 한국자동차공업협회(KAMA)가 공동 주최기관으로 참여하고, 현대자동차, GM대우자동차,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완성차 5사가 후원하며 자동차 관련 부품업체 및 유관기관이 협찬할 예정이다. 2010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에 대한 세부내용은 홈
기아차는 쏘울이 월드카오브더이어 조직위원회가 선정하는 2010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의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WCOTY 조직위가 이번 제네바모터쇼에서 발표한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 최종 후보로는 기아차 쏘울 외에 시보레 ‘카마로’, 씨트로엥 ‘C3 피카소’ 등 3개 차종이며, 다음달 1일 개최되는 뉴욕모터쇼에서 영예의 최고 디자인 자동차를 발표할 예정이다.WCOTY 조직위 측은 지난달 30개에 이르는 2010 올해의 자동차 후보 중 우수한 디자인으로 평가 받는 4개 차종을 선정해 2010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 후보작으로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 후보작을 3개 차종으로 압축했다. 이 중 기아 쏘울은 지난해 한국차 최초로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09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Honorable Mention’상을 받은 데 이어, 미국 자동차 전문미디어인 워즈오토의 ‘올해의 인테리어상-가장 멋진 인테리어’에 등을 수상한 바 있어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WCOTY 조직위는 전 세계 25개국, 59명의 저널리스트들로 구성돼 있으며, 2005년부터 매년 올해의 차를 발표하고 있다. WCOTY가 발표하는 올해의 차는 △올해의 자동차와 △올해의
현대차가 미국에서 슈퍼볼 광고에 이어 아카데미 시상식 광고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현대자동차는 7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엔젤레스 헐리우드의 코닥극장에서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의 TV 중계에 쏘나타 광고, 제네시스 광고 등 총 8편의 광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현대차는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 중계에서 시상식 전 1회, 시상식 전반부 2회, 중반부 3회, 후반부 2회에 걸쳐 쏘나타 광고 6편, 제네시스 광고 2편 등 30초 분량의 총 8편 광고를 실시한다.특히, 현대차는 지난 달 실시한 슈퍼볼 광고에 이어 이번 아카데미 광고에도 쏘나타 광고 6편을 집중 실시함으로써 이 달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하는 쏘나타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현대차는 쏘나타의 럭셔리함을 강조한 광고와 앨라배마 공장 작업자들이 손으로 이동하는 쏘나타 연출로 쏘나타의 품질을 강조한 광고 등 지난 슈퍼볼 광고 때 실시한 광고 외에도 청소년들의 무질서한 방 모습을 연출한 쏘나타 광고와 청소년들의 대담한 번지점프 상황을 연출한 쏘나타 광고로 매년 300만명의 신규운전면허를 취득하는 청소년 및 일반 운전자들이 자신을 보호를 위해서는 안전한 쏘나타가 적합한 차량임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아우디 코리아가 4일 중형 세단 `A6 3.2 FSI를 출시했다. 이 차는 3천200cc FSI 직분사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앞바퀴 굴림 방식의 모델로 7단 멀티트로닉 무단변속기가 적용됐다. ▲최고출력 265마력, ▲최대토크 33.7kg.m, ▲제로백(0→100km/h) 가속시간 6.9초, ▲최고속도 210km/h(안전제한속도)의 성능을 발휘하며, ▲연비는 10km/ℓ이다. 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6천710만원이다.
지난 2월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가 6,438대로 작년 동기대비 75.8% 증가했다고 수입자동차협회가 4일 밝혔다. 올들어 1~2월 누적은 1만2,815대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72.6%나 늘었다. 브랜드별로는 도요타 렉서스가 지난달 173대 등록돼 전월에 비해 45.9% 감소했으며, 시장점유율로도 2.69%를 기록해 작년 2월(7.73%)보다 5.04%포인트 떨어졌다. 도요타 브랜드는 판매 대기 물량이 출고되면서 지난달 586대가 등록돼 전월에 비해 32.9% 증가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와 폭스바겐, BMW 등 유럽 브랜드들은 지난달에 이어 상승세를 지속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달 1천377대(점유율 21.39%)가 등록돼 6개월 연속 1위를 고수했으며, 1~2월 누적 기준으로는 작년 동기 대비 194.3%나 증가했다. 폭스바겐은 지난달 1천15대가 등록돼 BMW를 누르고 2위에 올랐으며, 1~2월 누적으로 작년 동기 대비 74.5% 늘었다. BMW는 911대가 등록돼 3위로 내려왔으나, 1~2월 누적 기준 등록대수는 작년 동기 대비 77.2%나 증가했다.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 300(556대), 도요타 `캠리(427대), 폴크
러시아는 향후 10년동안 자동차 산업 강화에 1천800억루블(미화 60억달러 가량)을 투입한다. 3일(이하 현지시각) 정부 고위소식통들에 따르면 계획이 모두 600억달러를 투입하려는 장기 프로젝트의 하나라고 말했다. 러시아 정부는 4일 자동차 산업 육성 방안을 협의한다. 러시아는 외국 메이커의 참여도 적극 권장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르노는 라다 모델 메이커인 아브토바즈 지분 25%를 확보하고 있으며 다임러도 러시아 트럭 메이커 카마즈 지분을 갖고 있다. 또 소식통에 따르면 러시아 국영은행 VEB는 지난달 피아트와 러시아 솔레스가 출범시킨 합작회사 지분 10%를 갖게 된다. 러시아는 석유와 천연가스에 크게 의존해온 경제를 다변화하는 측면에서도 자동차 산업 육성이 필수적인 것으로 보고 있다. 러시아도 세계적인 침체 속에 특히 지난해 자동차 시장이 절반가량 위축되는 치명타를 입었다. 러시아는 오는 2014-2015년 자동차 판매가 침체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M대우가 3월중 전 차종을 대상으로 현금지원 및 초 저리할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별 구입 혜택 -젠트라X/젠트라: 40만원 지원 -라세티 프리미어:30만원(MY09)/20만원(MY10) 지원 -토스카: 150만원지원 -윈스톰 및 윈스톰 맥스:120만원 지원 -베리타스: 400만원 ☞토스카 윈스톰(맥스) 대상 초저리 할부 시행 (36개월) -토스카, 윈스톰(맥스) : 선수금 10% / 할부이율 3.5% 36개월 ☞출고기념품 증정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MY10 모델 3월 출고고객에 35만원 상당 7”DMB 네비게이션 지급 ☞슬림 할부 -대상: 전 차종 -선수율 10%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마티즈 클래식/ 마티즈 MY09/다마스/라보는 선수금 10만원) -할부 이율: 8.25%/24개월(전차종), 8.75%/ 36개월(전차종), 8.9% /48개월 (토스카/윈스톰/윈스톰 맥스) ☞GM대우 오토카드로 구매 시 특별할인-GM대우 삼성 오토카드 또는GM 대우 오토 롯데카드 사용시 -차종별 20만원/30만원/50만원 先 포인트 할인 + 최대 200만원 적립포인트 할인 가능 ☞GM 대우 참클럽 회원 특별 할인-GM대우 참클럽에 가
GM대우의 차세대 글로벌 경차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첨단 패션과 만났다. 마티즈가 케이블위성 TV 채널 ‘온스타일’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 2의 여섯 번째 의상 디자인 주제로 등장,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는 미국의 인기 프로그램 ‘프로젝트 런웨이’의 한국 버전으로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젊은이들이 매회 정해진 주제를 바탕으로 의상을 제작, 유명 디자이너의 심사를 거처 최고를 가리는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3월 6일 밤 12시에 첫 방송되는 ‘프로젝트 런웨이’ 시즌 2의 6화에는 지난 5회까지 살아남은 참가자들이 감각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주제로 각자 참신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의상 디자인을 제작해 치열한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 2’ 6화 심사위원으로 참가하는 GM대우 디자인부문 김태완 부사장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역동적이고 참신한 디자인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젊은 디자이너들의 열정, 패기와 잘 어울려 디자인 주제로 선정된 것 같다”며, “모든 참가 디자이너들이 독창적이고 세련된 의상으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전국 크라이슬러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크라이슬러의 차세대 진단 장비인 와이텍(wiTECH™) 가동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와이텍은 wireless와 Technician의 합성어로서, 기존 크라이슬러 전용 단말기를 진화시킨 최첨단 무선 진단 장비이다. 차량 정비 작업에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유선 코드가 사라져 정비사의 이동 동선이 효과적으로 개선되고, 구형 단말기 대비 작동 속도가 약 30% 향상되어 정비 시간이 단축된다. 따라서 전체적인 애프터 서비스 업무의 효율성이 높아져 서비스센터 1일 처리대수를 증가시킬 수 있고 고객들의 정비 대기 시간을 줄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흔히 서비스 센터에 오면 이상했던 차가 아무런 증상이 없어져 당황스러웠던 순간들도 보기 힘들게 되었다. 와이텍에는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문제 증상까지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운행 감시 프로그램이 새로이 추가되어 정비 현장에서 당장 나타나지 않는 일부 이상 징후들까지 꼼꼼한 진단이 가능해져 동일 증상으로 서비스 센터를 재방문해 원인을 찾아내야 했던 고객의 불편함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송재성 상무는 “최근 자동차 산업 전반적으로 리콜 소식이
현대자동차는 2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열린 ‘2010 제네바 모터쇼’에서 디젤 하이브리드 콘셉트카 ‘i-flow(아이플로우; HED-7)’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현대차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i-flow’를 비롯해 다양한 친환경차와 양산차를 전시하고 세계적인 수준의 첨단 기술, 친환경 기술을 선보였다.이번에 선보이는 ‘i-flow’는 현대차 최초로 디젤 하이브리드 엔진이 적용된 D 세그먼트(중형차)급 스포츠 세단 콘셉트카이다. 최고출력 115마력(PS)의 1.7리터급 U2 디젤 엔진에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6단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장착돼 뛰어난 승차감과 연비효율을 자랑한다. 현대차 유럽디자인센터가 외관 디자인을 담당했으며, ‘플루이딕 스컬프쳐’를 바탕으로 물 흐르듯 매끈한 유선형 스타일과 공기역학적 디자인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면서 미래지향적 콘셉트카의 이미지를 충실히 구현해 냈다.특히 독일의 세계적 화학업체인 BASF(바스프)사와의 협업을 통해 엔진 보온 시스템, 고효율 열전소자, 염료감응형 솔라셀 필름, 고강도 플라스틱 판넬 등 첨단 신기술을 대거 적용해 연비 개선 및 차체 경량화를 실현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최대 85g/km까지
현대자동차는 올 2월 국내 48,981대, 해외 202,014대 등 전세계시장에서 전년동기대비 23.4% 증가한 250,995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는 2010년 2월 국내에서 전년동기대비 9.2% 증가한 48,981대를 판매했다.쏘나타가 신형 12,217대, 구형 1,074대를 합해 총 13,291대가 팔려 내수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아반떼 7,230대(하이브리드 포함), 그랜저 3,552대 등 대부분의 차종이 전년보다 판매가 줄었지만, 쏘나타 판매 호조에 힘입어 승용차 판매는 전년동월대비 6.2% 증가했다.SUV판매 역시 싼타페(2,901대), 베라크루즈(715대)가 전년보다 판매가 감소했지만, 투싼ix(4,273대) 판매가 두 배 이상 늘어, SUV 전체판매는 전년보다 32% 늘었다.현대차는 “설 휴무에 따른 영업일수 감소로 일부 상용차를 제외하고는 판매가 줄었지만, 쏘나타, 투싼ix 등 신차 판매가 크게 늘어 전체 판매는 증가했다”고 밝혔다.한편, 전월(2010년1월)과 비교해서는 판매가 18.1% 감소했으며, 노후차 지원책 종료로 수요가 집중된 작년 12월 이후 올해 1, 2월 들어 2개월 연속 판매가 감소했다. 해외시장에서는 2월 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