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24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2010 K리그 공식후원사로서 탄소 저감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북현대와 울산현대간 K리그 경기에 앞서 이만의 환경부 장관, 곽정환 프로축구 연맹회장, 신영동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 등 주요 내빈의 친환경 실천 서명이 새겨진 굿윌볼을 띄우고, 경기장을 찾은 축구팬들과 함께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외치는 ‘그린 함성’ 이벤트가 식전행사로 열렸다. 아울러 현대차는 축구팬들에게 그린 응원깔때기를 배포하고, ▲ 경기장 방문시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하기 ▲음식물 용기, 컵 등 일회용품 사용 자제 ▲재사용 응원도구 사용 등의 내용이 담긴 그린스포츠 실천동참 서명 캠페인도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경기장 외부에 친환경 차량인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및 탄소성적 표지인증마크가 부착된 쏘나타를 전시하고, 꽃씨 및 월드컵 T셔츠 경품 증정 이벤트, 고객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등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지부장 이경훈.이하 현대차노조)가 금속노조의 방침에 따라 노동기본권 확보를 위한 오는 28일 파업에 동참할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했으나 찬성이 38%에 그쳐 부결됐다. 특히 현대차노조가 파업 찬반투표를 벌인 역사상 찬성률이 40%를 넘지 못한 38%에 그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현대차노조는 21일과 22일 울산공장을 비롯해 전국 공장에서 전체 조합원 4만3천800여명을 대상으로 파업 돌입 여부를 묻는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재적대비 찬성률이 절반을 채 넘지 못한 38%을 기록했다. 파업 찬반투표가 부결된 것은 2008년 미 쇠고기 재협상 등을 촉구하는 민주노총의 정치파업 찬반투표에서 48.5%의 찬성에 그친 이후 2번째이다. 당초 노동부가 이번 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한데다 현대차노조가 올해 임금협상을 아직 시작하지도 않아 현장에서는 투쟁 분위기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것이 이번 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4일부터 6월12일까지 전 차종에 대한 시승행사를 개최한다. 전국 주요 전시장에서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는 베스트셀링 모델인 캠리 및 캠리 하이브리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RAV4, 프리우스 등 도요타 전 차종을 시승해볼 수 있다. 행사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시승 외에 네일아트, 핸드 마사지 같은 다양한 체험 이벤트가 진행한다. 희망자는 가까운 전시장이나 한국토요타 홈페이지(www.toyota.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행사기간에 매주 5명을 추첨해 고급 MTB, 캠핑카 3박4일 이용권, 제주도 여행권 등을 증정한다.
국토해양부는 22일 볼보 승용차 2개 차종 354대를 수입업체가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2006년 8월31일부터 2008년 5월23일 사이에 스웨덴에서 생산돼 수입된 S80 D5 342대와 XC70 D5 12대다. 이들 차량에서는 엔진벨트의 장력을 조절하는 부품(텐셔너)이 조기 마모돼 소음이 발생하고, 심할 경우 엔진벨트가 떨어져 나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3일부터 수입사인 볼보자동차코리아의 공식 딜러 및 지정서비스센터에서 엔진벨트와 해당 부품을 무료로 교체할 수 있다.
제너럴 모터스(GM)가 2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오토 차이나 2010(베이징 모터쇼)’에 GM대우에서 개발을 주도한 차세대 글로벌 차량 2종을 함께 선보였다.GM의 글로벌 경차 및 소형차 개발 본부인 GM대우에서 디자인 및 개발을 주도한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콘셉트카 ‘시보레 아베오 RS’ 쇼카와 차세대 글로벌 경차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그 주인공이다. 특히, 시보레 아베오 RS 쇼카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이번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 중국 최초로 공개돼 관람객의 큰 관심을 끌었다. GM대우는 시보레 아베오 RS 쇼카의 디자인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를 개발, 2011년 국내는 물론, 전세계 시장에 수출할 예정이다. GM은 이번 모터쇼에 크로스오버 전기차 콘셉트카인 시보레 볼트 MPV5(Chevrolet Volt MPV5)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5인승 다목적 크로스오버 콘셉트카인 볼트 MPV5는 GM이 2011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전기 자동차 볼트와 같은 볼텍(Voltec) 전기 추진 시스템을 장착, 일정 거리까지는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배기가스 배출도 없이 주행하는 무공해 전기 자동차이다. GM은 이외에도 시보레,
사상 최대 규모의 모터쇼 `오토 차이나 2010(베이징모터쇼)이 23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모터쇼는 이날 미디어데이를 시작으로 5월2일까지 베이징 외곽의 신(新).구(舊)중국국제전람센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날 언론 대상 전시회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총 20만㎡ 공간에 신차 89종과 콘셉트카 65종 등 총 990대의 차량이 전시됐다. 특히 폭스바겐과 아우디, 메르세데스-벤츠, BMW, 푸조시트로엥, GM, 도요타, 혼다, 현대.기아차 등 세계적인 업체들이 중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 차종을 대거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현대차는 중국 소형차 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한 신형 중국형 베르나를 처음으로 공개했고, 기아차는 국내 시판 중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스포티지R와 준대형 세단 K7을 중국에 처음으로 소개했다. ▲BMW그룹은 중국시장을 위해 만든 신형 5시리즈 세단의 롱휠베이스 버전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 모델은 휠베이스(앞뒤 바퀴 사이의 거리)를 기본형보다 14cm 더 길게 해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푸조는 창립 200주년을 맞아 새로운 푸조의 스타일 코드를 담은 콘셉트카 SR1과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도요타의 국제적 신용도가 낮아졌다. 국제 신용 평가사인 무디스가 22일 일본 자동차 제조 업체인 도요타의 신용 등급을 1단계 낮춘 데 이어 피치도 등급을 낮출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무디스는 이날 대규모 리콜에 따른 제품 질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도요타의 장기 채무 등급을 `Aa1에서 `Aa2로 1단계 낮췄다. 무디스 관계자는 도요타 자동차의 리콜 사태로 도요타가 지금까지 경쟁사를 상대로 누려왔던 가격 결정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해 심각한 불확실성이 조성됐 다고 말했다. `Aa2 단계는 무디스 등급 중 상위 세 번째에 해당하는 것이다. 무디스와 함께 3대 신용평가사에 속하는 피치 관계자도 이날 도요타의 신용 등급을 낮출 가능성이 있다면서, 도요타 등급에 대해 향후 6개월간 면밀히 살펴볼 것이라고 밝혔다. 피치는 현재 도요타의 신용 등급을 상위 5번째에 해당하는 A+로 평가한 상태다.
한국토요타는 경기도 일산에 종합 서비스센터를 개설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에 연면적 3천549㎡ 규모로, 일산 지역 수입차 서비스센터 중 가장 크다.연간 2만대의 차량을 정비할 수 있고, 일반 경정비 외에 차체 및 판금 도장 같은 중정비 서비스도 제공한다.
현대차그룹이 천안함 침몰로 희생된 장병 유족들을 위한 성금으로 20억원을 기탁했다. 현대차 윤여철 부회장은 21일 현대차그룹을 대표해 재난방송주간사인 KBS 본사를 찾아 천안함 성금으로 20억원을 전달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천안함 장병의 숭고한 희생을 애도하기 위해 이번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돼 천안함 희생 유가족들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현대차그룹은 이에 앞서 해비치 사회공헌문화재단을 통해 천안함 승조원 유자녀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입학 후 대학 졸업까지의 학습비와 정서함양을 위한 문화공연 관람을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해비치 재단은 천안함 승조원 유자녀들이 초등학교 입학 후 진학에 따라 매년 초등학생 60만원, 중학생 80만원, 고등학생 120만원, 대학생 400만원씩의 학습비를 지원하는 한편 년 2회의 문화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
기아자동차의 포르테가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선정한 2010년 소형차급에서 `가장 안전한 모델로 선정됐다. 20일 기아차미국법인(KMA)이 발표에따르면 포르테는 IIHS의 정면과 측면, 후방 충돌 및 전복 위험 등 4개 부문의 테스트에서 모두 가장 높은 등급인 `양호(Good) 판정을 받았다. 포르테는 올 1·4분기 미국 시장에서 1만2천895대가 팔렸고, 지난해 12월 미국 자동차전문 웹사이트인 나다가이드닷컴(NADAguide.com)에서 `2009년 올해의 차로 선정된 바 있다. 미국의 자동차 보험회사들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IIHS는 공인된 자동차 안전도 시험 기관이며, 이 시험 결과는 소비자가 신차를 구매할 때 중요한 판단기준이 된다고 기아 측이 설명했다.
세계 최대의 자동차시장인 중국 베이징에서 `오토 차이나 2010이 사상 최대 규모로 23일부터 5월2일까지 베이징 중국국제전람센터에서 개최된다. 격년으로 치러져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베이징 모터쇼는 총 전시면적이 지난 모터쇼에 비해 2만㎡ 늘어난 20만㎡에 달하고 세계적인 업체들의 신차 89종과 콘셉트카 65종 등 총 990대의 차량이 전시되는 등 출품 규모가 그 어느 때보다 크다. 폭스바겐그룹과 아우디, 메르세데스-벤츠, BMW, 푸조시트로엥, 르노, 포드, 볼보, GM, 도요타, 혼다, 현대.기아차 등을 포함해 이들 업체의 중국내 합작법인과 상하이자동차그룹(SAIC), 베이징자동차그룹(BAIC), 비야디(BYD) 등 중국 업체들도 대거 참가해 어깨를 나란히 할 예정이다. 또 세계적인 부품.타이어업체인 보쉬와 덴소, 마그나, 브리지스톤, 던롭, 한국타이어 등과 함께 1천500여개의 중국 부품업체들도 제품을 내놓는다. 이번 모터쇼는 세계적인 친환경 조류에 맞춰 `더 푸른 내일을 위해라는 테마로 열린다. 95종의 친환경 차량이 처음으로 선보이고, 대부분 업체가 하이브리드 차량 등 첨단 에너지 절감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모터쇼의 참가 업체들은 중
대한민국 최고의 GT 레이스인 2010 GT 마스터스 시리즈(이하 GTM) 개막전이 17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펼쳐졌다. GTM은 포르쉐 GT3, 닛산 350Z, 혼다 NSX, 혼다 S2000, BMW M3, 마쯔다 RX7등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무제한급의 고성능 스포츠카들의 승부인 GT 클래스와 국내 최초의 하이 퍼포먼스 원메이커 레이스인 현대 투스카니 엘리사 챌린지가 통합전으로 열렸다. 이번 개막전에서는 E-rain 레이싱팀 정의철 선수(포르쉐 997 GT3)가 45랩을 가장 먼저 완주하고 우승, 2010 시즌을 멋지게 시작했다. 여기에 올 시즌 새로이 E-rain 레이싱팀으로 이적, 같은 포르쉐 997 GT3로 출전한 형제 드라이버 이은동-이은덕 선수가 2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꾸준히 페이스를 유지하며 경기를 진행한 펠롭스 레이싱팀 이종철-박상무 선수(포르쉐 996 GT3)가 3위로 들어왔다. 한편 기대를 모았던 2009시즌 종합 2위 였던 레드스피드레이싱팀의 최성익 선수(포르쉐 996 GT3)는 구동계 이상으로 28랩에서 리타이어 하였고, 슈퍼차저 제네시스 쿠페 380GT로 포르쉐 군단 사냥에 나섰던 오투스포츠클랩의 손귀만-이상원 선수는 차량이 경기 직
GM대우는 19일 GM 글로벌 경차 개발 본부장인 손동연 전무를 GM대우 기술연구소 소장(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또 변화관리본부 크리스 테일러 전무를 인사 및 변화관리부문 부사장으로, 국내 차량 생산 부문 전영철 전무를 국내 차량 생산 / 파워트레인 생산 / 노사 부문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GM대우 마이크 아카몬 사장은 “이번 승진 임원들은 승진에 적격한 자격을 갖췄고, 이들은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GM대우를 국내외에서 경쟁력 있는 회사로 거듭나게 할 뿐 아니라 올해 수익실현 목표를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아카몬 사장은 이번에 승진한 임원들에게 “한국의 능력 있고 가능성 있는 우수한 인재들이 경쟁사보다 더 빠르고, 스마트하고, 훌륭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줄 것을 요청했다. 아카몬 사장은 “GM대우가 단지 자동차 업계의 생존자가 아닌 업계의 챔피언이 되길 원한다”며, “이번에 승진한 임원들이 올해 GM대우에게 필요한, 변화를 수행할 리더십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손동연 부사장= 1989년 과거 대우자동차 시절 입사해 그 동안 제품 통합, 파워트레인 개발 및 연구 업무 등을 진행해 왔다. 손 부사장
현대자동차는 19일 제4차 환경을 위한 글로벌기업 정상회의(B4E)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10대, 수소연료전지버스 2대 등 총 12대의 행사 의전차량 전달했다. ‘B4E(Business for the Environment)’는 유엔환경계획(UNEP)과 유엔지구협약, 국제투명성기구 공동 주최로, 전세계 35개국 약 1천 여명의 환경 관련 인사들이 참석하여 환경 관련 각종 현안과 기업이 주도하는 환경 활동에 대해 논의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 관련 국제행사이다.행사지원 차량 중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2대는 아킴 슈타이너 UNEP 사무총장과 이만의 환경부 장관 등 주요 VIP 행사참석자들이 직접 시승할 예정이어서, 대한민국 친환경 차량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수소연료전지버스 2대는 세계 각국의 행사 참석자들의 의전차량으로 사용된다.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 차량 지원을 통해 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 관련 국제회에 함께하는 것에 큰 긍지를 느낀다”며 “환경회의의 성공적 개최와 더불어 현대차의친환경 기술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는 동시에 친환경 선도기업 이미지도 제고될 것으로 기대
대림자동차가 스쿠터 신제품 Q2를 출시했다. 신형 Q2는 국내 뿐 아니라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 유럽 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연비는 시속 50㎞ 정속 주행시 52㎞/ℓ이며 최대출력은 13.1 마력이다. 이 모델은 배기량 125cc 급 중 국내 최초로 DOHC 수랭식 분사 엔진을 장착해 동력성능과 연비를 향상시켰다고 대림자동차는 설명했다. 또 국내에서 생산되는 이륜차 최초로 스마트키 시스템을 도입했다. 판매가격은 359만원이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