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10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24,064대로 지난 9월 32,834대보다 26.7% 감소했고, 작년동기의 21,249대보다는 13.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올들어 1~10월까지 누적은 249,412대로 전년 동기 215,980대보다 15.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브랜드별로는 승승장구하던 테슬라가 10월에는 3위로 내려 앉았다. 10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 6,177대, ▲메르세데스-벤츠 5,838대, ▲테슬라 4,350대, ▲볼보 1,435대, ▲렉서스 1,226대, ▲BYD 824대, ▲토요타 813대, ▲아우디 689대, ▲미니 657대, ▲포르쉐 594대, ▲폴스타 286대, ▲랜드로버 259대, ▲포드 216대, ▲폭스바겐 143대, ▲지프 127대, ▲혼다 87대, ▲푸조 74대, ▲캐딜락 71대, ▲벤틀리 45대, ▲링컨 42대, ▲람보르기니 31대, ▲마세라티 23대, ▲지엠씨 23대, ▲페라리 22대, ▲롤스로이스 10대, ▲쉐보레 2대였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0,517대(43.7%), 2,000cc~3,000cc 미만 5,744대(23.9%), 3,000cc~4,000cc
르노코리아가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을 맞아 역대 최고 수준의 고객 혜택을 마련했다.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중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지원금 30만 원 혜택(단, 2025년 9월 생산분까지)과 60만 원 상당의 옵션·액세서리 구매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 여기에 과거 르노코리아 차량을 한번이라도 신차로 구매한 이력이 있거나 현재 보유하고 있는 로열티 고객에게는 50만 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생산월별 특별 프로모션 30만~100만 원(2025년형 모델 한), 5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 혜택 40만 원(2025년형 모델 한), 전시차 프로모션 20만 원, 침수차 피해 지원 50만 원 등을 모두 더한 최대 혜택은 350만 원에 달한다. 르노코리아의 베스트셀링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효율적인 연비, 첨단 편의·안전 기능, 뛰어난 차제 안전성 등이 특징인 모델이다. 출시 1년 만에 5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그랑 콜레오스는 최근 출시 1주년을 맞아 UI(사용자 환경)를 개선하고 인포테인먼트 기능 강화, 파노라마 선루프 및 신규 내·외장 컬러 등을 추가한 2026년형 모델을 선보
BMW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BMW 대전 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룡동에 위치한 BMW 대전 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전시장은 백화점에 입점한 최초의 BMW 전시장이다. 대전 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6층에 연면적 431㎡(약 130평)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가 적용되어 한층 쾌적한 분위기로 변화했다. 전시장에는 총 5대의 최신 BMW 모델이 전시되어 있으며, 고급 음향시스템을 적용한 BMW 럭셔리 클래스 전용 전시공간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상담 전용 공간을 마련해 고객에게 독자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한편, BMW 코오롱 모터스는 대전 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전시장의 새 단장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11월 한 달간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BMW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1월 8일 진행 예정인 시승 행사에 참여한 고객과 행사 당일 차량을 계약한 고객에게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코오롱 모터스 BMW 대전 신세계 아트
기아는 지난 10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1대, 해외 22만3014대, 특수 889대 등 전년 동기 대비 0.5% 감소한 26만3904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3.1% 감소, 해외는 2.1% 증가한 수치다. 지난달 추석 연휴로 인해 영업일이 줄어들면서 국내 판매가 줄었다. 다만, 해외 시장 판매는 성장세를 이어갔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7341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 2만 5406대, 쏘렌토 2만1824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6788대가 팔렸다. 승용은 레이 3382대, K5 3045대, K8 2129대 등 총 1만1319대가 판매됐다. 레저용 차량(RV)은 쏘렌토를 비롯해 카니발 4515대, 스포티지 4055대, 셀토스 3365대, EV3 1423대 등 총 2만3926대가 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2847대 등 총 4756대가 판매됐다. 해외에서는 스포티지가 4만3286대 팔리며 최다 판매 모델이 됐다. 셀토스는 2만2041대, 쏘넷은 2만1162대로 뒤를 이었다. 특수 차량은 국내에서 343대, 해외에서 546대 등 총 889대를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한정판 모델 'V60CC 포레스트 레이크 에디션'을 오는 11일 볼보자동차 디지털 숍을 통해 10대 한정 선착순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볼보 V60CC는 크로스컨트리 모델로, 이번에 선보이는 포레스트 레이크 에디션은 스웨덴의 숲과 호수에서 영감받은 신규 외장 컬러인 포레스트 레이크와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앰버 시트가 적용됐다. 최상위 트림인 울트라 트림을 바탕으로 레이더, 카메라 및 초음파 센서 어레이로 구성된 최신의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기반 최고 수준의 안전 패키지인 드라이버 어시스턴스 등 플래그십 수준의 안전성과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사각지대 경보 및 조향 어시스트, 교차로 경보 및 긴급제동 서포트, 후측방 경보 및 후방 추돌 경고, 파일럿 어시스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도 지원한다. 티맵 모빌리티와 함께 개발한 커넥티비티와 함께 볼보의 차세대 사용자 경험인 Volvo Car UX가 적용되며, 네이버의 차량용 웨일 브라우저도 탑재된다. 바워스&윌킨스 프리미엄 사운드, 오레포스 크리스탈 기어 노브, 어드밴스드 공기 청정 시스템 등도 기본으로 탑재해 스웨디시 프리미엄 감성 품질을 경험할 수 있다.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11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차량 보증 연장 프로그램인 ‘BMW·MINI 워런티 플러스’와 구독형 차량관리 서비스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BMW 및 MINI 워런티 플러스를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15% 할인된 가격으로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 있다. 차량 인도일 기준 90일 이내 가입 가능한 ‘워런티 플러스 프리미엄’과 ‘워런티 플러스 라이트’는 10%, 그리고 보증기간 만료 전까지 가입 가능한 ‘워런티 플러스 스탠다드’에는 15%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또한, 추가 고객 혜택으로 전기차를 포함한 모든 7시리즈 워런티 플러스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추가 5% 할인율을 제공하며, 프로모션 기간 동안 워런티 플러스 패키지 가입자들에게 5만원 모바일 주유권을 증정한다. 워런티 플러스 스탠다드는 5년/25만km로 보증 기간 연장에 더해, 앞 유리 및 타이어 손상 시 수리 또는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파츠케어 프로그램, 자기부담금 지원, 모빌리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워런티 플러스 라이트는 5년/25만km로 보증 기간 연장 및 모빌리티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합리적인
현대자동차가 동절기를 앞두고 중대형 트럭 및 버스 전 차종을 대상으로 ‘상용차 부품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주요 소모성·기능성 부품들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해 현대차 상용차 고객들의 차량 총 소유비용(TCO)을 줄이고 해당 부품의 주기적 점검·교환을 통한 안전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 달 간 전국 86개 중대형 상용 블루핸즈에서 진행된다.현대차는 해당 기간동안 ▲소모성 부품인 연료필터, 요소수필터, 에어클리너, 에어컨필터, 고전압냉각수, 스택냉각수 ▲기능성 부품인 EGR쿨러, EGR밸브 ▲공조시스템인 히터어셈블리, 히터코어 등 총 10종의 부품에 대해 2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을 제공한다. 이번 ‘상용차 부품할인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www.hyundai.com) ▲마이현대 앱 ▲현대자동차 상용차 공식 카카오톡 채널(현대 트럭&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쉐보레가 11월 한 달간 코리아세일페스타를 통해 대규모 구매혜택을 제공하는 ‘쉐비 빅 페스타’를 진행한다. 먼저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2026년형 모델 구매 고객에게 3.5%(최대 36개월), 4.0%(최대 60개월)의 초저리 장기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25년형 모델은 3.9%(60개월)의 콤보 할부 이용 시 50만 원 현금 지원 혜택이 추가되어 고객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트레일블레이저는 2026년형 모델 구매 시 4.5%(36개월) 또는 4.9%(60개월) 초저리 금융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콜로라도는 4.5% 이율(36개월), 4.9% 이율(60개월)은 물론 5.3% 이율(72개월)의 슈퍼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까지 제공하며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더불어 콤보 할인으로 500만 원의 혜택이 함께 주어진다. 프리미엄 픽업트럭 세그먼트를 대표하는 시에라에도 콤보 할부가 적용된다. 4.5%(36개월) 또는 5.0%(60개월)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으며, 콤보 할부로 200만 원의 특별 할인이 함께 제공된다. 쉐보레는 차종별 혜택 외에도 고객 맞춤형 추가 혜택을 준비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 중 기존 쉐보레 차량 보
현대자동차가 국내 최대 쇼핑 축제 ‘2025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통해 11월 한 달 간 대규모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현대차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통해 승용, RV 등 12개 차종, 총 차량 1만 2,000여대를 대상으로 할인을 제공하기로 했다.주요 차종 별로 ▲쏘나타, 투싼 최대 100만원 ▲그랜저, 싼타페 최대 200만원 ▲아이오닉 9 최대 500만원의 할인이 제공된다. 제네시스 차종은 ▲G80, GV70 최대 300만원 ▲GV80 최대 500만원을 할인한다.코리아 세일 페스타 연계 차량 계약은 각 차종 별 한정 수량에 대한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차 공식 홈페이지와 현대차 전국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현대차는 고객 참여 이벤트도 실시한다. 현대차는 카마스터를 통해 차량 견적을 확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0만원 상당의 LG전자 최신 77인치 올레드 AI TV(1명), LG전자 의류관리기 스타일러(4명), 고든밀러 고급 세차 키트(1,000명) 등의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한편, 현대차는 올해 말로 예정된 ‘자동차 개별소비세 30% 인하’ 조치가 추가 연장 없이 종료될 가능성과 관련해, 신차 구
현대자동차그룹이 협력사와 함께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2025 현대자동차그룹 협력사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현대자동차그룹 협력사 채용박람회는 대기업이 지원하는 국내 최초 협력사 채용박람회로 채용 상담 등을 통해 실제 채용까지 연결되도록 현대자동차그룹이 행사 기획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재정적인 지원 등을 전담하는 국내 대표 동반성장 프로그램이다.2012년 주요 도시 3곳(서울, 광주, 대구)에서 시작하여 울산, 창원으로 확대해 이어왔으며 2020년부터는 코로나19 영향 및 협력사의 수시채용 위주의 채용 시장 변화에 따라 온라인 중심 박람회로 변경해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이번 채용박람회는 온라인 방식으로 11월 3일부터 11월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온라인 채용박람회 종료 후 해당 홈페이지는 수시채용관으로 변경, 협력사 인력 공백 최소를 위해 연중 상시 운영될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현대자동차·기아의 부품협력사 및 정비협력사(블루핸즈, 오토큐)와 사내 스타트업, 현대모비스 협력사 등 총 600여 개의 협력사가 참여한다.채용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온라인 채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 (http://www.hmgpart
KGM 커머셜(KGMC)이 국내 수소버스 시장 확대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현대자동차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KGMC 김종현 대표이사 및 현대차그룹 HMG에너지&수소사업본부 켄 라미레즈 부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 시너지를 극대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KGMC가 현대차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기반으로 차세대 수소버스를 개발해, 국내 수소버스 시장 확대 및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을 위한 것으로 내연∙전기 버스 중심의 시장에서 수소버스 시장으로의 전환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이로써 국내 전기버스 전문 생산 기업인 KGMC는 국내 최초로 현대차와 본 협약 체결을 통해 국내 수소버스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현대차는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및 기술을 지원하고 KGMC는 이를 바탕으로 수소버스를 개발해 친환경 버스 라인업을 강화하고 다양한 버스 모델을 선보일 계획으로 고객의 선택 폭이 넓어질 전망이다. KGMC 김종현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KGMC가 수소버스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신호탄”이라며 “현대차와 긴밀
폭스바겐코리아가 도심 수목의 데이터 풀을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브랜드의 대표 전기차 모델 ID.4를 지원했다. 폭스바겐 ID.4는 수목진료 특화기업인 세이브트리의 ‘스마트 트리 인벤토리’ 프로젝트에 투입되었다. 라이다, 초고해상도 카메라 등을 탑재하고, 지난 7월부터 2개월간 서울 강남구를 시작으로 부산시와 경남 상주시, 그리고 경기도 일대를 순회하며 도시 가로수와 공원 수목의 건강상태와 이산화탄소 흡수량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중요한 임무를 수행했다. 이번에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해당 지역 총 4만여 그루에 달하는 나무들이 총 667만1천924 킬로그램이라는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내연기관 차량 약 4,056대의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상쇄하는 수치로, 도심 속 나무가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중요한 자원임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결과다.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미래 세대를 위해 환경을 보전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은 기업의 당연한 의무”라며, “앞으로도 그룹과 브랜드의 자산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10월 3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 달간 스크린골프 대회 ‘타이어프로 컵 스크린 골프 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골프존 회원(Gtour 프로 등 프로 골퍼는 제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골프존 비전, 투비전, 투비전 플러스, 투비전NX 기기가 설치된 전국 골프존 및 골프존 파크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대회 코스는 ‘하모니 골프 파크’이며, 국제 표준 챔피언십 골프 코스로서 베트남에서 가장 아름다운 파5 골프코스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금호타이어가 다양한 연령대의 스크린골프 이용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어, 대회 기간 중 각 코스와 스코어보드 등 경기 곳곳에 금호타이어의 공식 유통전문점 ‘타이어프로(Tire Pro)’와 겨울용 타이어 ‘윈터 크래프트’ 브랜드 로고를 노출한다. 대회에서 스트로크 및 최다 라운드 우승자에게는 미즈노 아이언 세트(1명), 2위 스릭슨 드라이버(1명), 3위 스릭슨 우드(1명) 등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 밖에도 등급별 시상, 홀인원 선착순,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등 항목별 우승자에게도 드라이버, 우드 등의 경품을 지급한다.
현대자동차는 캐스퍼 출시 4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2025 캐스퍼 굿즈 디자인 공모전’의 최종 당선작을 30일 공개했다.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 한 달간 진행됐으며 총 290개 팀이 참여해 745개의 작품이 접수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공모 주제는 캐스퍼 일렉트릭을 상징하는 디지털 페이스 캐릭터 ‘디보(DIBO)’를 활용한 굿즈 디자인이었다. 디보는 캐스퍼 일렉트릭 차량의 2열 도어에 새겨진 캐릭터로 친근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현대차는 심사를 통해 총 3팀의 우수작을 선정했으며 ▲대상(1팀) 300만 원 ▲최우수상(1팀) 150만 원 ▲우수상(1팀) 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또한 높은 참여 열기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해, 당초 계획에 없던 장려상 부문을 추가로 신설하고 4팀을 추가 선정해 각 20만 원의 상금을 지급했다.수상작은 ▲대상 ‘디보 시트백 수납함’(강보경) ▲최우수상 ‘디보 딩 문콕 방지 도어가드’(홍운경·송민경) ▲우수상 ‘디보 풉백’(이예은) ▲장려상 ‘차량용 비상망치·안전벨트 커터기’(이예진), ‘키링 겸용 박스커터’(김대중), ‘부착형 보조배터리’(이예온·강민재 ), ‘차량용 방향제’(오홍석) 이다.선정된 작
기아가 PV5를 앞세워 본격적인 일본시장 진출에 나선다. PV5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비전을 실현할 첨병 역할을 맡게 된다.기아는 29일(현지시각) 일본 ‘도쿄 빅 사이트’에서 개최된 ‘2025 재팬 모빌리티쇼’에서 현지 최초로 PV5을 공개하고 2026년 일본 EV 밴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기아는 2030년까지 신차 판매 비중의 30%를 전기차로 전환하겠다는 일본 정부의 탄소 중립 정책에 따라 EV 밴 등의 수요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PBV를 통해 이 같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자 일본 시장 진출을 결정했다.일본 시장 진출은 기아가 PBV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겠다는 계획의 일환이다. 현재 PV5는 우리나라와 유럽에 출시됐으며, 2026년에 일본을 포함한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 등 판매 지역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BV 모델을 앞세운 전략은 기존 일본에 진출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전용 플랫폼 기반 EV 기술력과 고객 중심 경영 철학을 기반으로 일본사회가 직면한 탄소저감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기아는 일본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설을 맞아 전국 전시장에서 시승 고객 대상 신년 이벤트 ‘러브 위드 한성’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설 연휴를 기념해 전국의 한성자동차 전시장을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차량 시승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2026년 행운 메시지가 담긴 포춘쿠키와 설 기프트가 제공돼, 시승 경험과 함께 새해를 의미 있게 맞이할 수 있도록 했다. 인스타그램 시승 후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시승 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후기를 게시하면 참여가 완료되며, 후기를 작성한 참여자 중 총 15명을 선정해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기간은 오는 2월 28일까지이며, 당첨자는 3월 31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한성자동차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전시장을 단순한 차량 상담 공간을 넘어, 고객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정부 및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전기차·충전기 보급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현대차그룹은 13일 ‘이셰어(E-share)’ 사업 지원 대상 기관인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서울시 중랑구 소재)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황인식 사무총장,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EV 패키지 지원 사업 ‘이셰어’ 연장 운영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이셰어’ 사업을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연장 운영하며 매해마다 전국 사회복지기관 40개소를 선정, 각 기관당 전기차 1대와 공용 충전기 2기를 제공해 총 120개 기관에 전기차 120대와 충전기 240기를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특히 올해부터는 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와 교통약자를 위한 기아의 PBV 전용 모델 ‘PV5 WAV, 휠체어 탑승 승객 이동에 특화된 차량)’가 매년 각 20대씩 지원돼 ‘이셰어’ 수혜 대상 기관을 이용하는 교통약자들의 이동 편의성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현대차그룹 등은 ▲취약계층 및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증진시키고 ▲
KG 모빌리티(KGM)는 곽재선 회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신의 저서 ‘곽재선의 창’ 북 콘서트를 개최하고 임직원들과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오전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저자와의 만남 시간에는 KGM 곽재선 회장을 비롯해 황기영 대표이사와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 단계부터 많은 임직원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행사 장소 특성상 선착순으로 조기에 마감되었다. 행사는 사내 알림 팝업을 통해 사전 이벤트 형식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북 콘서트 신청하기 ▲인상 깊은 구절과 실천 다짐을 공유하는 ‘나의 Pick’ 이벤트 ▲책을 읽고 궁금한 점을 묻는 ‘회장님! 질문 있습니다’ ▲웹툰으로 만나는 ‘곽재선의 창’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됐다.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저서 내용 중 ‘지혜와 지식’ 문구를 인용하며 ”지혜는 내 판단과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면 지혜를 얻을 수 있고, 고민은 지혜로부터 나오는 것”이라며, “삶의 지혜를 통해 살아가면서 성숙해지고 발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설 명절을 맞아 가족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함께 행복을
르노코리아가 설 연휴를 맞아 전국 전시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르노코리아는 오는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설 연휴 기간 전국 전시장을 방문해 그랑 콜레오스 구매 상담을 하거나 시승을 완료한 고객 중 2,026명에게 로장주 미니 패딩 가방 또는 미니 우산을 증정한다. 또한 이번 연휴 기간에 계약한 후 2월 내 출고한 고객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0만 원 상당의 정비 쿠폰을 지급한다. 르노코리아의 새로운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르노 필랑트는 전국에 전시차 입고가 완료되며 누적 계약 5천 대를 돌파했다. 이를 기념해 이번 연휴 기간 중 필랑트를 구매 상담한 고객에게는 필랑트 라미 만년필과 필랑트 골프공 세트를 각 100개씩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르노 필랑트는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모델로, ‘일루미네이티드 시그니처 로장주 로고’가 적용된 파격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시트’ 기반의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실내 공간, 최고 출력 250마력의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 AI 기반의 첨단 커넥티비티 서비스가 특징이다. 필랑트는 개별소비세 인하 및 친환경차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설 명절을 맞아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가 설 연휴를 앞두고 실시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2월 28일까지 전국 HS효성더클래스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유상수리 금액이 50만 원 이상일 경우 5%, 100만 원 이상일 경우 10%의 부품 할인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 및 컬렉션 순정 제품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타이어 교체를 고려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메르세데스-벤츠 타이어는 브랜드별로 최대 55%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HS효성더클래스는 설맞이 프로모션과 함께 사고수리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6월 30일까지 운영 중이며, 사고수리 금액별 사은품 증정 및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11일 2026년을 ‘Premium to Luxury’ 원년으로 삼아 제품 라인업 확장, 브랜드 가치 및 인지도 제고, 고객 소유 경험 고도화를 본격 추진한다. ▶출범 5주년… 누적 8천 대 돌파, 폴스타 4 올해의 차 선정 등 폴스타코리아는 2021년 12월 프리미엄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올해의 차’,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전기 세단’ 등 주요 어워드 수상으로 입증된 완성도 높은 모델들을 선보여 왔다. 기간중 총 8,200여 대를 판매하고, 3년 연속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 전기차 부문 1위를 달성하는 등 프리미엄 EV 시장에서 독보적인 신뢰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2026년 목표: “Premium to Luxury”… 3카 브랜드로 도약 폴스타코리아는 2026년의 목표를 “Premium to Luxury”로 제시하고, 프리미엄을 넘어선 럭셔리 전기차 브랜드로 도약을 추진한다. 폴스타가 지향하는 럭셔리는 단순한 과시가 아닌 변하지 않는 본질과 완성도에 집중하는 여유이며, 이를 위해 제품, 브랜드, 고객 경험 전반에 걸쳐 고객이 체감하는 가치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현대차 팰리세이드> <기아 EV9> 현대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 기아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2026 캐나다 올해의 차’는 캐나다 현지 자동차 전문가 및 기자 등 총 5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시승 평가와 투표를 통해 ▲승용 ▲유틸리티 차량 ▲전동화 승용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 총 4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이 중 승용 부문은 ▲세단 ▲쿠페 ▲해치백 ▲웨건 등을, 유틸리티 차량 부문은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크로스오버 유틸리티 차량(CUV) ▲승합차(van) ▲트럭 등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진다.현대차그룹은 팰리세이드와 EV9의 수상으로 최근 4년 연속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에 올랐으며, 특히 2021년 GV80, 2022년 투싼, 2023년 아이오닉 5, 2025년 싼타페에 이어 올해 팰리세이드까지 최근 6년 중 다섯 차례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또한 이번 성과는 전 세계적인 SUV 선호 추세와 레저 수요 확대에
기아의 역사가 담긴 시흥서비스센터가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로 새롭게 태어났다.기아가 차량 관람부터 시승, 구매, 정비, 브랜드 경험까지 한자리에서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원스톱(One-Stop) 복합 거점인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51길 20 소재)를 공식 개관한다고 12일 밝혔다.서울 강서, 인천, 부천, 광주, 원주에 이어 여섯 번째로 선보인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는 기존 시흥 서비스센터 부지에 신축된 복합체험거점 공간으로 지상 5층, 지하 2층에 2만1,500.98㎡(약 6,504평) 규모의 고객 경험 시설을 갖추고 확장된 미래 모빌리티 체험 프로그램, 차별화된 구매 및 서비스 경험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 부지는 영등포와 부산에 이어 1957년 5월 기아의 3번째 생산시설로 준공된 시흥공장이 있던 자리로, 자전거 제조공정의 완전 기계화와 주요 원자재인 파이프 국산화 뿐 만 아니라, 이륜 오토바이, 삼륜차, 사륜 트럭에 이르기까지 기아의 현재를 만들어낸 제품들을 잇달아 생산하는 터전이었다.기아 시흥공장은 이후 1977년 11월 서비스센터로 전환되어 유지되어 오다가, 약 2년여간의 새단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