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분 | 2025년 | 2024년 | 전년동월 | 2025년 | 전월 | 2025년 | 2024년 | 전년누계 |
12월 | 12월 | 11월 | 1-12월 | 1-12월 | ||||
국내 | 62,666 | 61,323 | 2.2% | 61,008 | 2.7% | 712,954 | 705,010 | 1.1% |
해외 | 265,727 | 268,967 | -1.2% | 291,350 | -8.8% | 3,425,226 | 3,436,949 | -0.3% |
계 | 328,393 | 330,290 | -0.6% | 352,358 | -6.8% | 4,138,180 | 4,141,959 | -0.1% |
현대자동차가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71만 2,954대, 해외 342만 5,226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413만 8,180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4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1% 증가, 해외 판매는 0.3% 감소한 수치다.
2025년은 관세 부담 등 통상 환경의 변화에 따른 비우호적인 대내외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디 올 뉴 팰리세이드’, ‘아이오닉 9’ 등 주요 신차들의 판매 지역 확대 및 친환경차 라인업 보강 등을 통해 고부가차종 중심의 판매 믹스 개선을 이뤘다.
현대차는 2026년 ▲친환경 파워트레인 신차 출시 ▲신규 생산 거점 가동 ▲권역별 시장 변화에 탄력적 대응을 통해 전동화 리더십 확보 및 수익성 중심의 사업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현대차는 올해 국내 70만 대, 해외 345만 8,300대 등 총 415만 8,300대를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 국내판매
현대차는 2025년 국내 시장에서 지난 2024년 대비 1.1% 증가한 71만 2,954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7만 1,775대, 쏘나타 5만 2,435대, 아반떼 7만 9,335대 등 총 20만 8,626대가 팔렸다.
RV는 팰리세이드 6만 909대, 싼타페 5만 7,889대, 투싼 5만 3,901대, 코나 3만 2,738대, 캐스퍼 1만 8,269대 등 총 26만 3,987대 판매했다.
상용차는 5만 6,538대의 판매고를 올린 포터와 3만 7,030대가 팔린 스타리아 등을 합한 소형 상용차가 9만 5,147대 판매됐고,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 상용차는 2만 6,799대가 판매했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4만 1,291대, GV80 3만 2,396대, GV70 3만 4,710 대 등 총 11만 8,395대가 팔렸다.
■ 해외판매
현대차는 2025년 해외 시장에서 지난 2024년 대비 0.3% 감소한 342만 5,226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5년은 관세 부담 등 복합적인 대내외 경영 리스크에도 친환경차 라인업 강화를 통해 북미를 비롯해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수한 상품성과 친환경차 라인업 확대 등을 바탕으로 판매 성장을 달성하고 신규 생산 거점의 본격 가동을 통한 현지 공급망 대응력을 강화해 고객이 신뢰하는 톱 티어 브랜드가 되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5년 12월 판매
한편 현대차는 2025년 12월 국내 6만 2,666대, 해외 26만 5,727대 등 글로벌 시장에서 32만 8,393대를 판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