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새해의 시작을 맞아 고객을 전시장으로 초대하는 글로벌 브랜드 프로그램 ‘아우디 오픈 하우스’를 운영한다.
오는 3월까지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에서 고객 초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에서 동일한 행사명과 브랜딩, 메시지로 운영되며, 연초 고객과의 관계를 새롭게 시작하는 브랜드 접점으로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 고객은 전시된 차량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아우디가 추구하는 디자인과 기술을 경험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주행 환경에 어울리는 모델들을 차분하게 살펴볼 수 있다.
‘아우디 오픈 하우스’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실제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선택 기준과 함께 새해 시즌에 맞춘 제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오픈 하우스에서는 아우디 A3, 아우디 Q3, 아우디 Q7, 아우디 Q8 등 총 4개 핵심 모델이 소개된다.
해당 모델들은 아우디 코리아가 한국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이동 패턴을 고려해 선별한 라인업으로, 엔트리 세단부터 대형 SUV까지 아우디 브랜드의 폭넓은 선택지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우디 A3와 아우디 Q3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첫 진입을 고려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모델로, 새로운 한 해를 맞아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변화를 주고자 하는 고객에게 ‘개인의 시작’을 상징하는 선택지로 제안된다.
컴팩트한 사이즈에 아우디 특유의 디자인과 효율적인 주행 성능, 균형 잡힌 기술 요소를 갖춰 일상과 업무, 여가를 아우르는 첫 아우디로서의 역할을 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이번 ‘아우디 오픈 하우스’를 1월부터 3월까지 월별 테마와 함께 운영한다.
▲1월에는 새해의 출발을 의미하는 ‘새로운 시작’, ▲2월에는 설 연휴를 중심으로 한 ‘가족과의 시간’, ▲3월에는 새 학기와 함께 일상의 리듬을 새롭게 정비하는 ‘생활의 리셋’을 주제로 고객의 다양한 삶의 장면과 아우디의 핵심 모델을 연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