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1일 부산시 동래구에서 새로운 플래그십 전시장 ‘르노 동래’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또한 2027년 ‘부산 뉴 테크 센터’의 출범 계획에 대해서도 이 자리를 통해 공식 선언했다. 부산시 동래구 명륜로51에 위치한 ‘르노 동래’는 르노코리아가 르노 성수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플래그십 전시장이다. 르노코리아는 ‘르노, 부산이 만듭니다. 부산을 달립니다’를 슬로건으로 르노 동래를 새롭게 재단장했다. 르노 동래를 통해 르노코리아는 부산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이란 정체성을 지역 시민들에게 다시금 강조하는 한편, 다양한 브랜드 경험 행사도 지속적으로 펼쳐갈 계획이다. 이날 ‘르노 동래’ 개소 기념식에는 니콜라 파리 사장 등 르노코리아 임직원 및 협력사 관계자들과 함께, 전재수 부산시장,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빈대인 BNK 금융지주 회장 등 부산지역 주요 인사들도 자리했다. 르노코리아는 ‘부산 뉴 테크 센터’의 2027년 출범 계획에 대해서도 개소식 행사 참석자들 앞에서 처음으로 공식 선언했다. 부산 뉴 테크 센터는 기존 경기도 용인에 집중되어 있던 르노코리아의 연구개발 역량 중 각종 개발 인증, 안전성 테스트 등 미래차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9월 내수 2,100대, 수출 6,763대를 포함 총 8,863대를 판매했다. 이러한 실적은 수출 물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보조금 소진 등으로 내수가 줄며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으나, 전월 대비로는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인 것이다. 수출은 튀르키예와 독일, 헝가리 등으로의 판매가 늘며 지난해 6월(8,345대) 이후 3개월 만에 6천대 판매를 넘어서며 전년 동월 대비 3.5% 증가했으며, 누계 대비로도 상승세를 기록했다. 차종별로는 토레스 EVX(1,930대)와 무쏘 EV(1,117대) 등 전기차는 물론 무쏘(1,597대)가 1천대 이상 판매되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KGM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수출 물량 확대를 위해 지난 8월 미얀마 시장에 이어 9월에는 에티오피아 KD 사업에 진출하는 등 신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국내시장에서는 ‘2026 런서울런’ 마라톤 공식 후원 등 고객 접점 확대는 물론 다양한 금융 및 구매 혜택 제공 등 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KGM 관계자는 “수출 물량 증가에 힘입어 전월 대비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다”며, “글로벌 판매 확대를 위해 KD 사업 등 신흥 시장 공략 강화는 물
구분 2026년 2025년 전년동월대비 2026년 전월대비 2026년 2025년 연간누계대비 9월 9월 8월 1-9월 1-9월 국내 45,705 49,001 -6.7% 40,213 13.7% 436,301 413,942 5.4% 해외 235,457 218,929 7.5% 225,450 4.4% 2,036,359 1,955,134 4.2% 특수 차량 822 457 79.9% 1,049 -21.6% 5,484 3,597 52.5% 계 281,984 268,387 5.1% 266,712 5.7% 2,478,144 2,372,673 4.4% 기아는 2026년 9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5,705대, 해외 23만 5,457대, 특수 822대 등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28만 1,984대를 판매했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6.7% 감소하고 해외는 7.5% 증가한 수치다.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5만 1,884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고 셀토스가 3만 7,950대, 쏘렌토가 2만 1,115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기아는 2026년 9월 국내에서 전년 동기 대비 6.7% 감소한 4만 5,705대를 판매했다.지난달 가장 많이
구 분 2026년 9월 2025년 9월 전년동월대비 2026년 8월 전월대비 2026년 1-9월 2025년 1-9월 전년누계대비 국내 49,022 66,001 -25.7% 34,333 42.8% 448,181 535,458 -16.3% 해외 258,976 300,730 -13.9% 257,645 0.5% 2,438,582 2,569,888 -5.1% 계 307,998 366,731 -16.0% 291,978 5.5% 2,886,763 3,105,346 -7.0% 현대자동차가 2026년 9월 국내 4만 9,022대, 해외 25만 8,976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6.0% 감소한 총 30만 7,998대를 판매했다.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25.7% 감소, 해외 판매는 13.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 국내판매현대차는 2026년 9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25.7% 감소한 4만 9,022대를 판매했다.세단은 그랜저 8,898대, 아반떼 7,305대, 쏘나타 4,153대 등 총 2만 901대를 팔았다.RV는 싼타페 3,217대, 팰리세이드 2,965대, 코나 1,872대 등 총 1만 3,710대 판매됐다.소형 상용 차량
캐딜락&GMC가 본격적인 가을 드라이빙 시즌을 맞아 10월 한 달간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기본 구매 혜택부터 고객별 맞춤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구성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캐딜락은 럭셔리 풀사이즈 SUV의 대명사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ESV 포함)’를 비롯해 전동화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IQ’와 3열 및 적재 공간을 확장한 롱바디 모델 ‘에스컬레이드 IQL’을 대상으로 특별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기존 GM 브랜드 차량(캐딜락·쉐보레·GMC) 보유 고객이 해당 차량을 구매할 경우 차량 가격의 2% 재구매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기존 에스컬레이드 보유 고객일 경우에는 1%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ESV 포함)’에는 고객이 구매 여건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기본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00만 원 현금 할인 ▲1.6% 제휴할부(36개월, 선수금 40% 기준) ▲2.5% 제휴오토리스(60개월, 보증금 40% 기준)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다양한 고객이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법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에게는 차량 가격의 2%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특정 브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트럭 탄생 130주년을 기념해 고객의 실질적인 부담을 낮추기 위한 ‘120+10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 차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업계 최초·유일 최장 120개월 장기 할부 프로그램과 트랙터 구매 고객 대상 엔진오일 교환 10년 쿠폰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카고 신차 출고 고객 대상 차량 광고비 지원 ▲더 뉴 아록스 4153K 싱글리덕션 덤프 구매 고객 대상 유지보수 쿠폰 제공 ▲기존 차량 재구매 고객 추가 할인 등 차종별 혜택도 주어진다. 올해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이 1896년 세계 최초의 트럭을 발명한 지 130주년이 되는 해다. 4마력의 2기통 엔진을 탑재한 최초의 트럭에서 시작된 혁신은 지난 130년간 상용차의 효율성과 안전성, 운전자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이어져 왔다. 다임러트럭은 올해 ‘130 Years of Forward’를 글로벌 기념 캠페인으로 전개하며 지난 130년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미래 운송을 위한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이러한 트럭 탄생 130주년의 의미를 국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는 본격적인 가을 나들이 시즌을 맞아 10월 한 달간 주요 차종에 다양한 금융·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게는 유류비 지원과 함께 차량 보유 조건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풀사이즈 프리미엄 픽업트럭 시에라에도 일시불·할부 및 추가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쉐보레는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저금리 할부와 유류비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유류비 지원 할부 프로그램 이용 시 최대 36개월 기준 연 4.9%, 최대 60개월 기준 연 5.4%의 이율을 적용하며, 각각 50만 원의 유류비를 지원한다. 또한 생산 시점에 따라 두 차종 모두 최대 100만 원의 재고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차량 보유 고객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의 적용 범위도 확대했다. 기존 배기량 1,600cc 이하의 소형차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프로그램을 10월부터 2,000cc 이하 오너 지원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배기량 2,000cc 이하 차량 보유 고객이 트랙스 크로스오버 또는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할 경우 100만 원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쉐보레 차량뿐 아니라 타사
KG 모빌리티(KGM)가 제78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10월 한 달 동안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다양한 판촉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KGM은 10월 한 달간 군인, 군무원, 보훈 대상자 및 그 직계 가족 등을 대상으로 ‘국군의 날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대상 고객이 뉴 토레스 및 액티언 2027, 렉스턴, 티볼리, 무쏘 등 KGM의 차량을 구매하면 30만 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뉴 토레스 및 토레스 EVX, 액티언 2027 등을 택시 모델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100만 원 할인 ▲택시 동료 소개 시 40만 KGM 포인트 ▲수리 지연 시 1일 10만 KGM 포인트(최대 7일) ▲20만 원 상당의 슬림케어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고금리 시대 고객의 경제적 여건과 구매 계획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도록 스마트 할부와 유예 할부 프로그램 등 차종별 맞춤형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은 KGM 전 차종을 대상으로 선수금과 할부 기간에 따라 무이자부터 최대 5.5%의 금리를 적용한다. 고객은 ▲선수금 50%, 12개월 무이자 할부 ▲선수금 없이 4.8%, 48개월 할부 ▲선수금 없이 5.2%,
현대모비스가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아빛’을 출범했다. 회사는 장애인 고용 확대와 역량 강화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고용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27일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의왕연구소에서 모아빛 본격 운영을 알렸다. 개소식에는 현대모비스 이규석 사장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모비스는 모아빛 설립을 위해 지분 100%를 출자했으며, 체계적인 직무 교육과 경력 개발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를 전문 인재로 육성하는 새로운 형태의 일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1년간 준비 과정을 진행했다. 모아빛은 현대모비스의 사업과 연계된 자동차 특화 직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첫 사업으로 스팀세차를 선정해 마북·의왕연구소와 창원공장에 전용 세차장을 구축했고, 발달장애인 근로자 60명을 채용했다. 또한, 기존 외부 위탁 방식이던 번역 업무를 모아빛으로 전환해 장애인 고용 기반을 넓혔으며, 장애인 음악단도 모아빛 소속으로 직접 고용해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에 나섰다. 근무 편의를 위해 전용 셔틀버스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15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산림보호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올 투게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함께하는 산림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한성자동차 임직원 100여 명과 국립횡성숲체원 노희부 원장 등 숲체원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숲의 탄소 흡수 기능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탄소중립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국립횡성숲체원 내 지정 구역에 구상나무 600본을 식재했다. 한성자동차는 고객 경험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지속 가능한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 역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임직원이 함께 환경 보호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이 직접 자연을 가꾸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문화체육관광부 등과 협력해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9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세종학당재단,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과 함께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대상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그룹 성 김 전략기획담당 사장,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세종학당재단 전우용 이사장,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 안정구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제조업 특화 한국어 교재 및 학습 애플리케이션 개발 ▲직무·안전 중심 온·오프라인 통합형 교육 제공 ▲학습 성과 평가 체계 구축 등2028년까지 3년간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현대차그룹은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모델을 기획하고 사업 추진 비용을 지원하며, 향후 글로벌 제조업 인력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콘텐츠의 확산과 적용에도 기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어 교육 지원 체계 수립과 모범 사례 확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맡고,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세종학당재단은 교육 콘텐츠 개발, 교육과정 설계, 교육 운영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한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인천소방본부에 순수전기 SAV 모델 iX1 2대를 다목적 순찰차로 기증했다. 지난 13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소방본부에서 기증식이 열렸다. 기증된 차량은 화재 취약 지역 예방순찰, 대형 행사 현장 지원, 취약계층 대상 소방용품 지원 및 설치, 화재 피해 주민 지원 및 현장 행정, 시민 안전 교육 운영 등 다양한 소방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사회적 책임 이행과 공공 안전 지원 차원에서 소방관과 소방 조직에 차량을 지원했다. 기증 차량이 신속히 소방 현장에 투입돼 대응 활동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소방본부를 포함한 공공 안전 분야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소방 안전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해왔다. 2024년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인천지역 소방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주행 교육을 실시했으며, 2025년에는 인천 소방대원을 상대로 전기차 화재 대응 및 소방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같은 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제주에서 개최한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