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코리아가 오는 9일부터 24일까지 전국 6개 전시장에서 MINI만의 짜릿한 주행감과 유쾌한 매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2026 MINI 고카트 데이’를 개최한다. ‘MINI 스릴 드라이빙’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시승 행사는 심박수 측정과 미션 수행이라는 색다른 요소를 더해 MINI 특유의 고-카트 감각과 MINI 다운 유쾌한 재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MINI가 선사하는 각각의 개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MINI 스릴 드라이빙은 단순히 주행하는 것을 넘어, 참가자가 시승 중 느끼는 스릴을 심박수로 측정해 알아보는 하트파운딩 레이싱 이벤트로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전시장에 마련된 특설 구역에서는 레이싱 경기의 긴박한 피트 스톱 상황을 재현한 ‘MINI 피트 스톱 챌린지’ 미션도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일 인천 송도 전시장을 시작으로 삼성, 대구, 창원, 수원, 용산 등 전국 6개 MINI 전시장에서 주말마다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MINI 코리아 및 각 전시장 운영 딜러사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되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각 전시장 또는 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080-700-80
벤틀리모터스코리아의 국내 공식 파트너사인 벤틀리서울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May Promenade’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여유로운 산책’을 주제로, 소중한 이들과 함께하는 5월에 벤틀리서울 전시장에서 브랜드 감성과 비스포크 서비스를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페인 기간 중 벤틀리서울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전시장 방문 상담을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강남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플래그십 공간인 벤틀리 큐브 전시장과 강북의 세계 최대 규모 통합 비즈니스 타워인 벤틀리 타워 전시장 라운지에서 상담을 완료한 고객은 동반 1인까지 무료 F&B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부산 전시장 방문 및 상담 완료 고객에게도 소정의 기프트가 증정된다. 또한, 현장 상담 후 시승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벤틀리서울 에코백을 제공하며, 현장 계약 고객에게는 감사의 의미를 담은 스페셜 기프트를 증정한다. 상담은 온라인 사전 예약이 필수다. (본 기사는 기존 기사 내용을 기반으로 AI 편집 도구를 활용해 가독성을 개선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2015년부터 이어오던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미술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전시 후원을 2034년까지 지속한다고 6일 밝혔다.현지시간 5월 9일부터 11월 22일까지 베니스 자르디니 공원에서 열리는 ‘제61회 베니스비엔날레’는 격년마다 열리는 국제 미술 행사로, 각국의 대표작가와 전시작품을 선보이는 세계 미술계의 올림픽으로 불린다.현대차는 지난 10년간의 후원에 이어 올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협약을 맺고 2034년까지 공식 후원을 지속하며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과 실험적 작품 세계를 국제 사회에 소개할 수 있는 안정적 기반 마련에 기여할 계획이다.올해 한국관 전시는 《해방공간: 요새와 둥지》라는 제목으로 최빛나 예술감독이 기획하고 최고은, 노혜리 작가가 참여한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유가와 운행 마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용차 고객을 위해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차량 운영 부담 증가에 따른 고객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장기적 사업 안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차량 도입부터 폐차 시점까지 고려한 통합 지원 체계를 통해 고객의 장기 운행을 지원하고 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 차종을 대상으로 120개월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월 납입 부담을 최대 43%까지 낮췄다. 트랙터와 카고 전 차종 구매 고객에게는 3개월 무이자 거치 프로그램도 제공해 차량 구매 직후 3개월간 월 납입금 없이 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5월 구매 고객에게는 차량 모델별 최대 1,000만 원의 특별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또한 지난해 국내 트랙터 시장 판매 1위를 견인한 ‘더 뉴 악트로스L 프로캐빈 2853LS’ 모델의 벤츠 트럭 재구매 시 최대 500만 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더 뉴 악트로스L 프로캐빈은 장거리 운송 효율과 주행 안전성을 강화한 모델로, 80mm 길어진 프론트 엔드와 정
올해 63주년을 맞아 이탈리아 산타가타 볼로냐에 본사를 둔 람보르기니는 전 세계 오너, 딜러, 고객, 팬들과 함께 ‘람보르기니 아레나’에서 이를 기념한다.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몰라 서킷은 브랜드의 상징적인 순간을 기념하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람보르기니는 1963년 5월 7일 공식 설립됐으며, 같은 해 10월 2일 3.5리터 V12 엔진이 처음으로 테스트 벤치에서 점화됐다. 이 엔진은 이후 60여 년간 람보르기니 플래그십 모델의 핵심으로 개발됐다. 10월 20일에는 첫번째 프로토타입인 람보르기니 350 GTV가 산타가타 볼로냐에서 언론에 공개되었고, 이어 10월 30일 토리노 모터쇼에서 일반 대중에게 소개되며 브랜드 탄생이 공식화됐다. ‘63’은 단순한 창립연도를 넘어 람보르기니를 상징하는 요소가 됐다. 이 숫자는 브랜드와 직접 연결되는 시그니처로, 절제되면서도 일관된 방식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표현되고 있다. 이는 과거를 기념하는 동시에 람보르기니 유산의 현대적 확장에 해당한다. ‘63’은 주요 모델과 프로젝트에 반복 등장한다. 하이브리드 시대를 알린 시안 FKP 37은 63대 한정 생산됐다. 아벤타도르 SVJ 63과 아벤타도르 SVJ 63 로드스터
현대차그룹이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26 시즌’을 9일부터 12월 6일까지 운영한다. 충남 태안에 위치한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2022년 9월 개관했으며, 현대차와 기아는 매년 이곳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왔다. 올해는 운전 초심자와 가족 단위 고객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초심자용 ‘베이직 드라이브’는 ‘라이트(Lite)’와 ‘플러스(Plus)’ 두 과정으로 나뉘며, 플러스 과정에는 40분간 공도 주행이 추가된다. 현대차는 운전 숙련자를 위한 고성능 브랜드 N의 주행 성능 체험 프로그램 ‘N 트랙 퍼포먼스’를 신설했다. 총 8시간 30분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에서는 전문 인스트럭터와 함께 아이오닉 5 N, 아이오닉 6 N 등 고성능 차량을 운전하며 젖은 노면에서 드리프트, 마른 노면에서 고속주행을 경험한다. 참가자는 레코드라인, 차량 중심 이동, 영상과 데이터 분석 등 고급 주행 기술도 배울 수 있다. 기아는 ‘타스만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자갈밭, 진흙, 수로 등 비포장 오프로드 환경에서 픽업 트럭 타스만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1박 캠핑을 포함한 ‘타
BMW코리아(대표 한상윤)가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선보인 전기차 시승 멤버십 프로그램 ‘BMW BEV MEMBERSHIP(이하 BMW BEV 멤버십)’이 운영 1년 만에 누적 참여 고객 5,046명을 기록했다. BMW BEV 멤버십은 브랜드 핵심 가치인 ‘운전의 즐거움’을 BMW 순수 전기차에서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약 230대 규모의 전기차를 운용하며 BMW 신차 구매 고객에게 순수 전기차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BMW코리아는 지난해 5월 BMW BEV 멤버십을 처음 도입한 이후 BMW i5, i4, iX1, iX2 등 주요 전기차 모델을 운영했고, 최근에는 플래그십 모델인 BMW iX xDrive45와 i7 eDrive50을 추가해 선택 폭을 확대했다. 현재 총 6가지 모델을 운영하며, i7 eDrive50은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 운영한다. 운영 1년 만에 누적 참여 고객은 5,046명이며, 고객 만족도는 5점 만점 기준 4.6점으로 나타났다. 이용 고객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약 87%가 시승 후 전기차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했다고 응답했다. 이는 BMW BEV 멤버십이 전기차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수용
이탈리아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2~3일 한국마사회가 개최한 ‘2026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를 공식 후원,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존재감을 강화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는 한국마사회가 주최하는 승마 대회로 아시아 15개국 28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글로벌 스포츠 행사다. 이번 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 마세라티 코리아는 브랜드 주요 라인업을 전시하고 의전 차량을 지원했다. 특히 승마 스포츠가 지닌 우아함과 품격, 그리고 도전 정신이 마세라티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이번 협업의 의미를 더했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이번 대회에서 이탈리안 정통 GT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부터 고성능 컨버터블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 럭셔리 SUV ‘그레칼레 모데나’,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 ‘그레칼레 폴고레’ 등 총 5종을 전시했다. 특히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와 그레칼레 폴고레는 승마 경기장 내부에 특별 전시돼 역동적인 승마 경기와 함께 브랜드 특유의 퍼포먼스와 감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선수단 의전 차량으로는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와 그레칼레 폴고레가 활약했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인천소방본부에 순수전기 SAV 모델 iX1 2대를 다목적 순찰차로 기증했다. 지난 13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소방본부에서 기증식이 열렸다. 기증된 차량은 화재 취약 지역 예방순찰, 대형 행사 현장 지원, 취약계층 대상 소방용품 지원 및 설치, 화재 피해 주민 지원 및 현장 행정, 시민 안전 교육 운영 등 다양한 소방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사회적 책임 이행과 공공 안전 지원 차원에서 소방관과 소방 조직에 차량을 지원했다. 기증 차량이 신속히 소방 현장에 투입돼 대응 활동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소방본부를 포함한 공공 안전 분야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소방 안전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해왔다. 2024년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인천지역 소방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주행 교육을 실시했으며, 2025년에는 인천 소방대원을 상대로 전기차 화재 대응 및 소방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같은 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제주에서 개최한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KG 모빌리티(KGM)가 소외계층 지원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선현재단’과 함께 CSR 활동에 나섰다. 지난 24일 KGM 사내 봉사단 ‘네바퀴동행’과 선현재단이 송탄소방서와 협력해 독거 어르신들의 가정과 경로당의 주거환경개선과 함께 화재 안전 예방 활동을 수행했다. 사내 봉사단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집과 화장실 청소 등 생활 환경 정비와 함께 밑반찬과 생필품 및 청소 용품을 지원했으며, 어르신들의 정서도 함께 돌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소방대원은 화재감지기 설치 및 소화기 비치, 누전 차단 멀티탭 교체 등 화재 안전 상황을 점검 했으며, 화재 발생시 대피 요령 안내 등 기본적인 안전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봉사 활동은 KG그룹과 선현재단 그리고 소방청이 맺은 100년 업무협약에 기반하여 지역사회의 안전 보장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되었다. KG그룹과 선현재단 그리고 소방청은 업무 협약을 맺고 ▲소방청은 소방안전교육 등 다양한 소방안전 프로그램 개발 ▲KG그룹은 소방공무원 사기 및 복지향상을 위한 근무여건 개선 등 소방 복지 사업을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 KGM 관계자는 “독거 어르신은 신체적, 경제적 제약으로 인해 주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T-TEP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교육용 차량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아주자동차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동일공업고등학교 ▲여수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자동차 기술 교육용 차량과 정비 실습용 부품, 판금 실습용 용접 패널 등을 전달하며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T-TEP은 자동차 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국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전동화 기술 교육, 일본 연수, 교육용 차량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9개 대학과 5개 고등학교 등 총 14개 교육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교육용 차량 기부를 시작해 이번 지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7대의 차량을 교육 현장에 제공하며 학생들이 실제 차량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차량은 시에나, 프리우스 AWD,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