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아반떼가 보다 강력한 심장을 탑재하며 새롭게 태어났다. 현대자동차는 기존 대비 더욱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에 고마력 터보 엔진을 탑재해 중형급 이상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구현한 ‘아반떼 스포츠’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아반떼 스포츠는 ▲1.6 터보 엔진과 7단 DCT의 조합을 통한 파워풀한 동력성능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18인치 타이어 등으로 고속 주행에 최적화 ▲개성 넘치는 전용 디자인과 다양한 젊은층 선호사양 등을 통해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신형 아반떼는 기존 ▲1.6 가솔린 ▲1.6 디젤 ▲2.0 가솔린 ▲1.6 LPi 4개 모델에 ▲1.6 가솔린 터보 모델을 새롭게 추가하며 총 5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아반떼 스포츠는 최고출력 204마력(ps), 최대토크 27.0kgf·m, 복합연비 12.0km/ℓ의 감마 1.6 터보 GDi 엔진을 적용해 국내에서 판매 중인 동급 차종은 물론 중형차까지 넘어서는 압도적인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정부 공동고시 신연비 기준, 구연비 기준시 12.7km/ℓ) 아울러 빠르고 경쾌한 변속반응 속도를 구현하는 7단 DCT를 함께 탑재해 보다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완성했다.
현대모비스가 현대기아자동차의 SUV 등 고사양 차종 판매호조의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소폭 증가했다. 현대모비스는 1분기 매출 9조3,395억원, 영업이익 7,184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1분기 8조7,475억원보다 6.8% 늘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7,028억원에서 7,184억원으로 2.2%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7,300억원 수준으로 예측한 증권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모듈 및 핵심부품 제조사업에서 7조2,148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동기(7조6,770억) 대비 6.4% 증가했고, 같은 기간 부품판매 매출은 1조5,327억원에서 1조6,625억원으로 8.5% 증가했다. 현대모비스는 "완성차 물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SUV 등 국내외 고사양 차종 증가로 매출이 증가했다"며 "중국 물량감소로 모듈 부문 손익은 감소했으나, A/S 부문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현대모비스 1분기 실적은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6.5%, 영업이익은 17.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등 국내외 완성차 물량 감소 및 조업일수 감소, 차량 판매 비수기 등의 요인으로 풀이된다.
쉐보레가27일 국내 최초 돔구장인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쉐보레 중형 세단 말리부(Malibu)를 새로 출시했다. 신형 말리부가 다음달 본격 판매에 돌입하면 르노삼성 SM6, 현대차 쏘나타, 기아차 K5 등 중형 세단 간의 경쟁이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신형 말리부는 동급 최대 길이의 차체와 휠베이스(축거)가 선사하는 스포티한 디자인과 안락한 승차공간을 갖췄으며,고강도 경량 차체와 최신형 터보 엔진이 발휘하는 극적인 주행성능은 물론,다양한 첨단 능동 안전 시스템으로 무장했다. 제임스 김한국지엠 사장은“쉐보레 말리부는 아키텍처와 디자인,파워트레인,섀시 및 안전 시스템 등 모든 부분에서 완벽한 변화를 이뤄냄으로써 국내 중형 세단 고객들의 기대를 상회하는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며, “말리부의 압도적인 제품력과 공격적인 가격정책이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바꿔 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형 말리부는 기존 말리부 대비93mm확장된 휠베이스와60mm늘어난 전장을 갖춰 중형차는 물론 준대형 차급을 넘나드는 압도적인 차체 크기를 선보인다. 신형 말리부는 확대된 차체에도 불구하고 초고장력 강판 사용 비중 증가와 진보한 차체 설계 기술을 통해 이전 모델 대비130kg의 차
현대자동차는 신형 쏘나타모델을 20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현대자동차가 새로 선보이는 '2017년형 쏘나타'는 영 패밀리 고객을 위한 편의 사양이 집중 구성된 '케어 플러스' 트림을 신설하고, 1.6 터보 ‘스포츠 패키지’를 새롭게 추가 운영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17년형 쏘나타' 2.0 CVVL 모델, 1.7 디젤 모델에 여성과 아이의 안전 그리고 고급스러움을 중시하는 영 패밀리 고객의 선호 편의 사양으로 구성된 '케어 플러스'(CARE+) 트림을 신설했다. 우선 후측방 접근 차량을 감지, 차량의 속도와 위치를 측정해 사전에 경보해 주는 최첨단 충돌 예방 시스템인 '스마트 후측방 경보시스템(BSD)'과 함께 ▲전방 주차 보조시스템(PAS) ▲열선 스티어링 휠 ▲자외선 차단 앞유리 등 여성운전자들이 선호하는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하여 ‘케어 플러스’ 트림을 구성했다. '2017년형 쏘나타' 2,0 CVVL 모델의 판매가격은 ▲스타일 2,214만원, ▲스타일스페셜 2,337만원, ▲케어 플러스 2,450만원, ▲스마트 2,498만원, ▲스마트스페셜 2,646만원, ▲프리미엄 2,808만원, ▲프리미엄스페셜 2,901만원이
국내 최대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 SK 엔카(encarmall.com)는 지난 16일 경기도 화성오토시티에서 열린 ‘제5회 SK엔카직영 에코드라이버 선발대회’에서 스마트 포투 쿠페(가솔린, 2013년식)의 실주행 연비가 공인연비 대비 153.8% 상승해 가장 높은 연비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 17개 브랜드, 73개 모델이 참가해 다양한 차의 실주행 연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특히 스즈키 알토라팡, 한국지엠 브로엄, 토요타 코롤라, 닛산 휘가로 등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모델이 다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제5회 SK엔카직영 에코드라이버 선발대회 결과 (연비 상승률 기준) 순위 모델 연식 연료 공인연비(km/L) 주행연비 (km/L) 연비 상승률 1 스마트 포투 쿠페 2013 가솔린 19.2 48.7 153.8% 2 쉐보레 크루즈 2016 가솔린 12.6 31.5 150.3% 3 기아 K7 2015 하이브리드 16.0 36.8 130.2% 4 폭스바겐 CC 2013 디젤 15.6 32.1 106.0% 5 도요타 코롤라 2009 가솔린 14.2 27.7 95.1% 6 BMW X1 2014 디젤 15.5 29.9 92.7% 7
SK 엔카(encarmall.com)는 ‘한 바퀴만 굴러도 중고차’ 이벤트의 두 번째 모델로 기아자동차 니로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이번 판매는 신차에서 중고차가 되는 ‘한 바퀴’를 강조해 중고차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하는 SK엔카직영의 이벤트다. 지난 3월에 현대자동차 아이오닉을 판매한 것에 이어 2차에서는 기아 니로를 판매한다. SK엔카직영에서 판매하는 니로의 신차가는 정부 보조금이 적용된 2천854만 5천950원이다. 1.6 GDI HEV 프레스티지 기본형에 선루프, 225/45 R18 알로이 휠과 미쉐린 타이어, 드라이빙 세이프티 패키지, 내비게이션 UVO 2.0, 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전자식룸미러(ECM), 자동요금징수 시스템(ETCS) 등이 추가됐다.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펄이다. 니로의 판매 가격은 18일부터 계속해서 하락하며 SK엔카 직영몰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국내 첫 중고 니로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는 원하는 가격에 도달했을 때 구매 신청을 하면 된다. 구매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SK엔카 직영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구매 신청 후 30분 내 계약금이 입금되면
국내 최대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 SK 엔카는 국가유공자와 장애인을 대상으로 LPG 중고차를 구매하면 최대 50만원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5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약 360대의 LPG 직영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SK엔카 직영몰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대상 차를 확인하고 구매하면 된다. 이벤트 대상 모델은 르노삼성 뉴 SM5 플래티넘, 현대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 현대 그랜저 HG, 기아 K5, 기아 더 뉴 K7 등이다. 1,000만원 이하 차를 구매하면 20만원, 1,000만원 초과 2,000만원 이하 차는 30만원, 2,000만원을 초과하는 차는 50만원의 주유상품권을 증정한다. SK엔카직영의 중고차 원격 구매 서비스인 홈엔카를 이용해도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홈엔카는 직영몰 홈페이지에서 구매 신청을 하면 원하는 장소까지 중고차를 무료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으며, 인수일을 포함한 3일 내에 환불도 가능해 많은 소비자가 이용하고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K엔카 직영몰 홈페이지(encarmall.com)와 모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박동훈)는 14일 '쇼콜라 브라운' 컬러 등을 새롭게 적용한 QM3 최상위 모델 RE 시그니처를 출시했다. 르노삼성은 고급사양은 대폭 강화했으나 소닉 레드 컬러에 한정되던 기존 RE 시그니처 트림에 유럽에서 선풍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쇼콜라 브라운 컬러를 신규 도입했다. QM3 쇼콜라 브라운은 외관에 ▲ 쇼콜라 브라운 바디와 블랙 루프, 내장에 ▲ 알칸타라 포인트 천연가죽시트와 ▲ 쇼콜라 브라운 전용 인테리어, ▲ 고급형 룸 램프 및 맵 램프와 선바이저 조명, 알루미늄 페달이 포함된 프리미엄 패키지, ▲ 전자식 룸미러(ECM)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출시 후 국내에선 볼 수 없던 생동감 넘치는 내외장 컬러를 꾸준히 선보인 QM3는 이번 신규 컬러 추가로 레드, 블루, 오렌지, 블랙, 그레이, 아이보리, 브라운의 7가지 바디에, 블랙, 오렌지, 아이보리의 3가지 루프를 갖추게 된다. 르노삼성자동차 마케팅오퍼레이션담당 방실 이사는 “2016년형 QM3의 구매비율을 보면 소닉 레드가 15%, 마린 블루가 19%로 기존에 없던 독특한 컬러의 인기가 상당히 높다” 며,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QM3 고객을 위해 계속해서 르노의 프
독일의수입차 부품 브랜드인 ‘마일레(MEYLE)’의 공식 수입원 ㈜알레스(대표: 이준형)가 독일 마일레의 최고급 와이퍼를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수입차 애프터마켓 부품만을 개발했던 마일레가 국산차 오너들을 위한 제품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 것이다. 순정보다 뛰어난 ‘MEYLE-HD’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는 마일레는 이번 신제품 ‘나노플러스 하이브리드 와이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한층 다가서게 되었다. 마일레의 신제품 와이퍼는 5관절 구조로 완벽한 유리면 밀착이 가능하며, 들뜨는 현상 없이 깨끗하게 닦을 수 있다. 또한 모든 주행 조건에 적합하도록 공기 역학 구조를 지닌다.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어떤 차량에도 어울리는 ‘마일레 와이퍼’는 ‘그라파이트’라고 불리는 특수한 코팅으로 앞 유리가 부드럽게 닦이며 소음이 나지 않는다. 동봉된 소낙스 클리어뷰를 함께 사용하면 세정 효과가 극대화된다. 마일레 공식 수입원 알레스 한주연 마케팅팀장은 “이번 신제품 ‘마일레 와이퍼’가 독일 나노기술과 하이브리드의 결합으로 보다 깔끔한 세정력을 자랑하고, 와이퍼에 소음이 없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알레스는 전문 카레이서로서 인지도를 구축한 전속 모델 안재모와 함께 더욱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가연비효율성을 높인'뉴 X1 xDrive 18d' 모델을 새롭게 출시했다. 8일 새롭게 출시된 뉴 X1 xDrive 18d 모델은 지난 2월 출시된 xDrive 20d 모델과 비교해 엔진, 차체 및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옵션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낮추고 연비는 높여 효율성을 더욱 강화한 모델이다. 뉴 X1 xDrive 18d 모델은 이전 세대보다 53mm 높아진 전고와 23mm 넓어진 전폭으로 더욱 커진 차체 크기를 갖추고 있다. 또한 앞좌석 36mm와 뒷좌석 64mm 등 더 높아진 시트 포지션, 뒷좌석 무릎공간 37mm 더 늘어나 넓고 편안한 탑승 공간을 제공한다. 트렁크 용량 역시 85리터 증가된 505리터를 갖추고 있으며 40:20:40의 분할식 뒷좌석 등받이를 접으면 최대 1,550리터를 적재할 수 있다. 트렁크 바닥 아래에도 100리터의 추가 수납 공간이 제공된다. 이처럼 이전 세대에 비해 넓어진 실내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상위 트림인 xDrive 20d 모델과 동일한 프리미엄 옵션을 그대로 적용했다. 컴팩트 SAV 최초로 적용된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더불어 버튼 하나로 편리하게 주차가 가능한 파킹 어시
만도(대표: 성일모)가 자동차 부품 연구개발 능력을 높이기 위해 평택에 시험평가센터 시험동을 건립했다. 만도는 29일 평택에서 만도 글로벌 RD 센터 소속 시험평가센터 시험동 준공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과 만도 성일모 수석사장, 정경호 수석부사장, 탁일환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만도의 시험평가센터는 만도 글로벌 RD 센터에서 개발해 현대차, BMW, 폭스바겐, GM, 포드 등에 공급하는 모든 부품의 성능검증, 내구성 평가, 노이즈 시험 및 실차 주행시험 등의 연구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성일모 수석 사장은 "적시검증 및 신뢰성 확보만이 신차 설계품질을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며 "빈틈 없고 정확한 검증이 만도제품의 품질을 세계 제일로 키울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험평가센터 준공으로 만도는 글로벌 시험평가 기능을 시험평가센터 중심으로 강화하고 중국, 미국, 독일 등 글로벌 RD 네트워크와 유기적인 협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만도는 국내외 하계 시험장 외에 스웨덴, 중국, 북미, 뉴질랜드까지 4곳의 동계시험장을 확보해 1989년부터 매년 윈터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1987년 평택,
현대모비스는 어음이 아닌 현금으로 결제해주는 협력사를 대폭 늘리는 등 동반성장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현금결제 대상을 매출액 3천억원 미만에서 5천억원 미만의 중소·중견 협력사로 확대했다. 이로써 올해 현금으로 지급될 거래 규모는 지난해보다 3천억원 가량 늘어난 5조3천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모비스는 또 '동반성장 실적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1천억원 규모의 대출지원 프로그램 등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기로 했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1∼3차 협력사에 대한 자금지원이나 교육·세미나 지원, 금형비 지급실적 등에 대한 현황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균형 있고 체계적인 동반성장 활동이 가능하다고 현대모비스는 전했다. 아울러 현대모비스는 올해부터 의왕연구소의 전파무향실을 부품 협력사에 무상으로 개방한다. 고가의 설비와 시험장비 등을 지원해 전자파 시험이 필요한 협력사들의 기술역량 강화를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현대모비스는 2010년부터 '일곱가지 아름다운 약속'이라는 대명제 아래 자금, 기술, 교육, 소통, 공정거래준수, 해외동반진출 등 7가지 분야에서 협력사들의 경쟁력 향상과 실질적 상생협력 확대를 지원하고 있
기아차 최초의 친환경 소형 SUV ‘니로(NIRO)’가 출시됐다. 기아자동차는 29일 서울 W호텔 비스타홀(서울시 광진구 소재)에서‘니로’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니로’는 기아차가 첨단 하이브리드 기술을 집약해 처음 선보이는 새로운 개념의 친환경 소형 SUV로 ▲19.5km/ℓ의 국내 SUV 최고 연비 ▲취득세 감면, 보조금 등의 혜택을 통한 높은 가격경쟁력 ▲동급 최장 축거로 여유로운 실내와 넉넉한 트렁크 용량 ▲7에어백, 차선이탈경보, 자동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 등 첨단 안전사양 등을 갖춰 경제성, 공간성, 안전성 면에서 경쟁모델을 압도하는 국산 소형 SUV 최고의 경쟁력을 갖췄다. ‘니로(NIRO)’의 차명은 극대화된 기술력을 연상시키는 ‘니어 제로(Near Zero ; 제로에 가까운, 무결점을 지향하는)’와 한층 강화된 SUV 모델 위상을 상징하는 ‘히어로(Hero ; 영웅)’를 더해 만들어졌다. ▶19.5km/ℓ의 국내SUV 최고 연비...연내 1만8천대 판매목표 ‘니로’는 지난16일 사전 계약 실시 이후 29일 현재 누적계약 1,500대를 돌파했으며 연말까지 1만8천대를 판매목표로 잡고있다. 기아차는 ‘니로’에 기아차
국내 최대 자동차 오픈마켓 SK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은 일반 딜러의 중고차를 진단하고 결과를 보증해주는 지원센터를 확대해 소비자가 믿고 살 수 있는 보증 중고차를 더욱 늘렸다고 29일 밝혔다. 진단보증 지원센터는 SK엔카 진단평가사가 일반 딜러의 중고차를 진단해주고 그 진단 결과를 보증하는 곳으로, 보증 받기 어려운 전국 일반 딜러의 중고차를 믿고 구매할 수 있게 해준다. 진단 항목에는 기본적인 모델명, 세부 등급, 변속기, 연식, 배기량은 물론 중고차 구입에 중요한 사고 여부, 프레임의 교환 및 판금 여부, 외부 패널의 교환 여부, 편의장치 유무 등이 포함된다. SK엔카는 중고차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믿을 수 있는 확실한 진단 결과를 제공하며, 진단 결과 오류 시 3개월/5,000km 이내에 진단비의 최대 20배를 보상해준다. 소비자는 진단보증 지원센터에서 진단받은 일반 딜러의 ‘엔카보증차량’을 SK엔카 홈페이지에서 쉽게 구분해서 볼 수 있다. 또한 SK엔카 진단평가사의 총평과 함께 차의 프레임, 외부 패널의 교환 여부를 입체적인 그림으로 볼 수 있어 사고 여부 및 주요 부위의 교환, 판금 여부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인천광역시 서구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는 부품협력사와의 상생 협력, 동반 성장, 사업비전 공유 등을 위해 2016년 쌍용자동차 부품협력사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콘퍼런스에는 최종식 대표이사, 세명기업 오유인 협동회 회장을 비롯한 200여 개 부품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협동회 정기총회, 쌍용자동차 사업설명회, 우수 협력사 시상 등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쌍용자동차 사업설명회에서는 경영 현황 및 사업계획, 제품 개발, 품질 정책, 구매 정책 등을 공유하고 완벽한 품질 확보와 원활한 부품 공급은 물론, 선진기술 공동 개발 등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부품협력사 대표들은 지난해 티볼리에 이어 이달초 티볼리 에어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선보인 것을 함께 축하하며, 럭셔리 픽업트럭 등 향후 제품 개발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지난해 발족한 쌍용자동차와 부품협력사 회의체인 ‘TOP GUN 5’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TOP GUN 10’으로 확대 구성하며 협력사의 주도적 참여를 통한 혁신적, 선도적 가치를 함께 창출해 나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