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 업계가 연말을 맞아 재고 처분과 판매 목표량 달성을 위해 한해 최고 수준의 할인 행사에 돌입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인기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6종 1만2천대 한정으로 최대 230만원까지 할인해주는 '카운트다운 페스타' 행사를 한다. 아반떼·쏘나타·그랜저 2017·투싼·싼…
쌍용자동차가12월 구매 고객들에게 취득세를 지원하고, 일부 모델을 대상으로 최대 12%의 파격적인 할인이벤트를잔행한다. 티볼리 브랜드를 포함한 RV 전 모델(G4 렉스턴 제외) 구매 시 취득세(5~7%)를 지원하는 것을 비롯 ‘아듀 2017! 세일페스타’를 통해 △티볼리 7~10% △티볼리 에어 8~10% △…
쉐보레가 12월 한 달간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쉐보레는 행사기간중 전차종에 걸쳐 5%에서 최대 15%에 이르는 파격적인 할인과 더불어 올 뉴 크루즈, 임팔라, 트랙스 등 베스트셀링 모델을 포함한 6개의 주력 차종에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올 뉴 크루즈&…
쌍용자동차는대표모델인 티볼리 브랜드 구매 시최대 12%의 파격적인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쌍용차는 오는 연말까지 티볼리 아머를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로 구입할 경우 차량 금액의 5%를, 티볼리 에어는 6% 할인 혜택을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선수율 없이 3.9%(36~48개월)+2채널 블랙박스를 지급(할…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가수입차 브랜드 최초로 장기렌터카 프로그램인 ‘BMW 스마트 렌트’를 출시한다. 이 상품은 월 렌트 비용에 통합취득세와 자동차세, 보험료까지 포함되어 있어 번거로운 차량 구매절차와 유지비용을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생애 첫 차를 수입차로 구매하…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 오는 12월 31일까지 ‘그랜드 C4 피카소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행사기간 내 다자녀 고객이 그랜드 C4 피카소를 구입할 경우 3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국산 및 수입차 상관 없이 7인승 미만 차량 보유 고객이 그랜드 C4 피카소를 구입할 경우에도 300만…
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역대 최단기간 연 5,000대 판매 돌파를 기념, 11월 한달 간구매고객 대상으로 특별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닛산은 10월까지 누적 판매량이 전년 대비 16% 증가해 국내 진출 이후 가장 빠르게 연 5천대 판매를 돌파했다. 특히, 수입 중형 세단 최초 2천만원대 알티마를 필두로…
인피니티 코리아(대표: 강승원)는 Q30, QX50, QX60 등크로스오버 라인업 스마트 패키지를 파격적인 가격에 출시했다. ▲Q30 스마트 패키지를 3,590만 원(프리미엄 트림)에 제공하며, ▲QX50 스마트 패키지는 4,850만원, ▲QX60 스마트 패키지는5,940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지난달 내수 판매가 부진했던 국내 5개 완성차업체들이이를 만회하기위해 11월 통 큰 판촉전에 나선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끊임없는 철수설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있는 쉐보레는 올 연말까지 동일한 조건으로 최대 450만원의 현금할인과 7개 주력 차종에 대한 무이자 할부 등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제로 페스…
기아자동차는 11월 한 달 동안 주요 차종에 대해 연 1.25%의 할부금리를 제공하는 ‘스탠다드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는 일반 할부 대비 3.25% 포인트 낮춘 파격적인 금리이며 대상차종은 .K3, K5, K5 하이브리드, K7 하이브리드, 스포티지 등 5개 이다. ‘스탠다드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려…
인피니티코리아는10월한달간프리미엄준중형크로스오버Q30S 2.0t(이하Q30)을300대한정특별판매한다. Q30은프리미엄라이프스타일을추구하는젊은고객층을겨냥한인피니티최초의프리미엄준중형크로스오버다. 2017년4월부터출시시점부터현재까지인피니티코리아전체판매량의약40%를차지하는인…
쉐보레가10월 한 달간‘코리아 세일 페스타’에참여하여 대대적인 판촉 행사를 벌인다. 이달 말까지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 동안 수량이 한정된 특정 기간 생산 쉐보레 제품에 콤보 할부 조건은 물론 차종별 최대9%또는351만원 상당의 구입 혜택이 주어진다. 쉐보레 말리부와 트랙스 고객을 대상으로5%…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BMW를 타는 고객이 신차를 재구매할 경우 최대 3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타던 차를 반납할경우에는 최대 900만원까지 혜택이 늘어난다. 이러한로열티 프로그램을 9월 한정실시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BMW는 기존 구매 고객이 40개월 안에 동일 명의로 BMW 차…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9월 한 달간 시트로엥 전 모델 구매 고객 대상으로 최대 648만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행사를 실시한다. 대상 차량은 그랜드 C4 피카소와 C4 칵투스이며 해당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이같은할인혜택과 함께 4만km 엔진 오일 무상 쿠폰, 제주도 렌터카 이용권,…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9월 한달간 뉴 5시리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1% 스마트업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 스마트업 프로그램은 1% 이자율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과 차량 케어 프로그램을 접목한 것으로, 이자 부담과 차량 유지비 걱정없이 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해 고객 혜택을 높였다. 이번 1…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는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가 선정하는 ‘올해의 여름용 타이어 제조사’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우토 빌트’는 독일에서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지로, 차량 및 타이어 성능 테스트 분야에서 신뢰받고 있다. 이번 평가는 16개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를 대상으로 최근 1년간 실시한 다양한 테스트 결과를 종합해 순위를 매겼다.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플래그십 브랜드 ‘벤투스’를 중심으로 유럽 시장에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올해 3월 발표된 ‘벤투스 에보’는 ‘아우토 빌트’와 SUV 전문 매체 ‘아우토 빌트 알라드’가 진행한 여름용 타이어 비교 테스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동기간 벤투스의 초고성능 슈퍼 스포츠 타이어인 ‘벤투스 S1 에보 Z’는 ‘아우토 빌트 스포츠카’ 주관 테스트에서 ‘좋음’ 등급을 받았다. 이 같은 테스트 결과가 ‘올해의 여름용 타이어 제조사’ 선정에 반영됐다. ‘벤투스 에보’는 최신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컴파운드를 적용해 균형 잡힌 퍼포먼스와 주행 안정성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지난해 ‘아우토 빌트’에서 ‘최우수’ 등급, 영국
현대차가 17일 현대인증중고차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보증 상품인 ‘현대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기존 인증중고차 기본 보증 서비스에 더해 보증 범위를 확대해 고객이 중고차 구매 후에도 차량 운행에 대한 부담을 줄이도록 설계됐다. 현대인증중고차 구매 고객은 차량 연식이나 주행거리와 무관하게 누구나 이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보증 수리 시에는 고객 부담금 없이 재생품이 아닌 순정 신품 부품을 사용한다. 보증 수리 서비스는 전국 1,230여 개 현대차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제공된다. 보증 범위는 일반 부품, 냉난방 부품, 동력전달 주요 부품, 엔진 주요 부품으로 구성된다. 고객은 차량 등급과 운행 패턴에 따라 3개월부터 12개월까지, 주행거리 제한은 5,000km에서 20,000km 범위 내에서 선택할 수 있다. 가입 가격은 차종에 따라 다르다. 엑센트, i30, 벨로스터, 아반떼, 아이오닉(EV, HEV, PHEV) 등은 3개월 38만 5,000원부터 12개월 77만 원이며, 그랜저, 싼타페, 팰리세이드, 스타렉스 등은 3개월 49만 5,000원부터 12개월 88만 원이다. 제네시스 G70, GV70 등은 3개월 55만 원부터 12개월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대리점 대표들과 만나 회사의 현황을 공유하고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대전 대덕구 소재 KGM 기술교육원에서 열린 ‘KGM 전국 대리점 대표 간담회’에는 권교원 사업부문장(전무), 김광호 서비스사업본부장(상무)을 비롯해 전국 120여 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1분기 판매 실적을 공유하고 2분기 영업 운영 계획 및 주요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슬림 페이 플랜’과 ‘무쏘 리스 상품’ 등 고객 혜택을 강화한 판촉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발표자로 나선 박찬근 영업사업부장은 “올해 1분기 11,469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8,184대) 대비 40% 이상의 성장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대리점 대표님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 남은 분기에는 판촉 프로그램 다양화, 우수 오토매니저 지원 확대, 인센티브 정책 강화 등을 통해 대리점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출시한 KGM 커머셜(KGMC)의 7m 저상 전기버스 ‘E-STAN
BMW코리아(대표 한상윤)가 BMW M1 탄생 47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에 단 47대 한정 출시되는 ‘BMW XM 레이블 KITH 에디션’을 국내에 온라인 드로우 방식으로 단 4대만 선보인다. 이 모델은 BMW와 뉴욕 기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키스(KITH)’의 세 번째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됐다. BMW M 브랜드 최초 전용 모델인 BMW M1에서 영감을 받아, 키스 창립자 론 니파이그(Ronnie Fieg)와 BMW가 고성능 플래그십 SAV인 BMW XM 레이블을 기반으로 디자인했다. BMW XM은 BMW M1 이후 등장한 첫 번째 M 전용 모델이다. 외관에는 BMW의 역사적 모델 색상에서 영감을 얻은 ‘BMW 인디비주얼 프로즌 테크노 바이올렛’ 컬러가 적용됐다. 이 컬러는 BMW XM 레이블 KITH 에디션에만 제공되며 모델의 정체성과 희소성을 강조한다. 전면 키드니 그릴, 후면 XM 배지, 테일게이트의 KITH 로고 등에는 동일 색상의 아웃라인이 적용돼 디자인의 통일감을 높였다. 23인치 스타 스포크 제트 블랙 휠과 검은색 캘리퍼 M 스포츠 브레이크, 측면의 블랙 M 하이글로스 섀도우 라인이 조화를 이루며 특별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실내에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4월 22~ 23일 이틀간 전국 주요 3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2026 고속도로 안전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운행이 많은 트럭과 버스 등 상용차의 안전한 주행 환경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서해안고속도로 매송휴게소(목포 방향), 호남고속도로 익산미륵사지휴게소(순천 방향),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 방향)에서 동시 진행된다. 한국타이어는 각 휴게소에서 상용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타이어 상태를 무상 점검하고 올바른 타이어 장착 및 관리 요령에 대해 상담을 제공한다. 전문 기술 엔지니어팀이 현장에 상주해 휠 밸런스 점검과 타이어 마모 상태, 외관 손상 여부 등 주요 항목을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특히 핸들 떨림이 발생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루어진다. 행사장 방문 고객 모두에게 물티슈를 증정하며, 안전점검에 참여한 고객에는 손톱깎이 세트를 제공한다. 설문 조사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세면도구 세트와 장우산 등 사은품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또한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ert)’ 멤버십 앱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는 LED 전자 경광봉을 증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가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 장거리 이동 증가 시기를 맞아 차량 관리와 안전 수칙을 제안했다. 케이카는 차량 진단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운전자들이 출발 전 자주 놓치는 점검 항목으로 오일류와 타이어 공기압을 꼽았다. 기본 점검 항목만 사전에 확인해도 고장과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케이카는 기본 점검 항목 중 먼저 엔진오일과 기타 오일류를 제시했다. 엔진오일은 차량 상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소모품으로, 장거리 주행 전에는 오일 양과 오염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부족하거나 교체 시기가 지난 경우 보충 또는 교환이 필요하다. 보통 엔진오일은 1년 또는 1만km 주기로 교체하며, 엔진오일이 L(Low) 이하일 경우 보충해야 한다. 브레이크오일과 냉각수도 탱크의 최소선(MIN) 아래로 떨어지지 않았는지 확인 후 보충해야 한다. 케이카 황규석 진단실장은 “실제 진단 현장에서는 주행거리에 비례해 소모품 점검 주기를 놓친 차량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오일류와 냉각수는 문제를 바로 감지하기 어려워 상태가 악화된 뒤 점검받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타이어는 주행 안전과 직결되는 부품으로,
제너럴 모터스의 프리미엄 SUV·픽업 브랜드 GMC가 2026년형 시에라 드날리 출시와 함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스칼렛 나이트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스칼렛 나이트 에디션은 기존 드날리 트림의 완성도를 유지하면서, 외관 디테일을 차별화함으로써 브랜드 정체성을 보다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스칼렛 나이트 에디션은 드날리 트림을 기반으로 LED 프론트 레드 GMC 엠블럼이 적용되어 강렬한 존재감과 GMC가 지향하는 파워와 브랜드 정신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이와 함께 GMC 로고 프로젝션 퍼들램프, 머드가드, 테일게이트 스텝라이팅, LED프론트 도어 실 플레이트가 추가되어, 엠블럼을 포함한 총 5가지 악세서리가 전용 패키지로 제공된다. 성능 측면에서도 시에라는 6.2L V8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를 기반으로 한다. 다이내믹 퓨얼 매니지먼트와 오토트랙 액티브 4WD 시스템을 통해 온·오프로드 전반에서 안정적이고 강력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시에라는 멀티프로 테일게이트, 어댑티브 라이드 컨트롤 서스펜션, 360도 카메라 등 핵심 사양을 통해 픽업트럭 본연의 활용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여기에 풀사이즈 픽업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이 5월 14일까지 ‘스마트페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마트페이’는 티스테이션 ‘올마이티’ 회원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주요 결제 서비스로, 12개월 또는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통해 타이어 구매 부담을 낮췄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330여 개 ‘올마이티’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운영된다. 한국타이어는 행사 기간 ‘스마트페이’를 통해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전기차 전용 브랜드 ‘아이온(iON)’, 플래그십 브랜드 ‘벤투스’, SUV 전용 브랜드 ‘다이나프로’, 프리미엄 올웨더 브랜드 ‘웨더플렉스’, 프리미엄 겨울용 브랜드 ‘윈터 아이셉트’ 등에서 제품 4개를 구매한 고객에게 2만 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특히, ‘벤투스’와 ‘다이나프로’ 브랜드에서 일부 프리미엄 제품에 한하여 구매할 경우, 24개월 기준 월 8천 원대 수준으로 구매 가능한 혜택으로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 혜택 제공을 넘어 소비자 권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