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공학회(회장: 유기준, GM대우 사장)는 일본자동차기술회(JSAE)와 표준개발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JSAE는 일본의 자동차공학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기관으로서 자체 표준인 JASO 표준을 개발하고 있으며, 일본 국가표준인 JIS 개발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는 일본의 표준개발협력기관이다. 우리나라는 자동차 산업 초기에 JIS 표준을 부합화하여 국가표준(KS)으로 채택하여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다. 지난 2월, 미국자동차공학회(SAE)와의 MOU 체결에 이어 일본의 표준개발협력기관과의 MOU를 체결하면서 자동차공학회는 한ㆍ미ㆍ일 3국의 자동차분야 표준 개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로써 국제표준화기구(ISO) 및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공적 표준에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자동차공학회는 현재 기술표준원으로부터 우리나라 자동차 분야의 표준개발협력기관으로 지정 받아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자동차공학회 표준화 위원회(위원장: 정태용 교수, 국민대학교)를 주축으로 주도적으로 자동차분야의 표준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차량 IT 분야 미래경쟁력 확보 및 전문기업 육성을 위한 ‘차량IT혁신센터’가 올 2기 유망 기업을 선정하고 지원활동에 들어갔다. 현대ㆍ기아자동차는 25일 오전 현대ㆍ기아차 의왕연구소 內 차량IT혁신센터에서 차량IT혁신센터 운영위원 및 회원사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IT 관련 중소기업 8개사로 구성된 ‘차량IT혁신센터 2기 회원사 인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현대ㆍ기아차가 한국 자동차 산업의 IT 경쟁력 확보 및 전문기업 육성을 위해 2008년 11월 마이크로소프트社,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설립한 ‘차량 IT 혁신센터’는 지난해 1기 차량 IT 분야 유망기업 10개사를 회원사로 선정해 활동을 지원했으며 올해 2기 유망기업 8개사를 선정했다.이날 인증식 행사는 ▲2기 회원사의 업체별 연구개발 수행계획 발표 ▲1기 회원사 연구개발 사례 발표 ▲2기 회원사 인증패 전달 및 출범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차량IT혁신센터 2기 회원사는 소프트웨어, 내비게이션 분야 유망기업을 중심으로 90개 신청기업 중 심사를 거쳐 지난 2월 최종 8개사가 선정됐다.차량IT혁신센터는 IT 중소기업 연구개발 지원을 통한 차량IT 신기술 발굴을 목표로 설립되었으며, 차량용 통신
기아차가 진보형 도시형 CUV 스포티지R의 신차붐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기아자동차는 팝스타 에이머리와 연계한 스타마케팅과 야구장, 백화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의 전시이벤트 등을 통해 신차 스포티지R을 적극 알리고 있다. 기아차는 23일 W호텔에서 제2의 비욘세라 불리는 한국계 팝스타 에이머리 등이 참여하는 스포티지R 런칭파티를 진행했으며, 방한기간 중 에이머리 이미지가 들어간 스포티지R을 이동차량으로 제공하는 등 스타마케팅을 통해 스포티지R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알리고 있다. 또한, 기아차는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스포티지R을 소개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백화점, 야구장 등에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초기 신차붐에 박차를 가한다.유동인구가 많은 부산 센텀시티 분수광장에 오는 31일까지 스포티지R을 전시하고, ▲27일~28일에는 프로야구 개막전(기아 대 두산)이 열리는 잠실구장에, ▲30일~4월 1일에는 기아타이거즈 홈개막전이 열리는 광주구장(기아 대 삼성)에 스포티지R 전시공간을 마련해 봄나들이에 나선 가족단위 고객들과 야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기아차는 각 전시공간에서 신차 상담은 물론, 즉석 현장 퀴즈 이벤트를 통해 당첨자들에게 팝스타 에이머리의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국내 최고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 “2010 오토모티브위크”를 인터넷 생방송으로 볼 수 있게 된다. 4월에 런칭하게 되는 신규 자동차 미디어 “탑라이더”가 동영상포털사이트 프리챌과 함께 전시장의 모습을 전시기간 동안 인터넷 방송을 진행한다.이번 인터넷 생방송은 “2010 오토모티브위크”의 모터스포츠특별관인 “오버테이크존”의 모습을 주로 방송할 예정으로,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레이싱모델 포토타임과 레이싱경기 체험장면인 코스워크와 피트워크 등을 실감나게 보여줄 예정이다.이외에도 사전 오픈된 이벤트 사이트에서는 “2010 오토모티브위크” 홍보영상을 스크랩하는 네티즌을 추첨하여 아이팟터치와 “2010 오토모티브위크” 입장권을 증정하는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연예인 자동차 매니아들이 더 튜닝쇼에 모두 모인다. 2010 오토모티브위크 전시회는 26일부터 28일까지 일산 KINTEX에서 개최된다. 최근, 한 케이블채널에서 시작한 자동차 레이싱 버라이어티 “2010 F1 스피드레이서”로 인해 연예인 자동차 매니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F1 그랑프리 대회를 알리기 위해 시작된 이 프로그램엔 자동차 매니아로 잘 알려진 연예인 이세창, 한민관 외에도 많은 연예인이 참여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주축인 이세창씨는 연예인 레이싱팀인 알스타즈(R-STARS)의 감독으로 다양한 방송활동을 통해 자동차 매니아라는 사실이 잘 알려져 있다. 이세창씨는 알스타즈에서 함께 활동 중인 안재모, 이동훈, 이화선, 김진표 등 연예인 자동차 매니아의 대부로 통한다. 최근 레이싱팀 ‘TEAM 106’을 창단한 류시원씨도 연예인 레이싱팀인 알스타즈 소속으로 한동안 이세창씨와 함께 활동했다. 이세창과 함께 “2010 F1 스피드레이서”에 출연하는 한민관씨도 잘 알려진 연예인 자동차 매니아다. 뼈다귀즘 개그맨 한민관은 오랜 자동차 동호회 활동과 아마추어 레이싱경기를 통해, 지난해 국내 최고의 GT레이스인 GTM에서 첫 출전하여, 3위
독일 자동차회사 폭스바겐이 미래 성장전략 추진을 위해 60억 달러 규모의 자본금 증액에 나선다. 유럽 최대 차메이커인 폭스바겐은 다음달 6천500만주의 우선주 매각을 통해 44억2천만 유로(59억6천만 달러)를 증자할 계획이라고 23일 발표했다. 폭스바겐은 성명을 통해 이번 신주 발행은 포르쉐 인수에 따른 통합 자동차 그룹으로의 재탄생계획을 배경으로 그룹의 자본화를 가일층 촉진하려는 의지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회사 재정의 안정성 및 유연성을 제고하고 현 신용등급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선주의 경우 의결권을 갖지는 않는데 폭스바겐측은 오는 26일 경영감독이사회를 거쳐 이번 우선주 발행의 공모가와 주식수 등 구체적 사항을 공표하며 오는 31일부터 4월13일까지 공모가 진행될 예정이다. 폭스바겐 주주들은 이미 지난해 85억 유로의 증자를 승인한 바 있으며 이달 초에는 한스 디터 포에취 재무책임자(CFO)도 작년말 포르쉐 지분 절반 인수에 쓴 40억 유로를 벌충할 방침이라고 말한 바 있다.
대우자동차판매(대우자판)가 쌍용자동차와 손잡고 상호 윈-윈전략에 나섰다. 대우자판은 쌍용차와 체어맨H, 체어맨W, 로디우스 등 3개 차종에 대한 비독점적인 국내 판매권을 갖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본 계약 체결을 위한 실무팀을 구성, 공급가격, 판매조건 등 세부 내용을 이달 말까지 마무리한 뒤 최종 계약을 맺기로 했다. 대우자판은 다음 달의 판매 예상 물량을 매월 20일까지 일괄 발주하는 매입딜러 방식으로 차량을 판매하게 된다. 또 대금정산은 발주 때 50%를 현금으로 선지급하고 잔금은 실제 공급 차량 기준으로 다음달 20일에 현금 정산키로 했다. ▶쌍용차에 200억원 운영자금 제공 아울러 이번 양해각서에는 쌍용차가 최종 계약 체결일로부터 3일 이내 대우자판으로부터 생산 지원을 위한 200억원의 운영자금을 받는 조건도 포함됐다. 대우자판은 기존 직영판매 조직 및 산하 대리점을 그대로 활용하고 희망 대리점에 한해 버스, 트럭, 수입차를 전담하는 판매점도 신설할 계획이다. 기존 대우자판이 취급해온 버스,트럭,수입차도 쌍용차의 판매망에 공급해 다자간(모델) 통합 판매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 이번 계약 체결은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이 23일(현지시각) 현대차 러시아 현지공장 건설이 한창인 상트 페테르부르크주를 방문, 공장 건설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동유럽 시장의 판매강화를 위한 최상의 품질력 확보를 주문했다. 정몽구 회장은 이날 공장을 둘러보며 양산차의 최종품질을 결정지을 완성차 생산설비와 부대시설 공사가 한창 진행중인 공장 건설 현장을 점검했다. 정 회장은 “갈수록 중요성을 더해가는 동유럽 지역에서도 판매경쟁의 우위를 점하기 위한 초석은 바로 품질”이라며, “최고의 품질력 확보를 위해서는 공장 건설 단계부터 철저한 품질관리가 필요하다”며 품질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또한 “치밀한 양산준비와 철저한 현장관리로 완벽한 초기 생산품질과 생산법인의 조기 안정화를 위해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정몽구 회장은 성우하이텍 등 현대차 러시아 공장과 동반 진출한 협력업체 7개사가 위치한 협력업체 부품단지의 건설현장도 방문해 자동차 품질력의 기반이 되는 부품의 품질경쟁력 확보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크라이슬러 그룹 LLC가 지난 19일 미국 미시건주 트렌튼 사우스 엔진 공장에서 새로운 최첨단 V6 엔진의 생산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미시건 트렌튼 엔진 공장은 차세대 펜타스타 엔진 생산을 위해 새롭게 건설된 크라이슬러의 핵심 기지로,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엄격한 친환경기준을 달성하여 리드 (LEED) 골드 그린 빌딩 시스템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번 리드 골드 어워드 수상은 자동차 엔진 생산 시설로는 사상 처음이다. 이는 자연 및 지역사회를 보호하고,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한 크라이슬러의 친환경 경영의 노력이 공장 설계 계획 단계부터 적용된 결과이다. 리드 (LEED) 어워드는 미국 그린 빌딩 의회의 주관 하에 가장 친환경적인 빌딩을 선정, 입증하는 종합적인 평가 시스템이다. 또한 새로운 펜타스타 V6 엔진은 크라이슬러의 파워트레인 역사상 가장 발전된 형태의 6기통 엔진으로, 현행 일곱 가지의 V6 엔진을 대체함으로써 크라이슬러, 짚, 닷지 및 램 트럭 라인업의 연비 향상과 배기 가스 감소, 비용 절감을 실현한다. 특히, 크라이슬러는 이 엔진을 통해 2014년까지 크라이슬러 라인업 전체의 평균 연비를 25% 이상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한 대졸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24일부터 모집에 들어가는 이번 채용은 연구개발, 생산, 일반사무, 국내영업 및 서비스 등 전분야에서 4년제 정규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24일부터 전국 각 대학을 방문해 채용설명회와 채용상담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인재 유치에 나선다.지원서 접수는 24일(수)부터 4월 6일(화)까지 현대차 인터넷 홍보 홈페이지(www.pr.hyundai.com)를 통해 이뤄지며, 2010년도 8월 4년제 정규대학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부문은 ▲연구개발부문에 차량설계/평가, 파이롯트, 파워트레인, 선행개발, 전자개발, 디자인, 기획/지원 ▲생산부문에 운영/지원, 생산관리, 생산기술, 품질, 구매 ▲일반사무부문에 경영기획, 재경, 마케팅, 해외영업, 경영지원 ▲국내영업 및 서비스 부문에 판매촉진, 영업지원, 서비스 등이며 응시자는 자신에 맞는 부문을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인적성검사(HKAT), 3차 면접전형, 4차 신체검사로 진행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4월 말 현대차 홈페이지나 이메일을 통해 개별 통지될 예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는 올해안에 새로운 중형 세단과 슈퍼 스포츠카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랄트 베렌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는 22일 저녁 기자간담회에서 올 상반기에 직분사 가솔린 엔진에 터보 차저 엔진이 장착된 `뉴 E 200 CGI 블루 이피션시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4인승 카브리올레(오픈카 형태) 모델인 `뉴 E-클래스 카브리올레를 출시해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뉴 E 200 CGI 블루 이피션시 모델이 직분사 가솔린 엔진으로 연소 효율을 높여 연비를 개선하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소시켰다고 설명했다. 이 차는 6천만~7천만원대의 가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벤츠는 지난해 상반기까지만 해도 국내 수입차 업계 2~3위권에 머무르다 지난해 8월 E-클래스를 출시한 뒤 2월까지 4천100대 이상 팔리면서 최근 6개월간 1위를 달리고 있다. 베렌트 대표는 또 올 하반기에 벤츠의 야심작으로 지난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슈퍼카 `SLS AMG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최초의 걸윙(문짝이 갈매기처럼 하늘을 향해 열리는 형태) 모델인 `300 SL의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최첨단
기아차의 CUV차량인 스포티지의 후속 모델 스포티지R가 23일 새롭게 선보였다. 신 차 가격은 ▲디젤 2WD 모델이 1천990만∼2천820만원, ▲디젤 4WD 모델 2천170만∼3천만원, ▲가솔린 모델은 1천855만∼2천515만원으로 확정됐다. 기아차는 이날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서영종 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차발표회를 하고 스포티지R의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 기아차는 프로젝트명 SL로 개발에 착수, 3년7개월 동안 총 2천400여억원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전장은 4천440㎜, 전폭은 1천855㎜로, 기존 스포티지보다 각각 90mm, 35mm가 늘어났으며, 축간거리(축거)는 기존 대비 10mm 늘어난 2천640mm로 실내 공간도 커졌다. 디젤 모델에는 R 2.0 엔진이, 가솔린 모델에는 쎄타Ⅱ 2.0 엔진이 각각 장착됐으며, 6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됐다. 디젤 R엔진은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40kg.m의 동력성능과 15.6km/ℓ(2WD, 자동변속기 기준)의 연비를 확보했다. 유럽배기가스 규제인 유로5를 충족시키고 국내에선 저공해차로 인정받아 5년간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됐다. 가솔린 쎄타Ⅱ 2.0엔진은 최고출력 1
현대차는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의 부분변경모델을 내년 초에 출시한다. 이번 부분변경모델은 3.3ℓ와 3.8ℓ람다 GDi(직분사)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 연비와 친환경성이 크게 개선되고, 출력도 10% 이상 향상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수출용도 3.8 람다엔진, 4.6 타우엔진 모두 GDi 엔진으로 교체된다. 이 모델에는 또 유럽의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채택해온 최첨단 사양이 대거 적용될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차는 우선 제네시스 부분변경 모델을 내년 초 국내에서 출시한 뒤 상반기 내 북미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 윈스톰 GM대우는 윈스톰과 라세티 프리미어, 다마스 등 3개 차종에서 제작상의 결함이 발견돼 리콜을 실시한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전체 리콜 대상은 5만8천696대로, 2006년 4월1일~2007년 12월31일 판매된 윈스톰 4만5천957대와 작년 9월25일~지난 3월2일 판매된 라세티 프리미어 1만2천604대이다. 다마스는 작년 3월24일~4월6일 판매된 135대가 대상이다. ▲윈스톰은 핸들과 바퀴 연결장치가 완전히 체결되지 않아 충격이 발생하면 부품이 빠질 가능성이 발견됐고, ▲라세티 프리미어는 연료를 공급하는 고무호스가 파열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마스는 실내 내장재의 내인화성이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2일부터 GM대우 전국 정비업소에서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다. - 라세티 프리미어
기아차가 5월 출시 예정인 중형 신차 TF(프로젝트명)의 차명, 신기술, 실내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기아자동차는 미래감각 다이나믹 세단 TF의 차명을 K5(케이 파이브)로 확정하고 최첨단 사양들과 실내 렌더링 이미지를 21일 공개했다. 알파벳 K는 기아차(Kia), 대한민국(Korea), 그리스어 Kratos(강함, 지배, 통치), 영어 Kinetic(활동적인, 동적인)의 첫 글자로서 뛰어난 경쟁력의 신차를 개발하고 끊임없이 혁신과 발전을 추구하겠다는 기아차의 의지 담고 있다. 기아차 K5는 첨단 감성공학을 적용한 ‘바이오케어 온열시트’, ‘온열 스티어링 휠’, ‘송풍 타입 통풍시트’ 등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은 물론 운전자의 건강까지 배려한 신기술이 대거 장착된다. 국내 최초로 적용되는 ‘온열 스티어링 휠’ 역시 운전대 내부에 열선이 아닌 전도성 발열물질(도료 타입)을 적용해 운전대를 보다 빨리 골고루 데워 추운 겨울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중형세단 최초로 적용된 ‘송풍 타입 통풍시트(앞좌석)’는 전동식 팬을 사용하여 실내공기 순환을 통해 시트쿠션과 등받이 부분에 시원한 바람을 내보내 보다 쾌적한 운전환경을 제공한다. K5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