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승용차에서 엔진에 결함이 발견돼 제작사가 자발적으로 리콜에 나선다고 국토해양부가 22일 밝혔다. 리콜 대상은 작년 1월14일부터 11월28일 사이 제작돼 수입된 재규어 XF와 XK 등 2개 차종 18대다. 이들 차량은 연료펌프의 제어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엔진이 꺼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3일부터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다.
친환경 전기이륜차가 곧 도로위를 달릴 전망이다. S&T모터스는 오는 10월 출시를 앞두고 친환경 전기이륜차 줄리엣(가칭) 시승회를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S&T모터스가 순수 국내기술로 독자개발한 줄리엣은 1.5㎾급 리튬이온배터리 방식의 무공해 무소음 전기이륜차로, 배터리는 일반 가정용 전원으로 충전할 수 있다. 1회 충전으로 105㎞(35㎞/h 정속주행시)까지 주행할 수 있다. 최고 시속은 70㎞이다. 국내 최초로 배터리 잔량 실시간 표시 및 차량의 상태와 주행조건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VFD(진공형광 표시장치) 계기판을 장착했고, 과전류와 과충전 등 차량 이상유무를 확인 진단하는 MCU(모터통제장치) 시스템도 채택했다. 이번 시승회에는 제주도 공무원과 제주대 교직원 및 학생, 관광객 등 1천여명이 참가해 중문관광단지를 비롯해 제주도의 주요 관광지와 해수욕장, 해안도로 등을 줄리엣을 타고 달리며 자연을 만끽했다 한편 S&T모터스는 6월18일 서울시내 자치구의 주민자치센터 사회복지사 방문 봉사용으로 활용하기 위한 친환경 전기이륜차 공급계약을 서울시와 체결했으며, 이달안에 전기이륜차 로미오 128대를 공급한다.
재규어코리아는 방탄 차량인 올 뉴 XJ 센티넬 모델이 이달 말 열리는 모스크바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모델은 기관총 공격이나 차량 하부에 대한 수류탄 투척에도 탑승자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시스템을 갖췄지만 외관은 기존 플래그십 모델인 올 뉴 XJ와 동일하다. 초경량 알루미늄 차체 구조를 활용한 방탄시스템으로 공차 중량이 늘었지만 최고출력 385마력인 V8 직분사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9.7초면 시속 100㎞에 도달할 수 있다고 재규어코리아 측은 설명했다. 재규어는 또 창립 75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XJ75 플래티넘 콘셉트 모델을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모델은 시트로 고급 스웨이드 가죽을 사용했고, 수공예 시계와 1천200W 출력의 오디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자동차 쇼핑몰 보배드림에서 공식 트위터(twitter.com/bobae_dream)를 개설하고 오픈 이벤트로 매일매일 빵빵 터지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배드림은 국내 최고의 자동차 커뮤니티인 점을 십분 활용해 방대한 자동차 전문자료와 흥미로운 컨텐츠로 무장하고트위터를 운영중이다. 트위터 운영자의 위트있는 멘트와 네티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운영방식으로 트위터 개설 10일만에 팔로워 7천명을 돌파했다고 한다. 이번 오픈 이벤트는 보배드림 트위터를 팔로우하고 게시물을 리트윗(퍼가기)만 하면 추첨을 통해 매일 10명에게 영화예매권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수시로 깜짝 퀴즈 이벤트 등을 실시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고 있다.
GM대우가 19일 월드 클래스 럭셔리 세단 ‘알페온(Alpheon)’의 가격을 공개했다. 알페온의 가격은 ▲2.4모델 CL240 3,040만원(디럭스 기준), ▲EL240 3,300만원(디럭스 기준)이며, ▲3.0모델 CL300 3,662만원(디럭스 기준), ▲EL300 3,895만원(슈프림 기준)이다. 알페온은 동급 최초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와 듀얼 스테이지 에어백을 비롯, 앞좌석 좌우 측면 및 커튼 에어백 등 최첨단 편의, 안전 항목들을 기본 사양으로 채택, 럭셔리 세단의 면모를 더욱 높였다. 9월 중순에 먼저 선보일 알페온 3.0모델은 CL300 디럭스/프리미엄, EL300 슈프림/스페셜 트림으로 구성되며, 10월 중순 2.4모델이 CL240, EL240 각각 디럭스와 프리미엄 트림으로 판매될 계획이다. GM대우 국내영업/마케팅본부 김성기 본부장은 “알페온은 ‘월드 클래스 럭셔리 세단’에 어울리는 품격 있는 디자인과 더불어 동급 최고의 파워, 안전성, 정숙성과 함께 동급 최초의 다양한 편의사양까지 갖춘 세계 최고 수준의 완벽한 고급 세단”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알페온의 기반이 된 라크로스(LaCrosse)가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미국과 중국에서
기아차 스포티지R(미국명 : 2011년형 스포티지)이 미국에서 ‘2010 최고 안전 차량’에 선정됐다. 기아자동차는 18일(현지시간)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하는 2010 최고 안전 차량으로 스포티지R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포티지R은 IIHS가 실시하는 안전도 테스트 중 정면, 측면, 후방, 지붕 안전도 등 모든 테스트에서 최고점인 최우수(Good)등급을 받았다. 스포티지R은 지난해 9월부터 IIHS 안전도 테스트 항목에 새롭게 추가된 ‘전복 시 차량 지붕 안전도 테스트’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아, 정면∙측면∙후방은 물론 전복 시 안전도에서도 검증을 받았다. 기아차 관계자는 “디자인, 성능, 품질, 사양 등 모든 면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스포티지R이 이번 IIHS 최고 안전차량 선정으로 미국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쏘렌토R, 스포티지R 등 완벽한 품질,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을 갖춘 신차들이 호평을 받으면서 미국시장에서 기아 브랜드 이미지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포티지R은 지난달 미국 최대 중고차 잔존가치 평가기관인 ALG社(오토모티브 리스 가이드社, Automo
제너럴모터스(GM)는 안전벨트의 결함 가능성이 있는 2009년 및 2010년형 크로스오버 SUV 차량 24만3천대를 리콜한다고 17일 밝혔다. 리콜대상인 차량은 시보레 트래버스, 뷰익 인클레이브, GMC 아카디아, 새턴 아웃룩 등이다. GM은 미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제출한 서류를 통해 해당 차량의 안전벨트의 걸쇠 부분이 제대로 잠기지 않은 상태에서도 마치 잠긴 것처럼 작동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뒷좌석을 접었다가 다시 원위치시킬 때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콜된 차량 대부분은 미국 내에서 시판됐지만 약 수천대는 캐나다와 멕시코,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등으로 수출됐다. 이번 리콜 사항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차량 사고는 아직 없다고 GM은 밝혔다.
연비를 크게 향상시킨 푸조 뉴 308 MCP가 출시됐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3천190만원이다. 푸조 공식 수입사인 한불모터스는 18일 이 차는 고효율의 신형 1.6 HDi엔진을 장착해 경차를 뛰어넘는 ℓ당 21.2㎞를 주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같은 경제성으로 40ℓ 기준으로 단 한 번 주유만으로도 서울과 분당을 한 달간 오갈 수 있을 정도로 경제적이라고 설명했다. 127g/㎞의 낮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실현했다. 최고출력 11마력에 최대토크 29kg.m를 구현, 순간 가속능력이 뛰어나다. 현대적이고 깔끔한 인테리어에 해치백 모델로는 최고 수준인 1.26㎡에 달하는 대형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를 적용해 전망 또한 뛰어나다고 한불모터스는 전했다. 유로NCAP 충돌 테스트에서 별 5개의 최고 등급을 받았다.
휘발유는 SK에너지, S-오일이, 경유는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를 포함한 국내 정유업체 4곳의 제품이 모두 최고등급(★★★★★)을 받았다. GS칼텍스와 현대오일뱅크 휘발유는 우수한 수준인 별 4개 등급을 받았다. 이같은 등급은 환경부가 실시하는 올해 상반기 환경품질 평가에서 나타났다. 지표별로 보면 4개 정유사 휘발유의 황 함량은 3~4ppm을, 벤젠 함량(부피비)은 0.4%를 각각 기록해 최고등급을 받았다. 정유사별로 휘발유 품질등급에서 차이를 보인 지표는 오존형성물질의 배출을 증가시키는 올레핀(별 2~3개) 함유량과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의 배출을 늘리는 증기압(별 2~4개) 등이었다. 방향족화합물ㆍ벤젠ㆍ윤활성 등의 항목에서는 모든 정유사가 최고 등급을 얻었다. 경유의 경우 방향족화합물의 함량에서 4개 정유사 모두 별 3개를 기록한 것을 제외하고 황 함량, 밀도, 윤활성 등 5개 항목에서 별 4~5개를 얻어 종합평가에서 모든 정유사가 최고 등급을 받았다. 환경부는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06년부터 반기별로 수도권지역 자동차연료의 환경품질등급 평가를 해왔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GS칼텍스와 S-오일 휘발유가 최고등급을 받았으며,
장애인 보조·재활기구를 전문적으로 생산 판매하는 사회적기업이 국내 처음으로 문을 연다. 현대자동차그룹이 경기도와 손잡고 설립한 장애인 보조 및 재활기구 전문 사회적기업 ㈜이지무브(대표 오도영)가 17일 경기도 안양시 현대차사옥에서 창립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섰다. 이지무브는 장애인과 노인들을 위한 보조 및 재활기구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사회적기업으로서, 작년 8월 현대차그룹이 사회적기업 육성계획을 밝힌 이래 경기도와 협력을 통해 탄생한 첫 번째 사회적기업이다. 현대차그룹이 3년간 29억 원을 투자할 계획인 ㈜이지무브는 상/하차 보조기, 자세유지 보조기, 이동/보행 보조기 등 다양한 장애인 보조 및 재활기구를 생산해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에도 힘써 2012년까지 연간 18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2012년까지 200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하고, 특히 이 가운데 장애인 등 고용취약계층을 80명 이상 고용해 보조기구 사회적기업으로서 설립 의미를 더한다는 방침이다. 이지무브는 장애인과 노인을 위한 운전보조장치 등 선진기술의 제품개발에도 나서 회사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서 국내 유일의 수출형 사회적기업이자 보조
기아차가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쏘울 햄스터 광고를 활용한 이색 브랜드 체험공간을 지하철역에 마련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메트로 9호선 신논현역 역사 내에 트릭아트(Trick Art) 기법을 활용한 ‘쏘울 브랜드 체험공간’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트릭아트란 2차원(평면) 작품을 3차원(입체)으로 표현해 관람객의 시선에 따라 재미있는 사진연출을 할 수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예술기법이다. 기아차는 쏘울만의 개성만점 스타일을 보다 잘 알리기 위해 다양한 세대의 사람들이 오고 가는 강남지역에 위치한 메트로 9호선 신논현역 7번 출구 벽면에 ‘트릭아트’를 활용한 브랜드 체험공간을 올해 말까지 운영한다. 특히, 쏘울 트릭아트 체험공간은 최근 미국뿐만 아니라 국내 케이블TV와 극장 등을 통해 인기를 모으고 있는 ‘쏘울 햄스터 광고-힙합 편’를 테마로 제작되어 지하철역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기아차는 트릭아트 체험공간 이외에도 메트로 9호선 차량에 쏘울 이미지 광고를 실시하는 등 쏘울의 개성있는 스타일과 이미지를 알리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쏘울의 미국시장 출시에 맞춰 첫 선을 보였던 ‘쏘울
GM대우가 관료주의 타파의 일환으로 임원 집무실 크기는 대폭 줄이고, 직원을 위한 사무공간은 크게 늘리는 등 보다 효율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GM대우 크리스 테일러 인사 및 변화관리부문 부사장은 “사무공간 개보수 작업의 목적은 지금까지 임원들에게 할당됐던 공간을 보다 많은 직원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조치는 그 동안 사무공간이 부족해 팀원들이 각기 다른 곳에서 일하던 일부 부서를 한 공간에서 효율적으로 근무할 수 있게 하는 한편, 직원들의 휴게공간 확대와 회의실 추가 신설 등의 작업도 병행해 직원들에게 보다 쾌적한 사무공간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GM대우 마이크 아카몬 사장의 집무실도 예외는 아니다. 8월 여름 휴가기간 중 사무실 축소 공사를 완료해 현재 아카몬 사장의 집무실은 이전보다 절반 가까이 면적이 줄어들었다. 한편, 이에 앞서 아카몬 사장은 지난 5월 회사에 잠재돼 있는 관료주의를 타파하고, GM대우를 보다 효율적인 조직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관료주의 타파’ 프로그램을 전격 도입한 바 있다. 아카몬 사장은 “관료주의 타파 프로그램의 목적은 직원들의 불필요한 작업을 제거하는 것”
르노삼성자동차는 자동차용품 액세서리 판매가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1월부터 7월까지 전년 대비 150% 신장한 75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지난 2003년부터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액세서리 및 차량용 편의 용품을 판매하는 자동차 용품 전문점을 운영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는 판매망을 2003년 오픈 당시 9개에서 2010년 278개로 확대하면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자동차의 외관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바디 키트(Body Kit) 용품의 경우 QM5 출고 고객의 약 40% 이상이 장착 하고 있으며, SM3와 NEW SM5 출고 고객 중에서도 약 10% 정도 바디 키트 용품 등을 선택하고 있다. 또한, 차량 내비게이션 (매립형 후방, 샤크 포함)은 가격 경쟁력을 갖춘 80만원대의 제품을 선보이면서 SM7의 경우 출고 고객 20%의 장착율을 기록 하는 등 애프터 마켓에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간다면 2010년 말 기준으로 출범 이래 최초로 매출 100억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하고있다. 르노삼성자동차 A/S 오퍼레이션장 안경욱 이사는 “제품의 완성도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액세서
BMW코리아는 내달 3일까지 연식이 오래된 자사차량을 무상점검해주는 리프레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2005년 9월1일 이전에 등록된 7시리즈와 동급 모델(6시리즈, 8시리즈 등)이며 전국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연식이 오래된 BMW 차량을 보유한 고객에게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해 정비소홀로 발생할 수 있는 고장을 막고 차량 성능과 수명, 안전성 등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다. 행사 기간에 무상점검 외에 수리비 2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볼보코리아가 16일 2011년형 더 뉴 볼보 S80 T6 모델을 새로 출시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해 6천850만원이다. 뒷좌석에 마사지 시트, 냉장고와 같은 럭셔리 옵션을 추가한 Exe 모델은 8천만원이다. 더 뉴 볼보 S80 T6 모델은 배기량 2천953㏄에 직렬 6기통 트윈스크롤 터보를 장착한 기존 엔진의 성능을 개선, 최고 출력은 304마력으로 19마력 가량 높아졌다. 최대토크도 40.8kg.m에서 44.9kg.m로 향상됐다. 첨단 전자식 섀시 제어 시스템(Four-C), 상시 4륜구동(AWD) 시스템, 미끄럼 방지 시스템(DSTC)이 기본 탑재됐다. 볼보 특유의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LIS), 차선이탈 경고시스템(LDW), 액티브 벤딩 라이트, 비상제동 경고등(EBL) 등 다양한 안전장치도 적용됐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