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의 레조 후속 올란도 양산형 모델이 국내에서 주행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이번 사진은 위장막이 거의 걷힌 상태에서 모습을 드러내 출시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현재 출시예정은 내년 상반기이다 국내에서는 레조 후속으로 잘 알려진 GM대우 최초의 유럽 전략형 모델로 개발중인 크로스오버 MPV(Multi-Purpose-Vehicle)차량이다. 올란도는 국내 모델로는 레조의 후속 모델로써 승차정원 7인승 이며, 경쟁 모델로는 기아의 카렌스가 있다. 새시는 시보레 크루즈(라세티 프리미어)를 베이스로 만들어 중형급 사이즈로 제작되고,GM대우의 한국 군산 공장에서만 생산하며, 개발도 GM대우가 담당 하였다. 엔진은 라세티 프리미어에 쓰이는 1.8 가솔린 엔진과 새로 개량된 2.0 디젤엔진이 쓰이며, 2.0 디젤엔진은 출력이 131마력과 163마력 버전으로 나누어 적용된다고 한다. 올 10월부터 양산형 생산을 시작하여 주력 시장인 유럽에 올해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며, 국내에서도 GM 대우 브랜드를 통해 2011년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카렌스와 쏘울 정도뿐인 MPV 시장에 올란도가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4억 8천만원대의 핑크색 벤틀리의 시내 주행사진이 포착됐다. 사진은 압구정동 디자이너 클럽 근처에서 주행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으며 근처 주차장에 주차한 모습, 그리고 견인차에 실려 어디론가 이동하는 모습이다. 4억 명품녀 차로 불리는 사진 속 차량의 정식 명칭은 벤틀리 컨티넨탈 GT 컨버터블이다. 폴크스바겐의 영국 자회사인 벤틀리가 생산한 모델을 스위스의 튜닝업체인 만소리(Mansory)사가 튜닝한 차량으로 톡톡 튀는 핑크색 외관과 탄소섬유의 보닛을 적용했다. 실내 역시 대시보드와 도어트림, 매트까지 온통 핑크색으로 되어 있으며, 최고급 핑크색 가죽으로 마무리한 시트가 인상적이다. 구동계통으로는 정교한 4륜 구동 시스템, 최대출력 560마력, 66.28kg.m의 최대토크를 내는 V6 엔진 2개를 W자형으로 결합한 12기통 6.0리터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속도 312km/h, 0~100km/h까지 5.1초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한다. 해외 현지 판매 가격은 약 4억 8천만 원 대로 알려지고 있다.
GM대우가 참신하고 열정이 있는 디자이너 발굴을 위해 10일 인천시 부평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2010 디자인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은 창의력과 상상력으로 디자이너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열린 기회를 제공하고자 참가 제한을 두지 않은 채 진행됐다. 외국인을 비롯, 초등학생부터 60세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과 학력, 이력을 가진 300여명이 참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디자인 공모전 결과, ‘GM대우 정체성’을 주제로 한 자동차 디자인 150여 점과 일반제품 디자인 50여 점 등 총 200여 점이 출품됐다. GM대우 디자인센터 임원진과 실무진으로 구성된 10명의 심사위원이 창의성과 독창성, 심미성, 완성도를 기준으로 공정한 심사절차를 거쳐 최종 6개의 수상 작품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의 최우수상 수상자는 자동차 디자인부문 심창우 씨와 일반제품 디자인부문 박기만 씨가 선정돼 상금200만원과 상패가 각각 전달됐다. 이번 공모전 수상은 2명의 최우수상 수상자 이외에 자동차 디자인부문 ▶우수상 (상금100만원과 상패) 김도원 씨 ▶ 장려상(상금 50만원과 상패) 유욱하 씨 , 일반제품 디자인부문 ▶우수상 이준교 씨 ▶ 장려상 배기리 씨
명품 스포츠카 제작업체인 애스턴마틴의 새로운 모델인 라피드가 국내에 첫 등장했다. 애스턴마틴 라피드는 2006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컨셉카 형태로 첫 선을 보인 뒤 2010년 5월 7일 영국에서 출시됐다. 차량 길이만도 5m를 자랑하는 애스턴마틴 라피드는 성인 4명이 탑승할 수 있다. 전담 기술자가 수작업으로 조립하는 애스턴마틴 DB9 모델에 탑재 되는 엔진과 미션을 수정해 적용한 6.0L 12기통 엔진은 477마력, 61.2kg.m 라는 최대토크를 낸다. 터치트로닉 6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려, 0-100km/h 가속 5.3초, 최고속도 300km/h 의 성능을 자랑한다. 오디오 시스템으로는 세계 최고의 사운드 시스템으로 유명한 뱅엔올룹슨 오디오 시스템을 적용햇다. 소리가 닿는 내부 인테리어 디자인과 소재뿐만 아니라 주행 속도와 외부 바람소리 노면 마찰음을 실시간 분석하여 매 순간 최상의 음질을 구현할 수 있도록 조절해 준다. 수작업으로 1대 완성하는 데에 220시간이라는 시간이 걸린다. 2010년 생산 대수는 1000대로 제한 한다고 한다. 34개국에 정식 출시될 애스턴마틴 라피드의 영국 현지 가격은 13만9950파운드로 우리나라 돈으로 약 2억 4천 만원이
해외에서 포착된 YF 쏘나타 왜건 모델이 국내에서도 행인들의 눈에 띠어 국내시장 출시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배드림에 따르면 아래 사진은 우연히 길을 지나던 행인이 국내에서 직접 찍은 사진으로 후면의 모습을 보았을 때 왜건형 모델임을 짐작할 수있다. 현대자동차의 중.유럽법인의 한 관계자는 지난 7월 하반기 유럽시장에 쏘나타의 왜건형 모델인 i40을 출시할 예정 이라고 밝힌 바 있다. 국내에서는 SUV와 UV 차량의 인기에 밀려 스테이션 왜건형 모델에 대한 수요는 많지 않다. 하지만 유럽에서는 가정적인 고객들이 해치백형 모델을 선호 하는데다가 현대자동차가 중점 공략중인 동유럽 시장에는 폭스바겐은 물론 아우디, BMW 등 고급차 브랜드들이 왜건형 모델 라인업을 대거 구축해 놓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자동차는 지난 i30의 왜건형 모델인 i30 CW의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하였고 지난 3월 한달 간 1천283대를 판매한 이후 1천560대(4월), 2천113대(5월)로 판매량이 계속 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중형급 왜건형 모델이 필요하게 되었고 유럽시장 제패를 위해서 현대자동차가 야심차게 준비한 모델이 YF쏘나타 왜건형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i30 웨건형
GM대우는 글로벌 소형차 시보레 아베오(국내판매명: 젠트라, 젠트라엑스) 의 새 모델이 오는 3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10 파리모터쇼’에 공개된다고 밝혔다. 지난 2010 북미 국제 오토쇼와 제네바 모터쇼에 쇼카로 공개된 바 있는 ‘시보레 아베오 RS’를 기반으로 개발된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양산 모델은 이번 파리모터쇼에 공개될 7인승 MPV 올란도, 크루즈 해치백과 함께 시보레 브랜드가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신차 중 하나이다. GM의 글로벌 소형차 개발본부인 GM대우가 개발과 디자인을 주도한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시보레 아베오는 상하로 구분된 시보레 그릴 디자인과 어우러진 돌출형 외부 노출 헤드램프가 강렬한 첫 인상을 준다. 핫해치 스타일에 어울리는 젊은 고객층은 물론, 여유로운 실내 공간으로 패밀리카 시장까지 겨냥한 아베오 새 모델은 내년 초 국내 출시 후, 5도어 해치백과 4도어 세단이 나란히 내년 여름, 유럽시장에 출시될 계획이다. 아베오 새 모델은 기존 모델(젠트라, 젠트라엑스) 보다 길이와 폭이 커지면서 동급 최대 용량의 화물 적재 능력과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가솔린 모델은 1.2리터 모델(70마력, 86마력)과 1.4리터 모델(1
기아자동차는 10일부터 12일까지 제주 해비치 CC에서 열리는 현대캐피탈 인비테이셔널 한-일 프로골프 국가대항전을 후원하고, 참가 선수들에게 K7, 뉴카니발 등 9대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과 일본 골프 선수들이 진검 승부를 펼치게 되는 이번 경기에는 일본프로골프투어에서 우승을 거둔 김경태 선수를 비롯해 배상문, 김대현 선수와 일본 최연소 프로골퍼로 알려진 이시카와 료 등 양국의 간판 프로골퍼 20명이 참가한다. 기아차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3일 간의 경기 일정을 편안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준대형 K7(4대)과 탁월한 성능과 뛰어난 실용성을 갖춘 뉴카니발(3대), 대형버스 그랜버드(2대)등 총 9대를 의전 차량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기아차는 이번 대회에 홀인원을 하는 선수에게 K7 1대를 부상으로 수여하고, 제주 해비치 CC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는 갤러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주최측과 함께 마련한 경품 쏘울 1대, 모닝 1대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라운딩이 펼쳐지는 홀에 기아자동차 로고가 새겨진 A-보드를설치하고, 홀인원 이벤트가 진행되는 15번 홀에는 K7 차량을 전시해 경기를 관람하는 골프 팬
현대자동차는 9일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이만의 환경부 장관 등 정부 주요 관계자와 이현순 현대차 부회장 및 전기차 개발업체 관계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로 개발된 전기차 ‘블루온(BlueOn)’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기차 ‘블루온’ 공개와 더불어 이명박 대통령과 이현순 현대차 부회장이 함께 ‘블루온’에 탑승해 청와대 경내를 시승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기차 ‘블루온’의 공개를 시작으로 현대차는 오는 10월까지 총 30대의 전기차를 지식경제부, 환경부 등 정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 제공해 시범 운행할 계획이다. 공급된 차량들은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G20 정상회의 행사차량 및 내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지원차량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유럽전략 소형 해치백 모델인 ‘i10’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기차 ‘블루온’은 약 1년의 연구기간 동안 총 400억 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완성됐다. 차명 ‘블루온’은 ‘친환경적인, 새로운, 창조적인’ 이미지를 나타내는 현대차의 친환경 브랜드 ‘블루(Blue)’에 전기차 시대의 ‘본격적인 시작(Start On)’ 및 전기 ‘스위치를 켜다(Switch O
최근 첫 선을 보인 폴크스바겐 뉴페이톤 과 GM대우 알페온이 스타급 전.현직 축구감독을 앞세워 홍보전에 나섰다. 폴크스바겐코리아는 7일 고급 대형세단 뉴페이톤을 출시하면서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GM대우도 이에 뒤질세라 같은 날 준대형 세단 알페온을 출시하면서 남아공 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16강의 위업을 달성한 허정무 인천유나이티드 감독에게 1호차를 전달했다. 뉴페이톤과 알페온은 차급이 달라 경쟁차종은 아니지만 공교롭게도 스타 플레이어 출신의 두 사람이 같은 날 직ㆍ간접적으로 신차 홍보의 전면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GM대우와 폴크스바겐코리아가 이들을 택한 것은 오래전부터 인연을 맺어온 데다 스타성과 신뢰성을 겸비한 두 사람이 자사 차량을 탄다는 것만으로도 홍보를 극대화해 줄 것이란 믿음 때문이다. 인천 유나이티드 구단은 창단 이후 지금까지 공식 후원사로 지원해온 GM대우의 알페온을 리스 형태로 빌려 허 감독에게 제공했다. 차범근 전 감독도 홍보대사로 위촉됨과 동시에 뉴페이톤 1호차의 키를 받았다. 차 감독은 본인이 먼저 뉴페이톤의 홍보대사가 되겠다고 제안했다고 한다. 2007년 폴크스바겐이 국내에서 첫 광고를 할 때 독일과
현대•기아자동차는 교육과학기술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어린이 승•하차 보호기 달아주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7일 전국 145개 야간돌봄 전담유치원에 ‘천사의 날개’를 전달했다. 올해 3월부터 교과부가 시범 실시중인 야간돌봄 전담유치원은 밤 10시까지 맞벌이 가정의 유아를 돌봐 주는 유치원으로, 인근 공•사립유치원 및 어린이집 어린이들도 함께 이용하고 있다. 천사의 날개를 기증받은 성모유치원 김영미(34) 선생님은 “우리 유치원은 야간돌봄 전담유치원이라 저녁에 다른 유치원에서 통학버스로 아이들을 데려오는데, 이제는 천사의 날개를 부착해 밤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타고 내릴 수 있게 되어 안심입니다.”라고 말했다.이번 야간 돌봄 전담 유치원에 전달한 천사의 날개는 173개 유치원 중 천사의 날개가 부착 가능한 차량을 보유한 145개 유치원 모두에 기증한 것으로 앞으로도 계속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천사의 날개 장착을 원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은 현대•기아차가 운영하는 교통안전 사이트인 해피웨이 드라이브(http://www.happyway-drive.com)를 통해 사연을 접수하고 신청할 수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GT 레이스인 2010 GT Masters series(이하 GTM)의 시리즈 제5전이 지난 5일 태백레이싱파크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쿠페가 독일 스포츠카의 대명사 포르쉐 시리즈를 누르고 사상 첫 GT 클래스 우승을 차지, 주목을 끌었다. 2007년 원년 시즌 이후 지금까지 23경기를 치른 GTM은 포르쉐 시리즈가 우승을 거둔 횟수를 보면 19번에 이를 정도로 압도적인 전력을 자랑한다. 그 동안 포르쉐의 우승을 저지한 차종은 혼다 S2000과 국산 첫 수제 스포츠카인 어울림 모터스의 스피라가 유일했다. 이번 5전에서 O2스포츠클랩 팀의 손귀만-이상원 선수는 제네시스 쿠페 380 엔진에 트윈터보를 적용한 GT카로 사상 첫 국산 스포츠 쿠페의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예선에서 폴포지션을 차지하며 파란의 전주곡을 울린 제네시스 쿠페는 결승 시작부터 단 한차례도 1위 자리를 빼앗기지 않고 폴투피니쉬(예선과 결승 모두 1위)로 우승했다. 이날 2위를 차지한 GT카 또한 POS 레이싱팀의 강민재 선수의 도요타 수프라 GT카가 차지해 그 동안 막강한 전력을 과시하며 최다 승을 거둔 E-rain 레이싱팀의 포르쉐 997 GT
기아차가 K7과 오피러스 여성 고객들에게 특별한 공연을 선물했다. 기아자동차는 8일, 경기도 성남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초 브런치 뮤지컬 명성황후에 K7 및 오피러스 여성 고객 100명(1인 2매, 총 관람객 200명)을 추첨을 통해 초대했다. 기아차는 K7과 오피러스 여성 고객에게 고품격 공연 관람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그동안 기아차에 보내준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공연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브런치 뮤지컬’로, 기아차는 K7과 오피러스 여성 고객들에게 공연과 함께 간단한 브런치 및 음료를 제공해 일석이조의 기쁨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입구에 신차 포르테 해치백과 K5를 전시해 관람객들이 직접 차량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차량 도우미를 배치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아차는 9월 1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뮤지컬 명성황후를 관람한 전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K5 1대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GM대우는 8일, 럭셔리 세단 ‘알페온’ 1호차를 2010남아공 월드컵 허정무 감독에게 전달했다. 허 감독은 GM대우가 창단부터 후원해오고 있는 ‘인천 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IUFC)’의 새 사령탑으로 지난달 선임돼 유쾌한 도전을 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GM대우 마케팅∙영업∙A/S 총괄 안쿠시 오로라부사장은 “지난 2010년 월드컵 대회에서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며 국민들의 신뢰와 지지를 받은 허정무 감독이 월드 클래스 럭셔리 세단 알페온의 첫 번째 고객이 된 것을 축하한다” 고 말했다. IUFC 허정무 감독은 “GM대우가 후원하고 있는 IUFC의 신임 감독으로서 신차 알페온과 첫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토요타 브랜드는 9월 한 달간 토요타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그램, 주유권 지원 및 토요타 공장 견학 기회 제공 등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 토요타 전차종 특별 금융 프로그램 이번 프로그램은 3년 기준, 차량 가격의 65%를 유예금으로 설정하며 월 납입액 부담을 크게 낮춘 금융 프로그램이다. 이에 따라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를 통해 RAV4 4WD 럭셔리 차량을 구입할 경우, 차량 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내고 36개월 동안 매월 약 199,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또한 리스 기간 종료 후에는 납부 유예금에 대해 금융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 타 금융 프로그램 이용 또는 현금 구매 시 주유권 지급 9월 한 달간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를 제외한 타 금융 프로그램 또는 현금으로 토요타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차종에 따라 최대 50만원까지 주유권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9월 중 차량을 등록하신 고객 중 20명을 추첨하여 동반 1인과 함께 토요타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토요타 공장 및 박물관 등 주요 시설물과 일본 관광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렉서스 브랜드는 9월 한 달간 렉서스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고객 감사 캠페인을 실시한다. ▶렉서스 IS 250 특별 금융 프로그램 (30% 선납금, 65% 유예금) 2011년형 IS 250 모델 출시와 함께 3년 기준, 차량 가격의 65%를 유예금으로 설정하며 월 납입액 부담을 크게 낮춘 금융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를 통해 새롭게 출시된 IS 250 스탠다드 차량을 구입할 경우, 차량 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내고 36개월 동안 매월 약 299,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또한 리스 기간 종료 후에는 납부 유예금에 대해 금융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렉서스 재구매 고객 신차 구입비 지원 렉서스를 과거에 구입하셨던 고객이 렉서스를 재 구매할 경우, 차종에 따라 최대 500만원까지 신차 구입비를 지원해 준다.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