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의 레조 후속 올란도 양산형 모델이 국내에서 주행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이번 사진은 위장막이 거의 걷힌 상태에서 모습을 드러내 출시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현재 출시예정은 내년 상반기이다 국내에서는 레조 후속으로 잘 알려진 GM대우 최초의 유럽 전략형 모델로 개발중인 크로스오버 MPV(Multi-Purpose-Vehicle)차량이다. 올란도는 국내 모델로는 레조의 후속 모델로써 승차정원 7인승 이며, 경쟁 모델로는 기아의 카렌스가 있다. 새시는 시보레 크루즈(라세티 프리미어)를 베이스로 만들어 중형급 사이즈로 제작되고,GM대우의 한국 군산 공장에서만 생산하며, 개발도 GM대우가 담당 하였다. 엔진은 라세티 프리미어에 쓰이는 1.8 가솔린 엔진과 새로 개량된 2.0 디젤엔진이 쓰이며, 2.0 디젤엔진은 출력이 131마력과 163마력 버전으로 나누어 적용된다고 한다. 올 10월부터 양산형 생산을 시작하여 주력 시장인 유럽에 올해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며, 국내에서도 GM 대우 브랜드를 통해 2011년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카렌스와 쏘울 정도뿐인 MPV 시장에 올란도가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4억 8천만원대의 핑크색 벤틀리의 시내 주행사진이 포착됐다. 사진은 압구정동 디자이너 클럽 근처에서 주행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으며 근처 주차장에 주차한 모습, 그리고 견인차에 실려 어디론가 이동하는 모습이다. 4억 명품녀 차로 불리는 사진 속 차량의 정식 명칭은 벤틀리 컨티넨탈 GT 컨버터블이다. 폴크스바겐의 영국 자회사인 벤틀리가 생산한 모델을 스위스의 튜닝업체인 만소리(Mansory)사가 튜닝한 차량으로 톡톡 튀는 핑크색 외관과 탄소섬유의 보닛을 적용했다. 실내 역시 대시보드와 도어트림, 매트까지 온통 핑크색으로 되어 있으며, 최고급 핑크색 가죽으로 마무리한 시트가 인상적이다. 구동계통으로는 정교한 4륜 구동 시스템, 최대출력 560마력, 66.28kg.m의 최대토크를 내는 V6 엔진 2개를 W자형으로 결합한 12기통 6.0리터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속도 312km/h, 0~100km/h까지 5.1초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한다. 해외 현지 판매 가격은 약 4억 8천만 원 대로 알려지고 있다.
GM대우가 참신하고 열정이 있는 디자이너 발굴을 위해 10일 인천시 부평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2010 디자인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은 창의력과 상상력으로 디자이너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열린 기회를 제공하고자 참가 제한을 두지 않은 채 진행됐다. 외국인을 비롯, 초등학생부터 60세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과 학력, 이력을 가진 300여명이 참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디자인 공모전 결과, ‘GM대우 정체성’을 주제로 한 자동차 디자인 150여 점과 일반제품 디자인 50여 점 등 총 200여 점이 출품됐다. GM대우 디자인센터 임원진과 실무진으로 구성된 10명의 심사위원이 창의성과 독창성, 심미성, 완성도를 기준으로 공정한 심사절차를 거쳐 최종 6개의 수상 작품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의 최우수상 수상자는 자동차 디자인부문 심창우 씨와 일반제품 디자인부문 박기만 씨가 선정돼 상금200만원과 상패가 각각 전달됐다. 이번 공모전 수상은 2명의 최우수상 수상자 이외에 자동차 디자인부문 ▶우수상 (상금100만원과 상패) 김도원 씨 ▶ 장려상(상금 50만원과 상패) 유욱하 씨 , 일반제품 디자인부문 ▶우수상 이준교 씨 ▶ 장려상 배기리 씨
명품 스포츠카 제작업체인 애스턴마틴의 새로운 모델인 라피드가 국내에 첫 등장했다. 애스턴마틴 라피드는 2006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컨셉카 형태로 첫 선을 보인 뒤 2010년 5월 7일 영국에서 출시됐다. 차량 길이만도 5m를 자랑하는 애스턴마틴 라피드는 성인 4명이 탑승할 수 있다. 전담 기술자가 수작업으로 조립하는 애스턴마틴 DB9 모델에 탑재 되는 엔진과 미션을 수정해 적용한 6.0L 12기통 엔진은 477마력, 61.2kg.m 라는 최대토크를 낸다. 터치트로닉 6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려, 0-100km/h 가속 5.3초, 최고속도 300km/h 의 성능을 자랑한다. 오디오 시스템으로는 세계 최고의 사운드 시스템으로 유명한 뱅엔올룹슨 오디오 시스템을 적용햇다. 소리가 닿는 내부 인테리어 디자인과 소재뿐만 아니라 주행 속도와 외부 바람소리 노면 마찰음을 실시간 분석하여 매 순간 최상의 음질을 구현할 수 있도록 조절해 준다. 수작업으로 1대 완성하는 데에 220시간이라는 시간이 걸린다. 2010년 생산 대수는 1000대로 제한 한다고 한다. 34개국에 정식 출시될 애스턴마틴 라피드의 영국 현지 가격은 13만9950파운드로 우리나라 돈으로 약 2억 4천 만원이
해외에서 포착된 YF 쏘나타 왜건 모델이 국내에서도 행인들의 눈에 띠어 국내시장 출시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배드림에 따르면 아래 사진은 우연히 길을 지나던 행인이 국내에서 직접 찍은 사진으로 후면의 모습을 보았을 때 왜건형 모델임을 짐작할 수있다. 현대자동차의 중.유럽법인의 한 관계자는 지난 7월 하반기 유럽시장에 쏘나타의 왜건형 모델인 i40을 출시할 예정 이라고 밝힌 바 있다. 국내에서는 SUV와 UV 차량의 인기에 밀려 스테이션 왜건형 모델에 대한 수요는 많지 않다. 하지만 유럽에서는 가정적인 고객들이 해치백형 모델을 선호 하는데다가 현대자동차가 중점 공략중인 동유럽 시장에는 폭스바겐은 물론 아우디, BMW 등 고급차 브랜드들이 왜건형 모델 라인업을 대거 구축해 놓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자동차는 지난 i30의 왜건형 모델인 i30 CW의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하였고 지난 3월 한달 간 1천283대를 판매한 이후 1천560대(4월), 2천113대(5월)로 판매량이 계속 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중형급 왜건형 모델이 필요하게 되었고 유럽시장 제패를 위해서 현대자동차가 야심차게 준비한 모델이 YF쏘나타 왜건형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i30 웨건형
GM대우는 글로벌 소형차 시보레 아베오(국내판매명: 젠트라, 젠트라엑스) 의 새 모델이 오는 3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10 파리모터쇼’에 공개된다고 밝혔다. 지난 2010 북미 국제 오토쇼와 제네바 모터쇼에 쇼카로 공개된 바 있는 ‘시보레 아베오 RS’를 기반으로 개발된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양산 모델은 이번 파리모터쇼에 공개될 7인승 MPV 올란도, 크루즈 해치백과 함께 시보레 브랜드가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신차 중 하나이다. GM의 글로벌 소형차 개발본부인 GM대우가 개발과 디자인을 주도한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시보레 아베오는 상하로 구분된 시보레 그릴 디자인과 어우러진 돌출형 외부 노출 헤드램프가 강렬한 첫 인상을 준다. 핫해치 스타일에 어울리는 젊은 고객층은 물론, 여유로운 실내 공간으로 패밀리카 시장까지 겨냥한 아베오 새 모델은 내년 초 국내 출시 후, 5도어 해치백과 4도어 세단이 나란히 내년 여름, 유럽시장에 출시될 계획이다. 아베오 새 모델은 기존 모델(젠트라, 젠트라엑스) 보다 길이와 폭이 커지면서 동급 최대 용량의 화물 적재 능력과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가솔린 모델은 1.2리터 모델(70마력, 86마력)과 1.4리터 모델(1
기아자동차는 10일부터 12일까지 제주 해비치 CC에서 열리는 현대캐피탈 인비테이셔널 한-일 프로골프 국가대항전을 후원하고, 참가 선수들에게 K7, 뉴카니발 등 9대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과 일본 골프 선수들이 진검 승부를 펼치게 되는 이번 경기에는 일본프로골프투어에서 우승을 거둔 김경태 선수를 비롯해 배상문, 김대현 선수와 일본 최연소 프로골퍼로 알려진 이시카와 료 등 양국의 간판 프로골퍼 20명이 참가한다. 기아차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3일 간의 경기 일정을 편안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준대형 K7(4대)과 탁월한 성능과 뛰어난 실용성을 갖춘 뉴카니발(3대), 대형버스 그랜버드(2대)등 총 9대를 의전 차량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기아차는 이번 대회에 홀인원을 하는 선수에게 K7 1대를 부상으로 수여하고, 제주 해비치 CC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는 갤러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주최측과 함께 마련한 경품 쏘울 1대, 모닝 1대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라운딩이 펼쳐지는 홀에 기아자동차 로고가 새겨진 A-보드를설치하고, 홀인원 이벤트가 진행되는 15번 홀에는 K7 차량을 전시해 경기를 관람하는 골프 팬
현대자동차는 9일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이만의 환경부 장관 등 정부 주요 관계자와 이현순 현대차 부회장 및 전기차 개발업체 관계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로 개발된 전기차 ‘블루온(BlueOn)’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기차 ‘블루온’ 공개와 더불어 이명박 대통령과 이현순 현대차 부회장이 함께 ‘블루온’에 탑승해 청와대 경내를 시승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기차 ‘블루온’의 공개를 시작으로 현대차는 오는 10월까지 총 30대의 전기차를 지식경제부, 환경부 등 정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 제공해 시범 운행할 계획이다. 공급된 차량들은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G20 정상회의 행사차량 및 내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지원차량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유럽전략 소형 해치백 모델인 ‘i10’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기차 ‘블루온’은 약 1년의 연구기간 동안 총 400억 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완성됐다. 차명 ‘블루온’은 ‘친환경적인, 새로운, 창조적인’ 이미지를 나타내는 현대차의 친환경 브랜드 ‘블루(Blue)’에 전기차 시대의 ‘본격적인 시작(Start On)’ 및 전기 ‘스위치를 켜다(Switch O
최근 첫 선을 보인 폴크스바겐 뉴페이톤 과 GM대우 알페온이 스타급 전.현직 축구감독을 앞세워 홍보전에 나섰다. 폴크스바겐코리아는 7일 고급 대형세단 뉴페이톤을 출시하면서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GM대우도 이에 뒤질세라 같은 날 준대형 세단 알페온을 출시하면서 남아공 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16강의 위업을 달성한 허정무 인천유나이티드 감독에게 1호차를 전달했다. 뉴페이톤과 알페온은 차급이 달라 경쟁차종은 아니지만 공교롭게도 스타 플레이어 출신의 두 사람이 같은 날 직ㆍ간접적으로 신차 홍보의 전면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GM대우와 폴크스바겐코리아가 이들을 택한 것은 오래전부터 인연을 맺어온 데다 스타성과 신뢰성을 겸비한 두 사람이 자사 차량을 탄다는 것만으로도 홍보를 극대화해 줄 것이란 믿음 때문이다. 인천 유나이티드 구단은 창단 이후 지금까지 공식 후원사로 지원해온 GM대우의 알페온을 리스 형태로 빌려 허 감독에게 제공했다. 차범근 전 감독도 홍보대사로 위촉됨과 동시에 뉴페이톤 1호차의 키를 받았다. 차 감독은 본인이 먼저 뉴페이톤의 홍보대사가 되겠다고 제안했다고 한다. 2007년 폴크스바겐이 국내에서 첫 광고를 할 때 독일과
현대•기아자동차는 교육과학기술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어린이 승•하차 보호기 달아주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7일 전국 145개 야간돌봄 전담유치원에 ‘천사의 날개’를 전달했다. 올해 3월부터 교과부가 시범 실시중인 야간돌봄 전담유치원은 밤 10시까지 맞벌이 가정의 유아를 돌봐 주는 유치원으로, 인근 공•사립유치원 및 어린이집 어린이들도 함께 이용하고 있다. 천사의 날개를 기증받은 성모유치원 김영미(34) 선생님은 “우리 유치원은 야간돌봄 전담유치원이라 저녁에 다른 유치원에서 통학버스로 아이들을 데려오는데, 이제는 천사의 날개를 부착해 밤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타고 내릴 수 있게 되어 안심입니다.”라고 말했다.이번 야간 돌봄 전담 유치원에 전달한 천사의 날개는 173개 유치원 중 천사의 날개가 부착 가능한 차량을 보유한 145개 유치원 모두에 기증한 것으로 앞으로도 계속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천사의 날개 장착을 원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은 현대•기아차가 운영하는 교통안전 사이트인 해피웨이 드라이브(http://www.happyway-drive.com)를 통해 사연을 접수하고 신청할 수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GT 레이스인 2010 GT Masters series(이하 GTM)의 시리즈 제5전이 지난 5일 태백레이싱파크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쿠페가 독일 스포츠카의 대명사 포르쉐 시리즈를 누르고 사상 첫 GT 클래스 우승을 차지, 주목을 끌었다. 2007년 원년 시즌 이후 지금까지 23경기를 치른 GTM은 포르쉐 시리즈가 우승을 거둔 횟수를 보면 19번에 이를 정도로 압도적인 전력을 자랑한다. 그 동안 포르쉐의 우승을 저지한 차종은 혼다 S2000과 국산 첫 수제 스포츠카인 어울림 모터스의 스피라가 유일했다. 이번 5전에서 O2스포츠클랩 팀의 손귀만-이상원 선수는 제네시스 쿠페 380 엔진에 트윈터보를 적용한 GT카로 사상 첫 국산 스포츠 쿠페의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예선에서 폴포지션을 차지하며 파란의 전주곡을 울린 제네시스 쿠페는 결승 시작부터 단 한차례도 1위 자리를 빼앗기지 않고 폴투피니쉬(예선과 결승 모두 1위)로 우승했다. 이날 2위를 차지한 GT카 또한 POS 레이싱팀의 강민재 선수의 도요타 수프라 GT카가 차지해 그 동안 막강한 전력을 과시하며 최다 승을 거둔 E-rain 레이싱팀의 포르쉐 997 GT
기아차가 K7과 오피러스 여성 고객들에게 특별한 공연을 선물했다. 기아자동차는 8일, 경기도 성남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초 브런치 뮤지컬 명성황후에 K7 및 오피러스 여성 고객 100명(1인 2매, 총 관람객 200명)을 추첨을 통해 초대했다. 기아차는 K7과 오피러스 여성 고객에게 고품격 공연 관람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그동안 기아차에 보내준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공연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브런치 뮤지컬’로, 기아차는 K7과 오피러스 여성 고객들에게 공연과 함께 간단한 브런치 및 음료를 제공해 일석이조의 기쁨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입구에 신차 포르테 해치백과 K5를 전시해 관람객들이 직접 차량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차량 도우미를 배치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아차는 9월 1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뮤지컬 명성황후를 관람한 전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K5 1대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GM대우는 8일, 럭셔리 세단 ‘알페온’ 1호차를 2010남아공 월드컵 허정무 감독에게 전달했다. 허 감독은 GM대우가 창단부터 후원해오고 있는 ‘인천 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IUFC)’의 새 사령탑으로 지난달 선임돼 유쾌한 도전을 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GM대우 마케팅∙영업∙A/S 총괄 안쿠시 오로라부사장은 “지난 2010년 월드컵 대회에서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며 국민들의 신뢰와 지지를 받은 허정무 감독이 월드 클래스 럭셔리 세단 알페온의 첫 번째 고객이 된 것을 축하한다” 고 말했다. IUFC 허정무 감독은 “GM대우가 후원하고 있는 IUFC의 신임 감독으로서 신차 알페온과 첫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토요타 브랜드는 9월 한 달간 토요타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그램, 주유권 지원 및 토요타 공장 견학 기회 제공 등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 토요타 전차종 특별 금융 프로그램 이번 프로그램은 3년 기준, 차량 가격의 65%를 유예금으로 설정하며 월 납입액 부담을 크게 낮춘 금융 프로그램이다. 이에 따라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를 통해 RAV4 4WD 럭셔리 차량을 구입할 경우, 차량 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내고 36개월 동안 매월 약 199,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또한 리스 기간 종료 후에는 납부 유예금에 대해 금융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 타 금융 프로그램 이용 또는 현금 구매 시 주유권 지급 9월 한 달간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를 제외한 타 금융 프로그램 또는 현금으로 토요타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차종에 따라 최대 50만원까지 주유권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9월 중 차량을 등록하신 고객 중 20명을 추첨하여 동반 1인과 함께 토요타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토요타 공장 및 박물관 등 주요 시설물과 일본 관광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렉서스 브랜드는 9월 한 달간 렉서스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고객 감사 캠페인을 실시한다. ▶렉서스 IS 250 특별 금융 프로그램 (30% 선납금, 65% 유예금) 2011년형 IS 250 모델 출시와 함께 3년 기준, 차량 가격의 65%를 유예금으로 설정하며 월 납입액 부담을 크게 낮춘 금융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를 통해 새롭게 출시된 IS 250 스탠다드 차량을 구입할 경우, 차량 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내고 36개월 동안 매월 약 299,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또한 리스 기간 종료 후에는 납부 유예금에 대해 금융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렉서스 재구매 고객 신차 구입비 지원 렉서스를 과거에 구입하셨던 고객이 렉서스를 재 구매할 경우, 차종에 따라 최대 500만원까지 신차 구입비를 지원해 준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