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뉴 SM5 의 이용방법등을 담은 인터넷 사용설명서 E-GUIDE(이-가이드)를 개설했다고 25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E-GUIDE는 고객들을 위한 가이드 북을 웹 상에서 제공하는 것으로, 사용 설명 관련 내용을 동영상으로 볼 수 있는 ▲비디오 갤러리, 차량의 각 부분 별 사용 방법을 글과 이미지로 제공하는 ▲작동 방법, 차량 관리 방법과 보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차량관리 및 보증 그리고 오디오와 내비게이션의 사용 설명서를 다운로드 받아 볼 수 있는 ▲멀티미디어 등 4개의 영역으로 구성했다. 특히, 동영상으로 차량 사용법에 대해 설명하는 비디오 갤러리는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제공하는 기능으로 뉴 SM5에 적용된 각종 새로운 기능에 대해, 동영상과 내래이션으로 설명함으로써 보다 쉬운 이해를 돕고 있다. 나아가, 프리미엄 중형 세단인 뉴 SM5의 뒷좌석 독립 풀오토 에어컨, 퍼퓸 디퓨져, 2 모드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 운전석 마사지 시트 등과 같은 최첨단 웰빙 사양에 대해 고객들이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자세한 사용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 박수홍 본부장은 “인터넷에서 동영상으로 사용 방법을 확인 할 수 있
도요타자동차가 가속 페달 부분에 결함이 발견돼 미국에서 판매된 차량 230만대를 리콜한다고 21일 밝혔다. 도요타자동차 측은 일부 모델의 경우 드물지만 가속 페달이 누르기 힘들거나, 눌려있거나, 혹은 제자리로 돌아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돼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가속페달 잠김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페달에 앞좌석 매트가 걸려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가속 페달 장치가 닳은 경우에 생길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도요타자동차 미국영업부의 어브 밀러 부대표는 성명을 내고 최근 몇달 동안 이와 관련한 조사를 진행했다며 고객과 차에 대한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자발적 리콜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2009~2010년 생산된 라브4와 코롤라, 매트릭스, ▲2005~2010년 생산된 아발론, ▲2007~2010년식 캠리와 툰드라, ▲2010년식 하이랜더, ▲2008~2010년식 세콰이아 모델이다. 이와 관련해 도요타자동차는 운전 중 가속 페달이 잠길 경우 운전자는 가속 페달을 더이상 밟지 말고 브레이크 페달을 강하게 지속적으로 밟아주면서 차를 안전한 장소로 옮겨야 한다고 전했다. 도요타자동차는
인도를 공식 방문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오후(현지시간) 첸나이에 있는 현대자동차 현지 공장을 방문,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현대차 임직원들이 인도에서 한국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민간외교의 첨병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다고 격려하고, 동반 진출해 있는 부품업체들과의 협력에도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공장 시찰후 최권태 남인도 한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두산인프라코어, 롯데제과 등 첸나이에 진출한 우리 기업 대표 2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현지 진출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참석한 기업인들은 인도에서 한국 기업 및 제품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지고 있다고 자신하면서도 양국간 문화차이, 인프라 미비 등을 지적한 뒤 한.인도간 IT(정보기술) 분야의 협력 확대 필요성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의 현대차방문에는 정몽구 현대기아차회장이 안내했다. 한편 1996년 설립된 현대차 인도법인(Hyundai Motor India, HMI)은 1998년 9월 쌍트로 양산과 함께 본격적인 인도 공략에 들어갔으며, 인도 남부 타밀나두주 첸나이에 있는 1, 2공장에서 쌍트로, 겟츠, 엑센트, 쏘나타, i2
GM대우 라세티프리미어가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조치됐다. 국토해양부는 24일 GM대우 라세티 승용차의 연료공급관에서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리콜이 이뤄진다고 24일 밝혔다. 리콜 대상은 지난해 9월25일부터 12월3일 사이에 생산ㆍ판매된 프리미어 1.8 모델 4천87대다. 이들 차량에서는 연료탱크와 엔진 사이의 공급관에서 기름이 샐 가능성이 있다고 국토해양부는 설명했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5일부터 GM대우 전국 정비업소에서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다.
GM대우가 내수 판매와 시장점유율 제고를 위해 도입한 책임지역총판제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GM대우는 대한모터스, 삼화모터스, 아주모터스 등 3개 신규 지역총판사가 지난 18일부로 대리점 영업계약을 모두 완료하고, 영업활동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대우자동차판매주식회사(이하 대우차판매), 대한모터스, 삼화모터스, 아주모터스 등 4개 지역총판사(社)가 전국을 8개로 나눈 지역별 권역에서 관할 권역 내 차량판매 및 고객관리를 책임지게 된다. 전국 301개소의 GM대우 차량판매 대리점들은 해당 지역총판사로부터 지속적인 투자를 받게 돼 영업 환경의 질적 향상과 판매력 강화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GM대우 김성기 국내영업/마케팅본부장은 “새로운 내수 판매망의 가동과 함께 판매실적이 순조롭게 증가하고 있다”며, “올 한해 선보이게 될 신제품들이 새롭고 강력한 판매 네트워크와 만나 내수 판매증대와 회사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GM대우는 책임지역총판제 도입으로 차별화된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 서비스를 제고하고, 판매망 내 차량판매, 물류, 고객관리 시스템 일원화와 지역 거점별 복합매장 육성, 시장 특성을 반영한 고객지향 판촉 프
쌍용자동차는 21일 지난해 구조조정 과정에서 발생된 불법파업과 관련해 파업 참가자를 대상으로 제기했던 손해배상청구를 포함한 민ㆍ형사상 고소고발 조치를 취하했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8월 6일 노사 대타협 당시 파업에 참가한 일반 조합원의 민ㆍ형사상 책임에 대해서는 그 동안의 갈등을 치유하고 회생의지를 모으기 위해 형사상 책임은 최대한 선처토록 노력하고 민사상 책임은 회생계획의 인가가 이루어지는 경우 취하하는 것으로 노사간 합의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쌍용자동차는 노사합의 사항 이행을 위한 무급휴직 대상자 선정 등 고용관계 회복 조치를 지난 10월말 완료한 이후 불법 파업 관련 참가자들에 대한 채증자료 분석 및 검증 작업을 통해 노사간 해결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왔다. 이러한 절차를 통해 이미 지난 1월 11일 일반조합원 46명에 대한 형사 소송을 취하한 바 있다. 이번에 추가적으로 민사상 손해배상청구 대상자 총 473명 중 일반 조합원 395명에 대해 소송을 취하한 것이다. 하지만 쌍용자동차는 금속노조 간부 등 불법파업 참가 외부인원 62명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건에 대해서는 소 취하 없이 계속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쌍용자동차 박영태
기아자동차가 2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2010 시카고 오토쇼에 출품할 친환경 콘셉트카 ‘Ray’의 렌더링 이미지를 21일 공개했다. 콘셉트카 Ray는 기아차의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콘셉트카로서 기아차 미국디자인센터에서 제작됐다. 이 차의 상세 제원과 각종 첨단 사양들은 시카고 오토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2010 시카고 오토쇼(2010 Chicago Auto Show)는 다음달 10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시카고 맥코믹플레이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2월 1일부터 15일까지 고객들의 안전한 설날 귀성길을 위해 전국 1,500 여 곳의 A/S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설날 귀성차량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먼저, 설 연휴기간 전인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 현대차 고객들이 직영서비스센터 및 서비스협력사에 차량을 입고하면, ▶냉각수▶엔진오일▶브레이크오일 및 각종 밸브류와 타이어공기압 등을 무상점검 받을 수 있다. 겨울철 장거리 운행차량의 관리요령 및 안전운전 교육도 받을 수 있다. 설 연휴 기간인 12일부터 15일까지는 주요 국도 및 고속도로 휴게소에 총 36개의 서비스코너를 운영하여, 안전점검 서비스와 함께 차량 응급조치 및 정비상담을 실시한다.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차량은 인근 직영서비스센터 및 서비스협력사에서 수리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귀성고객들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자방국도에도 5개소 서비스코너 마련특히, 현대차는 고속도로 정체시 고객들이 우회도로를 많이 이용할 것으로 판단, 업계 최초로 주요 지방국도 휴게소에도 5개소의 서비스코너를 마련하였다. 아울러, 현대차는 설날 귀성차량 안전점검 서비스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1일 5,000여명씩 총 50,0
GM대우 임직원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지엠대우한마음재단’이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한다. 한마음재단은 20일 GM대우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전/현직 교장선생님들로 구성된 ‘이천사 장학회’와 함께 장학금 전달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4월부터 가정 형편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에 장학금을 받는 학생은 총 100여명으로 인천, 군산, 창원, 보령 등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 고등학생. 이를 위해 한마음재단은 총 7 천만원의 장학금을 마련, 인천지역 내 거주하는 고등학생부터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한마음재단 주석범 사무총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미래의 꿈과 희망을 접어야 하는 청소년들이 많다”며, “이들에 대한 지원은 곧 우리의 미래를 밝게 하는 일이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천사 장학회 이현숙 회장(전 북인천여자중학교 교장)은 “한마음재단의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지원을 통해 청소년의 일탈행동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어 많은 학생들이 미래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아울
기아차가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웹사이트들로부터 잇단 호평을 받았다. 기아자동차는 미국 자동차 전문 웹사이트인 에드먼즈닷컴에서 쏘울과 그랜드카니발 (수출명 : 세도나)이 2010 추천차량으로 선정되었다고 20일 밝혔다. ▲쏘울은 ‘2만 달러 이하 왜건’ 부문에서, ▲그랜드카니발(수출명 : 세도나)은 ‘미니밴’ 부문에서 각각 추천차량으로 선정되었으며, 디자인, 성능, 편의사양 등 뛰어난 가치를 지닌 점이 높이 평가를 받았다. 또한, 기아차 쏘울과 포르테는 에드먼즈닷컴의 ‘대학생이 선호하는 10대 차량’에도 선정되었다. ‘대학생이 선호하는 10대 차량’은 에드먼즈닷컴 웹사이트 방문객들의 온라인 투표로 선정됐다. 쏘울과 포르테는 신세대들이 열광하는 개성 있는 디자인과 편의사양에 높은 평가를 받아 마즈다 3, 혼다 피트 등과 함께 10대 차종에 올랐다. 특히, 쏘울은 최근 미국 자동차 웹사이트인 ‘카즈닷컴으로부터도 2010 최고 해치백 모델로 선정되는 등 미국시장에서 잇단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기아차 쏘울은 지난해 3월 미국 시장에 출시 이래 2009년 총 3만 1,621대의 판매실적을 기록하며 경쟁 차종인 닛산 큐브와 싸이언 xB를 따돌리며 박스형 소형차 부문에서
르노삼성 뉴 SM5가 시중에 첫 선을 보이면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18일 출시한 뉴 SM5가 출시 첫 날부터 계약대수 2,012대를 기록하며 창사 이래 단일차종으로는 최대 일일 계약대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22일에 사전계약을 시작한 뉴 SM5는 출시 전까지 1만 4,000여대의 사전계약을 기록하고 이어 공식판매 시작 하루 만에 2,012대가 계약되는 이변을 낳고있다. 르노삼성자동차 분당중앙지점 이귀헌 지점장은, “하루 평균 방문고객이 30여명 되는데 주말부터 방문객이 200명 이상으로 증폭하면서 뉴 SM5에 대한 고객들의 특별한 관심을 몸소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뉴 SM5는 기본 트림인 PE, SE, SE Plus, 스포티 트림 XE, 고급 트림 LE 및 최고 트림인 RE 등 6개 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차량 판매가격은 기본 ▲PE모델 2,080만원, ▲SE모델 2,200만원, ▲SE Plus모델 2,370만원, ▲XE모델 2,430만원, ▲LE모델 2,530만원 그리고 최상급 모델 ▲RE는 2,650만원이다.
유럽시장에서 도요타 렉서스가 약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독일의 BMW, 다임러 등 고급차 제조업체들의 2009년 유럽 판매량이 일본 도요타 자동차에 뒤진 것이다. 17일 브뤼셀 소재 유럽자동차제조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유럽시장에서 이뤄진 총 1천450만대의 자동차 판매 가운데 렉서스 브랜드의 도요타 자동차는 7위로 올라섰다. 이에 반해 다임러, BMW가 각각 8, 9위로 밀린 것으로 집계됐다. BMW와 다임러는 폴크스바겐 계열의 경쟁사 아우디에 비해서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아우디가 지난해 유럽시장에서 총 61만2천393대를 판매, 고급차 시장의 선두로 올라선 반면 다임러는 2위(59만3천88대)로 밀렸으며 BMW도 57만2천91대에 그쳤다. 이 같은 현상은 포르투갈에서 영국, 루마니아에 이르기까지 유럽 각국이 지난해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 자동차 수요진작을 위해 시행한 중고차 보상판매가 소형, 고연비 차량을 대상으로 시행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영국소재 J.D. 파워 앤드 어소시에이츠의 피터 켈리 선임이사는 지난해 각국 중고차 보상판매제도에 영향받았던 이들 BMW와 다임러 등의 대형, 고급차들이 경기 개선 기조에 따라 올해 견실한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
일본의 도요타자동차가 2011년 하이브리드차의 글로벌 생산 대수를 100만대로 늘리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8일 보도했다. 이는 2009년의 2배 수준에 이르는 규모다. 도요타자동차는 하이브리드차의 주력인 프리우스 생산을 늘리는 외에 향후 2∼3년내 새로운 하이브리드차를 10차종 정도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도요타는 국내생산 대수에서 하이브리드차가 차지하는 비율은 올해 약 20%에서 내년엔 30%로 확대하기로 했다. 2009년에 도요타자동차의 글로벌 생산대수는 640만대였고, 이 가운데 8%인 50만대가 하이브리드차였다. 도요타자동차는 현재 하이브리드차를 아이치(愛知)현 도요타(豊田)시의 주력공장을 포함해 국내 6개 거점과 해외 4개 거점에서 생산하고 있다.
쌍용자동차가 전 현대차 임원 2명을 고위임원으로 영입, 주목을 끌고있다. 이들은 현대차에서 상품기획 및 해외영업을 담당했던 부사장급 임원으로 쌍용차에 스카우트됐다. 쌍용차는 새해 들어 이재완 전 현대차 상품기획본부장과 최종식 전 현대차 미국법인장을 각각 부사장 보직인 상품기획본부장과 글로벌마케팅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부사장은 1975년 현대차에 입사해 33년간 연구소와 마케팅본부에서 상품기획을 맡아오다가 2008년 말 사직했다. 최 부사장은 77년 현대차에 입사해 2004년 미국법인장을 역임하는 등 줄곧 수출과 마케팅을 담당해오다가 2005년 퇴사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이들은 하반기 출시하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 C200의 상품성을 높이고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일을 맡게 될 것이라며 회사 경영 정상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차의 고위층 출신이 경쟁사로 자리를 옮긴 것은 이례적으로 이들의 영입은 전 현대차 사장출신인 이유일 쌍용차 공동관리인의 역할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업계에서는 이들의 가세로 쌍용차의 품질이 한 단계 상승하고 수출시장도 한 층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www.volvocars.co.kr)를 18일 오픈했다. 사용자중심으로 단장된 새 홈페이지는 북유럽 스타일을 적용해 각각의 콘텐츠들을 직관적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다이내믹 배너 기능은 방문자의 사용패턴을 분석해 감성적인지 이성적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분석 결과에 따라 각기 다른 콘텐츠를 제시한다. 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는 24일까지 1주일간 홈페이지 방문자를 대상으로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 추첨을 통해 MP3플레이어, 영화관람권 등 경품을 증정한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