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자동차생산이 7년연속 세계 5위를 기록하며 자동차생산 강국으로 인전받고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지난해 세계 자동차생산 자료(해외 현지생산은 현지국가에 포함)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는 생산이 전년대비 9.0% 증가한 4,658,000대로 역대 최고기록을 갱신하여 7년 연속 세계 5위를 기록했다. 세계 생산비중의 5.8%를 차지하였다고 밝혔다. 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자동차 수요진작책 종료와 친환경차 구매지원정책의 축소, 글로벌 경기둔화에 따른 긴축 기조 등에도 불구하고 18,419,000대(세계 생산비중 22.9%)를 생산하여 3년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했다. 미국은 자동차 수요회복과 Big3의 판매호조 등으로 전년대비11.7% 증가한 8,646,000대로 일본을 제치고 2위로 상승했다. 일본은 ’11. 3월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과 전력수급 차질, 가을에 발생한 태국의 홍수로 인한 부품공급 애로 등으로 전년대비 12.7% 감소한 8,399,000대로 3위로 하락했으며, 독일은 내수와 수출증가로 전년대비 6.7% 증가한 6,304,000대로 4위를 유지했다. 이밖에 인도가 3,940,000대로 6위, 브라질이 3,406,000대로 7위,
기아자동차는 10일부터 11일 알펜시아 리조트(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소재)에서 김창식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을 비롯해 106명의 우수 카마스터(영업직 사원)와 가족 등 총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2 기아 스타 어워즈’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2012 기아 스타 어워즈’행사는 기아차 카마스터 중 지난해 우수한 판매실적을 달성한 직원과 가족들을 초대해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행사로, 기아차는 지난 2006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개최된‘2012 기아 스타 어워즈’행사는 ▲국내영업본부장 축사, ▲지난해 120대 이상 판매한 기아 스타(KIA STAR) 106명의 시상식, ▲지난해 180대 이상 판매한 기아 슈퍼 스타(KIA SUPER STAR) 8명의 시상식, ▲각 지역본부별 판매왕 19명의 시상식, ▲전국 상위 판매 순위 10명에게 수여하는 기아 판매왕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기아차는 전국에게 가장 많은 차량을 판매한 ‘기아차 판매왕’에게 K7 1대를, 2위에게 쏘울 1대를, 3위에게 700만원의 포상금이 부상으로 수여하는 등 최대 실적에 걸맞은 포상도 이루어졌다. 김창식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은 격려사를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강원도 소재 용평리조트에서 펼쳐진 ‘용평 인터내셔널 스키 페스티벌’을 후원하고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198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0회째를 맞는 ‘용평 인터내셔널 스키 페스티벌’은 재한(在韓)외국인들이 참여하는 전통있는 스키대회이며, 올해는 21개국 7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했다. 현대차는 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여 ▲슬로프 옆 야외무대에 슬로프를 형상화한 초대형 무대에 i30, i40, i40살룬 등 3대의 차량을 전시하고 ▲다트게임, 퀴즈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방한용 귀마개, 무릎담요 등의 경품을 참여고객들에게 증정하는 등 대회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슬로프를 형상화한 이색 전시무대와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에 대해 방문객들의 반응이 좋았다”며, “그간 축구, 양궁 등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해 힘써 온 대표적 스포츠 후원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함과 더불어 동계올림픽 성공개최의 염원을 담았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국제스키연맹(FIS)이 주관하는 스키 점핑 월드컵시리즈, 스키 플라잉 챔피언쉽, 노르딕 월드 스키 챔피언쉽 3개 대회를 올해부터 2년간 후원한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차는 스키점프 대회가 유럽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점을 감안해 유럽시장공략을 한층 강화하고, 나아가 기존 축구, 크리켓 등 하계 스포츠 중심의 스포츠 마케팅을 넘어서서 동계 스포츠까지 스포츠 마케팅 범위를 보다 확대하기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현대차는 이번 후원을 통해 스키 점핑 월드컵 대회의 경우 2012/2013 대회와 2013/2014 대회를 후원하게 되며, 격년으로 펼쳐지는 스키 플라잉 챔피언쉽은 2012년 대회와 2014년 대회, 노르딕 월드 스키 챔피언쉽 대회는 2013년 대회를 각각 후원하게 된다. 현대차는 우선 오는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노르웨이 비케르순드에서 열리는 2012 FIS 스키 플라잉 월드 챔피언쉽 대회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현대차는 세계 최장의 스키점프 대회장이 있는 비케르순드 경기장에 현대차 브랜드 광고 보드를 운영하고, i40, 투싼ix 등 유럽 전략 차종들을 전시하는 등 브랜드 노출을 통해 브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 “2012 오토모티브위크는 입장권 사전 예매를 시작한다. 온라인 입장권 예매는 10일부터 내달 10일까지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서 실시한다. 사전 예매를 통해 입장권을 예매한 고객들은 50% 할인된 금액인 3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사전 예매 이후에는 현장에서만 판매한다. 올해는 수입차 시장 증가에 따라 관심이 높아진 수입차 정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회 및 각종 부대행사도 경험할 수 있어 관람객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6회째를 맞는 2012 오토모티브위크는 ‘스마트 오토 서비스’를 테마로 내달 23일부터 25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자동차 정비, 주유 및 서비스 전문전시회인 ‘오토서비스코리아’와 튜닝, 커스텀 및 모터스포츠 전문전시회인 ‘더 튜닝쇼”가 동시에 열린다. 국제적인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품목과 부스들로 구성된다. 지난 오토모티브위크는 총 관람객 수 50,238명, 총 13개국 201개사 및 총 29개국 406명의 바이어가 참가하는 등 명실 상부한 국내 최고 수준이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2012 오토
현대차가 올 한해 고객감동 서비스를 전개한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012년을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을 실현하는 해로 정하고, 고객을 향한 전 임직원의 자세를 새롭게 다지기 위하여 고객서비스 전 부문에서 ‘We are Ready 2012!’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We are Ready 2012!’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전국 서비스현장 1만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블루핸즈 고객감동 점화식’ 을 개최했다. 현대차는 이번 점화식을 통해 ▲ 고객감동 2배 ▲ 고객불만 제로화 ▲ 지속실천 2012년 이라는 ‘3대 과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한편 고객접점인 서비스협력사의 고객서비스 향상이 더욱 중요하다는 판단아래 깨끗한 서비스현장 시설환경 및 기술인증제 등 고객만족을 위한 비상운영체제에 돌입한다. 이를 위해 올 한해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 Right Now!”)는 목표를 세우고 서비스 5대 기본 실천항목인 ▲ 친절한 인사와 응대 ▲ 수리 전/후 설명 철저 ▲ 수리 약속시간 준수 ▲ 요청 받은 부위의 완벽한 수리 ▲ 쾌적한 서비스 환경 제공 등을 철저히 실천해 고객
현대ㆍ기아차가 세계 자동차 시장의 최대 격전지 미국에서 최고의 내구품질을 잇달아 인정받고 있다. 현대ㆍ기아차는 美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켈리블루북社가 8일(현지시간) 발표한 ‘2012 총 보유비용 평가’에서 기아차가 일반브랜드 부문 1위를, 기아차 ‘쏘울’, 현대차 ‘쏘나타’ 및 ‘싼타페’가 각각 차급별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총 보유비용 평가는 감가상각, 예상 연료비, 보험료 및 수리비 등 7개 항목에 대해 차량보유 기간 5년 동안 들어가는 총 비용을 조사한 것으로, 켈리블루북社의 평가 결과는 완성차 업체들의 브랜드 이미지는 물론 미국 소비자들의 자동차 구매에 있어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일반 및 럭셔리 브랜드 부문, 차급별 21개 부문 등 총 23개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됐으며, 현대ㆍ기아차는 일반 브랜드 부문과 3개 차급 등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해 최고의 품질경쟁력을 입증받았다. 기아차는 두드러진 품질향상, 뛰어난 연비 및 경쟁력 있는 가격 등으로 타 브랜드에 비해 보유비용이 가장 적다는 평가를 받으며, 제너럴 모터스(GM), 도요타 등 경쟁 업체들을 제치고 일반 브랜드 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일본 닛산 자동차는 8일, 회계년도 기준 2011년 3/4분기 결산 및 9개월 간(2011년 4~12월) 누적결산을 발표했다. 2011년 3/4분기(회계년도 기준: 2011년 10~12월)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1,181억엔(15.3억 US달러, 11.3억 유로)으로, 5.1%의 영업 이익률을 달성했다. 매출은 2조 3,310억엔(301.2억 US달러, 223.5억 유로)으로 전년 동기보다 10.9% 증가했으며, 경상이익은 1,215억엔(15.7억 US달러, 11.6억 유로)을 기록했다. 당기 순이익은 전년 대비 3.2% 증가한 827억엔(10.7억 US달러, 7.9억 유로)이며, 글로벌 판매 대수는 1,205,000대로 전년 동기 실적을 19.5% 웃돌았다. 카를로스 곤 닛산 자동차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3/4분기는 기록적인 엔화 강세 및 태국 홍수 사태를 비롯한 많은 악재들로 매우 어려운 시기였다라며, 그러나 닛산은 시장 경쟁력 높은 모델과, 글로벌 팀웍, 중기경영계획 실행을 통해 이러한 난제를 확실히 극복해 왔다. 이를 통해 2011년도 실적전망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2011년 1/4분기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8일부로 수석비서 본부장이었던 나기성 전무를 신임 홍보본부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나기성 신임 홍보본부장은 르노삼성자동차에서 기획프로그램본부, 재무본부, 전사물류담당 등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신임 나기성 홍보본부장 인적사항- 이름: 나기성 (羅基晟)- 생년월일: 1960년 3월 13일- 학력: 에모리 대학교 경영학 석사 (1986년 5월 졸업)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하이브리드 중형 세단 2012년형 퓨전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 국내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4,760만원이다. 이 차에는 포드의 1세대 하이브리드 모델보다 20% 이상 힘을 높인 2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기존 세대보다 23% 경량화한 고압 배터리가 장착됐다. 전기 모터만으로 최고 시속 76㎞로 주행할 수 있다. 배터리만으로 주행할 수 최대 거리는 3.2㎞다 2012년형 퓨전 하이브리드는 기존의 모델 퓨전에 하이브리드 기술을 접목한 중형 세단으로 US뉴스가 선정한 ‘2012년 베스트 하이브리드 패밀리카’에 선정된 바 있다. 직렬 4기통 2.5L 엣킨슨 사이클 엔진과 전기 모터로 최고출력 191마력을 갖췄다. , 공인 연비 16.7km/ℓ를 구현했다. ‘스마트 게이지’를 적용해 연료 배터리 상태, 엔진 및 배터리 출력, 전자기기 배터리 소모량 등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무단 자동 변속기를 적용해 주행 중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엔진과 모터 사이의 전환을 원활하게 진행해 승차감을 높였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프랑수아 프로보)가 차별화된 기술 및 우수한 교육인프라를 활용하여 전국 400여 개 협력업체 및 중소기업의 재직근로자와 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교육을 실시한다. 2012년 컨소시엄 교육은 21개의 실습실과 강의실을 갖춘 부산 기술연수원과 기숙사, 편의시설 등 우수한 교육훈련 인프라를 활용, 인력과 기술력 부족으로어려움을 겪는 중소협력업체에 르노삼성자동차의 선진 자동차 기술과 지식, 경쟁사와 차별화된 품질경쟁력을 전달하는 협력의 기회로서, 체계적인 전문인력 양성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기업경쟁력 강화 및 자동차 산업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상생의 장이 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르노삼성자동차의 업무프로세스와 부품설계, 최고의 품질개발에 최적화된 전사적 시스템 이해 등을 내용으로 하는 품질/환경 분야와 현장에서의 원활한 작업을 위한 자동차 정비이론 및 도장, 판금 프로세스의 이론 및 현장실습을 갖춘 서비스 분야로 이루어진 총 18개 과정 26차수로 진행되며 올해 연인원 2,614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채용예정자 양성교육시에는 자동차 관련 기본 이론 교육 이외에 승인된 컨소시엄 사업과는 별개로 완벽한 교육의 커리큘럼을 위해 현장실
자동차 부품 수명을 연장시켜 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는 경제적인 베어링이 등장했다. 스웨덴 베어링 전문 제조기업인 SKF 코리아(www.skf.co.kr, 대표: 쟝자끄 스윈들링)는 자동차 상단에 적용되는 스트럿 베어링 (차체와 서스펜션의 회전체 역활) 의 수명을 증가시켜 결과적으로 서스펜션 시스템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새로운 ‘MacPherson 서스펜션 베어링 유닛 (이하 ‘스트럿 베어링’)’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스트럿 베어링’은 기존 제품의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재설계한 것으로 자동차 서스펜션 시스템 전반에 걸쳐 운용 기간을 연장 시켜줄 전망이다. ☞서스펜션 베어링은 확실히 보호하고 회전 마찰력은 줄이고~새롭게 설계된 스트럿 베어링의 씰은 외부 오염 물질로부터 베어링을 보호하고 회전 마찰력을 줄여 준다. 표준 서스펜션 씰과의 운용 비교 테스트에서 ‘MacPherson 서스펜션 베어링 유닛’은 50% 미만의 수분 함량을 보였으며, 회전 마찰력도 20% 가량 감소시켰다. ☞서스펜션 횡하중 지지력, 새로운 스트럿 베어링 하나면OK!새롭게 설계된 스트럿 베어링의 볼 구름 방식은 서스펜션에 좌우로 가해지는 하중을 견딜 수 있는 능력이 기존 대비
다양한 고객 선호 사양과 새로운 엔진을 적용해 상품성을 한층 향상시킨 ‘2013 K5’가 새롭게 탄생했다. 기아자동차는 주차 조향 보조시스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등의 첨단 사양을 통해 고객 편의성과 안전성을 대폭 강화하고, 누우 엔진을 새롭게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확보한 ‘2013 K5’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2013 K5’는 대한민국 대표 중형 세단으로 자리매김한 K5의 명성에 걸맞게 편의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한 다양한 고급 사양을 신규 및 확대 적용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했다. ▶자동주차시스템 장착...편리한 평행주차 ‘2013 K5’에 처음 적용된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SPAS)’은 차량 앞 부분의 초음파 센서를 통해 주차 가능 영역을 탐색한 후 스티어링 휠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운전자는 음성 안내에 따른 기어 변속 및 브레이크 페달 조작만으로 손쉬운 평행 주차가 가능하다. 또한 간단한 스위치 조작만을 통해 파킹 브레이크를 손쉽게 작동시키는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를 적용해 운전자의 작동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이 밖에도 ▲앞유리에 부착된 센서를 통해 김서림을 자동으로 방지해 주는 오토 디포그 시스템과 ▲운전석 통풍시트
현대모비스가 하반기 대졸공채 신입사원 264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4박5일간 중국 주력사업장인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신입사원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현대모비스 ‘신입사원 해외 연수 프로그램’은 신입사원들에게 글로벌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 대한 문화적 이해와 현지 법인과 산업현장 견학을 통한 글로벌 역량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연수기간 동안 신입사원들은 중국 현지 모비스 모듈공장, 현대기아차 공장, 협력업체 등을 견학했으며, 중국문화 및 중국자동차 산업 관련에 대한 경영 특강을 받았다. 이를 위해 중국공산당간부 양성기관인 중국중앙당교 유지강 국장과 사평화 교수, 지식경제부 김영삼 상무관, 칭화대학 박홍석 박사 등 총 10명의 특별 강사를 초빙했다. 중국 북경, 상해, 강소, 천진 등에 총 7개 법인을 운영하고 있는 현대모비스는 중국시장에 거는 기대만큼이나 이번 신입사원들의 채용에 각별한 신경을 썼다. 중국법인 현지 사업을 강화하고, 본사·법인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위해 현대모비스는 채용 인원의 10%를 중국어 능통자로 채용했다. 이들은 이번 해외연수 기간 중 자동차 딜러샵, 판매업소, 중고차 시장 방문 등의 조
RGA 재보험사는 한국지점 신임 대표로 신성욱 사장을 임명했다. RGA 홍콩지점 CEO겸임 동남아시아 총괄 전무Tony Cheng 은, “신성욱 사장이 한국지점의 영업 총괄을 맡게 되어 기쁩니다.” 라고 밝히며, 이어서 “신성욱 사장이 갖고 있는 국제적 생명보험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한국 시장에서의 다양한 경험은 RGA한국지점 영업을 이끌어가는 데 커다란 힘이 될 것이며, RGA만의 글로벌한 전문 지식 및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 더욱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신성욱 사장은 지난 2005년까지 18년 동안 미국 뉴저지(Newark) 에 본사를 두고 있는 푸르덴셜 생명에서 영업이사로 재직하였고, 이후 7년 간의 한국 근무 경력을 포함하여 총 25년 동안 생명보험 업계에서 임직원을 역임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후 신성욱 사장은, 2007년 FP센터의 전무로 퇴사하기까지 2005년부터 삼성생명 영업채널전략기획 담당 상무로 근무하였다. 2009년, 신성욱 사장은 뉴욕생명으로 자리를 옮겨 채널 및 마케팅 총괄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설계사 채널과 마케팅, 상품개발과 기업홍보 담당 역할을 맡았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가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의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봄격교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새로운 계절을 맞아 타이어 교체를 앞둔 고객들을 위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특히, 봄 나들이로 인한 통행량 증가 시기에 맞춰 타이어 교체를 장려하는 한편, 고유가와 고금리로 가중된 운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실질적인 혜택과 라이브커머스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행사 제품은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브랜드 ‘웨더플렉스’ ▲컴포트 타이어 브랜드 '키너지' 등 ‘한국(Hankook)’ 브랜드 제품군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티스테이션닷컴’ 고객 전원에게 4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한 28%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행사 대상 제품 4개 일괄 구매 시에는 무상 타이어 위치 교환 및 펑크 수리 쿠폰이 자동 발급되며 발급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사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4월 20일 오후 7시부터 1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등 주요 브랜드 거점에서 소등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56주년을 맞는 ‘지구의 날’은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에너지 절약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딜러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소등 캠페인을 매년 이어오고 있다. 이를 위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커넥트투, 토요타트레이닝아카데미, 한국토요타자동차 사무실 등 주요 거점에서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필수 전력을 제외한 모든 실내외 조명을 소등할 예정이다. 한편, 커넥트투에서는 지구의 날 당일 텀블러를 지참한 고객에게 전 음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커넥트투는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알리기 위해 ‘그린 포인트’ 제도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텀블러 이용 시 전 음료 대상 2,500포인트를 제공하며, 디저트 포장 시 개인 용기를 지참한 고객에게는 회당 2,000포인트를 지급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이병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고객 차량 운행 데이터를 집계한 결과, 100만km부터 200만km, 300만km에 이르는 다양한 주행 구간에서 장기 운행 차량이 다수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6월 15일 기준 308만km를 주행한 차량 1대가 확인돼 상용차 시장에서 장기 운행 차량 기준을 보여주고 있다. 이 차량은 약 20년 전 신차로 출고돼 최초 고객이 현재까지 운행 중이며, 생업에 함께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308만km는 지구 약 77바퀴에 해당하는 거리로, 차량 내구성과 장기간 유지관리 역량이 결합된 결과로 나타났다. 해당 차량 운전자인 김래형 씨는 “벤츠 트럭을 20여 년 전 신차로 출고한 이후 직접 운행했다”며 “예방 정비 중심으로 꾸준히 관리해 가동 중단 시간을 줄이고 운영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했다”고 밝혔다. 또한 6월 15일 기준 200만km 이상 300만km 미만 주행한 차량은 약 80대, 100만km 이상 200만km 미만 차량은 약 1,100대로 집계됐다. 이 중 290만km를 돌파해 곧 300만km 달성을 앞둔 고객도 2명이다. 장기 운행은 차량 기본 성능뿐 아니라 정기 점검과 예방
MINI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대구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에 위치한 MINI 대구 전시장은 연면적 4,031m2(약 1,219평) 규모의 5층 건물 지상 2층에 자리해 있으며, 새 단장을 거치며 MINI 브랜드의 새로운 전시 공간 콘셉트를 적용하는 한편 차량 전시 및 상담 공간을 한층 현대적이면서도 쾌적한 분위기로 조성했다.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에는 최신 MINI 모델 5대가 전시되어 있으며 2곳의 독립된 상담 공간을 갖춘 만큼 고객은 편안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MINI 대구 전시장은 대구지하철 3호선 어린이세상역과 황금역에서 도보권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대구 동부지역을 종단으로 관통하는 동대구로에 인접해 있어 수성구를 비롯한 대구 주요 권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053-745-7900)에 문의하면 된다.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 -주소: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132(황금동) -대표번호: 053-745-7900 -영업시간: 평일: 09:00~20:00 주말
KG모빌리티(KGM)가 자회사 KGM커머셜(KGMC)과 함께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에이투지)와 자율주행 기술 공동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17일 경기도 안양 소재 에이투지 본사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KGM 황기영 대표, KGMC 김종현 대표, 에이투지 한지형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3사는 이번 MOU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전기버스 기반 레벨4 자율주행 구현, 자율주행 부품의 안정적 공급 체계 구축, 자율주행 차량 성능 인증과 후속 사업 전반에서 협력을 진행한다. KGM은 자율주행 기술 로드맵을 제시하고 최적의 차량 플랫폼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KGMC는 자율주행 버스용 플랫폼 개발과 기술 적용을 통해 승객 운송 환경에 맞춘 차량 지원을 담당한다. 에이투지는 레벨4 자율주행 핵심 기술 개발과 완성차와의 통합 적용을 추진한다. 한편, KGM과 에이투지는 2023년에 1차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2024년에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 ‘로이(ROii)’를 개발했다. ‘로이’는 최대 11명 탑승이 가능한 자율주행 셔틀로, 2025년 APEC 행사에서 일반인 대상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한 바
기아가 브랜드 대표 준대형 세단 K8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7 K8’의 판매를 4월 21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7 K8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여 상품성을 강화한 모델이다. 기아는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줄이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기본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노블레스 트림과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는 첨단 운전자 보조(ADAS) 사양을 확대 적용해 주행 안전성과 편리함을 강화했다. 노블레스 트림은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석 승객 알림 등을 기본 적용했다.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는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가 포함됐다. 2027 K8의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모델이 ▲노블레스 라이트 3,679만 원, ▲베스트 셀렉션 3,831만 원, ▲노블레스 4,085만 원, ▲시그니처 4,440만 원, ▲시그니처 블랙 4,595만 원이다.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노블레스 라이트 4,206만 원, ▲베스트 셀렉션 4,357만 원, ▲노블레스 4,611만 원, ▲시그니처 4,966만
현대자동차는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유럽 시장 전동화 가속을 위해 개발한 차세대 전기차 ‘아이오닉 3’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이오닉 3는 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새로운 모델로, 소형 해치백 스타일로 설계돼 유럽 시장을 겨냥했다. 차량은 공기역학 효율과 실내 공간을 동시에 고려한 ‘에어로 해치’ 디자인을 적용했다. 전면부에서 루프라인과 리어 스포일러로 이어지는 매끄러운 에어로 해치 실루엣은 0.263의 공기저항계수를 기록한다. 외관은 ‘아트 오브 스틸’ 디자인 철학을 적용해 간결한 면 처리와 파라메트릭 픽셀 라이팅, 모스부호로 ‘H’를 형상화한 4개의 점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나타낸다. 실내는 ‘퍼니시드 스페이스’ 개념으로 가구 배치처럼 공간을 구성해 직관적이고 따뜻한 거주 환경을 제공한다. 휠베이스는 2,680mm이며 플랫 플로어 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트렁크 하단에는 119리터 용량의 ‘메가박스’를 추가해 총 441리터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 차량은 현대차그룹의 ‘E-GMP’ 전용 전기차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61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유럽 WLTP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더 뉴 아우디 A6’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 뉴 아우디 A6’는 아우디 프리미엄 세단의 핵심 가치를 집약한 모델로, 디자인과 공기역학, 디지털 경험 전반에서 완성도를 갖춘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이다. ▶강력한 드라이빙 성능과 고효율 파워트레인 ‘더 뉴 아우디 A6’ 전 트림에는 7단 자동 S 트로닉 변속기가 기본 탑재돼, 안정적인 주행 감각과 아우디 특유의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가솔린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40 TFSI’는 최대출력 203.9마력,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는 271.9마력, 최상위 가솔린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55 TFSI 콰트로’는 최대출력 367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디젤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는 최대출력 204마력과 최대토크 40.789kg.m의 여유로운 토크 성능을 갖췄다. 특히,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스(MHEV Plus) 시스템이 적용돼, 주행 상황에 따라 효율성과 정숙성을 높이며 보다 쾌적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