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수입되는 외제차중 디젤차종이 50%를 넘어서는 역전현상을 나타냈다. 가솔린 모델보다 디젤모델이 더 많아진 것이다. 수입자동차협회가 최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중 수입차등록 총 12,123대중 디젤차량이 6,395대(점유율 52.8%)로 절반을 넘어섰다. 작년동기 대비 무려 55.4% 늘어났다. 반면 가솔린차량은 5,050대(좀유율 41.7%)로 작년동기 대비 11.4%가 감소하면서 50%이하로 내려 앉았다. 이와함께 친환경 하이브리드 차량도 아직은 미미한 수준에 머물고있지만 빠른 증가추세를 보이고있어 주목된다. 지난 9월 678대가 판매돼 작년동기의 239대보다 183.7%의 급증세를 나타냈다. 1~9월 전체 판매집계에서도 디젤차량이 가솔린차량을 추월했다. 기간중 디젤차량이 47,609대(49.7%), 가솔린 43,836대(45.8%)로 작년 같은기간의 27,825대(34.9%), 49,275대(61.8%)에서 역전극이 빚어졌다. 이같은 역전현상은 디젤차량의 성능이나 품질, 편의사양 등이 크게 향상된되다 레저수요와 함께 고유가현상 등으로 디젤차량을 찾는 수요자들이 늘고있고 또 이에 편승 신차도입을 늘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14일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F1 서포트레이스로 열린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슈퍼6000(배기량 6,200cc, 스톡카) 클래스 최종 라운드에서 총합계 1위를 차지하며 2012 시즌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7라운드를 최종으로 금호타이어를 장착한 CJ 레이싱팀 김의수 선수는 종합 1위를 차지해 2년 연속 우승을 달성, 여론의 큰 관심을 받았다. 김선수가 그간 CJ 슈퍼레이스에서 장착한 ‘엑스타’는 금호타이어의 기술이 집약된 고성능 타이어로서, 국내 CJ 슈퍼레이스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포뮬러 대회인 Auto GP(F1 전단계)에도 독점 공급되고 있다. 또한, 최종 7라운드 슈퍼6000 경쟁 클래스 결승전에서는 황진우(발보린레이싱)가 금호타이어를 장착하여 김동은(인제오토피아)을 제치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김주상 금호타이어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이번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종합우승은 금호타이어의 레이싱 기술력이 이미 최고 수준에 도달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소감을 밝히며 “한국 모터스포츠 저변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엑스타GT 클래스의 공식타이어인 금호타이
벤틀리 모터스는 올 3분기까지 전 세계에서 5,969대의 차량을 판매해 전년 동기 (4,759대) 대비 판매량이 2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한국 내 판매량 역시 3분기까지 총 89대를 기록해 전년 대비 (69대) 29%의 판매증가율을 기록해 글로벌 성장률을 능가하는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글로벌 판매 증가를 견인한 시장은 벤틀리의 가장 큰 시장인 미국과 중국으로, 벤틀리는 두 시장에서 각각 1,750대 (전년 대비 29% 성장), 1,525대 (전년 대비 26% 성장)을 판매했다. 벤틀리 모터스의 영업, 마케팅 및 에프터세일즈 담당 이사회 임원인 케빈 로즈는 “3분기까지 25%의 판매 증가를 이루면서 확실한 두자리수 성장을 이루겠다는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새롭게 출시된 GT 및 GTC V8 모델의 고객 인도가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었다. 또한, 플래그십 세단인 뮬산은 15%, 컨티넨탈 플라잉스퍼 모델 역시 5%의 성장을 이룬 점도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벤틀리는 컨티넨탈 GT/GTC V8 모델에 이어 최근 발표한 컨티넨탈 GT Speed 모델의 본격적인 시장 투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유럽의 유명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가 선정한 2012 아우토스폿 어워드의 오토모티브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우토빌트는 유럽 최고의 권위를 가진 자동차 전문 미디어로서 자동차 부문의 광고제인 아우토스폿 어워드를 올해 5회째 진행하고 있다. 이 중 오토모티브 부문은 타이어 부품부터 자동차 보험이나 기관 등 모든 자동차 관련 업계에서 가장 창의적인 광고 캠페인을 펼친 브랜드에 수여하는 상으로, 자동차 및 광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동상을 수상한 금호타이어의 TV 광고는 올 봄 독일에서 방영된 ‘당신이 타이어라고 상상해보세요 캠페인으로, 주로 운전자나 자동차가 메인으로 등장하던 기존의 틀에 박힌 광고에서 벗어나 주행의 주인공인 타이어를 전면에 내세워 큰 호평을 받았다. 타이어의 시점으로 촬영된 이번 광고는 마치 시청자 자신이 직접 타이어가 된 듯 상상력을 자극하면서도 장소, 날씨와 상관없이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믿고 탈 수 있는 금호타이어의 탁월한 제품력과 신뢰성이 돋보이도록 제작됐다. 김철환 유럽본부 마케팅팀장은 “이번 어워드 수상은 유럽 최대 자동차 시장이자 자동차 종주국인 독일에
미국 고속도로안전관리국(NHTSA)은 일본 자동차업체 혼다가 미국 시장에서 판매한 중형 승용차 어코드를 오일이 새는 결함을 이유로 리콜한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리콜 대상은 V6엔진을 장착한 2003~2007년형 모델 57만3,000대로, 파워핸들 압력 호스 이상으로 오일이 새면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고 NHTSA는 설명했다. 이와관련 혼다측은 호스를 무료로 교체해 준다는 계획이며 이번에 발견된 결함으로 인한 화재나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함께 정상급 재즈 뮤지션들이 펼치는 환상적 선율을 만나보세요!” 현대자동차는 10월 12~14일까지 가평에서 ‘자라섬 에코 브릴리언트 데이즈’를 열고,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에 현대차 고객 1,000명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자라섬 에코 브릴리언트 데이즈’는 고객들의 삶을 빛나고 특별하게 만들겠다는 현대차 ‘리브 브릴리언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친환경 이미지와 환경부 선정 국내 유일의 친환경 축제인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을 연계한 고객 참여형 문화 이벤트다.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은 내달 12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가평군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고의 재즈 축제로, 25개국, 최정상급 재즈 뮤지션 42개팀(외국 27개팀, 국내 15개팀)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자라섬 에코 브릴리언트 데이즈’에 ▲쏘나타 하이브리드 차량 전시 ▲쏘나타 하이브리드 행사 운영 차량 지원 ▲장애인 및 노약자를 위한 쏘나타 하이브리드 셔틀 운행 ▲간단한 식음료, 휴대폰 충전 등을 할 수 있는 복합 휴식 공간인 에코 브릴리언트 라운지 운영 ▲즉석 경품 이벤트 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환
현대자동차는 2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고용노동부 산하 청소년 직업체험관인 ‘한국잡월드’ 내에 자동차 관련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자동차관’을 개관했다. 한국잡월드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직업관을 형성하고 올바른 진로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금년 5월부터 운영된 직업체험시설로, 하루 3,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직업체험 시설이다. 현대차는 올 상반기에 한국잡월드와 업무협약을 체결, 총 2개 층으로 구성된 자동차관에 업무현장과 유사한 환경을 구현하고 ▲자동차 디자인센터, ▲자동차 연구개발센터, ▲자동차 마케팅센터 등 각 부문에서 현대차 직원들이 실제 수행하고 있는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현대차는 자동차관에서의 현실감 있는 업무체험을 통해 참가 학생들이 올바른 진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한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자동차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현대차의 위상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자인센터’에서는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과 자동차 디자인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디자인 프로세스 영상 시청, ▲현대차 디자인센터 연구원들이 제작한 컨셉카 관람, ▲실제 디자
미국의 유아용 카시트 전문 브랜드 클렉(Clek)의 국내 공식 파트너인 이도컴퍼니(대표: 전범준)는 유아용 부스터시트 ‘올리’ (OLLI) 2종을 신규 출시했다. 클렉의 카시트 제품은 좌석부착장치(ISOFIX) 시스템으로 시트의 장착이 쉬우며 장기간의 탑승에서 올 수 있는 흔들림을 예방한다. 또한 가볍고 탄성이 높아 충격 분산에 유용한 마그네슘 소재를 바디에 채용하는 등 높은 안전성을 갖췄다. 소프트 터치 재질의 인체공학적인 시트는 아이에게 안락함을 제공하고 충격방지 및 충격흡수에 뛰어난 발포 폴리프로필렌 소재와 몰드 폴리우레탄 폼 패드를 이중으로 적용해 오랜 사용에도 시트 쿠션의 변형이 적다. 이번에 출시되는 클렉의 유아용 부스터시트 2종은 ‘올리 시그너쳐’와 ‘올리 쿠퍼’이다. ‘올리 시그너쳐’는 단색이 주는 단조로움을 탈피한 원색 컬러의 줄무늬 대비가 인상적이다. 여기에 함께 프린트된 폴프랭크 이미지는 독특하고 발랄한 디자인의 느낌을 더해준다. 이와 함께 한정판으로 출시 되는 ‘올리 쿠퍼’는 천연 가죽의 느낌을 살려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제품이다. 차량의 가죽시트와 매치되는 색상과 가죽특유의 고급스러움으로 차량 내부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큰 장
BMW 그룹은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DJSI)’ 평가에서 8년 연속으로 전세계 자동차 기업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노버트 라이트호퍼 BMW 그룹 회장은 “지속가능 경영이 BMW 그룹의 장기적 성장의 원동력이었다”고 하며 “이번 성과를 통해 미래에도 지속가능 경영의 선구자가 될 수 있는 동기가 부여되었다”라고 전했다. 지속가능 경영은 BMW 그룹의 문화와 기업 전략에 굳건하게 자리잡고 있다. BMW 그룹은 2001년에 ‘UN환경계획(UNEP)’과 ‘UN글로벌컴팩트(UNGC), ‘청정생산선언’을 다짐했다. 1973년부터 환경 임원을 임명하는 최초의 자동차 기업이었으며 현재에는 이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지속가능성 위원회에서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목표와 전략을 만들어가고 있다. 최근 BMW 그룹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의 모든 부분에서 가장 높은 점수(100점 만점의 99점)를 획득하며 ‘글로벌 500 리더십’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는 세계 자동차 기업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기업 부문에서 최고 점수였다. 한편,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사인
볼보그룹 산하의 UD트럭코리아 (사장: 김영재)가 19일 국내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UD 트럭은 뛰어난 품질, 우수한 성능과 탁월한 연비로 전 세계 60 여개국의 고객에게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이다. UD 트럭은 서울시 여의도에 위치한 ‘서울 마리나 클럽&요트’에서 가진 브랜드 출범식에 이어 수입트럭브랜드로는 국내 최초로 Quon 6x4 대형 카고트럭을 선보이며 국내 15톤급 카고트럭 시장에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Quon 6x4 카고트럭은 ‘영원한 시간의 흐름’이라는 뜻으로 영속성을 지닌 혁신적인 모델이며, 고객과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는 UD트럭의 야심작이다. Quon 6x4 카고트럭은 현대적 감각의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파워, 편안한 주행을 위한 첨단 기능 및 편의사양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환경까지 고려한 제품으로 그 동안 최고의 카고트럭을 기다려온 국내 고객들의 갈증을 해소하며 6x4 카고트럭 시장의 차세대 대표 얼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UD트럭의 15톤급 6x4 Quon 카고트럭의 가장 큰 특징은 탁월한 성능과 고연비를 겸비한 직렬 6기통 GH11엔진이 탑재되어 있어 출력은 물론이고 연료
현대차가 이달 말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파리 모터쇼에서 유럽전략차종인 고성능 3도어 모델인 ‘i30’를 선 보일 계획이다. 최근 기아차 유럽법인이 3도어 ‘씨드’를 파리모터쇼에 공개한다고 밝힌데 이어 현대차 유럽법인도 3도어 i30를 파리모터쇼에 첫 선을 보인다고 발표했다. i30는 지난해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내외관이 완전 변경된 신형 5도어 해치백으로 처음 공개된 이후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왜건형 버전이 추가됐으며 이번에 3도어 모델까지 더해지게 됐다. 일반적으로 유럽시장에서 선보이는 3도어 모델은 ‘핫해치’라고 불리는 고성능 모델을 일컫는다. 디자인 역시 5도어 모델과 왜건형보다는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의 묘미를 즐길 수 있도록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강조한다. 현대기아차는 이번 i30와 씨드의 3도어 모델에 기존 1.4리터와 1.6리터 디젤 및 가솔린엔진 외에도 200마력대의 출력을 발휘하는 1.6리터 터보엔진을 탑재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신형 i30 3도어에 대해 “유럽시장에서 유럽을 위한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으로 만든 차”라며 강조하고 있다. i30 3도어는 범퍼와 안개등, 라디에이터 그릴이 새롭게 디자인됐으며 16인치 알로이휠이 기본 장착된다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서울시청 남자 사이클 팀의 성공적인 대회 참가 및 우수한 성적을 응원하기 위해 훈련차량으로 사용할 BMW 525d xDrive 투어링 모델을 공식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 창단된 서울시청 남자 사이클 팀은 장선재, 조호성, 박성백 등 다수의 국가대표 선수를 육성해낸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사이클 실업팀이다. BMW 코리아는 선수들의 원활한 훈련을 위한 팀 운영차량으로 자사의 BMW 525d xDrive 투어링 차량 1대를 2012년 연말까지 무상 제공한다. BMW 5시리즈 투어링은 효율성과 실용성, 스포티함, 우아함을 갖춘 모델로서, 감각적인 디자인과 BMW만의 주행 역학성이 효율성과 결합된 다이내믹하고 안전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에 제공된 BMW 525d xDrive 투어링은 2.0리터 직렬 4기통 트윈파워터보 디젤 엔진을 장착, 4,000rpm에서 218마력의 성능을 내며 BMW의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 아울러 M 퍼포먼스 패키지를 적용, 한층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탈바꿈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비즈니스 세단의 벤치마크가 되고 있는 520d 투어링 모델도 10월
재규어 홍보대사인 신지애(24ㆍ미래에셋)선수가 17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로열 리버풀 링크스(파72•6657야드)에서 끝난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여자 오픈에서 정상에 등극했다. 이번 대회 우승은 지난주 킹스밀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2연승을 달성한 것으로 신지애의 완벽한 재기를 뜻해 더욱 의미가 크다. 한편 신지애의 우승으로 인해 재규어의 영국 프리미엄 럭셔리 이미지와 브리티쉬 여자 오픈의 높은 위상이 맞물리게 되어 국내외적으로 재규어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데 최상의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특히 경기 중 재규어 로고가 새겨진 신지애의 캐디백이 언론에 다수 노출되어 홍보효과를 톡톡히 얻어냈다고 밝혔다.신지애는 이번 대회 우승뿐 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규어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다. 올해 초 신지애는 재규어 코리아에서 주최한 골프클리닉에 참석해 고객들에게 원 포인트 레슨을 진행하는 등 고객과의 함께하는 행동하는 홍보대사로 업계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다. 향후에도 재규어 코리아는 신지애의 공식 스폰서로서,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후원을 통해 신지애가 마음껏 기량을 발
국내 최대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는 보건복지부 드림스타트센터의 어린이들을 위해 자동차 안전교육 프로그램인 ‘키즈엔카’를 SK엔카 영등포 사옥에서 15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SK엔카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무료로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에 마포 드림스타트센터의 취약계층 어린이 16명과 한국MSD의 임직원 2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가했다. 마포 드림스타트센터의 5~7세의 어린이들은 먼저 자동차를 안전하게 탑승하는 방법에 대한 시청각 교육을 재미있는 만화로 보는 수업을 받았다.2교시에는 어린이들이 미니전동카를 타고 안전벨트를 매는 단계부터 직접 운전하고 안전하게 내리는 방법까지 체험하는 안전하게 자동차 타기 시간을 가졌다.3교시에는 창의력을 발휘하여 직접 자동차를 디자인해보며 자동차 디자이너의 꿈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클래식카부터 스포츠카, 세단 등 평소에 보기 어려운 다양한 자동차를 직접 타보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SK엔카 영업총괄본부 최현석 이사는 “그 동안 진행해온 ‘키즈엔카’에 취약계층 어린이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넥센타이어가 오는 30일까지 ‘한가위 대축제’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 넥센타이어는 17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타이어테크, 타이어뱅크 등 넥센타이어를 판매하는 타이어전문 대리점에서 타이어를 2개 이상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제품인 엔블루에코, N9000, N8000, N7000, N6000, 윈가드아이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쿠션담요가 지급되며, 그 외 승용차용 일반 타이어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차량용 논슬립패드가 제공된다. 넥센타이어는 이와 함께 추석 연휴인 29일에 진영휴게소(순천 방향)와 화성휴게소(목포 방향) 등 2곳에서 귀성차량을 대상으로 타이어 무상점검 캠페인을 벌인다. 타이어 제조업체와 관계없이 타이어 공기압, 마모상태 등을 확인하고 워셔액 보충, 차량실내소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방문한 고객에게는 장바구니와 다용도 멀티팩, 목베개 등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넥센타이어 내수영업담당 박강철 상무는 “한가위를 맞아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장거리 운행이 많은 추석에 차량의 타이어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 안전하고 즐거운 귀성길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so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전달됐다.특히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55대(약 42%)로 역대 최다 차량을 전기차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 라인업의 선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이에 앞서 기아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차량 전달식과 더불어 호주오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중이다.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 구매 이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부담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방문객을 비롯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백여 권의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부는 독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선임했다.이번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신임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다.박민우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아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 및 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 및 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진행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 연구 단계였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양산 기술로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