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박람회 여수 유치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던 현대•기아차가 2012 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상위급 글로벌 파트너로 공식 후원에 나선다. 특히, 현대•기아차는 박람회 공식 후원사로는 첫 번째로 최상위 등급인 ‘글로벌 파트너’로 박람회에 참여한다. 현대•기아차는 박람회 기간 중 행사 및 업무용 차량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후원 활동을 통해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적극 지원한다. 현대•기아차는 G20 정상회의 공식차량 지원 등 대규모 국제행사 후원 경험을 바탕으로 여수세계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현대•기아차는 지난 2007년 2012 세계박람회 개최지로 여수가 선정될 수 있도록 정부 및 유관 단체들과 함께 활발한 유치활동을 펼치는 등 여수세계박람회의 시작부터 함께 했다.현대•기아차는 7일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정진행 현대차 사장, 강동석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기아차, 2012 여수세계박람회 공식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정진행 현대차 사장은 “2012 여수세계박람회와 인연이 깊은 현대•
민족의 명절 한가위에 소외된 이들과 함께 명절의 여유와 따스한 정을 나누고자 국내 최대의 자동차부품 전문회사인 현대모비스는 지난 5일을 시작으로 9일까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한가위 봉사활동을 펼친다. ▲ 본부별 사랑 나눔 활동 이 기간 동안 현대모비스 임직원들은 ▲대청종합사회복지관(서울) ▲천안죽전원 ․▲어르신행복마을(울산) ․ ▲가나안복지마을(진천) 등의 복지센터와, 교통사고 피해자녀 및 홀몸어르신을 찾아가 말벗봉사 ‧ 식사제공 ‧ 다과회 ․ 장기자랑 ․ 유아돌보기 ․ 장애아동 목욕봉사 등의 활동을 진행gksek. 또한 결연단체와 저소득 가구에 재래시장 상품권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에 사랑을 나눈다. 특히 한가위를 맞아 1사1촌 결연마을에서 재배하는 쌀, 사과 등의 농산물과 전통재래시장 활성화에 기여하는 재래시장 상품권을 비롯해 결연단체에 필요한 생활필수품 등 총 1억 원어치를 구입하여 결연단체와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03년부터 ‘1본부 1가구 돕기 운동’을 시작해 현재는 총 51개의 단체와 저소득 37가구를 돕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
일본 혼다자동차는 북미ㆍ아시아ㆍ유럽ㆍ아프리카 시장에서 출시된 차량들 96만2000대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혼다는 이날 소형차 피트, 피트 아리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CR-V 등 93만6000대에 대해 실험을 한 결과 운전석 측 파워윈도에서 스위치가 열로 녹아 불이 붙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또 세계 시장에 출시된 소형 하이브리드 승용차 CR-Z에서 전자제어유닛(ECU) 소프트웨어(SW)의 문제점이 발견됨에 따라 이들 차량 2만6000대도 리콜한다고 혼다는 덧붙였다.한편 도요타자동차는 엔고(高) 극복을 위해 미국 시장용 신형 캠리 승용차를 일본 내에서 생산ㆍ수출하지 않고 생산지를 전량 북미 현지공장으로 옮기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도요타는 또 미국 외 기타 해외 시장용 캠리도 일본 국내 생산을 점차 줄이고 해외 생산을 늘려 엔고로 인한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현대ㆍ기아차는 인텔코리아, 씨앤에스테크놀로지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분야 기술 개발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한다. 현대ㆍ기아차는 5일 JW메리어트 호텔(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양웅철 현대ㆍ기아차 연구개발본부 부회장, 톤 스틴먼(Ton Steenman) 인텔 부사장, 김동진 씨앤에스테크놀로지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개발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3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보다 개선된 엔터테인먼트, 위치기반 서비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등을 구현할 수 있는 차세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에 협력할 방침이다. 인텔은 차량용 인텔 아톰 프로세서 기반 플랫폼ㆍ어플리케이션ㆍ소프트웨어 개발을 담당하고, 씨엔에스테크놀로지는 차량용 맞춤형 반도체 개발을 지원하며, 현대ㆍ기아차는 이를 바탕으로 개발된 ‘차세대 차랑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실제 차량에 적용할 계획이다. 양웅철 현대ㆍ기아차 연구개발본부 부회장은 “최근 자동차 안에서 즐기는 디지털 생활의 핵심인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기술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인텔, 씨앤에스테크놀로지와 함께 고객들의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차세대 차량 IT 기술 개발을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5일 자사의 MINI 브랜드 딜러인 도이치 모터스가 MINI 대전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MINI 대전 전시장은 MINI의 6번째 전시장이자 국내 최대 규모로, 연면적 1,349m²(408평), 지하1층, 지상 4층 규모를 자랑하며, 총 9대의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다. 특히,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통합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MINI 단독 전시장으로, 차량 전시 및 판매, 애프터서비스, 부품 구입 등을 한번에 처리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전반적인 디자인과 인테리어에 있어서도 MINI만의 독특한 색채와 느낌이 묻어난다. 강렬한 붉은 계열의 조명과 프레임, 카페 분위기의 MINI 오픈 테라스와 라운지 등 MINI만의 독창적인 개성을 살린 특별한 공간도 마련돼, MINI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MINI 대전 전시장은 다양한 MINI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제품 전시 공간을 마련해 세련되고 트렌디한 MINI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만족시킨다. MINI 고객들과 매장 방문 고객들을 위한 MINI 바를 마련해 보다 안락하고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꾸몄으며, 이후
일본의 도요타자동차가 중국에서 주력 차종인 하이브리드차의 핵심 부품을 생산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4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도요타자동차는 하이브리드차의 핵심 부품인 모터와 전지 등을 중국 현지에서 생산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주력 차종인 프리우스 등의 주행 성능과 연비 등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을 도요타가 해외에서 생산하는 것은 처음이다. 도요타가 첨단차의 기간 부품을 중국에서 생산하기로 한 것은 생산의 현지화를 진전시켜 가격경쟁력을 높임으로써 시장 점유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도요타는 중국 시장에서 그동안 고전해왔다. 도요타는 가정에서 충전이 가능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V)의 투입에 맞춰 이르면 2013년에 중국서 기간 부품의 현지 생산을 시작한다. 도요타는 중국 당국으로부터 프리우스의 현행모델 생산 허가를 받았으며, 이르면 내년부터 중국 자동차 대기업인 제일기차집단과의 합병회사를 통해 생산할 계획이다.
한국지엠은 한가위 연휴를 맞아 오는10일까지 쉐비 케어 해피 추석 서비스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쉐보레 전국 서비스센터, 바로서비스 및 지정서비스 등 총 437개소에서 실시된다. 한국지엠은 쉐보레 서비스 네트워크 입고 고객을 대상으로 엔진오일과 필터, 점화 플러그와 케이블, 에어 클리너, 브레이크 패드, 액세서리 벨트, 타이어, 벌브(전구) 점등 상태 등 7개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또 특수 장비를 이용한 살균 탈취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념품으로 천연 펄프 방향제도 제공한다. 또한, 캠페인 기간내 서비스 센터를 방문, 무상점검을 받은 쉐보레 멤버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쉐보레 럭셔리 카마로와 콜벳 미니카를 각각 50명씩 총 100명에게 제공한다. 추첨 결과는 쉐보레 홈페이지(www.chevrolet.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한국지엠은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9일부터 14일까지 6일 동안을 추석 연휴 특별 서비스기간으로 정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국 고속도로 및 국도 휴게소 다섯 곳에서 귀성길 차량의 안전 운전을 위한 타이어 공기압 체크 등 예방 점검과 함께 소모성 부품(엔진 오일, 냉각수, 워셔액, 벌브
크라이슬러 그룹 LLC는 지난 8월 미국 시장에서 총 130,119대를 판매하여 전년 동월 대비 31%의 놀라운 성장세를 기록하고, 2007년 8월 이후 최다 8월 월간 판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크라이슬러 그룹의 8월 판매 실적은 17개월 연속 전년대비 판매 성장세를 보인것dlek. 크라이슬러를 비롯, Jeep, 닷지, 램 트럭, 피아트 등 모든 브랜드가 판매 성장세를 보여주며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 특히, 지난 8월 한달 간 Jeep브랜드는 모든 모델들이 판매 성장을 보이며 40,613대 판매되었으며, 전년 동월대비 58%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16개월 연속 판매 증가률을 기록했다. 그 중 오프로더의 아이콘 랭글러와 도심형 컴팩트 SUV뉴 컴패스의 판매가 전년 동월대비 각각 69%, 130% 증가세를 보이며 크라이슬러 그룹 판매 실적에 큰 기여를 했다. 이 밖에도 크라이슬러 그룹의 야심작인 차세대 중형 세단 200이 총 10,861대가 판매되어 142%의 놀라운 판매 성장세를 보였으며, 동시에 출시 이후 월간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크라이슬러 그룹의 미국 세일즈를 총괄하고 있는 레이드 빅랜드는 “최근 불안정한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크라이슬러 그룹은
BMW가 후미등(燈)의 문제와 연료필터의 결함 등으로 36만대의 차량을 리콜한다. BMW는 1일 일부 차종에서 후미 브레이크등과 진로전환 점멸등이 간헐적으로 꺼지는 결함이 발생, 뒤따르는 차량 운전자의 주의를 제대로 끌지 못해 추돌 사고의 위험성이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보고된 BMW의 리콜 대상은 2002~2005년식 325i, 325xi, 330i 및 330xi 등 3-시리즈 24만1천대이다. BMW 독일 본사의 안드레아스 람프카 대변인은 이번 차량 후미등 문제에 따른 리콜은 미국시장에 국한된다면서 정기 점검의 일환으로 이미 2만대에 대해서는 수리를 마쳤다고 말했다. 또 이 결함으로 인한 사고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BMW는 이에 앞서 지난 달 31일에는 엔진 가동이 멈춘 뒤에도 연료의 필터-히터가 계속 작동할 수 있는 문제를 발견하고 전 세계에서 해당 디젤차량 12만대에 대해 리콜에 나섰다. 회사 대변인은 미국에서는 2008년 9월부터 2009년 4월 사이에 제조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5 모델 2천대가 리콜 대상이며 다른 나라에서는 X3, X6 및 일부 1-시리즈, 5-시리즈, 7-시리즈 모델이 대상이라고
한국지엠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9월 자동차 판매조건을 발표했다. ▶특별 구입 혜택 -스파크 : 내비게이션 또는 블랙박스 내장형 하이패스 단말기 무상 제공 (고객선택 가능) – 유예 할부 선택 시 중복 적용 불가 (내비게이션 사양 업데이트: 3D지도 탑재, 8G 용량 업데이트) LS 트림 (LPG차량 제외) 구매 고객에게 무선시동키 무상 제공 ▶유예할부 (유예금 50%/36개월) -대상 : 스파크/아베오/크루즈/알페온 -스파크 : 선수금 19만 9천원, 할부이율 4.9% -아베오/크루즈 : 선수율 10%. 할부이율 5.9% -알페온 : 선수율 10%, 할부이율 6.9% ▶3.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아베오/크루즈(가솔린) -선수율 10%, 3.9% 이자율 ▶5.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스파크, 크루즈(디젤) -스파크 : 선수금 10만원 / 크루즈(디젤) : 선수율 10% ▶4.5%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알페온 -선수율 10%, 4.5% 이자율 ▶1.0% 초저리할부(36개월) 신규투입 -대상 : 알페온(MY11 3.0 only) -선수율 30%, 할부이율 1% ▶올란도 저리할부(12,2
현대자동차가 현대차 보유고객 및 네이버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캠핑용품 전문업체인 ‘코베아’,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함께 ‘제5회 현대자동차 오토캠핑 페스티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현대차는 추첨을 통해 총 400가족을 초청해 충남 천안시 소재 서곡야영장에서 다음달 8일~9일, 15일~16일 등 2차에 걸쳐 1박 2일 일정으로 오토캠핑을 개최한다. 캠핑기간 동안 참가 가족들에게 4인 가족용 텐트와 코펠, 버너, 테이블 등 캠핑에 필요한 용품을 무상으로 대여해준다. 또한 운동회, 콘서트, 별자리 교실, 캠핑스쿨, 오픈 마켓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행사 종료 후 본인 사용용품을 최대 60%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해 참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이벤트 메뉴를 통해 9월 29일까지 응모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9월 30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현대차그룹이 한가위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스한 가족의 정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은 9월 한달 간을 18개사 4천1백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한가위 맞이 사회봉사 캠페인’ 기간으로 선정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한가위 사회봉사 캠페인’ 기간 동안 현대차그룹 임직원 사회봉사단은 홀몸어르신,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소외이웃 4천5백여 세대, 360여 개 사회복지 결연시설 등을 방문해 말벗 도우미, 식사보조, 환경정리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송편, 과일 등 한가위 차례상 준비를 위한 명절음식, 생필품 등을 전달한다. 아울러 각 계열사별 1사 1촌 결연 마을 및 사업장 인근 농촌에서 생산한 우리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는 등 농촌 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나선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총 5억 원 규모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전달해 소외이웃들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며, 추가로 2억 원 규모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매해 협력사 임직원 봉사활동에도 지원한다.
현대·기아차는 추석과 가을을 맞아 9월 한 달간 차량 구입시 다양한 구매혜택과 이벤트를 벌인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 9월 판매조건 및 이벤트 현대차는 9일까지 엑센트와 벨로스터, 제네시스, 투싼ix, 싼타페, 베라크루즈 고객들에게 20만원권 재래시장 상품권을 주는 한가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1년형 싼타페 더 스타일을 구입하면 지난달보다 100만원 늘어난 200만원까지 할인해 준다.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30만원, i30와 i30cw는 50만원, 2011년형 쏘나타는 20만원 또는 5.9%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지난달과 같이 진행한다. 1. 한가위 특별 이벤트 - 9월 1일(목) ~ 9일(금) 엑센트, 벨로스터, 제네시스, 투싼ix, 싼타페, 베라크루즈 계약 고객 중 9월 출고 고객 - 내용 : 20만원 온누리상품권(재래시장상품권) 증정 2. 수해차량 특별할인 이벤트 - 관할 읍/면/동장 발행 피해 사실 확인서 증빙 고객 - 내용 : 100만원 할인(포터, 스타렉스), 50만원 할인(기타 전차종) 3. 5년이상 노후차 보유고객 특별 할
한국지엠이 쉐보레브랜드 도입이후 빠른 성장을 이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지엠은 31일 부평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3월부터 한국 시장에 새롭게 도입한 쉐보레 브랜드의 6개월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브랜드 운영 및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한국지엠 마이크 아카몬 사장은 “쉐보레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열띤 성원과 연이은 신제품 출시, 아울러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서비스에 힘입어 한국지엠의 내수시장 판매 실적이 지난 6개월간 전년 동기 대비 무려 27% 성장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반기에 선보이게 될 신차와 혁신적인 브랜드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이 같은 판매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자동차 브랜드 중 하나인 쉐보레는 국내 시장에 소개된 이 후 브랜드 이미지 측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실적을 보였다. 한국지엠이 최근 실시한 브랜드 이미지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중 98%가 ‘쉐보레 브랜드를 알고 있다’고 답해 높은 수준의 브랜드 인지도를 확인했으며, 55%가 향후 차량 구매에 ‘쉐보레 브랜드를 고려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고객 반응 감동적...신차 지속 출시 한국지엠 판매•마케팅
한국닛산은 최근 일부 언론매체에 “큐브 방향지시등이 한국기준을 위반하였으며, 이에 따라 리콜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된데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한국닛산은 1일 큐브 출시 이전 국내 자동차 안전기준 및 법규에 대한 충분한 사전 검토를 거쳐 해당 차량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현 자동차안전기준에 관한 규칙 제114조(기준적용의 특례) 7항 및 자동차안전기준시행세칙 제 4조(안전기준 인정 외국 안전기준)에 의거하여, 등화장치(방향지시등)의 설치기준이 미국 자동차안전기준 FMVSS108*(미국 자동차안전기준 내 등화장치 관련 조항)을 준수할 경우, 국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큐브가 한국의 자동차 관리법 안전 기준을 위반했다는 일부의 지적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한국닛산은 국내에서의 장기적인 발전과 기여를 목표로 운영하고 으며, 고객의 안전과 심적 평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한국닛산은 이를 지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전 차량이 안전 기준에 의거하여 안전함을 명확히 하고 고객 들의 우려사항이 없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가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의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봄격교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새로운 계절을 맞아 타이어 교체를 앞둔 고객들을 위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특히, 봄 나들이로 인한 통행량 증가 시기에 맞춰 타이어 교체를 장려하는 한편, 고유가와 고금리로 가중된 운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실질적인 혜택과 라이브커머스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행사 제품은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브랜드 ‘웨더플렉스’ ▲컴포트 타이어 브랜드 '키너지' 등 ‘한국(Hankook)’ 브랜드 제품군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티스테이션닷컴’ 고객 전원에게 4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한 28%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행사 대상 제품 4개 일괄 구매 시에는 무상 타이어 위치 교환 및 펑크 수리 쿠폰이 자동 발급되며 발급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사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4월 20일 오후 7시부터 1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등 주요 브랜드 거점에서 소등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56주년을 맞는 ‘지구의 날’은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에너지 절약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딜러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소등 캠페인을 매년 이어오고 있다. 이를 위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커넥트투, 토요타트레이닝아카데미, 한국토요타자동차 사무실 등 주요 거점에서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필수 전력을 제외한 모든 실내외 조명을 소등할 예정이다. 한편, 커넥트투에서는 지구의 날 당일 텀블러를 지참한 고객에게 전 음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커넥트투는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알리기 위해 ‘그린 포인트’ 제도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텀블러 이용 시 전 음료 대상 2,500포인트를 제공하며, 디저트 포장 시 개인 용기를 지참한 고객에게는 회당 2,000포인트를 지급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이병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고객 차량 운행 데이터를 집계한 결과, 100만km부터 200만km, 300만km에 이르는 다양한 주행 구간에서 장기 운행 차량이 다수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6월 15일 기준 308만km를 주행한 차량 1대가 확인돼 상용차 시장에서 장기 운행 차량 기준을 보여주고 있다. 이 차량은 약 20년 전 신차로 출고돼 최초 고객이 현재까지 운행 중이며, 생업에 함께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308만km는 지구 약 77바퀴에 해당하는 거리로, 차량 내구성과 장기간 유지관리 역량이 결합된 결과로 나타났다. 해당 차량 운전자인 김래형 씨는 “벤츠 트럭을 20여 년 전 신차로 출고한 이후 직접 운행했다”며 “예방 정비 중심으로 꾸준히 관리해 가동 중단 시간을 줄이고 운영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했다”고 밝혔다. 또한 6월 15일 기준 200만km 이상 300만km 미만 주행한 차량은 약 80대, 100만km 이상 200만km 미만 차량은 약 1,100대로 집계됐다. 이 중 290만km를 돌파해 곧 300만km 달성을 앞둔 고객도 2명이다. 장기 운행은 차량 기본 성능뿐 아니라 정기 점검과 예방
MINI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대구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에 위치한 MINI 대구 전시장은 연면적 4,031m2(약 1,219평) 규모의 5층 건물 지상 2층에 자리해 있으며, 새 단장을 거치며 MINI 브랜드의 새로운 전시 공간 콘셉트를 적용하는 한편 차량 전시 및 상담 공간을 한층 현대적이면서도 쾌적한 분위기로 조성했다.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에는 최신 MINI 모델 5대가 전시되어 있으며 2곳의 독립된 상담 공간을 갖춘 만큼 고객은 편안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MINI 대구 전시장은 대구지하철 3호선 어린이세상역과 황금역에서 도보권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대구 동부지역을 종단으로 관통하는 동대구로에 인접해 있어 수성구를 비롯한 대구 주요 권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053-745-7900)에 문의하면 된다.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 -주소: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132(황금동) -대표번호: 053-745-7900 -영업시간: 평일: 09:00~20:00 주말
KG모빌리티(KGM)가 자회사 KGM커머셜(KGMC)과 함께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에이투지)와 자율주행 기술 공동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17일 경기도 안양 소재 에이투지 본사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KGM 황기영 대표, KGMC 김종현 대표, 에이투지 한지형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3사는 이번 MOU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전기버스 기반 레벨4 자율주행 구현, 자율주행 부품의 안정적 공급 체계 구축, 자율주행 차량 성능 인증과 후속 사업 전반에서 협력을 진행한다. KGM은 자율주행 기술 로드맵을 제시하고 최적의 차량 플랫폼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KGMC는 자율주행 버스용 플랫폼 개발과 기술 적용을 통해 승객 운송 환경에 맞춘 차량 지원을 담당한다. 에이투지는 레벨4 자율주행 핵심 기술 개발과 완성차와의 통합 적용을 추진한다. 한편, KGM과 에이투지는 2023년에 1차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2024년에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 ‘로이(ROii)’를 개발했다. ‘로이’는 최대 11명 탑승이 가능한 자율주행 셔틀로, 2025년 APEC 행사에서 일반인 대상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한 바
기아가 브랜드 대표 준대형 세단 K8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7 K8’의 판매를 4월 21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7 K8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여 상품성을 강화한 모델이다. 기아는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줄이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기본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노블레스 트림과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는 첨단 운전자 보조(ADAS) 사양을 확대 적용해 주행 안전성과 편리함을 강화했다. 노블레스 트림은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석 승객 알림 등을 기본 적용했다.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는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가 포함됐다. 2027 K8의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모델이 ▲노블레스 라이트 3,679만 원, ▲베스트 셀렉션 3,831만 원, ▲노블레스 4,085만 원, ▲시그니처 4,440만 원, ▲시그니처 블랙 4,595만 원이다.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노블레스 라이트 4,206만 원, ▲베스트 셀렉션 4,357만 원, ▲노블레스 4,611만 원, ▲시그니처 4,966만
현대자동차는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유럽 시장 전동화 가속을 위해 개발한 차세대 전기차 ‘아이오닉 3’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이오닉 3는 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새로운 모델로, 소형 해치백 스타일로 설계돼 유럽 시장을 겨냥했다. 차량은 공기역학 효율과 실내 공간을 동시에 고려한 ‘에어로 해치’ 디자인을 적용했다. 전면부에서 루프라인과 리어 스포일러로 이어지는 매끄러운 에어로 해치 실루엣은 0.263의 공기저항계수를 기록한다. 외관은 ‘아트 오브 스틸’ 디자인 철학을 적용해 간결한 면 처리와 파라메트릭 픽셀 라이팅, 모스부호로 ‘H’를 형상화한 4개의 점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나타낸다. 실내는 ‘퍼니시드 스페이스’ 개념으로 가구 배치처럼 공간을 구성해 직관적이고 따뜻한 거주 환경을 제공한다. 휠베이스는 2,680mm이며 플랫 플로어 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트렁크 하단에는 119리터 용량의 ‘메가박스’를 추가해 총 441리터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 차량은 현대차그룹의 ‘E-GMP’ 전용 전기차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61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유럽 WLTP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더 뉴 아우디 A6’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 뉴 아우디 A6’는 아우디 프리미엄 세단의 핵심 가치를 집약한 모델로, 디자인과 공기역학, 디지털 경험 전반에서 완성도를 갖춘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이다. ▶강력한 드라이빙 성능과 고효율 파워트레인 ‘더 뉴 아우디 A6’ 전 트림에는 7단 자동 S 트로닉 변속기가 기본 탑재돼, 안정적인 주행 감각과 아우디 특유의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가솔린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40 TFSI’는 최대출력 203.9마력,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는 271.9마력, 최상위 가솔린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55 TFSI 콰트로’는 최대출력 367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디젤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는 최대출력 204마력과 최대토크 40.789kg.m의 여유로운 토크 성능을 갖췄다. 특히,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스(MHEV Plus) 시스템이 적용돼, 주행 상황에 따라 효율성과 정숙성을 높이며 보다 쾌적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