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박람회 여수 유치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던 현대•기아차가 2012 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상위급 글로벌 파트너로 공식 후원에 나선다. 특히, 현대•기아차는 박람회 공식 후원사로는 첫 번째로 최상위 등급인 ‘글로벌 파트너’로 박람회에 참여한다. 현대•기아차는 박람회 기간 중 행사 및 업무용 차량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후원 활동을 통해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적극 지원한다. 현대•기아차는 G20 정상회의 공식차량 지원 등 대규모 국제행사 후원 경험을 바탕으로 여수세계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현대•기아차는 지난 2007년 2012 세계박람회 개최지로 여수가 선정될 수 있도록 정부 및 유관 단체들과 함께 활발한 유치활동을 펼치는 등 여수세계박람회의 시작부터 함께 했다.현대•기아차는 7일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정진행 현대차 사장, 강동석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기아차, 2012 여수세계박람회 공식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정진행 현대차 사장은 “2012 여수세계박람회와 인연이 깊은 현대•
민족의 명절 한가위에 소외된 이들과 함께 명절의 여유와 따스한 정을 나누고자 국내 최대의 자동차부품 전문회사인 현대모비스는 지난 5일을 시작으로 9일까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한가위 봉사활동을 펼친다. ▲ 본부별 사랑 나눔 활동 이 기간 동안 현대모비스 임직원들은 ▲대청종합사회복지관(서울) ▲천안죽전원 ․▲어르신행복마을(울산) ․ ▲가나안복지마을(진천) 등의 복지센터와, 교통사고 피해자녀 및 홀몸어르신을 찾아가 말벗봉사 ‧ 식사제공 ‧ 다과회 ․ 장기자랑 ․ 유아돌보기 ․ 장애아동 목욕봉사 등의 활동을 진행gksek. 또한 결연단체와 저소득 가구에 재래시장 상품권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에 사랑을 나눈다. 특히 한가위를 맞아 1사1촌 결연마을에서 재배하는 쌀, 사과 등의 농산물과 전통재래시장 활성화에 기여하는 재래시장 상품권을 비롯해 결연단체에 필요한 생활필수품 등 총 1억 원어치를 구입하여 결연단체와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03년부터 ‘1본부 1가구 돕기 운동’을 시작해 현재는 총 51개의 단체와 저소득 37가구를 돕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
일본 혼다자동차는 북미ㆍ아시아ㆍ유럽ㆍ아프리카 시장에서 출시된 차량들 96만2000대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혼다는 이날 소형차 피트, 피트 아리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CR-V 등 93만6000대에 대해 실험을 한 결과 운전석 측 파워윈도에서 스위치가 열로 녹아 불이 붙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또 세계 시장에 출시된 소형 하이브리드 승용차 CR-Z에서 전자제어유닛(ECU) 소프트웨어(SW)의 문제점이 발견됨에 따라 이들 차량 2만6000대도 리콜한다고 혼다는 덧붙였다.한편 도요타자동차는 엔고(高) 극복을 위해 미국 시장용 신형 캠리 승용차를 일본 내에서 생산ㆍ수출하지 않고 생산지를 전량 북미 현지공장으로 옮기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도요타는 또 미국 외 기타 해외 시장용 캠리도 일본 국내 생산을 점차 줄이고 해외 생산을 늘려 엔고로 인한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현대ㆍ기아차는 인텔코리아, 씨앤에스테크놀로지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분야 기술 개발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한다. 현대ㆍ기아차는 5일 JW메리어트 호텔(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양웅철 현대ㆍ기아차 연구개발본부 부회장, 톤 스틴먼(Ton Steenman) 인텔 부사장, 김동진 씨앤에스테크놀로지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개발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3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보다 개선된 엔터테인먼트, 위치기반 서비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등을 구현할 수 있는 차세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에 협력할 방침이다. 인텔은 차량용 인텔 아톰 프로세서 기반 플랫폼ㆍ어플리케이션ㆍ소프트웨어 개발을 담당하고, 씨엔에스테크놀로지는 차량용 맞춤형 반도체 개발을 지원하며, 현대ㆍ기아차는 이를 바탕으로 개발된 ‘차세대 차랑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실제 차량에 적용할 계획이다. 양웅철 현대ㆍ기아차 연구개발본부 부회장은 “최근 자동차 안에서 즐기는 디지털 생활의 핵심인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기술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인텔, 씨앤에스테크놀로지와 함께 고객들의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차세대 차량 IT 기술 개발을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5일 자사의 MINI 브랜드 딜러인 도이치 모터스가 MINI 대전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MINI 대전 전시장은 MINI의 6번째 전시장이자 국내 최대 규모로, 연면적 1,349m²(408평), 지하1층, 지상 4층 규모를 자랑하며, 총 9대의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다. 특히,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통합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MINI 단독 전시장으로, 차량 전시 및 판매, 애프터서비스, 부품 구입 등을 한번에 처리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전반적인 디자인과 인테리어에 있어서도 MINI만의 독특한 색채와 느낌이 묻어난다. 강렬한 붉은 계열의 조명과 프레임, 카페 분위기의 MINI 오픈 테라스와 라운지 등 MINI만의 독창적인 개성을 살린 특별한 공간도 마련돼, MINI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MINI 대전 전시장은 다양한 MINI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제품 전시 공간을 마련해 세련되고 트렌디한 MINI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만족시킨다. MINI 고객들과 매장 방문 고객들을 위한 MINI 바를 마련해 보다 안락하고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꾸몄으며, 이후
일본의 도요타자동차가 중국에서 주력 차종인 하이브리드차의 핵심 부품을 생산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4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도요타자동차는 하이브리드차의 핵심 부품인 모터와 전지 등을 중국 현지에서 생산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주력 차종인 프리우스 등의 주행 성능과 연비 등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을 도요타가 해외에서 생산하는 것은 처음이다. 도요타가 첨단차의 기간 부품을 중국에서 생산하기로 한 것은 생산의 현지화를 진전시켜 가격경쟁력을 높임으로써 시장 점유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도요타는 중국 시장에서 그동안 고전해왔다. 도요타는 가정에서 충전이 가능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V)의 투입에 맞춰 이르면 2013년에 중국서 기간 부품의 현지 생산을 시작한다. 도요타는 중국 당국으로부터 프리우스의 현행모델 생산 허가를 받았으며, 이르면 내년부터 중국 자동차 대기업인 제일기차집단과의 합병회사를 통해 생산할 계획이다.
한국지엠은 한가위 연휴를 맞아 오는10일까지 쉐비 케어 해피 추석 서비스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쉐보레 전국 서비스센터, 바로서비스 및 지정서비스 등 총 437개소에서 실시된다. 한국지엠은 쉐보레 서비스 네트워크 입고 고객을 대상으로 엔진오일과 필터, 점화 플러그와 케이블, 에어 클리너, 브레이크 패드, 액세서리 벨트, 타이어, 벌브(전구) 점등 상태 등 7개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또 특수 장비를 이용한 살균 탈취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념품으로 천연 펄프 방향제도 제공한다. 또한, 캠페인 기간내 서비스 센터를 방문, 무상점검을 받은 쉐보레 멤버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쉐보레 럭셔리 카마로와 콜벳 미니카를 각각 50명씩 총 100명에게 제공한다. 추첨 결과는 쉐보레 홈페이지(www.chevrolet.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한국지엠은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9일부터 14일까지 6일 동안을 추석 연휴 특별 서비스기간으로 정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국 고속도로 및 국도 휴게소 다섯 곳에서 귀성길 차량의 안전 운전을 위한 타이어 공기압 체크 등 예방 점검과 함께 소모성 부품(엔진 오일, 냉각수, 워셔액, 벌브
크라이슬러 그룹 LLC는 지난 8월 미국 시장에서 총 130,119대를 판매하여 전년 동월 대비 31%의 놀라운 성장세를 기록하고, 2007년 8월 이후 최다 8월 월간 판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크라이슬러 그룹의 8월 판매 실적은 17개월 연속 전년대비 판매 성장세를 보인것dlek. 크라이슬러를 비롯, Jeep, 닷지, 램 트럭, 피아트 등 모든 브랜드가 판매 성장세를 보여주며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 특히, 지난 8월 한달 간 Jeep브랜드는 모든 모델들이 판매 성장을 보이며 40,613대 판매되었으며, 전년 동월대비 58%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16개월 연속 판매 증가률을 기록했다. 그 중 오프로더의 아이콘 랭글러와 도심형 컴팩트 SUV뉴 컴패스의 판매가 전년 동월대비 각각 69%, 130% 증가세를 보이며 크라이슬러 그룹 판매 실적에 큰 기여를 했다. 이 밖에도 크라이슬러 그룹의 야심작인 차세대 중형 세단 200이 총 10,861대가 판매되어 142%의 놀라운 판매 성장세를 보였으며, 동시에 출시 이후 월간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크라이슬러 그룹의 미국 세일즈를 총괄하고 있는 레이드 빅랜드는 “최근 불안정한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크라이슬러 그룹은
BMW가 후미등(燈)의 문제와 연료필터의 결함 등으로 36만대의 차량을 리콜한다. BMW는 1일 일부 차종에서 후미 브레이크등과 진로전환 점멸등이 간헐적으로 꺼지는 결함이 발생, 뒤따르는 차량 운전자의 주의를 제대로 끌지 못해 추돌 사고의 위험성이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보고된 BMW의 리콜 대상은 2002~2005년식 325i, 325xi, 330i 및 330xi 등 3-시리즈 24만1천대이다. BMW 독일 본사의 안드레아스 람프카 대변인은 이번 차량 후미등 문제에 따른 리콜은 미국시장에 국한된다면서 정기 점검의 일환으로 이미 2만대에 대해서는 수리를 마쳤다고 말했다. 또 이 결함으로 인한 사고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BMW는 이에 앞서 지난 달 31일에는 엔진 가동이 멈춘 뒤에도 연료의 필터-히터가 계속 작동할 수 있는 문제를 발견하고 전 세계에서 해당 디젤차량 12만대에 대해 리콜에 나섰다. 회사 대변인은 미국에서는 2008년 9월부터 2009년 4월 사이에 제조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5 모델 2천대가 리콜 대상이며 다른 나라에서는 X3, X6 및 일부 1-시리즈, 5-시리즈, 7-시리즈 모델이 대상이라고
한국지엠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9월 자동차 판매조건을 발표했다. ▶특별 구입 혜택 -스파크 : 내비게이션 또는 블랙박스 내장형 하이패스 단말기 무상 제공 (고객선택 가능) – 유예 할부 선택 시 중복 적용 불가 (내비게이션 사양 업데이트: 3D지도 탑재, 8G 용량 업데이트) LS 트림 (LPG차량 제외) 구매 고객에게 무선시동키 무상 제공 ▶유예할부 (유예금 50%/36개월) -대상 : 스파크/아베오/크루즈/알페온 -스파크 : 선수금 19만 9천원, 할부이율 4.9% -아베오/크루즈 : 선수율 10%. 할부이율 5.9% -알페온 : 선수율 10%, 할부이율 6.9% ▶3.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아베오/크루즈(가솔린) -선수율 10%, 3.9% 이자율 ▶5.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스파크, 크루즈(디젤) -스파크 : 선수금 10만원 / 크루즈(디젤) : 선수율 10% ▶4.5%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알페온 -선수율 10%, 4.5% 이자율 ▶1.0% 초저리할부(36개월) 신규투입 -대상 : 알페온(MY11 3.0 only) -선수율 30%, 할부이율 1% ▶올란도 저리할부(12,2
현대자동차가 현대차 보유고객 및 네이버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캠핑용품 전문업체인 ‘코베아’,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함께 ‘제5회 현대자동차 오토캠핑 페스티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현대차는 추첨을 통해 총 400가족을 초청해 충남 천안시 소재 서곡야영장에서 다음달 8일~9일, 15일~16일 등 2차에 걸쳐 1박 2일 일정으로 오토캠핑을 개최한다. 캠핑기간 동안 참가 가족들에게 4인 가족용 텐트와 코펠, 버너, 테이블 등 캠핑에 필요한 용품을 무상으로 대여해준다. 또한 운동회, 콘서트, 별자리 교실, 캠핑스쿨, 오픈 마켓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행사 종료 후 본인 사용용품을 최대 60%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해 참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이벤트 메뉴를 통해 9월 29일까지 응모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9월 30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현대차그룹이 한가위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스한 가족의 정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은 9월 한달 간을 18개사 4천1백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한가위 맞이 사회봉사 캠페인’ 기간으로 선정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한가위 사회봉사 캠페인’ 기간 동안 현대차그룹 임직원 사회봉사단은 홀몸어르신,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소외이웃 4천5백여 세대, 360여 개 사회복지 결연시설 등을 방문해 말벗 도우미, 식사보조, 환경정리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송편, 과일 등 한가위 차례상 준비를 위한 명절음식, 생필품 등을 전달한다. 아울러 각 계열사별 1사 1촌 결연 마을 및 사업장 인근 농촌에서 생산한 우리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는 등 농촌 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나선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총 5억 원 규모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전달해 소외이웃들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며, 추가로 2억 원 규모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매해 협력사 임직원 봉사활동에도 지원한다.
현대·기아차는 추석과 가을을 맞아 9월 한 달간 차량 구입시 다양한 구매혜택과 이벤트를 벌인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 9월 판매조건 및 이벤트 현대차는 9일까지 엑센트와 벨로스터, 제네시스, 투싼ix, 싼타페, 베라크루즈 고객들에게 20만원권 재래시장 상품권을 주는 한가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1년형 싼타페 더 스타일을 구입하면 지난달보다 100만원 늘어난 200만원까지 할인해 준다.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30만원, i30와 i30cw는 50만원, 2011년형 쏘나타는 20만원 또는 5.9%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지난달과 같이 진행한다. 1. 한가위 특별 이벤트 - 9월 1일(목) ~ 9일(금) 엑센트, 벨로스터, 제네시스, 투싼ix, 싼타페, 베라크루즈 계약 고객 중 9월 출고 고객 - 내용 : 20만원 온누리상품권(재래시장상품권) 증정 2. 수해차량 특별할인 이벤트 - 관할 읍/면/동장 발행 피해 사실 확인서 증빙 고객 - 내용 : 100만원 할인(포터, 스타렉스), 50만원 할인(기타 전차종) 3. 5년이상 노후차 보유고객 특별 할
한국지엠이 쉐보레브랜드 도입이후 빠른 성장을 이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지엠은 31일 부평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3월부터 한국 시장에 새롭게 도입한 쉐보레 브랜드의 6개월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브랜드 운영 및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한국지엠 마이크 아카몬 사장은 “쉐보레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열띤 성원과 연이은 신제품 출시, 아울러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서비스에 힘입어 한국지엠의 내수시장 판매 실적이 지난 6개월간 전년 동기 대비 무려 27% 성장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반기에 선보이게 될 신차와 혁신적인 브랜드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이 같은 판매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자동차 브랜드 중 하나인 쉐보레는 국내 시장에 소개된 이 후 브랜드 이미지 측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실적을 보였다. 한국지엠이 최근 실시한 브랜드 이미지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중 98%가 ‘쉐보레 브랜드를 알고 있다’고 답해 높은 수준의 브랜드 인지도를 확인했으며, 55%가 향후 차량 구매에 ‘쉐보레 브랜드를 고려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고객 반응 감동적...신차 지속 출시 한국지엠 판매•마케팅
한국닛산은 최근 일부 언론매체에 “큐브 방향지시등이 한국기준을 위반하였으며, 이에 따라 리콜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된데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한국닛산은 1일 큐브 출시 이전 국내 자동차 안전기준 및 법규에 대한 충분한 사전 검토를 거쳐 해당 차량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현 자동차안전기준에 관한 규칙 제114조(기준적용의 특례) 7항 및 자동차안전기준시행세칙 제 4조(안전기준 인정 외국 안전기준)에 의거하여, 등화장치(방향지시등)의 설치기준이 미국 자동차안전기준 FMVSS108*(미국 자동차안전기준 내 등화장치 관련 조항)을 준수할 경우, 국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큐브가 한국의 자동차 관리법 안전 기준을 위반했다는 일부의 지적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한국닛산은 국내에서의 장기적인 발전과 기여를 목표로 운영하고 으며, 고객의 안전과 심적 평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한국닛산은 이를 지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전 차량이 안전 기준에 의거하여 안전함을 명확히 하고 고객 들의 우려사항이 없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전달됐다.특히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55대(약 42%)로 역대 최다 차량을 전기차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 라인업의 선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이에 앞서 기아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차량 전달식과 더불어 호주오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중이다.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 구매 이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부담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방문객을 비롯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백여 권의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부는 독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선임했다.이번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신임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다.박민우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아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 및 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 및 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진행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 연구 단계였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양산 기술로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