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박람회 여수 유치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던 현대•기아차가 2012 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상위급 글로벌 파트너로 공식 후원에 나선다. 특히, 현대•기아차는 박람회 공식 후원사로는 첫 번째로 최상위 등급인 ‘글로벌 파트너’로 박람회에 참여한다. 현대•기아차는 박람회 기간 중 행사 및 업무용 차량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후원 활동을 통해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적극 지원한다. 현대•기아차는 G20 정상회의 공식차량 지원 등 대규모 국제행사 후원 경험을 바탕으로 여수세계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현대•기아차는 지난 2007년 2012 세계박람회 개최지로 여수가 선정될 수 있도록 정부 및 유관 단체들과 함께 활발한 유치활동을 펼치는 등 여수세계박람회의 시작부터 함께 했다.현대•기아차는 7일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정진행 현대차 사장, 강동석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기아차, 2012 여수세계박람회 공식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정진행 현대차 사장은 “2012 여수세계박람회와 인연이 깊은 현대•
민족의 명절 한가위에 소외된 이들과 함께 명절의 여유와 따스한 정을 나누고자 국내 최대의 자동차부품 전문회사인 현대모비스는 지난 5일을 시작으로 9일까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한가위 봉사활동을 펼친다. ▲ 본부별 사랑 나눔 활동 이 기간 동안 현대모비스 임직원들은 ▲대청종합사회복지관(서울) ▲천안죽전원 ․▲어르신행복마을(울산) ․ ▲가나안복지마을(진천) 등의 복지센터와, 교통사고 피해자녀 및 홀몸어르신을 찾아가 말벗봉사 ‧ 식사제공 ‧ 다과회 ․ 장기자랑 ․ 유아돌보기 ․ 장애아동 목욕봉사 등의 활동을 진행gksek. 또한 결연단체와 저소득 가구에 재래시장 상품권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에 사랑을 나눈다. 특히 한가위를 맞아 1사1촌 결연마을에서 재배하는 쌀, 사과 등의 농산물과 전통재래시장 활성화에 기여하는 재래시장 상품권을 비롯해 결연단체에 필요한 생활필수품 등 총 1억 원어치를 구입하여 결연단체와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03년부터 ‘1본부 1가구 돕기 운동’을 시작해 현재는 총 51개의 단체와 저소득 37가구를 돕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
일본 혼다자동차는 북미ㆍ아시아ㆍ유럽ㆍ아프리카 시장에서 출시된 차량들 96만2000대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혼다는 이날 소형차 피트, 피트 아리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CR-V 등 93만6000대에 대해 실험을 한 결과 운전석 측 파워윈도에서 스위치가 열로 녹아 불이 붙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또 세계 시장에 출시된 소형 하이브리드 승용차 CR-Z에서 전자제어유닛(ECU) 소프트웨어(SW)의 문제점이 발견됨에 따라 이들 차량 2만6000대도 리콜한다고 혼다는 덧붙였다.한편 도요타자동차는 엔고(高) 극복을 위해 미국 시장용 신형 캠리 승용차를 일본 내에서 생산ㆍ수출하지 않고 생산지를 전량 북미 현지공장으로 옮기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도요타는 또 미국 외 기타 해외 시장용 캠리도 일본 국내 생산을 점차 줄이고 해외 생산을 늘려 엔고로 인한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현대ㆍ기아차는 인텔코리아, 씨앤에스테크놀로지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분야 기술 개발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한다. 현대ㆍ기아차는 5일 JW메리어트 호텔(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양웅철 현대ㆍ기아차 연구개발본부 부회장, 톤 스틴먼(Ton Steenman) 인텔 부사장, 김동진 씨앤에스테크놀로지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개발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3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보다 개선된 엔터테인먼트, 위치기반 서비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등을 구현할 수 있는 차세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에 협력할 방침이다. 인텔은 차량용 인텔 아톰 프로세서 기반 플랫폼ㆍ어플리케이션ㆍ소프트웨어 개발을 담당하고, 씨엔에스테크놀로지는 차량용 맞춤형 반도체 개발을 지원하며, 현대ㆍ기아차는 이를 바탕으로 개발된 ‘차세대 차랑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실제 차량에 적용할 계획이다. 양웅철 현대ㆍ기아차 연구개발본부 부회장은 “최근 자동차 안에서 즐기는 디지털 생활의 핵심인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기술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인텔, 씨앤에스테크놀로지와 함께 고객들의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차세대 차량 IT 기술 개발을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5일 자사의 MINI 브랜드 딜러인 도이치 모터스가 MINI 대전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MINI 대전 전시장은 MINI의 6번째 전시장이자 국내 최대 규모로, 연면적 1,349m²(408평), 지하1층, 지상 4층 규모를 자랑하며, 총 9대의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다. 특히,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통합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MINI 단독 전시장으로, 차량 전시 및 판매, 애프터서비스, 부품 구입 등을 한번에 처리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전반적인 디자인과 인테리어에 있어서도 MINI만의 독특한 색채와 느낌이 묻어난다. 강렬한 붉은 계열의 조명과 프레임, 카페 분위기의 MINI 오픈 테라스와 라운지 등 MINI만의 독창적인 개성을 살린 특별한 공간도 마련돼, MINI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MINI 대전 전시장은 다양한 MINI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제품 전시 공간을 마련해 세련되고 트렌디한 MINI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만족시킨다. MINI 고객들과 매장 방문 고객들을 위한 MINI 바를 마련해 보다 안락하고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꾸몄으며, 이후
일본의 도요타자동차가 중국에서 주력 차종인 하이브리드차의 핵심 부품을 생산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4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도요타자동차는 하이브리드차의 핵심 부품인 모터와 전지 등을 중국 현지에서 생산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주력 차종인 프리우스 등의 주행 성능과 연비 등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을 도요타가 해외에서 생산하는 것은 처음이다. 도요타가 첨단차의 기간 부품을 중국에서 생산하기로 한 것은 생산의 현지화를 진전시켜 가격경쟁력을 높임으로써 시장 점유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도요타는 중국 시장에서 그동안 고전해왔다. 도요타는 가정에서 충전이 가능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V)의 투입에 맞춰 이르면 2013년에 중국서 기간 부품의 현지 생산을 시작한다. 도요타는 중국 당국으로부터 프리우스의 현행모델 생산 허가를 받았으며, 이르면 내년부터 중국 자동차 대기업인 제일기차집단과의 합병회사를 통해 생산할 계획이다.
한국지엠은 한가위 연휴를 맞아 오는10일까지 쉐비 케어 해피 추석 서비스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쉐보레 전국 서비스센터, 바로서비스 및 지정서비스 등 총 437개소에서 실시된다. 한국지엠은 쉐보레 서비스 네트워크 입고 고객을 대상으로 엔진오일과 필터, 점화 플러그와 케이블, 에어 클리너, 브레이크 패드, 액세서리 벨트, 타이어, 벌브(전구) 점등 상태 등 7개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또 특수 장비를 이용한 살균 탈취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념품으로 천연 펄프 방향제도 제공한다. 또한, 캠페인 기간내 서비스 센터를 방문, 무상점검을 받은 쉐보레 멤버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쉐보레 럭셔리 카마로와 콜벳 미니카를 각각 50명씩 총 100명에게 제공한다. 추첨 결과는 쉐보레 홈페이지(www.chevrolet.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한국지엠은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9일부터 14일까지 6일 동안을 추석 연휴 특별 서비스기간으로 정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국 고속도로 및 국도 휴게소 다섯 곳에서 귀성길 차량의 안전 운전을 위한 타이어 공기압 체크 등 예방 점검과 함께 소모성 부품(엔진 오일, 냉각수, 워셔액, 벌브
크라이슬러 그룹 LLC는 지난 8월 미국 시장에서 총 130,119대를 판매하여 전년 동월 대비 31%의 놀라운 성장세를 기록하고, 2007년 8월 이후 최다 8월 월간 판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크라이슬러 그룹의 8월 판매 실적은 17개월 연속 전년대비 판매 성장세를 보인것dlek. 크라이슬러를 비롯, Jeep, 닷지, 램 트럭, 피아트 등 모든 브랜드가 판매 성장세를 보여주며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 특히, 지난 8월 한달 간 Jeep브랜드는 모든 모델들이 판매 성장을 보이며 40,613대 판매되었으며, 전년 동월대비 58%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16개월 연속 판매 증가률을 기록했다. 그 중 오프로더의 아이콘 랭글러와 도심형 컴팩트 SUV뉴 컴패스의 판매가 전년 동월대비 각각 69%, 130% 증가세를 보이며 크라이슬러 그룹 판매 실적에 큰 기여를 했다. 이 밖에도 크라이슬러 그룹의 야심작인 차세대 중형 세단 200이 총 10,861대가 판매되어 142%의 놀라운 판매 성장세를 보였으며, 동시에 출시 이후 월간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크라이슬러 그룹의 미국 세일즈를 총괄하고 있는 레이드 빅랜드는 “최근 불안정한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크라이슬러 그룹은
BMW가 후미등(燈)의 문제와 연료필터의 결함 등으로 36만대의 차량을 리콜한다. BMW는 1일 일부 차종에서 후미 브레이크등과 진로전환 점멸등이 간헐적으로 꺼지는 결함이 발생, 뒤따르는 차량 운전자의 주의를 제대로 끌지 못해 추돌 사고의 위험성이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보고된 BMW의 리콜 대상은 2002~2005년식 325i, 325xi, 330i 및 330xi 등 3-시리즈 24만1천대이다. BMW 독일 본사의 안드레아스 람프카 대변인은 이번 차량 후미등 문제에 따른 리콜은 미국시장에 국한된다면서 정기 점검의 일환으로 이미 2만대에 대해서는 수리를 마쳤다고 말했다. 또 이 결함으로 인한 사고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BMW는 이에 앞서 지난 달 31일에는 엔진 가동이 멈춘 뒤에도 연료의 필터-히터가 계속 작동할 수 있는 문제를 발견하고 전 세계에서 해당 디젤차량 12만대에 대해 리콜에 나섰다. 회사 대변인은 미국에서는 2008년 9월부터 2009년 4월 사이에 제조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5 모델 2천대가 리콜 대상이며 다른 나라에서는 X3, X6 및 일부 1-시리즈, 5-시리즈, 7-시리즈 모델이 대상이라고
한국지엠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9월 자동차 판매조건을 발표했다. ▶특별 구입 혜택 -스파크 : 내비게이션 또는 블랙박스 내장형 하이패스 단말기 무상 제공 (고객선택 가능) – 유예 할부 선택 시 중복 적용 불가 (내비게이션 사양 업데이트: 3D지도 탑재, 8G 용량 업데이트) LS 트림 (LPG차량 제외) 구매 고객에게 무선시동키 무상 제공 ▶유예할부 (유예금 50%/36개월) -대상 : 스파크/아베오/크루즈/알페온 -스파크 : 선수금 19만 9천원, 할부이율 4.9% -아베오/크루즈 : 선수율 10%. 할부이율 5.9% -알페온 : 선수율 10%, 할부이율 6.9% ▶3.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아베오/크루즈(가솔린) -선수율 10%, 3.9% 이자율 ▶5.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스파크, 크루즈(디젤) -스파크 : 선수금 10만원 / 크루즈(디젤) : 선수율 10% ▶4.5%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알페온 -선수율 10%, 4.5% 이자율 ▶1.0% 초저리할부(36개월) 신규투입 -대상 : 알페온(MY11 3.0 only) -선수율 30%, 할부이율 1% ▶올란도 저리할부(12,2
현대자동차가 현대차 보유고객 및 네이버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캠핑용품 전문업체인 ‘코베아’,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함께 ‘제5회 현대자동차 오토캠핑 페스티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현대차는 추첨을 통해 총 400가족을 초청해 충남 천안시 소재 서곡야영장에서 다음달 8일~9일, 15일~16일 등 2차에 걸쳐 1박 2일 일정으로 오토캠핑을 개최한다. 캠핑기간 동안 참가 가족들에게 4인 가족용 텐트와 코펠, 버너, 테이블 등 캠핑에 필요한 용품을 무상으로 대여해준다. 또한 운동회, 콘서트, 별자리 교실, 캠핑스쿨, 오픈 마켓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행사 종료 후 본인 사용용품을 최대 60%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해 참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이벤트 메뉴를 통해 9월 29일까지 응모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9월 30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현대차그룹이 한가위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스한 가족의 정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은 9월 한달 간을 18개사 4천1백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한가위 맞이 사회봉사 캠페인’ 기간으로 선정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한가위 사회봉사 캠페인’ 기간 동안 현대차그룹 임직원 사회봉사단은 홀몸어르신,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소외이웃 4천5백여 세대, 360여 개 사회복지 결연시설 등을 방문해 말벗 도우미, 식사보조, 환경정리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송편, 과일 등 한가위 차례상 준비를 위한 명절음식, 생필품 등을 전달한다. 아울러 각 계열사별 1사 1촌 결연 마을 및 사업장 인근 농촌에서 생산한 우리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는 등 농촌 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나선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총 5억 원 규모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전달해 소외이웃들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며, 추가로 2억 원 규모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매해 협력사 임직원 봉사활동에도 지원한다.
현대·기아차는 추석과 가을을 맞아 9월 한 달간 차량 구입시 다양한 구매혜택과 이벤트를 벌인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 9월 판매조건 및 이벤트 현대차는 9일까지 엑센트와 벨로스터, 제네시스, 투싼ix, 싼타페, 베라크루즈 고객들에게 20만원권 재래시장 상품권을 주는 한가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1년형 싼타페 더 스타일을 구입하면 지난달보다 100만원 늘어난 200만원까지 할인해 준다.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30만원, i30와 i30cw는 50만원, 2011년형 쏘나타는 20만원 또는 5.9%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지난달과 같이 진행한다. 1. 한가위 특별 이벤트 - 9월 1일(목) ~ 9일(금) 엑센트, 벨로스터, 제네시스, 투싼ix, 싼타페, 베라크루즈 계약 고객 중 9월 출고 고객 - 내용 : 20만원 온누리상품권(재래시장상품권) 증정 2. 수해차량 특별할인 이벤트 - 관할 읍/면/동장 발행 피해 사실 확인서 증빙 고객 - 내용 : 100만원 할인(포터, 스타렉스), 50만원 할인(기타 전차종) 3. 5년이상 노후차 보유고객 특별 할
한국지엠이 쉐보레브랜드 도입이후 빠른 성장을 이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지엠은 31일 부평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3월부터 한국 시장에 새롭게 도입한 쉐보레 브랜드의 6개월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브랜드 운영 및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한국지엠 마이크 아카몬 사장은 “쉐보레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열띤 성원과 연이은 신제품 출시, 아울러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서비스에 힘입어 한국지엠의 내수시장 판매 실적이 지난 6개월간 전년 동기 대비 무려 27% 성장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반기에 선보이게 될 신차와 혁신적인 브랜드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이 같은 판매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자동차 브랜드 중 하나인 쉐보레는 국내 시장에 소개된 이 후 브랜드 이미지 측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실적을 보였다. 한국지엠이 최근 실시한 브랜드 이미지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중 98%가 ‘쉐보레 브랜드를 알고 있다’고 답해 높은 수준의 브랜드 인지도를 확인했으며, 55%가 향후 차량 구매에 ‘쉐보레 브랜드를 고려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고객 반응 감동적...신차 지속 출시 한국지엠 판매•마케팅
한국닛산은 최근 일부 언론매체에 “큐브 방향지시등이 한국기준을 위반하였으며, 이에 따라 리콜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된데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한국닛산은 1일 큐브 출시 이전 국내 자동차 안전기준 및 법규에 대한 충분한 사전 검토를 거쳐 해당 차량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현 자동차안전기준에 관한 규칙 제114조(기준적용의 특례) 7항 및 자동차안전기준시행세칙 제 4조(안전기준 인정 외국 안전기준)에 의거하여, 등화장치(방향지시등)의 설치기준이 미국 자동차안전기준 FMVSS108*(미국 자동차안전기준 내 등화장치 관련 조항)을 준수할 경우, 국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큐브가 한국의 자동차 관리법 안전 기준을 위반했다는 일부의 지적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한국닛산은 국내에서의 장기적인 발전과 기여를 목표로 운영하고 으며, 고객의 안전과 심적 평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한국닛산은 이를 지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전 차량이 안전 기준에 의거하여 안전함을 명확히 하고 고객 들의 우려사항이 없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지난 3월 4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BVB) 내한 행사에 차량을 지원하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이어갔다. 올해로 3회를 맞은 ‘BVB 비즈니스 리셉션’은 파트너사 및 팬들을 초청해 구단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네트워킹 행사다. 폴스타코리아는 BVB 레전드 플레이어 및 주요 관계자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폴스타 4를 제공했다. 또한 이들을 폴스타 스페이스 서울로 초청해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사진 촬영과 사인카드 증정 등 현장에서 이들을 알아본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한편, 폴스타는 지난해 8월 BVB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구단에 총 60대의 차량을 제공해오고 있다. 2025/26 시즌부터 3년간 분데스리가, DFB 포칼, UEFA 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한 모든 대회에서 BVB 프로 선수단 유니폼 소매에 폴스타 로고를 노출하고 있다. 이는 유럽 최대 자동차 시장 중 하나인 독일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폭스바겐코리아가 올해 골프 GTI 탄생 50주년을 맞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골프 GTI 대학생 AI 영상 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 ‘골프 GTI 대학생 AI 영상 광고 공모전’은 국내외 대학 재학생, 휴학생 및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생성형 AI 및 AI 기반 영상 제작 기술을 활용해 골프 GTI를 주제로 한 30초 분량의 영상 광고 콘텐츠를 제작해 응모할 수 있다. 출품한 AI 영상의 심사는 ▲주제 적합성 ▲ 창의성 및 독창성 ▲AI활용 적절성 및 혁신성 ▲완성도 ▲브랜드 메시지 전달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지며, 총 3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공모전 수상작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실제 마케팅 콘텐츠로 활용돼 고객들에게 골프 GTI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베스트 골프 GTI 상 1명에게는 오는 5월 중순 독일에서 진행되는 폭스바겐 본사의 GTI 50주년 글로벌 행사 프로그램 참가 기회가 제공된다. 베스트 AI 크리에이티브 상 및 베스트 퍼포먼스 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300만원, 1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GTI 50주년 글로벌 행사가 개최되는 독일 뉘르부르크링은 ‘녹색 지옥’이라 불리는 레이싱 트랙으로
BYD가 전기차의 대표적인 난제로 꼽히는 충전 속도 한계와 저온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와 ‘FLASH 충전 기술’을 공개했다.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는 충전 속도 부문에서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 배터리 잔량(SOC) 10%에서 70%까지 단 5분 만에 충전이 가능하며, 9분이면 97% 충전이 가능하다. 특히 영하 30도의 극한 환경에서도 20%에서 97%까지 충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상온 대비 단 3분 차이에 불과하다. 또한 BYD는 인프라 로드맵을 발표하며 중국 전역에 2만 개 규모의 FLASH 충전소를 구축하고, 2026년 말까지 글로벌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왕촨푸 BYD 회장은 "업계가 직면한 고질적인 과제인 느린 충전 속도와 저온 성능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며 이번 기술 개발의 의의를 강조했다. 6년간 연구개발 끝에 탄생한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는 내연기관차의 주유 속도에 버금가는 충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존 배터리 공학계에서는 ‘급속 충전’과 ‘높은 에너지 밀도’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이 어려운 난제로 꼽혀 왔다. 반면 BYD는 1세대 대비 에너지 밀도를 5% 높
렉서스코리아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프로 골퍼 박상현(동아제약), 함정우(하나금융그룹) 선수와 2026년도 ‘팀 렉서스’ 홍보대사 계약을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박상현 선수는 6년 연속, 함정우 선수는 7년 연속 ‘팀 렉서스’ 소속으로 활동하게 되며, 올해 12월까지 렉서스 브랜드를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간다. 렉서스코리아는 선수들의 원활한 경기 참가와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플래그십 모델 ‘L 시리즈’ 차량을 제공해 편안한 환경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또한, ‘어메이징 스윙’ 프라이빗 골프 레슨, 1:1 골프 멘토링 콘텐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온 두 선수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골프 마케팅 프로그램에 참여해 렉서스만의 차별화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과 브랜드 철학을 전하는 데 핵심 역할을 지속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팀 렉서스’의 일원으로서 오랜 시간 브랜드와 함께해 온 박상현, 함정우 선수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두 선수와의 파트너십은 단순한 협업을 넘어, 브랜드와 선수 모두에게 영감을 주는 동반 관계
현대자동차가 렌터카 산업의 발전과 신규 및 중소 렌터카 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현대차는 중소 업체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렌터카 업계의 최근 상황을 고려해 ▲할인 혜택 조건 완화 ▲할인 대상 차종 및 금액 확대 ▲렌터카 특화 잔가 보장형 금융 상품 운영 등 렌터카 업체가 현대자동차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렌터카 상생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먼저, 현대차는 신규 및 중소 렌터카 업체의 성장을 돕기 위해 할인 혜택 제공 대상을 확대했다. 기존에는 차량 구매 직전연도에 현대차를 12대 이상 구입했을 때만 할인 혜택을 제공했는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전년도 구매 대수와 상관없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할인 혜택 적용 차량을 ▲투싼 ▲싼타페 ▲코나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쏘나타 ▲그랜저 ▲쏠라티 등 기존 8개에 ▲스타리아와 제네시스 ▲G80 ▲GV70 ▲GV80를 추가해 12개로 대폭 늘려 렌터카 업체의 차량 선택 폭을 넓혔다. 구분 기존 신규 할인 혜택 제공 대상 전년도 12대 이상 구매 업체 조건 없음 할인 차종 투싼, 싼타페, 코나,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쏘나타, 그랜저, 쏠라티 기존 차량 + 스타리아, G
<현대모비스 동계 시험장 전경> <현대모비스 핵심부품을 탑재한 시험 차량이 동계시험장을 주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가 스웨덴 동계시험장으로 글로벌 고객사를 초청하는 신기술 시연회를 펼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현지시간 지난 주말부터 약 열흘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유럽과 북미지역 10여 개 고객사 관계자 약 100명이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는 현재 수주를 논의 중이거나 공급 예정인 신제품을 데모 차량에 탑재해 시연하고, 주행 평가를 거쳐 고객사의 니즈도 파악할 방침이다. 고객사마다 선호하는 요구사항이 달라 각 사별로 특화된 핵심부품 개발과 공급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해외 고객사들은 엔지니어를 중심으로 대규모 인원을 현지에 파견하고 있다. 최근 동계시험장을 방문한 이들은 현대모비스의 제동과 조향 등 핵심부품 솔루션을 탑재한 데모 차량에 직접 탑승하며 만족감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유럽지역 고객사들은 현대모비스가 올해 양산 예정인 차세대 제동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 같은 글로벌 고객사 초청 행사는 고객사 인근 지역에 구축한 현대모비스의 동계시험장에서 이뤄져 가능했다. 스웨덴 동계시험장은
푸조가 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의 출시를 기념하는 시승행사를 3월 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3개 전시장에서 동시 진행한다. 총 17일간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차량 주행 경험을 넘어,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확장하는 브랜드의 감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전시장에는 ‘취향을 넓히는’ 커스터마이징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꾸미기’ 트렌드에 주목, 준비된 다양한 파츠를 활용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볼펜과 스마트폰 스트랩 등 자신만의 굿즈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방문객은 물론, 개성 있는 취미 활동에 관심이 많은 성인 고객까지 친근하고 즐거운 전시장 방문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푸조는 ‘올 뉴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2026 올해의 디자인’ 부문 2관왕 달성 기념 100% 당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승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스크래치 카드를 통해 푸조와 프랑스 프리미엄 캐리어 브랜드 델시가 공동 제작한 여행용 캐리어 ‘푸조 보야지 러기지 (29인치)’를 비롯해 프랑스 프리미엄
지프(Jeep)가 본격적인 아웃도어 활동이 시작되는 3월을 맞아 설레는 봄에 열기를 더해줄 특별 구매 혜택을 3월 한 달간 제공한다. 이번 혜택은 지프의 독보적인 오프로드 DNA를 고스란히 담은 글래디에이터와 지프의 프리미엄 패밀리 SUV 그랜드 체로키L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자유로운 오픈 에어링 경험을 선사하는 픽업트럭 글래디에이터는 모델별로 200만원의 구매 혜택을 제공, 글래디에이터 루비콘은 8,31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글래디에이터 출고 고객 전원에게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의 ‘필드 오피스 큐브(35만원 상당)’를 특별 증정한다. ‘필드 오피스 큐브’는 캠핑이나 오프로드 투어 시 나만의 야외 작업 공간이나 테이블로 활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아웃도어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줄 아이템이다.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지프의 오프로드 DNA가 집약된 정통 픽업트럭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견인력과 4X4 성능을 갖춰 바이크, 보트 등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6인승 3열 구조로 퍼스트 클래스의 안락함을 제공하는 그랜드 체로키 L은 최대 약 478만원의 혜택을 지원받아 9,700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어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