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는 자사의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인 BMW S 1000 RR 선착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파츠 구입 비용을 지원하는 ‘플래닛 파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플래닛 파워 프로모션은 지난 2010년 129대, 올해 10월 기준으로 163대 판매 등 500 cc 이상 대형 바이크 시장에서 판매 1위(스쿠터 제외) 기념으로 10대 한정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BMW 모토라드의 이지라이드(Easy Ride) 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해 차량을 구입하면 구입 비용의 10% 상당, 현금 구매시에는 18% 상당의 파츠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S 1000 RR 모터스포츠 칼라 모델(2,480만원) 기준으로 이지라이드 프로그램을 통해 구입한 고객은 약 248만원, 현금 구매 고객은 약 446만원 상당의 파츠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이 금액은 BMW 모토라드의 각종 라이딩 기어 및 액세서리와 옵션 파츠 등을 구입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BMW 모토라드는 2011년형 R1200GS/어드벤처, R1200RT 모델에 대해서도 구입 금액 대비 10% 상당의 파츠 지원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1.4% 저
닛산 자동차 주식회사는 2일, 2011년도 상반기(회계년도 기준) 및 2/4분기 결산을 발표했다. 2011년 상반기(회계년도 기준: 2011년 4~9월) 당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2.0% 감소한 1,834억엔(23억 US달러, 16억 1천만 유로)을 기록했다. 매출은 4조 3,674억엔(547억 3천만 US달러, 384억 1천만 유로)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5% 감소한 3,097억엔(38억 8천만 US달러, 27억 2천만 유로)으로, 영업 이익률은 7.1%를 달성했다. 경상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3% 감소한 2,954억엔(37억 US달러, 26억 유로)이다. 글로벌 판매 대수는 222만 5천대로,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했다. 카를로스 곤(Carlos Ghosn) 닛산 자동차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닛산은 2011년 상반기에도 강력한 성장을 이루어 건전한 수익구조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당사가 전세계 모든 시장에서 고객에게 혁신적이고 상품성 높은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반영된 결과다라며, 불리한 환율과 연 이은 자연재해, 불안정한 세계경제에도 불구하고, 2011년도 내에 높은 이익
◈ 한국지엠 2011년 11월 판매조건 ◈ ☞특별 구입 혜택-스파크 :5.9% 유예할부에만 무상 네비 증정 ☞유예할부 (유예금 50%/36개월)-대상 : 스파크/아베오-스파크 : 선수금 19만 9천원, 할부이율 4.9% -아베오 : 선수율 10%. 할부이율 5.9% ☞3.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스파크/아베오/크루즈(가솔린/디젤)/알페온/올란도/캡티바-선수금 10만원, 3.9% 이자율(알페온/올란도/캡티바:선수율 10%) ☞5.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스파크-선수금 10만원, 5.9% 이자율 ☞1.0% 초저리할부(36개월) -대상 : 알페온(MY11 2.4/3.0)-선수율 10%, 할부이율 1% ☞슬림 할부-대상 : 말리부, 다마스/라보, 카마로,-선수율 10% (다마스/라보는 선수금 10만원)-할부 이율: 7.5% ☞쉐보레 오토카드로 구매 시 특별할인-쉐보레 삼성 오토카드 또는 쉐보레 롯데 오토카드 사용시 -차종별 20만원/30만원 先 포인트 할인 + 최대 200만원 적립포인트 할인 가능 ☞쉐보레 멤버스 회원 특별 할인-쉐보레 멤버스에 가입한 회원에 대하여 1993년 이후 한국지엠 신차 구입 이력이 있는 고객은 재
현대자동차는 올 10월 국내 58,886대, 해외 305,923대 등 전세계시장에서 작년보다 13.6% 증가한 364,809대를 판매했다. (CKD 제외) ☞국내시장= 승용차 3만6천대 판매, 작년비 8% 감소 현대차는 2011년 10월 국내에서 작년보다 6% 감소한 58,886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는 아반떼가 12,625대를 판매해 5개월 연속 내수 판매 1위에 올랐다. 쏘나타 8,791대, 그랜저 8,611대를 판매한 것을 비롯해, 엑센트 2,326대, 제네시스 1,517대 등을 합해 전체 승용차 판매는 36,450대로 작년 대비 8% 감소한 실적을 올렸다. SUV차종도 투싼ix 3,299대, 싼타페 1,724대 등 모두 5,514대가 팔려 작년보다 21.5% 감소했다. 반면 그랜드스타렉스, 포터를 합한 소형상용차는 작년보다 3.9% 늘어난 13,872대가 팔렸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상용차는 3,050대가 팔려 작년보다 17.2% 증가했다. ☞해외시장=30만5천대 판매, 작년비 18.3% 증가 2011년 10월 해외시장에서는 국내생산수출 114,454대, 해외생산판매 191,469대를 합해 총 305,923대를 판매해, 작년 대비 18.3
현대차가 NHN비즈니스플랫폼과 전략적 제휴 협약을 통해 ‘현대 CAR POINT 프로그램’및 제휴 기념‘고객초청 문화공연 이벤트’를 펼친다. 현대자동차와 NHN 비즈니스플랫폼(NBP)은 1일부터 네이버의 쇼핑 서비스인 네이버 체크아웃으로 쇼핑 시 구매금액의 20%를 적립해주는‘현대 CAR POINT(카 포인트)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 CAR POINT 프로그램’은 네이버 체크아웃을 통해 쇼핑을 한 이용자가 쇼핑 금액의 20%를‘현대 카 포인트’로 적립해 누적 적립된 포인트를 최대 30만원의 할인권으로 교환, 차종에 관계없이 차량 구매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현대차와 NBP만의 특별한 구매혜택 프로그램이다. 특히‘현대 카 포인트’차량구매 혜택은 현대차의 다른 구매혜택 서비스와 함께 추가로 적용할 수 있어 네이버 체크아웃 이용자들은 보다 많은 혜택을 받고 현대차를 구매할 수 있다. (단, 포인트 적립은 2011년 11월 1일~2013년 1월 31일까지 가능하고 포인트를 통한 차량 구매혜택은 2011년 11월 1일~2013년 7월 31일까지 가능함) 한편 현대차와 NBP는‘현대차- NBP제휴기념 고객초청 문화공연 이벤트’도 펼친다. 이벤트 응모
르노삼성차의 멤버십 서비스 내용이 한 층 업그레이드 됐다.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 프랑수아 프로보)가 삼성의 공동 멤버십 서비스인 U-Point (U-포인트)와 제휴하고 생활혜택을 강화한 업그레이드 멤버십 서비스를 선보인다. ‘10년 연속 고객 만족도 1위’ 달성을 기념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르노삼성자동차의 멤버십은 기존에 ▲차량구입 후 10년까지 유용하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로열티 프로그램과 소모품 무상 교환, ▲차량 무상 점검 등 르노삼성자동차 만의 차량 관련 프리미엄 서비스에, ▲추가로 자동차 보험, 미용실, 영화관, 화장품, 여행, 관광 등 다양한 삼성 관계사와 제휴 가맹점에서의 생활 관련 포인트 적립과 할인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규 멤버십 카드를 발급받은 르노삼성자동차 구입 고객이라면 누구나, 르노삼성자동차 순정용품 쇼핑몰(http://mall.renaultsamsungM.com), 삼성전자 디지털 프라자, 모두투어, CGV 등 다양한 U-Point 가맹점에서 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으며,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가입시에는 3만점 U-Point가 적립된다. 또한 삼성카드와 제휴하여 삼성 S 클래스 신용 멤버십 카드로도 발급받아 더욱
국내 수입차업계 최초 코스닥 상장사이자 BMW의 공식 딜러인 도이치모터스는 자사가 운영하고 있는 BMW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판매프로그램(BPS, BMW Premium Selection) 웹 사이트를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 새로 리뉴얼된 BPS 웹 사이트(www.bmwbps.com)는 BMW의 프리미엄 중고차 프로그램으로 12개월 책임 보증 수리, 72가지 완벽 기술 점검, 편리한 리스 승계 등에 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입고 전 중고차 상품 리스트를 온라인상에 신속하게 공개해 고객들이 신차급의 BMW, MINI 프리미엄 중고차를 빠르게 만날 수 있게 했다. 고객들은 BMW BPS 웹사이트를 통해 프리미엄 중고차 상품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희망 차량 예약과 차량 매입까지 홈페이지 상에서 예약할 수 있다. 특히, 도이치모터스는 이번 웹사이트 리뉴얼 오픈과 함께 국내 수입차 업계 최초로 BPS 모바일 웹사이트(스마트폰에서 www.bmwbps.com)를 구축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도이치모터스는 12월까지 웹 사이트의 ‘희망차량예약’ 시스템을 통해 BMW를 구매하는 고객 20명
최근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의 출퇴근 차량으로 알려진 벤츠버스와 비슷한 모델이 국내 자동차 쇼핑몰 보배드림에 등장했다. 보배드림에 중고매물로 등록된 이 차량은 벤츠 스프린터 3,500cc 모델에 해당된다. 벤츠 스프린터는 크게 패신저 밴(승객수송용), 카고 밴(화물수송용), 캡 섀시 등 3가지의 모델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으며, 엔진은 2.2L 4기통, 3.0L V6, 3.5L V6로 나뉜다. 전.후방 카메라를 비롯하여, 앞·뒤좌석 TV, 인터폰, 전동식 햇빛가리개, 32인치 TV, 접이식 테이블, 냉장고 등 풍부한 옵션이 구비되어 있어 움직이는 응접실처럼 실용성이 매우 높은 차량이다. 벤츠 스프린터의 가장 큰 특징은 같은 차체를 이용하여 승객용, 구급용, 화물수송용 등 주문자의 특성에 맞게 생산이 가능하여, 주문자의 용도에 따른 차량의 옵션을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다. 신차 출시가격은 4천만원 후반에서 시작되며, 주문자가 추가하는 옵션에 따라 2억원이 넘는 모델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지난 26일 부산 동아대학교에서 배우 안재모씨와 함께 ‘친환경 드라이빙 스쿨’을 개최하고 새내기 운전자인 대학생에게 친환경 운전법 전파에 나섰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친환경 캠페인 에코 액션의 일환으로 지난 2009년부터 동호회와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친환경 드라이빙 스쿨’은 이번이 다섯번째로, 친환경 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운전에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전파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5월 이후 두번째로 배우 안재모씨가 강사로 나서 전문 카레이서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소배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7가지 친환경 운전법과 안전운전 방법을 더욱 쉽게 강의하여 대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행사 후에는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친환경 안전운전문화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배우 안재모씨는 “이번 강의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운전은 물론 친환경 운전에도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라며,“앞으로도 카레이서로 활동하면서 느낀 다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친환경 운전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더욱 재미있고 쉽게 전파하고 싶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이
토요타자동차는 토요타, 다이하츠 공업 및 히노자동차를 포함한 9월 생산, 일본 판매 및 수출 실적을 26일 발표했다. 9월 일본 국내 및 해외생산은 각각 전년 동월의 99.7%, 118.2%인 380,164대, 445,448대로 이들을 합친 글로벌 생산은 총825,612대로 전년 동월의 108.9%를 달성했다. 또한 순수 토요타차의 일본 국내판매의 경우 137,174대를 판매, 전년동월의 102.5%를 기록, 13개월만에 전년 동월실적을 상회했다. 수출도 전년 동월의 118.7%인 189,730대로 2개월 연속 전년실적을 상회하여, 뚜렷한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 관계자는 이와 관련 “8월에 이어 9월에도 글로벌 생산실적이 2개월 연속 전년 동월 실적을 상회한 것은 본격적으로 정상궤도에 진입한 것을 나타내는 것” 이라고 말했다.
폴크스바겐이 올해 도요타와 제너럴모터스(GM)를 제치고 자동차시장 세계 1위 업체에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폴크스바겐은 중국·인도 등 신흥시장에서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올해 판매량이 13% 늘어 총 810만대에 이를 것이라고 블룸버그가 조사를 의뢰한 전문가들이 24일(현지시간) 밝혔다. 반면 GM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8% 늘어난 755만대, 도요타는 9% 줄어든 727만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해 전 세계 자동차 판매 3위 업체였던 폴크스바겐이 급부상한 이유로는 신흥시장에서의 판매 증가와 1위 업체 도요타의 부진이 꼽힌다. 시장조사기관 JD파워는 폴크스바겐이 올해 중국에서 20%에 가까운 판매량 증가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폴크스바겐이 중국과 인도에서만 올해 전체 판매량의 3분의 1을 팔아치울 것으로 전망했다. JD파워 상하이지부의 제니 구 분석가는 신흥시장 소비자들은 아직 차를 새로 사들이는 단계라 성장가능성이 크다며 폴크스바겐은 이를 깨닫고 신흥시장 개척에 많은 공을 들였다고 말했다. 중국에 진출한 최초의 외국 자동차업체인 폴크스바겐은 중국에 공장 2개를 더 세우고 생산을 현재의 2배인 300만대까지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도요타
기아자동차가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2011년 동계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이번 동계 인턴사원은 4년제 학사과정 2012년 8월 또는 2013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원서 접수는 10월 25일부터 11월 7일 15시까지 기아차 채용 홈페이지 (http://recruit.kia.co.kr)을 통해서 진행된다. 모집부문은 ▲일반사무 부문에서 재경, 국내영업/마케팅, 해외영업/마케팅 ▲생산 부문에서 생산(공장), 생산기술, 품질, 구매 등으로 지원자는 자신에 맞는 부분을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전형 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인적성검사 (HKAT), 3차 면접전형 등이며, 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된 인턴사원들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총 5주에 걸쳐 자동차 산업 입문 교육 및 현업 실습을 받는다. 동계 인턴사원들은 입문 교육에서는 기아차의 위상 및 브랜드경영에 대한 이해,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을 교육받고, 각 현업 부서로 배치되어 담당 멘토의 지도 아래 자동차 산업의 분야별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기아차는 동계 인턴 실습기간 중 수행 프로젝트 및 평가 우수자에게는 신입사원 채용에 있어 우대 혜택을 부여할 계
재규어 코리아가 디자인과 성능이 향상된 더 뉴 재규어 XF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11월 말부터 국내에 본격 출시하며 이에앞서 11월 초부터 전시장에서 사전계약에 들어간다. 더 뉴 재규어 XF는 신형 2.2리터 AJ-i4D 터보 디젤 엔진을 비롯, 3.0리터 V6 터보 디젤 엔진을 장착한 ‘럭셔리’, ‘프리미엄’, ‘포트폴리오’ 모델과 5.0리터 직분사 V8 DOHC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5.0 ‘프리미엄’, 그리고 5.0리터 V8 수퍼차저 엔진을 장착한 XFR 등 총 6가지 라인업을 선보인다.더 뉴 재규어 XF 라인업 중 최초로 선보이는 2.2리터 AJ-i4D 터보 디젤 엔진은 재규어 모델 역사상 가장 뛰어난 연료효율과 정숙성을 갖춘 모델이다. 최대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5.9kg.m를 기반으로 뛰어난 주행 성능을 갖췄다. 여기에 ZF사의 8단자동변속기, 스톱 앤 스타트 기능 등을 갖춰 효율성도 높였다. 과감한 페이스리프트로 재규어의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고성능 모델의 강인함을 부각시켰다. 심장박동과 같은 속도로 깜빡이는 엔진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회전하며 열리는 통풍구, 센터콘솔에서 운전자의 손안으로 솟아오르는 재규어 드라이브 셀렉터 등 재규어
볼보트럭코리아 (대표: 김영재)는 지난 21일과 22일 (현지시간) 양일에 걸쳐 볼보의 고향인 스웨덴 고텐버그에서 개최된 ‘2011 볼보트럭 연비왕 세계대회’에서 한국 대표가 온로드 부문 세계 결승에서 최종 우승에 이어 오프로드 부문 아시아 지역 챔피언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볼보트럭 연비왕 세계대회’는 아시아 및 유럽 국가에서 선발된 각 국의 연비왕들이 참가하여 최고의 승자를 가리는 행사로, 올해에는 예선전을 포함 총 17개 국, 3500여명의 연비왕들이 대거 참여하여 명승부를 펼쳤다. 세계 최종 결선에 앞서 한국, 스웨덴, 영국, 러시아 등 전 세계 각국을 대표하여 선발된 17명의 운전자들이 지역 왕중왕전을 거쳐 결승에 진출했다. 먼저 온로드 부문은 볼보의 첨단 변속기 I-Shift를 장착한 볼보트럭 유로5 FH460 4x2 트랙터에 트레일러를 장착한 총 중량 40톤, 전장 14m의 차량으로 8Km 구간을 운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온로드 부문 한국 대표로 출전한 석영개발㈜의 한호균 씨는 아시아 5개국 대표가 출전한 아시아지역 결승전에서 2위와 무려 10%의 연비차이를 보이며 당당히 세계대회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어 열린 세계대회에서 한호균 씨는 유럽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그렉 필립스)는 22일 경기도 화성 기술교육센터에서 ‘2011 크라이슬러 스킬 컨테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크라이슬러 코리아의 ‘스킬 컨테스트’는 대고객 접점에 있는 서비스 인력의 정비 기술을 향상시키고, 서비스 의욕을 고취시키고자 매년 개최되는 대회로, 전국 크라이슬러Jeep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선발된 기능 인력을 대상으로 정비 실기평가와 기술 및 부품 이해 등을 평가하는 논술시험을 거쳐 각 부문별 최고의 인력을 선발한다. 참가자들의 열띤 경합 끝에 렉스모터스(성동)에서 참가한 이완규 씨가 올해 스킬 컨테스트 정비 부문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우승자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상금 및 상장, 상패가 수여되었다. 또한 2등과 3등을 수상한 아크로스타(송파)의 신대섭씨와 프리마모터스(일산)의 이덕수씨에게도 각각 150만원과 1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장이 주어졌다. 또한 같은 기간에 진행되었던 부품 부문 컨테스트에서 최종 우승한 렉스모터스(성동)의 오형민씨, 그리고 2등, 3등을 차지한 아크로스타 모터스의 이동해(강남)씨와 렉스모터스(마포)의 이동우씨의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크라이슬러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전달됐다.특히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55대(약 42%)로 역대 최다 차량을 전기차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 라인업의 선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이에 앞서 기아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차량 전달식과 더불어 호주오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중이다.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 구매 이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부담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방문객을 비롯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백여 권의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부는 독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선임했다.이번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신임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다.박민우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아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 및 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 및 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진행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 연구 단계였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양산 기술로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