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대표: 정우영)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12년 한국산업브랜드파워(K-BPI)` 모터사이클 부문에서 10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해 골든 브랜드로 선정 되었다고 밝혔다. K-BPI는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 등 소비자 구매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파워를 지수화한 것이며 이 지표를 통해 소비자의 브랜드 구매성향을 예측할 수 있다. 혼다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모터사이클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으며 10년 이상 연속 1위로 선정된 기업에게 주어지는 ‘골든 브랜드’에도 선정되었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사장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한 브랜드 경쟁력 조사에서 10년 연속 1위에 선정된 것은 품질 및 서비스에 대한 혼다코리아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실이다.”라며, 앞으로도 혼다 만의 CS No.1 정책을 십분 활용하여 더욱 많은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힘 쓸 것” 이라고 덧붙였다.
LS전선(대표: 구자열)이 중국과 미국 등 글로벌 시장 규격을 만족시키는 광산산업용 케이블 제품 개발과 해외 인증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들은 최근 원전 사고와 고유가로 석탄 등 광물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중국과 인도 등 신흥 경제대국의 석탄 수요가 증가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자원 개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광산 기업들의 대형화, 장비 현대화에 따라 점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중국을 1차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LS전선은 국내 R&D센터를 중심으로 중국 R&D센터와 현지 출자사 LS홍치전선과 함께 중국표준규격(MT, 메탄 중국 발음기호 Mei Tan 약자. 석탄채굴 의미) 제품 20여종을 개발하고, 전 제품에 대해 인증을 받았다. 이 인증으로 LS전선은 굴착기 및 이동 굴착기, 이동 변압기, 지하 드릴과 컨베이어벨트 등 광산 채굴 프로세스에 꼭 필요한 제품들에 공급되는 모든 케이블을 패키지화 하여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풍부한 광산자원을 갖춘 미주 시장 공략을 위해 노천과 지하 광산에서 사용되는 특수 케이블을 새로 개발했다. 이 제품은 내마모성과 인장력이 우수한 폴리우레탄을 피복으로 사용, 친환경적이며,
휘발유 가격의 고공행진이 지속되고 있다. 서울 거의 전지역에서 이미 리터당 2,000원을 넘은지 오래됐으며 가격이 다소 싸다고하는 강북 일부지역에서도 2,000원 미만은 찾아보기 쉽지 않다. 천정부지로 치 솟고있는 기름값으로 인해 이제는 차를 운행하기도 겁이 난다고 한다. 그렇다고 아예 차를 놔두고 다닐수도 없는 노릇, 차량운행을 자제하면서 운행을 하더라도 연료소모를 적게하는 효율적인 운전방법을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소에 에코 드라이빙만 잘 실천해도 기름값 걱정을 조금은 덜 수 있다. 연비를 높이고 환경도 보호하는 일석이조의 에코 드라이빙 노하우를 알아본다. 1).항상 속도계를 확인하자. 엑셀레이터 사용을 줄이고 88km/h~105km/h정도로 일정한 속도만 유지해도 연료효율을 높일 수 있다. 최근 출시되는 차량에는 일정한 속도를 유지해주는 크루즈 컨트롤이 장착돼 있는데 특히 고속도로 주행시 연료효율을 높이는 효과가 있으니 참고하자.2). 엑셀레이터와 브레이크는 부드럽게 밟자. 급가속이나 급감속을 하는 운전습관은 연료소모를 높이며 타이어의 수명도 줄어들게 한다. 도로의 흐름을 미리 예측해 엑셀레이터와 브레이크를 점진적으로 밟으며 운전해야 연료효율을 높이
한국지엠이 쉐보레 브랜드 국내 출범 1주년을 기념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실시하는 ‘러브 모어 페스티벌’이 많은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있다. 한국지엠은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쉐보레 첫 돌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대규모 행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기간중 ▲카마로, 말리부, 크루즈 블랙 에디션, 스파크 스트라이프 에디션 등 쉐보레 제품 전시 ▲유니세프와 함께 하는 쉐보레 1주년 기념 기부 행사 ▲추첨을 통한 경품 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요일인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을 찾은 사람들이 전시된 쉐보레 제품을 둘러보는 한편, 다양한 경품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높은 열기를 나타냈다.
4억짜리 슈퍼카가 13일 환상적인 모습을 선 보였지만 이미 주인은 정해져 있었다. 국내에 단 1대만 배정된 이 슈퍼카는 이미 6개월전에 판매예약을 끝낸 상태로 이날 신차발표회는 차량 홍보차원에서 개최됐으며 곧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라고 공식수입판매원인 람보르기니 서울 신중균이사는 밝혔다. 신차를 구입하기위해서는 주문후 1년이상을 기다려한 한다고 한다. 이 슈퍼카의 이름은 가야르도 LP570-4 슈퍼트로페오 스트라달레. 슈퍼카 오너들의 영원한 로망으로 여겨지는 원-메이크 레이싱 모델을 토대로 개발된 가야르도 라인업사상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모델로 570마력, 최고속도 320km/h의 폭발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전세계적으로 150대만 한정 생산/판매되며 한국에는 단 1대뿐이며 가격은 기본모델이 자그만치 4억3,600만원(부가세포함), 고객의주문에 따라 더 높아질 수 있다.. ◇가야르도 LP570-4 슈퍼 트로페오 스트라달레는 어떤 차인가? 지난 2011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최초로 선보인 가야르도 LP570-4 슈퍼 트로페오 스트라달레는 전세계 단 150대만 한정 생산되는 모델로, 최강의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궁극의 디자인을 자랑한다. 특히, 슈퍼카 오너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KBS 주말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의 주연배우인 박광현씨와 소이현씨에게 i40살룬 차량 인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국내 유일의 중형 승용 디젤 세단인 i40살룬의 우수한 상품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월 3일부터 4주간 진행한 ‘i40살룬 유명인 릴레이 시승 이벤트’에 참여해 i40살룬을 직접 체험한 탤런트 박광현씨와 소이현씨가 직접 구매의사를 밝혀 이번 인도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현대차 판매사업부장 곽진 전무를 비롯한 현대차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40살룬 시승소감 발표 및 차량 인도식, 포토타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탤런트 박광현씨와 소이현씨는 “첫 인상부터 고급 유럽 세단을 연상케 하는 감성적인 디자인에 반했고, 직접 차를 타보고 난 후에는 단단한 서스펜션과 민첩한 코너링 등 유럽형 주행감각이 인상적이었다”면서 “처음에는 수입 디젤 차를 놓고 고민했는데 시승 후 i40살룬만의 매력을 느껴 선택하게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최근 세련된 스타일에 유럽형 주행감각을 지닌 i40만의 매력이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i40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며, “차를 직접 타본 스타들도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재규어 랜드로버 아카데미에서 실시한 ‘2012 프리미엄 고객 케어 컨테스트’에서 JL 모터스 임태혁 컨설턴트가 세일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근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고객 만족 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마련된 ‘프리미엄 고객 케어 컨테스트’에는 전국 8개 딜러의 12개 전시장에서 2달에 걸친 예선전 및 준결승전을 통해 선발된 총 10명의 대표 세일즈 컨설턴트가 출전하여 실력을 겨뤘다. 최종 결승전에 참가한 세일즈 컨설턴트는 제한된 시간 동안 고객 니즈에 맞는 맞춤형 상담 스킬 등 실전과 같은 롤플레이를 통해 전문성과 고객 서비스 능력을 평가 받았다. 프리미엄 서비스 컨테스트의 심사는 각 딜러사의 영업 본부장 및 소장,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평가 위원의 채점 결과를 종합하여 평균 점수를 산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최고 세일즈 컨설턴트로 JL 모터스 임태혁 컨설턴트가 선정됐으며 이어 천일 오토모빌 서초 전시장 유건 컨설턴트가 2위, 천일 오토모빌 대치 전시장 이성천 컨설턴트가 3위를 차지했다. 수상자들은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에서 제공하는 상패와
차세대 렉서스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뉴 제너레이션 GS가 모습을 드러냈다. 렉서스 브랜드는 12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뉴 제너레이션 GS의 한국 출시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국내에 출시되는 모델은 한국 고객들의 높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대표 모델인 ▲뉴 제너레이션 GS 350, ▲주행성능을 극대화한 뉴 제너레이션 GS F SPORT, ▲스마트사이징 모델인 뉴 제너레이션 GS 250이다. 하이브리드 모델인 뉴 제너레이션 ▲GS 450h는 하반기 중 출시할 계획이다. 뉴 제너레이션 GS는 전량 렉서스 LS, IS F 등을 생산하는 토요타자동차의 일본 타하라 공장에서 생산된다. 국내 판매 가격(베이스 모델 기준)은 ▲뉴 제너레이션 GS 250이 5,980만원, ▲뉴 제너레이션 GS 350이 6,580만원, ▲뉴 제너레이션 GS F SPORT는 7,730만원으로 책정됐다. 이와 관련 렉서스 브랜드 관계자는 “성능과 사양이 큰 폭으로 향상되었으나, 국내의 보다 많은 고객들이 차원이 다른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가격을 책정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월 200대의 판매목표를 세웠다” 고 말했다. ▶
기아자동차가 고품격 VIP 마케팅의 일환으로 프로 골퍼와 함께하는 원포인트 레슨 행사를 개최한다. 기아차는 K7, 오피러스, 모하비 출고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임진한 프로와 함께 하는 원포인트 레슨 및 프로암 라운딩’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 중 기아차 K7, 오피러스, 모하비를 출고한 개인 고객이라면 참가 신청 가능하며,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kr)를 통해 4월 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35명의 참가자는 4월 12일 개별 통보 및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되며, 참가자는 참가비 10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4월 23일 송도 잭니클라우스 G.C에서 개최되며, 임진한 프로를 포함 KPGA 프로 19명과 함께 프로맞춤 원포인트 레슨 및 프로암 라운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차별화된 VIP 골프 마케팅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상반기 출시 예정인 중형 SUV 신차 ‘DM(프로젝트명)’의 차명을 ‘싼타페’로 확정하고 외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대차는 새롭게 선보일 3세대 신차의 차명을 ‘싼타페’로 확정함으로써 2000년 첫 출시 후 지금까지 국내 60만8천대, 해외 195만2천대 등 총 256만 여대가 판매돼 국내 SUV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온 ‘싼타페’의 브랜드 정통성을 그대로 계승하고자 했다. 신형 ‘싼타페’는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를 기반으로, ‘폭풍의 생성과 소멸 속에서 빚어지는 자연의 강인함과 섬세함’을 뜻하는 ‘스톰 엣지’의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했다. 이를 바탕으로 신형 ‘싼타페’는 전체적으로 대담하고 볼륨감 있는 표면 위에 세련되고 정제된 라인이 부드럽게 조화를 이루며 한층 강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했다. 신형 ‘싼타페’는 현대차의 대표 패밀리룩인 헥사고날 라디에이터 그릴과 입체감을 강조한 차체 하단의 투톤 컬러, 한층 와이드한 느낌의 전•후면부를 통해 미래 지향적이면서 당당한 도시형 SUV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아울러 측면부에는 역동적이고 입체적인 사이드 캐릭터 라인을 통해 공기
-서울 서초구 서초동 법원뒤 교차로 ○ 청구인 주장 (B) 삼거리 교차로에서 청구인 차량이 소로에서 대로로 좌회전하여 진입하던 중, 대로를 직진하던 피청구인 차량과 충돌한 사고임. - 재심청구 사유 이번 사고는 삼거리 교차로 사고로 청구인 차량이 대로 진입 중, 대로 직진하던 피청구인 차량과 충돌한 사고로 교차로를 직진하던 피청구인차량 또한 교차로에서 진입하는 차량의 유무를 확인하고 안전하게 운행할 주의의무가 있으므로 피청구인차량에게도 일정부분 과실이 존재한다 할 수 있음. ○ 피청구인 주장(A) 피청구인차량이 교차로 직진 중 골목길에서 급히 좌회전해나오는 청구인차량과 접촉한 사고. 피청구인차량은 전방을 충분히 주시하였고, 측면을 충돌당한 것이므로 피할 겨를이 없었으며 교차로를 빠져나가는 상황이므로 어떠한 과실도 존재하지 않음. ★결정이유 ☞다수의견 : 신호등이 없는 도로이고, 직진하던 피청구인차량이 서행하지 않은 것으로 보임. 따라서 면책은 어려움. ☞소수의견 : 피청구인 차량은 측면을 충돌당해 피할 가능성이 없었을 것으로 보여 무과실이 타당함 ★과실비율 : 청구인(B ): 90% /피청구인(A): 10% ② 도교법 제26조제1항, 제4항의 취지상 기좌회전
미쓰비시자동차는 컴팩트 크로스오버 ‘RVR’과 픽업 트럭 ‘L200’ 등 신차 2종을 공개하고 판매에 들어간다. 미쓰비시는 한국내 자사 차량의 독점판매 및 사후 서비스를 담당할 전략적 파트너로 CXC(회장 조현호)를 선정하고 오는 16일 일산 킨텍스에서 파트너십 체결 및 신차발표회를 개최한다. 2008년 이후 자사의 차량들을 국내에 소개해 온 미쓰비시자동차는 CXC와 새로운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최상의 고객 만족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CXC는 이번 행사에서 신차 2종과 함께, 다이나믹 세단 ‘랜서’, 295마력의 수퍼차저 스포츠세단 ‘랜서 에볼루션’, 도심형 크로스오버 ‘아웃랜더’, 정통 오프로더 ‘파제로’ 등 2012년형 모델을 강남과 여의도의 미쓰비시자동차 전시장 및 C 스퀘어 네트워크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한다. 단 L200은 오는 9월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고객들은 강남과 여의도의 미쓰비시자동차 전시장과 CXC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자동차 아울렛 매장인 C스퀘어를 통해 미쓰비시자동차 풀라인업을 시승, 렌트, 리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구매할 수 있다. CXC는 앞으로 자동차 관련 캐피탈, 보험, 정비서비스 등 통합서비
토요타자동차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제82회 제네바 모터쇼에서 토요타의 최신 하이브리드 기술을 집약해 초경량화, 고연비를 달성한 차세대 소형 하이브리드 컨셉트 카인 FT-Bh(Future Toyota B-segment hybrid)를 공개했다. FT-Bh는 소형 하이브리드 컨셉트 카로 친환경성은 물론 뛰어난 응답성과 경쾌한 조작성에 의해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밝혔다. 초경량화, 파워 트레인의 효율 향상과 낮은 공기 저항을 추구한 FT-Bh는 유럽의 신연비 측정 기준으로 2.1 L/100 km (약48km/l), CO2 배출량은 현재의 B세그먼트 평균의 절반 이하인 49 g/km를 달성했다. 또한 소형 연료 탱크와 하이브리드용 리튬 이온 배터리를 뒷좌석 아래에 배치함으로써 낮은 무게 중심을 실현, 자동차의 본질적인 주행 성능을 향상 시켰다. <주요 특징> ☞고연비화 기술의 5가지 요소1. 초경량화: FT-Bh는 공차 중량 786 kg을 달성했다. 탄소 섬유 등의 고가의 소재를 사용하지 않고도, 고장력 강판의 사용 확대 등을 통해 차체 구조를 경량화했다. 내장재의 경량화를 비롯하여 차체 골격, 새시, 파워 트레인 등 모든 부품의 경량화
현대·기아차가 미국에서 도요타, 혼다 등 전통적인 고연비 자동차 업체를 제치고 최우수 친환경 브랜드에 올랐다. 현대·기아자동차(회장 정몽구)는 7일(현지시간) 미국 환경보호청이 발표한 ‘자동차 기술, 이산화탄소 배출, 연비 동향 보고서’에서 현대·기아차가 2010년형 모델 기준 기업평균연비 및 이산화탄소 배출 부문에서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미국 환경보호청은 매년 각 자동차업체의 모델에 대한 연비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조사, 분석해 미국 자동차 산업의 친환경 동향을 보고서로 발표하고 있다. 특히, 미국 환경보호청은 자동차 연식별로 각 기업별 평균 연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조사해 순위를 함께 발표하고 있다. 이번 발표에서 현대차와 기아차는 2010년형 모델 기준으로 27.0mpg(환산기준 11.5km/ℓ)의 기업 평균연비를 기록해 25.4mpg(환산기준 10.8km/ℓ)을 기록한 도요타를 제치고 최고 연비 기업으로 올라섰다. 또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에서도 현대차와 기아차는 각각 329g/mile, 330g/mile을 기록해 350g/mile을 기록한 도요타와 357g/mile을 기록한 혼다 등을 제치고 최우수 친환경 브랜드로 우뚝 섰다. 이와
렉서스 브랜드가 오는 12일 차세대 렉서스 변화의 방향성을 제시할 뉴 제너레이션 GS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뉴 제너레이션 GS에 장착되는 각종 첨단 기술과 사양을 전격 공개했다. ☞강력한 개성을 발하는 스핀들 그릴 ‘스핀들 그릴’로 대표되는 강한 개성의 프론트에 의해, 렉서스의 명확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립했다. 특히 공기를 집어 넣는 하부 그릴부는 앞쪽 타이어의 브레이크 냉각 덕트로 연결되어, 공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뛰어난 브레이크 냉각 성능을 확보하는 등 기능적인 면도 철저히 고려 했다. ☞장시간 주행에도 피로감을 느끼지 않는 新개발 시트 전세계 고객의 체형을 연구, 신장 146~200cm까지의 폭넓은 체격을 가진 운전자의 최적의 드라이빙 포지션을 실현했다. 최고급 사양인 ‘Executive’에는, 체격이나 그 날의 주행상태에 맞추어 한층 세심한 조정이 가능한 18 Way 조정식 파워 시트(운전석, 동승석)를 장착했다. ☞마우스 감각을 실현한 2세대 리모트 터치 컨트롤러 사용하기 쉬운 리모트 터치를 한층 더 심플하게 만들었다. 자세나 시선을 움직이지 않아도 편안한 드라이빙이 가능한 차세대 리모트 터치 컨트롤을 채택, 디스플레이 영역과 오퍼레이션
독일의 프리미엄 자동차 부품 기업인 마일레(MEYLE)가 프리미엄 차량을 위한 OE 규격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애프터마켓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제품군은 에어 서스펜션, 스트럿 에어 스프링, 레벨 컨트롤 센서로 구성되며, 공식 서비스센터가 아닌 수입차 일반 정비업체에서도 프리미엄 차량의 에어 서스펜션 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에어 서스펜션은 금속 스프링 대신 공기를 주입한 에어 스프링을 사용해 차고 높이와 승차감을 전자적으로 제어하는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승차감에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부품 중 하나이다. 주행 속도와 노면 상태에 따라 차체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해 고속 주행 시 안정성을 높이고, 도심이나 저속 주행 시에는 승차감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나 수명이 다할 경우 높은 수리 비용이 발생되는 부품 중 하나이다. 그동안 수입차 오너들은 에어 서스펜션에 문제가 생길 경우 높은 가격의 순정 부품으로 교체하거나 전자 제어 호환성이나 밀폐 성능에서 한계가 있는 대체 부품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마일레는 이러한 시장의 공백을 해소하고, 품질과 기능에 대한 타협 없이 합리적인 비용의 수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개발했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약 600억 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 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하여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 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 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1차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2차 프로젝트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독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입증했다. 기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쌓은 신뢰와 전반적인 경쟁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 이번 2차 수주 성공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저 케이블 시장은 2030년까지 약 34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섬이 많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약 20조 원 규모로 전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LS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해외 수주 레퍼런스를 강화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S전선 관계자는 “과거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