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 호주법인은 지난 20일 열린 핑크 피터스 데이행사에 참여하여 수익금 전액을 공익 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핑크 피터스 데이’는 호주 크리켓 영웅인 글린 맥그라스의 부인이 유방암으로 세상을 떠난 후 ‘맥그라스 재단’을 설립하여 유방암 진단 및 예방법을 전파하기 위해 소외 지역에 파견될 전문간호사를 육성 및 지원하면서 시작됐다. 금호타이어는 2010년 첫 회째부터 후원을 시작하여 호주법인과 딜러들이 핑크 셔츠를 입고 셔츠를 판매하여, 수익금 전액을 맥그라스 재단에 후원한다. ‘맥그라스 재단’은 2005년 설립된 호주 내 가장 유명한 공익 기부 단체로서 유방암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사는 마스터 딜러, 밥 제인, 타이어파워 등 호주 대형 거래선과 280여 개의 딜러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작년 행사 때보다 참가자가 2배나 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벌어들인 수익금 2만 달러는 전액 재단에 기부된다. 김기영 금호타이어 호주 법인장은 “매년 핑크 피터스 데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공익 재단에 기부하고, 타이어의 안전 점검까지 실시하여 현지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회사 관계자 및 딜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4일까지 전국 BMW 및 MINI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에서 ‘BMW·MINI 키즈 콜렉션 어린이날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에 BMW 및 MINI 키즈 제품과 오리지널 주니어 카시트(ISOFIX 포함), 교통 표지판 액세서리, 어린이용 의류 등을 20% 특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새롭게 출시한 BMW·MINI 오리지널 주니어 카시트는 생후 9개월부터 만 7세 영유아(몸무게 9~25kg)를 대상으로 제작된 것으로, 유럽 및 국내 인증을 모두 획득하고 인체공학적 등받이와 쿠션, 사이드 보호기능 등 엄격한 안전기준을 통과해, 영유아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이외에도, BMW의 안전 철학과 디자인 요소가 그대로 녹아 있는 키즈 모빌리티는 유해 물질을 제거하고 아이의 눈높이와 취향에 맞게 설계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25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 김억조 현대차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대기업 최초로 부품 협력사와 함께 2012 현대기아자동차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26일까지 이틀간 250여 협력사가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 수도권 지역 박람회를 시작으로, ▲5월 3일 40여 협력사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호남권 박람회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140여 협력사와 대구 엑스코에서 영남권 박람회가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이날 서울에서 열린 채용박람회 개막식에서 김억조 현대차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협력사의 성장과 발전이 곧 우리 모두의 성장과 발전으로 이어진다”며, “협력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우수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은 축사에서 “세계를 이끌어 가는 현대기아차와 협력사가 청년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며, “이들은 지역 인재를 찾아 다니며 일자리 창출과 동반성장이라는 시대적 과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현대•기아차는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완성차 경쟁력의 원천’으로
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는 봄철 황사 시즌을 겨냥해 차량 내 공기의 질을 향상시키는 차량용 공기청정기 ‘고퓨어’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필립스의 ‘고퓨어’는 프리필터, 헤파필터, 헤사필터로 구성된 3중필터 방식을 채택해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등의 미세입자와 천식, 비염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유발시키는 벤젠, 톨루엔, 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의 유해가스를 효과적으로 정화 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은 운전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엔진의 시동과 함께 자동으로 작동되며, 대기 중 미세입자의 농도를 측정해 현재의 공기상태를 알려주는 인공지능 LED표시등을 장착해 차량 내 공기의 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고퓨어’는 저소음 파워 엔진을 적용해 빠르고 조용하게 공기를 정화시키며, 은은한 아로마 향으로 정신을 맑게 해주는 방향 탈취 기능도 제공한다. 제품은 대쉬보드 상단이나 앞 좌석 후면, 뒷좌석 후면 등에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필립스 자동차조명사업부의 박욱병 상무는 “자동차의 에어필터로는 실내로 유입되는 각종 유해물질을 모두 제거할 수 없어 대기가 오염되면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은 감기, 기관지염, 천식 등의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새롭게 탄생한 신개념 4도어 쿠페, 신형 CC 공식 출시를 기념해 4월과 5월 약 2달 동안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별 금융 프로모션은 차량 가격의 65%를 3년 뒤에 납부할 수 있도록 한 유예 할부금융/금융리스 프로그램으로 고객의 초기 부담금을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 유예 할부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해 CC 2.0 TSI(4490만원/부가세 포함)를 구매할 경우, 차 값의 30%인 13,470,000원을 선납금으로 납부하고 3년 동안 월 324, 276원을 내면 된다. CC 2.0 TDI 블루모션(4890만원/부가세 포함)은 선납금 14,670,000원(30%)에 월 353,164원, CC 2.0 TDI 블루모션 4MOTION?(5090만원/부가세 포함)은 선납금 15,270,000원에 월 367,609원을 납부하면 된다. 유예 금융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CC 2.0 TSI는 월 318,693원, CC 2.0 TDI 블루모션은 월347,084원, CC 2.0 TDI 블루모션 4MOTION?은 월 361,280원에 소유할 수 있다. 한편, 지난 13일부터
현대모비스가 친환경 운전습관 정착을 위해 ‘저탄소 친환경운전 생활화 대국민 캠페인’을 펼친다. 현대모비스(www.mobis.co.kr)는 ‘자동차10년타기시민운동연합(자동차시민연합)’ 및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24일 성산자동차검사소(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발대식을 갖고, ‘순정부품과 함께하는 저탄소 친환경운전 캠페인’을 11월말까지 7개월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기후변화와 고유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친환경 운전’의 중요성을 운전자들에게 집중 홍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현대모비스와 자동차시민연합 ‧ 교통안전공단은 앞으로 캠페인 기간 동안 유류비와 탄소 배출을 동시에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운전법 5계명’을 집중 전파할 계획이다. 이 ‘친환경 운전을 위한 5계명’은 운전자들이 지켜야할 3가지 사항과 피해야할 2가지 습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따르면 꼭 지켜야할 사항은 ▲ 60∼80km/h 경제속도 생활화 ▲ 한 달에 한번 자동차 사전점검 ▲ 연료소모 높이는 핵심 5가지(점화플러그‧타이어공기압‧에어클리너‧냉각수‧배출가스측정) 집중관리가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2014년부터 준중형급 전기차를 선 보이기로하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그룹은 24일 지식경제부와 함께 신기술 R&D 사업으로 추진 중인 ‘차세대 전기차 기반의 그린수송 시스템’ 개발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황창규 지경부 R&D전략기획단장이 남양연구소(경기도 화성시 소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대차그룹은 황창규 R&D전략기획단장과 양웅철 현대차그룹 부회장, 전기차 부품관련 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2014년 상반기에 준중형급 전기차를 시작으로 전기차 개발범위를 확대해 그린카 개발 체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황창규 지경부 R&D전략기획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대차그룹과 함께 대·중소기업들의 다양한 친환경 기술과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세대 친환경차 기술을 선도할 수 있는 세계적인 수준의 준중형 고속 전기차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준중형 전기차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서 연구개발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대차그룹 양웅철 부회장은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준중형급 전기차가 순조롭게 개발되고 있다”며,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들과 협업으로 고성능의 실용적인 전기차를 개발해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대학병원 및 대한심장학회,심장학연구재단과 공동 협약을 통한 저소득층 환아 치료 지원을 시작으로, ‘온드림 어린이 희망 의료사업’에 본격 나선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유영학, 이하 정몽구 재단)은 24일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대회의실에서 정희원 서울대학교 병원장, 이철 연세대학교 의료원장, 황태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장 등 3개 대학병원장 및 정남식 대한심장학회/심장학연구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온드림 어린이 희망 의료사업’에 관한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해 12월 재단이 발표한 ‘저소득층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대규모 종합 지원 프로그램’ 중 ‘공공의료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소아암, 백혈병, 심장병, 희귀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 및 청소년의 치료는 물론, 그들이 향후 건강한 생활인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공동협약을 통해 재단은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 등 3개 대학병원과 함께 저소득층 환아의 의료비 지원과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대한심장학회/심장학연구재단과 공동으로 심장질환 어린이의 수술비와 치료비를 지원한다. 치료 지원 대상자는 의료복지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의 6번째 모델이자, MINI 최초의 2인승 오픈 탑 모델인 ‘MINI 로드스터’가 2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베일을 벗었다. 지난 2010년 베이징모터쇼에 컨셉 모델로 처음 선보인 MINI 로드스터는 MINI 특유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매력은 물론, MINI 최초의 2인승 오픈 탑 모델로서 슈퍼 콤팩트카 부분에서 새로운 잠재성과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국내에는 MINI 쿠퍼 로드스터, MINI 쿠퍼 S 로드스터 등 두 가지 모델이 출시된다. 국내 판매가격은 ▲MINI 쿠퍼 로드스터 3,990만원, ▲MINI 쿠퍼S 로드스터는 4,530만원(VAT 포함)이다. MINI 로드스터에 장착된 최신 1.6리터 4기통 엔진은 강력한 출력과 동급 최강의 효율성을 자랑한다. ‘MINI 쿠퍼 로드스터‘의 경우, BMW 그룹의 밸브트로닉 기술을 기반으로 한 완전 가변 밸브 제어 시스템을 장착해, 엔진속도 6,000rpm에서 최고 122마력, 4,250rpm에서 16.3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트윈스크롤 터보엔진을 장착한 ‘MINI 쿠퍼 S 로드스터‘는 엔진속도 5,500rpm에서 최고 184마력, 1,600
혼다가 중국 베이징 모터쇼에 월드 프리미어 컨셉트 모델을 비롯한 신차들을 대거 공개했다. 혼다는 내년 판매가 예정 되어있는 양산형 모델의 기반이 되는 월드 프리미어 컨셉트 모델 컨셉트C’ 및 ‘컨셉트 S’를 발표했다. 더불어 올 가을 중국시장 출시를 앞둔 아큐라 ILX와 RDX를 공개했다. ☞컨셉트 C 베이징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컨셉트 C’는 혼다가 중국 중산층을 타깃으로 특별히 개발한 세단으로 ‘C’는 ‘멋지다’라는 뜻과 함께 ‘도전’과 ‘중국’을 의미한다. 외관은 용의 이미지에서 영감을 얻어 위엄 있고 독특하며 스포티한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 모델 개발은 중국 혼다의 주도 하에 진행되어 일본 과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 혼다는 내년 광저우 혼다를 통해 컨셉트 C 모델을 기반으로 한 양산 모델을 생산할 예정이다. ☞컨셉트 S ‘컨셉트 S’는 중국 시장을 겨냥해 개발되어 운전자에게 주행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글로벌 컨셉트 모델이다. ‘컨셉트 S’ 에서 ‘S’는 ‘스타일리쉬’, ‘영리함’와 더불어 ‘놀라움’의 의미를 담고 있다. ‘컨셉트 S’는 하이브리드 모델의 파워 트레인을 채택하여 주행의 즐거움과 뛰어난 친 환경적 성능을 동시에 갖추
르노삼성이 수출증대를 통한 출구 모색에 나섰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인도 및 러시아 시장으로 수출되는 반제품 물량을 확대하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신규 시장 개척 및 기존 수출지역의 판매망 확대와 상품성 개선 모델의 투입으로 중 장기적으로 수출 물량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의 수출물량은 2006년 2월 SM3의 닛산 브랜드 첫 수출을 계기로 급증하기 시작하여, 최근 3년간 총 판매 대수 중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50%에 이르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QM5가 르노 브랜드로 중국시장에 선보이고, SM5의 본격적인 유럽 수출에 힘입어, 50%에 넘어서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중국시장의 QM5 판매 호조, SM7 투입으로 판매확대 나서 중국시장은 QM5가 꼴레오스라는 이름으로 2009년 5월 중국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래 SM5가 래티튜드라는 수출 명으로, SM3가 플루언스라는 수출 명으로 추가 투입함으로써 현재까지 꾸준히 수출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중요한 시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중국시장에 진출한 르노삼성자동차의 판매는 현재 르노의 판매 네트웍을 활용하고 있으며, 수출 초기 약 20개의 딜러 망에서 시작된
국내 최대의 자동차부품 전문회사이면서 글로벌 톱 10의 반열에 오른 현대모비스. 국내외 위상에 걸맞게 기업의 사회공헌활동도 특화되고 품격있게 실시하고 있다. ‘좋은 기업(Good Company) 위대한 기업(Great Company)을 모토로 창사이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이제는 경험과 역사가 쌓이면서 각종활동들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업그레이드해 전 임직원이 동참하는 전사적인 행사로 발전시키고 있다. 기업 본연의 자세인 이익창출에 전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익의 사회환원이란 차원에서 나 보다 못한 어렵거나 소외된 분야를 찾아 돌보는 기업, 이런 기업이야말로 진정 우리 사회에서 필요하고 또 존경받는 기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현대모비스 사회공헌활동의 특징은 다양한 사회활동속에서도 자동차관련기업이란 특성에 맞게 고객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데 모아지고 있다. 특히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교육장 ‘키즈 오토파크’, 교통사고유자녀 장학기금사업 등 어린이 교통안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어 과학영재 육성을 위한 주니어 공학교실 운영, 지역사회 환경개선 프로젝트인 ‘숲 가꾸기’ 등도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례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20일 서울시 뚝섬지구 서울 숲에서 임직원들이 서울 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지난 제빵 봉사에 이은 BMW 그룹 코리아의 두 번째 임직원 사회봉사 활동으로, BMW 그룹 코리아 및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임직원이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직원 봉사자들은 깨끗한 서울 숲 환경 조성을 위해 산철쭉 등 묘목 심기, 잡초 및 유해식물 제거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지난해 수입차 최초로 비영리 사회공헌 재단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을 설립 후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타타대우상용차(대표: 김종식)는 ‘프리마 트럭’이 국내 자동차 최초로 ‘2012 독일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독일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디자인 협회’가 1969년 제정한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로, 운송부문에서 타타대우상용차 프리마 트럭과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이 수상했다. 프리마 트럭은 2009년 ‘대한민국 굿디자인 대전’에서 국내 트럭 최초로 굿디자인 대상을 수상했다. 독일 디자인 어워드는 업체들이 작품을 출품해 평가받는 여타 디자인 어워드와는 달리 주최측이 국제 디자인 대회 등에서 검증된 작품을 직접 선정해 초청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엄격한 참가 자격과 초청 작품에 한해서만 심사를 한다는 점에서 국제 디자인 어워드의 ‘챔피언십 대회’로 불리기도 한다. 타타대우상용차 프리마 트럭은 디자인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로부터 다양한 항목에서의 엄정한 평가 결과, 세계 최고 브랜드로 수상했다.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에서 생산되는 올-뉴 SM7(수출 모델명: ‘탈리스만’)이 23일 베이징 오토쇼를 통해 중국시장에 처음으로 공개되면서 르노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올-뉴 SM7의 수출 모델인 ‘탈리스만’ 은 르노의 엠블럼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티어링 휠 등이 장착되며, 가격은 약 318,800 ~ 484,800 위안 (57,580,0000 ~ 87,570,000 원)으로 책정됐다. 작년 8월 출시한 SM7의 2세대 모델인 All-NEW SM7는 우수한 주행성능을 가진 차별화된 프리미엄준대형 세단이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이번 올-뉴 SM7 수출을 통해 르노삼성자동차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아시아지역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수출물량의 증대를 발판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내수와 수출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