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 호주법인은 지난 20일 열린 핑크 피터스 데이행사에 참여하여 수익금 전액을 공익 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핑크 피터스 데이’는 호주 크리켓 영웅인 글린 맥그라스의 부인이 유방암으로 세상을 떠난 후 ‘맥그라스 재단’을 설립하여 유방암 진단 및 예방법을 전파하기 위해 소외 지역에 파견될 전문간호사를 육성 및 지원하면서 시작됐다. 금호타이어는 2010년 첫 회째부터 후원을 시작하여 호주법인과 딜러들이 핑크 셔츠를 입고 셔츠를 판매하여, 수익금 전액을 맥그라스 재단에 후원한다. ‘맥그라스 재단’은 2005년 설립된 호주 내 가장 유명한 공익 기부 단체로서 유방암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사는 마스터 딜러, 밥 제인, 타이어파워 등 호주 대형 거래선과 280여 개의 딜러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작년 행사 때보다 참가자가 2배나 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벌어들인 수익금 2만 달러는 전액 재단에 기부된다. 김기영 금호타이어 호주 법인장은 “매년 핑크 피터스 데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공익 재단에 기부하고, 타이어의 안전 점검까지 실시하여 현지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회사 관계자 및 딜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4일까지 전국 BMW 및 MINI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에서 ‘BMW·MINI 키즈 콜렉션 어린이날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에 BMW 및 MINI 키즈 제품과 오리지널 주니어 카시트(ISOFIX 포함), 교통 표지판 액세서리, 어린이용 의류 등을 20% 특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새롭게 출시한 BMW·MINI 오리지널 주니어 카시트는 생후 9개월부터 만 7세 영유아(몸무게 9~25kg)를 대상으로 제작된 것으로, 유럽 및 국내 인증을 모두 획득하고 인체공학적 등받이와 쿠션, 사이드 보호기능 등 엄격한 안전기준을 통과해, 영유아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이외에도, BMW의 안전 철학과 디자인 요소가 그대로 녹아 있는 키즈 모빌리티는 유해 물질을 제거하고 아이의 눈높이와 취향에 맞게 설계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25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 김억조 현대차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대기업 최초로 부품 협력사와 함께 2012 현대기아자동차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26일까지 이틀간 250여 협력사가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 수도권 지역 박람회를 시작으로, ▲5월 3일 40여 협력사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호남권 박람회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140여 협력사와 대구 엑스코에서 영남권 박람회가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이날 서울에서 열린 채용박람회 개막식에서 김억조 현대차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협력사의 성장과 발전이 곧 우리 모두의 성장과 발전으로 이어진다”며, “협력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우수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은 축사에서 “세계를 이끌어 가는 현대기아차와 협력사가 청년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며, “이들은 지역 인재를 찾아 다니며 일자리 창출과 동반성장이라는 시대적 과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현대•기아차는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완성차 경쟁력의 원천’으로
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는 봄철 황사 시즌을 겨냥해 차량 내 공기의 질을 향상시키는 차량용 공기청정기 ‘고퓨어’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필립스의 ‘고퓨어’는 프리필터, 헤파필터, 헤사필터로 구성된 3중필터 방식을 채택해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등의 미세입자와 천식, 비염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유발시키는 벤젠, 톨루엔, 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의 유해가스를 효과적으로 정화 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은 운전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엔진의 시동과 함께 자동으로 작동되며, 대기 중 미세입자의 농도를 측정해 현재의 공기상태를 알려주는 인공지능 LED표시등을 장착해 차량 내 공기의 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고퓨어’는 저소음 파워 엔진을 적용해 빠르고 조용하게 공기를 정화시키며, 은은한 아로마 향으로 정신을 맑게 해주는 방향 탈취 기능도 제공한다. 제품은 대쉬보드 상단이나 앞 좌석 후면, 뒷좌석 후면 등에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필립스 자동차조명사업부의 박욱병 상무는 “자동차의 에어필터로는 실내로 유입되는 각종 유해물질을 모두 제거할 수 없어 대기가 오염되면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은 감기, 기관지염, 천식 등의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새롭게 탄생한 신개념 4도어 쿠페, 신형 CC 공식 출시를 기념해 4월과 5월 약 2달 동안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별 금융 프로모션은 차량 가격의 65%를 3년 뒤에 납부할 수 있도록 한 유예 할부금융/금융리스 프로그램으로 고객의 초기 부담금을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 유예 할부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해 CC 2.0 TSI(4490만원/부가세 포함)를 구매할 경우, 차 값의 30%인 13,470,000원을 선납금으로 납부하고 3년 동안 월 324, 276원을 내면 된다. CC 2.0 TDI 블루모션(4890만원/부가세 포함)은 선납금 14,670,000원(30%)에 월 353,164원, CC 2.0 TDI 블루모션 4MOTION?(5090만원/부가세 포함)은 선납금 15,270,000원에 월 367,609원을 납부하면 된다. 유예 금융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CC 2.0 TSI는 월 318,693원, CC 2.0 TDI 블루모션은 월347,084원, CC 2.0 TDI 블루모션 4MOTION?은 월 361,280원에 소유할 수 있다. 한편, 지난 13일부터
현대모비스가 친환경 운전습관 정착을 위해 ‘저탄소 친환경운전 생활화 대국민 캠페인’을 펼친다. 현대모비스(www.mobis.co.kr)는 ‘자동차10년타기시민운동연합(자동차시민연합)’ 및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24일 성산자동차검사소(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발대식을 갖고, ‘순정부품과 함께하는 저탄소 친환경운전 캠페인’을 11월말까지 7개월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기후변화와 고유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친환경 운전’의 중요성을 운전자들에게 집중 홍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현대모비스와 자동차시민연합 ‧ 교통안전공단은 앞으로 캠페인 기간 동안 유류비와 탄소 배출을 동시에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운전법 5계명’을 집중 전파할 계획이다. 이 ‘친환경 운전을 위한 5계명’은 운전자들이 지켜야할 3가지 사항과 피해야할 2가지 습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따르면 꼭 지켜야할 사항은 ▲ 60∼80km/h 경제속도 생활화 ▲ 한 달에 한번 자동차 사전점검 ▲ 연료소모 높이는 핵심 5가지(점화플러그‧타이어공기압‧에어클리너‧냉각수‧배출가스측정) 집중관리가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2014년부터 준중형급 전기차를 선 보이기로하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그룹은 24일 지식경제부와 함께 신기술 R&D 사업으로 추진 중인 ‘차세대 전기차 기반의 그린수송 시스템’ 개발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황창규 지경부 R&D전략기획단장이 남양연구소(경기도 화성시 소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대차그룹은 황창규 R&D전략기획단장과 양웅철 현대차그룹 부회장, 전기차 부품관련 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2014년 상반기에 준중형급 전기차를 시작으로 전기차 개발범위를 확대해 그린카 개발 체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황창규 지경부 R&D전략기획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대차그룹과 함께 대·중소기업들의 다양한 친환경 기술과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세대 친환경차 기술을 선도할 수 있는 세계적인 수준의 준중형 고속 전기차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준중형 전기차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서 연구개발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대차그룹 양웅철 부회장은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준중형급 전기차가 순조롭게 개발되고 있다”며,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들과 협업으로 고성능의 실용적인 전기차를 개발해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대학병원 및 대한심장학회,심장학연구재단과 공동 협약을 통한 저소득층 환아 치료 지원을 시작으로, ‘온드림 어린이 희망 의료사업’에 본격 나선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유영학, 이하 정몽구 재단)은 24일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대회의실에서 정희원 서울대학교 병원장, 이철 연세대학교 의료원장, 황태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장 등 3개 대학병원장 및 정남식 대한심장학회/심장학연구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온드림 어린이 희망 의료사업’에 관한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해 12월 재단이 발표한 ‘저소득층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대규모 종합 지원 프로그램’ 중 ‘공공의료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소아암, 백혈병, 심장병, 희귀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 및 청소년의 치료는 물론, 그들이 향후 건강한 생활인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공동협약을 통해 재단은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 등 3개 대학병원과 함께 저소득층 환아의 의료비 지원과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대한심장학회/심장학연구재단과 공동으로 심장질환 어린이의 수술비와 치료비를 지원한다. 치료 지원 대상자는 의료복지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의 6번째 모델이자, MINI 최초의 2인승 오픈 탑 모델인 ‘MINI 로드스터’가 2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베일을 벗었다. 지난 2010년 베이징모터쇼에 컨셉 모델로 처음 선보인 MINI 로드스터는 MINI 특유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매력은 물론, MINI 최초의 2인승 오픈 탑 모델로서 슈퍼 콤팩트카 부분에서 새로운 잠재성과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국내에는 MINI 쿠퍼 로드스터, MINI 쿠퍼 S 로드스터 등 두 가지 모델이 출시된다. 국내 판매가격은 ▲MINI 쿠퍼 로드스터 3,990만원, ▲MINI 쿠퍼S 로드스터는 4,530만원(VAT 포함)이다. MINI 로드스터에 장착된 최신 1.6리터 4기통 엔진은 강력한 출력과 동급 최강의 효율성을 자랑한다. ‘MINI 쿠퍼 로드스터‘의 경우, BMW 그룹의 밸브트로닉 기술을 기반으로 한 완전 가변 밸브 제어 시스템을 장착해, 엔진속도 6,000rpm에서 최고 122마력, 4,250rpm에서 16.3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트윈스크롤 터보엔진을 장착한 ‘MINI 쿠퍼 S 로드스터‘는 엔진속도 5,500rpm에서 최고 184마력, 1,600
혼다가 중국 베이징 모터쇼에 월드 프리미어 컨셉트 모델을 비롯한 신차들을 대거 공개했다. 혼다는 내년 판매가 예정 되어있는 양산형 모델의 기반이 되는 월드 프리미어 컨셉트 모델 컨셉트C’ 및 ‘컨셉트 S’를 발표했다. 더불어 올 가을 중국시장 출시를 앞둔 아큐라 ILX와 RDX를 공개했다. ☞컨셉트 C 베이징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컨셉트 C’는 혼다가 중국 중산층을 타깃으로 특별히 개발한 세단으로 ‘C’는 ‘멋지다’라는 뜻과 함께 ‘도전’과 ‘중국’을 의미한다. 외관은 용의 이미지에서 영감을 얻어 위엄 있고 독특하며 스포티한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 모델 개발은 중국 혼다의 주도 하에 진행되어 일본 과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 혼다는 내년 광저우 혼다를 통해 컨셉트 C 모델을 기반으로 한 양산 모델을 생산할 예정이다. ☞컨셉트 S ‘컨셉트 S’는 중국 시장을 겨냥해 개발되어 운전자에게 주행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글로벌 컨셉트 모델이다. ‘컨셉트 S’ 에서 ‘S’는 ‘스타일리쉬’, ‘영리함’와 더불어 ‘놀라움’의 의미를 담고 있다. ‘컨셉트 S’는 하이브리드 모델의 파워 트레인을 채택하여 주행의 즐거움과 뛰어난 친 환경적 성능을 동시에 갖추
르노삼성이 수출증대를 통한 출구 모색에 나섰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인도 및 러시아 시장으로 수출되는 반제품 물량을 확대하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신규 시장 개척 및 기존 수출지역의 판매망 확대와 상품성 개선 모델의 투입으로 중 장기적으로 수출 물량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의 수출물량은 2006년 2월 SM3의 닛산 브랜드 첫 수출을 계기로 급증하기 시작하여, 최근 3년간 총 판매 대수 중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50%에 이르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QM5가 르노 브랜드로 중국시장에 선보이고, SM5의 본격적인 유럽 수출에 힘입어, 50%에 넘어서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중국시장의 QM5 판매 호조, SM7 투입으로 판매확대 나서 중국시장은 QM5가 꼴레오스라는 이름으로 2009년 5월 중국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래 SM5가 래티튜드라는 수출 명으로, SM3가 플루언스라는 수출 명으로 추가 투입함으로써 현재까지 꾸준히 수출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중요한 시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중국시장에 진출한 르노삼성자동차의 판매는 현재 르노의 판매 네트웍을 활용하고 있으며, 수출 초기 약 20개의 딜러 망에서 시작된
국내 최대의 자동차부품 전문회사이면서 글로벌 톱 10의 반열에 오른 현대모비스. 국내외 위상에 걸맞게 기업의 사회공헌활동도 특화되고 품격있게 실시하고 있다. ‘좋은 기업(Good Company) 위대한 기업(Great Company)을 모토로 창사이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이제는 경험과 역사가 쌓이면서 각종활동들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업그레이드해 전 임직원이 동참하는 전사적인 행사로 발전시키고 있다. 기업 본연의 자세인 이익창출에 전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익의 사회환원이란 차원에서 나 보다 못한 어렵거나 소외된 분야를 찾아 돌보는 기업, 이런 기업이야말로 진정 우리 사회에서 필요하고 또 존경받는 기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현대모비스 사회공헌활동의 특징은 다양한 사회활동속에서도 자동차관련기업이란 특성에 맞게 고객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데 모아지고 있다. 특히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교육장 ‘키즈 오토파크’, 교통사고유자녀 장학기금사업 등 어린이 교통안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어 과학영재 육성을 위한 주니어 공학교실 운영, 지역사회 환경개선 프로젝트인 ‘숲 가꾸기’ 등도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례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20일 서울시 뚝섬지구 서울 숲에서 임직원들이 서울 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지난 제빵 봉사에 이은 BMW 그룹 코리아의 두 번째 임직원 사회봉사 활동으로, BMW 그룹 코리아 및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임직원이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직원 봉사자들은 깨끗한 서울 숲 환경 조성을 위해 산철쭉 등 묘목 심기, 잡초 및 유해식물 제거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지난해 수입차 최초로 비영리 사회공헌 재단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을 설립 후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타타대우상용차(대표: 김종식)는 ‘프리마 트럭’이 국내 자동차 최초로 ‘2012 독일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독일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디자인 협회’가 1969년 제정한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로, 운송부문에서 타타대우상용차 프리마 트럭과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이 수상했다. 프리마 트럭은 2009년 ‘대한민국 굿디자인 대전’에서 국내 트럭 최초로 굿디자인 대상을 수상했다. 독일 디자인 어워드는 업체들이 작품을 출품해 평가받는 여타 디자인 어워드와는 달리 주최측이 국제 디자인 대회 등에서 검증된 작품을 직접 선정해 초청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엄격한 참가 자격과 초청 작품에 한해서만 심사를 한다는 점에서 국제 디자인 어워드의 ‘챔피언십 대회’로 불리기도 한다. 타타대우상용차 프리마 트럭은 디자인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로부터 다양한 항목에서의 엄정한 평가 결과, 세계 최고 브랜드로 수상했다.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에서 생산되는 올-뉴 SM7(수출 모델명: ‘탈리스만’)이 23일 베이징 오토쇼를 통해 중국시장에 처음으로 공개되면서 르노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올-뉴 SM7의 수출 모델인 ‘탈리스만’ 은 르노의 엠블럼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티어링 휠 등이 장착되며, 가격은 약 318,800 ~ 484,800 위안 (57,580,0000 ~ 87,570,000 원)으로 책정됐다. 작년 8월 출시한 SM7의 2세대 모델인 All-NEW SM7는 우수한 주행성능을 가진 차별화된 프리미엄준대형 세단이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이번 올-뉴 SM7 수출을 통해 르노삼성자동차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아시아지역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수출물량의 증대를 발판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내수와 수출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