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i30와 싼타페, 기아차 신형 씨드, K5 하이브리드, 뉴 쏘렌토R이 유럽시장에서 뛰어난 친환경성을 입증받았다. 현대•기아차는 국제적 인증기관인 독일 TÜV NORD(튀브노르트)로부터 전과정 환경성 평가(LCA) 부문 환경인증을 i30, 싼타페, 신형 씨드, K5 하이브리드, 뉴 쏘렌토R 등 5개 차종이, 친환경설계(DfE)부문 환경인증은 i30와 신형 씨드 2개 차종이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환경인증에는 크게 전과정 환경성 평가와 친환경설계로 나뉘어져 있다. 전과정 환경성 평가(LCA)는 제품의 전과정 즉 재료의 획득, 제조, 사용 및 폐기 단계의 투입물과 배출물을 정량화하여 지구온난화, 자원고갈, 산성화 등의 잠재적인 환경영향에 대해 평가하는 시스템이고, 친환경 설계(DfE)는 경량화, 재활용 등 친환경 공법, 연비개선 등 환경의 영향까지 고려하여 제품을 설계했음을 인증하는 시스템이다. 현대•기아차는 신차 개발 단계부터 ▲친환경 체크시트를 통한 자가점검, ▲설계단계부터 3D도면을 통한 재활용 가능성 검증, ▲개발과정 중 차량 해체를 통한 친환경성 재확인, ▲ 친환경 재료 사용, ▲부품구조 단순화 및 재질 개선을 통
현대자동차가 ‘2012 19세 이하 호주 크리켓 월드컵’을 공식 후원한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0일 호주 타운스빌 토니 아일랜드 스타디움에서 토니 할람 크리켓 월드컵 재무담당 최고 책임자와 앤드류 시몽 19세 이하 크리켓 월드컵 홍보대사, 이인철 현대차 호주법인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2 19세 이하 호주 크리켓 월드컵’ 후원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현대차는 이달 11일부터 26일까지 호주 퀸즐랜드 주 3개 도시(브리즈번, 선샤인코스트, 타운스빌)에서 개최되는 ‘19세 이하 크리켓 월드컵’ 공식 차량으로 i40, 쏘나타(현지명 : i45), 싼타페, 스타렉스(현지명 : iMax) 등 총 38대의 차량을 전달했다. 현대차가 전달한 차량들은 대회기간 동안 주요 VIP 및 행사 운영요원들의 의전용 차량으로 활용되며, 지원 차량에 현대차 로고와 대회 공식 엠블렘을 결합한 대형 스티커를 부착해 브랜드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현대차는 ▲각종 광고 및 경기장 내 A보드를 통한 브랜드 노출 효과 극대화 ▲경기장 내∙외 곳곳에서의 차량 전시 및 시승 기회 제공을 통한 신차 홍보 ▲온ᆞ오프라인을 통한 다양한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가 8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DS4 모델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브랜드의 매력을 더욱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한 행사로, DS4 Chic과 So Chic 모델 구매 고객에게 100만원 주유권을 제공한다. DS3모델 구매 고객에게도 50만원 주유권이 주어진다. DS4 는 지난 달 국내 시장에 전격 출시된 시트로엥의 프리미엄 라인으로, 2011년 62개국 6만명 이상의 네티즌들이 참가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차’ 투표에서 1위로 뽑힌 모델이다. DS4의 국내 판매 가격은 ▲Chic 모델이 3960만원, ▲So Shic 모델이 4390만원(부가세포함)이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사는 “시트로엥 DS 라인은 해외에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모델”이라며 “이번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시장의 까다로운 소비자들에게서도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푸조 508 악티브 특별 프로모션 한불모터스는 8월 한달 동안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 508 악티브 구입 고객에게 엔진 오일 평생 무상 교환 쿠폰과 1년 주유권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크라이슬러코리아는 할리우드 초대형 블록버스터 SF 액션 영화 토탈 리콜의 8월 15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특별 시사회 및 무료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자사의 VIP 고객은 물론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저소득 가정 아동 초청 특별 시사회를 진행하며 크라이슬러 공식 웹사이트 (www.chrysler.co.kr)에서 온라인 시승 신청을 한 고객들에게는 시승 후 선착순으로 2인이 볼 수 있는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 지난 1990년 개봉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토탈 리콜’을 22년 만에 리메이크한 2012년 토탈 리콜은 더 강력해진 기술력과 상상력으로 올 여름을 강타할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차세대 액션 히어로의 면모를 유감없이 선보인 콜린 파렐은 물론, 생애 첫 악역을 맡은 액션 여신 케이트 베킨세일, 할리우드 섹시 아이콘에서 액션 여전사로 완벽하게 변신한 제시카 비엘까지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이 총 출동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토탈 리콜 영화에서는 상상을 뛰어넘는 운송 수단 중 하나로 미국 크라이슬러 그룹이 디자인 및 제작한 미래형 자동차 크라이슬러 ‘호버카’가 등장해 눈길을
한국지엠과 자사 협력업체 모임인 협신회가 인천광역시 영어마을에서 경인지역 협력업체 임직원 자녀를 초청해 어린이 영어캠프를 개최했다. 협신회 회원사 임직원 자녀 40명은 8일, 인천광역시 영어마을에서 영어마을 입소 인터뷰를 시작으로 2박3일간의 캠프 기간 동안 공항, 은행, 우체국, 병원 체험과 글로벌 매너 교육 등의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이번 캠프에는 한국지엠의 외국인 임직원이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가해 팝송 및 퀴즈대회를 통해 외국문화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문화적 다양성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져 그 의미를 더했다. 협신회 최범영((주)이원솔루텍 대표이사) 회장은 “한국지엠 협신회가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영어 교육과 더불어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는 기회를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지엠과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협신회는 오는 16일부터 경남지역 협력업체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한 영어캠프를 실시할 예정이며, 지난 5월에는 인천지역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무료급식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2012 런던 올림픽과 장애인 올림픽 공식 차량 파트너사인 BMW 그룹은 2012 런던 올림픽을 통해 무선 전기자동차 ‘미니 MINI’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2012 런던 올림픽을 위해 특별히 개발, 설계된 무선 조정 전기자동차 미니 MINI는 미니 해치백의 1/4 크기로 제작되었으며, 육상 종목 중 창던지기나 원반, 해머, 투포환 등의 필드 경기 시 투척 지점에 떨어진 경기 장비를 시작 지점으로 옮겨 나르는 역할을 담당한다. 블루 컬러를 기반으로 일반 올림픽 공식 지원 차량과 동일한 올림픽 마크를 부착한 총 3대의 미니 MINI 차량은 경기 시간을 절약하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런던올림픽 조직위원회(LOCOG)와 합의된 규격에 맞춰 제작 설계되었다. 최대 8kg의 무게(해머, 원반, 투포환 각 1개, 창 2개)를 실어 나를 수 있으며, 개조된 썬루프를 통해 장비를 쉽게 꺼낼 수 있다. 간단한 조작으로도 작동할 수 있으며, 약 100m 이내에서 무선 조정이 가능하다. 80분 동안 충전하면 35분간 사용 가능하며, 9일 간의 올림픽 기간과 9일간의 장애인 올림픽 기간 동안 4교대로 근무로 매일 6,000m의 거리를 운행하게 된다. 한편, BMW그룹은 2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여름 방학 기간을 맞아 서울 영어마을 수유캠프와 부산 글로벌 빌리지에서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4박 5일 일정의 영어캠프를 8월 14일까지 진행한다. 올해 15회째를 맞는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1학년에 해당하는 임직원 자녀 약 700 여명을 대상으로 5회에 걸쳐 운영되며, 원어민 강사와 함께 영어권 국가의 문화와 교육, 언어 환경을 실제와 가장 유사하게 구현함으로써, 실용적으로 영어를 익힐 수 있는 열린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영어 연극, 신문 만들기, 음식 주문하기 등의 실생활 경험과 서울 영어마을 수유 캠프의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 아쿠아로빅 등 다양한 수중 레크리에이션을 병행하여 지식과 재미, 그리고 건강까지 챙기는 알찬 시간이 될 것이다. 2004년부터, 여름과 겨울방학 기간 동안 1년에 2차례씩 진행되고 있는 “사원자녀 영어 캠프”는 참가한 자녀들에게는 부모가 근무하는 회사에 대한 자긍심과 애사심을 높이는 동시에 임직원 들에게는, 사교육비 경감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임직원들의 전폭적인 호응에 힘입어 수료생이 점차 증가하여 15회를 맞이하는 현재까지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의 런칭 1주년을 기념하여 8월 31일까지 큐브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큐브 런칭 1주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하여 큐브(1.8 SL모델)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제공된다(취급수수료 별도). 또한,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24개월 3.5%, 36개월 4.5%, 48~72개월 5.5%의 저금리 특전을 제공한다. 현금으로 구매하는 경우에는 40만원이 지원된다. 이와 더불어 8월 한 달 동안, 전국의 닛산 전시장에서는 큐브를 포함한 닛산의 다양한 모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행사가 진행되며, 시승하는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닛산 비치볼을 증정하여 더욱 풍성한 여름휴가가 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각 전시장에서는 비치 스타일로 꾸며진 큐브와 함께 포토 이벤트도 진행된다. 우드 루프랙이 장착된 큐브에는 호주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빌라봉의 서핑 보드와 캐리어 백이 적재돼 있으며, 선베드와 비치 테이블이 함께 연출되어 휴가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캘리포니아 해변가의 컨셉을 선보이고 있다. 켄지
기아차가 국내 최고 권위의 한국여자오픈 골프대회 우승 트로피 애칭을 공모한다. 한국여자오픈 우승 트로피 애칭 공모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10일부터 19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kr)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기아차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자를 발표하고, 우승 트로피 애칭으로 선정된 고객 2명에게 대회 전일 입장이 가능한 ‘VIP 티켓’을,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는 한국여자오픈을 하루 동안 현장에서 볼 수 있는 갤러리 티켓(1인 2매)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기아차는 현장에서 갤러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출시를 앞두고 있는 K3(1대)를 비롯해 레이(1대), 각종 골프용품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해외 유명 골프대회에는 트로피의 형상, 대회의 의미, 역사, 인물 등과 관련된 우승 트로피 애칭이 있지만, 지금까지 국내 골프대회 우승 트로피에는 특별한 애칭이 없었다. 이에 기아차는 국내 최초로 한국여자오픈의 우승 트로피 애칭 공모를 통해 골프 팬들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골프 대회로 만들고, 대회의 역사와 전통을 고객들에게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기아차가 올해부터 2014년까지 3년간 공동
글로벌 베스트셀링카 현대차 아반떼가 한층 향상된 상품성으로 2년 만에 새롭게 선보였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외관 스타일을 한층 향상시키고 고객 선호 위주의 다양한 편의사양과 안전사양을 대거 적용한 ‘2013년형 아반떼’를 10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2013년형 아반떼’는 외관에서부터 안전, 편의 등 다양한 부문에 걸쳐 상품성을 보강하는 한편 가격인상은 최소화해 고객만족도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외관 디자인- 스포티함과 세련미를 더욱 강조 ▲LED 리어 콤비램프를 적용해 디자인 고급감을 강화했으며, ▲17인치 다이아몬드 커팅 알로이휠 적용으로 이전 모델에 비해 더욱 스포티한 스타일을 구현했다. 에어로 타입 와이퍼를 적용해 외관 세련미는 물론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특히 기존 모델에는 없던 브라운 계열의 신규 컬러 ‘헤이즐 브라운’ 외장색상이 추가돼 고객 선택의 폭도 더욱 확대됐다. ☞동급최고의 안전성 ▲차체자세제어장치(VDC)를 동급 최초로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으며, 후방 추돌시 탑승자의 충격을 빠르게 흡수해 상해를 최소화하는 ▲후방충격저감 시트를 장착하는 등 탑승객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아울러 ▲뒷좌석 중앙 3점식 시트벨트 적용으로 안전성
르노삼성자동차(대표:프랑수아 프로보)가 7일 기흥 중앙연구소에서 전세계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구매를 총괄하는 RNPO(Renault-Nissan Purchasing Organization), 글로벌 ‘로그’ 프로젝트 담당 닛산 임원 및 200여 부품 협력업체 관계자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차세대 ‘로그’ 생산 관련 부품 협력업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RNPO는 르노와 닛산 양사가 공동 출자한 공동구매조직으로 르노삼성자동차를 포함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전체 차종에 장착되는 부품의 구매와 품질관리 등을 총괄하며, 2012년 한 해 구매 금액만 약135 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연간 구매전략의 수립과 함께 엄격한 품질기준을 통해 전체 얼라이언스에 부품을 공급할 수 있는 협력업체를 선정하는 핵심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RNPO 부회장이자 닛산 구매본부장인 야수히로 야마우치 RNPO 부회장을 비롯해 RNPO 및 닛산의 핵심 구매 담당자 40 여명이 직접 참석하여 2014년 부산공장에서의 닛산 차세대 ‘로그’ 생산 프로젝트를 앞두고 국내의 닛산, 르노삼성자동차의 협력업체와 차세대 닛산 ‘로그’ 생산에 대한 얼라이언스와 닛산의 구매전략과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여행 포토 에세이 공모전인 ‘GT 온 더 로드 시즌 2’를 8월 중순부터 약 한 달간 진행한다. 2010년에 진행한 시즌 1에서는 사진작가 김중만이 약 2주간 그의 시선으로 바라본 그란투리스모에 대한 이야기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해 대중과 소통하는 등 새로운 개념의 사진 공모전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에 실시되는 ‘GT 온 더 로드 시즌 2’에서는 음악감독이자 기타리스트로 유명한 이병우 감독이 함께하는 ‘길, 여행, 영감’이라는 주제로 그란투리스모와 음악을 접목해,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자들과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GT 온 더 로드는 일방적인 메시지 전달이 아닌, 페이스북을 통해 대중과 함께 자발적으로 만들어가는 캠페인으로, 이병우 감독이 들려주는 서정적인 여행 테마곡에 어울리는 포토 에세이와 함께 참가자 개개인의 여행 스토리를 공유하게 된다.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직접 가고 싶은 국내 여행지를 선택해서 그란투리스모와 함께 하는 나만의 여행 상품권(동반 1인)이 증정된다. BMW Korea Facebook의 BMW ON THE ROAD 탭의 로드마크 되어 있는 장소 중 하나를 선택해서 여행 계획을 세우면 BM
- 피아트의 대표모델 "친퀘첸토 500" 이탈리아의 "피아트"브랜드가 내년 1월 한국시장에 상륙한다.피아트-크라이슬러 아시아태평양지역(APAC) 본사는 8일 피아트 브랜드의 한국시장 진출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고, 2013년 1월 피아트의 대표 모델 친퀘첸토(500)와 친퀘첸토C (500C)와 프리몬트 등 3개 모델을 먼저 소개한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그룹과 피아트 그룹 간의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피아트 브랜드의 공식 수입을 맡게 된다.이에 따라,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피아트 브랜드와 모델들의 성공적인 국내 시장 안착을 위해, 전국적인 세일즈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 운영하고, 전략적이고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친퀘첸토 C 피아트-크라이슬러 아시아태평양지역 최고운영책임자 (COO) 마이크 맨리 는 “피아트 브랜드의 한국 진출은 피아트-크라이슬러의 비즈니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하며, 그는 “피아트 그룹과 크라이슬러 그룹간의 전략적인 파트너십으로 인해 한국 고객들은 크라이슬러 코리아의 기존 네트워크를 통해 더욱 편리하고 쉽게 피아트의 모델들을 접하고, 보다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수동 변속기 및 4륜 구동 시스템 장착으로 다이나믹한 드라이빙과 고연비를 발휘하는 코란도스포츠 마니아 트림을 추가해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4륜 구동 트림인 CX7에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해 다이나믹한 오프로드 주행 성능과 경제성을 모두 잡은 마니아 트림이 추가되면서 코란도스포츠가 더욱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Di200 LET 한국형 디젤엔진이 장착된 마니아 모델은 전자식 4륜 구동 시스템이 적용된 프레임 타입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15.8km/ℓ(신연비 기준: 복합연비 12.8 km/ℓ, 도심주행 12.1km/ℓ, 고속도로 13.7km/ℓ)의 높은 연비를 발휘한다. 렉스턴 W를 제외한 로디유스 유로, 코란도 C 등 SUV/RV 전 라인업에 수동변속 모델을 갖춘 쌍용자동차는 고유가와 경기 하락으로 경제성이 더욱 부각되는 시장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함은 물론 탄소 배출량 감소로 친환경성도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4월 코란도 C Chic 출시 후 내수 판매량 기준 3~4%에 머물던 월별 수동변속기 모델 판매 비율이 최대 19%로 상승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
최근 출시된 신차에 각종 신기술을 선보이며 기술력을 과시하고 있는 현대모비스가 R&D포럼으로 기술 내실화에 집중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있다. 현대모비스는 국내 최고 권위의 교수들을 자문단으로 구성한 기술포럼과 협력사 동반성장을 목적으로 진행해온 협력사 CTO(Chief Technology Officer)협의회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학계와 협력사로 이어지는 오픈 R&D시스템을 확대․구축하여 기술 상생을 실현하고 미래형 자동차의 핵심 원천 기술을 조기에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기술포럼은 자문단을 통해 선진 기술 동향 파악 및 현안에 대한 자문을 구하는 등 산․학간 기술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R&D네트워크로, 올해 3회째를 맞고 있다. 지난해 22회의 세미나를 개최하고 220여 건의 보고서를 채택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기술포럼은, 올해 ASV(Advanced Safety Vehicle) ․ 영상 ․ 소프트웨어 ․ 친환경 ․ 램프 ․ 제동 등의 6개 분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 분과별 특성에 맞게 운영목적을 명확히 하고 이에 따라 자문단을 구성해 포럼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