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그룹이 인천 영종도 일대에 드라이빙 센터를 설립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종철 청장)은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가칭 ‘BMW 그룹 드라이빙 센터’의 건립 부지를 인천시 영종도 운서동 일대로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 유치를 통해 건립될 BMW 그룹 드라이빙 센터는 인천시 영종도내에 약 25만m2(축구장 35개 규모)의 부지에 연면적 약 12,000m2 규모로 약 700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아울러 현재 드라이빙 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정확한 총 사업비는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BMW 그룹 드라이빙 센터는 2013년 착공해 시험운영을 거쳐 이르면 2014년 봄에 정식 오픈될 계획이다. BMW 그룹 드라이빙 센터에는 일반 방문객과 교육 참가자를 포함, 연간 약 10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험(Experience), 즐거움(Joy), 친환경(Green)을 테마로 지어지는 BMW 그룹 드라이빙 센터에는 드라이빙 트랙, 고객 센터, 트레이닝 센터, 서비스 센터, 친환경 체육공원 등 총 5개의 부속 시설로 다양하게 구성돼 건립될 계획이다. ▶고객과 일반인을 위한 교육 및 체험 중심의 드라이빙 센터 이번 BMW 그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의 자사 공식딜러사인 아우토플라츠(구 아데나모터스)가 경기도 분당지역에 폴크스바겐 분당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포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한다. 제 2의 수입차 격전지라고 할 수 있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에 새롭게 자리잡은 폴크스바겐 분당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총 면적 2,180.11 m2 규모로, 최근 선보인 신형 파사트 및 베스트셀링 모델 골프 전 라인업(1.4 TSI/1.6 TDI BMT/2.0 TDI/GTD/GTI/카브리올레 등)을 비롯해 총 12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또한 일반정비 및 보증수리가 가능한 4대의 워크베이를 갖춘 서비스센터는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돼, 보다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에 신설된 오포 서비스센터는 총 면적 1577.39 m2의 초대형 규모로, 6개의 경정비 워크베이와 7개의 중정비(판금/도장) 워크베이 등 최신설비를 갖춰, 차량 관리 전반을 한 자리에서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한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분당 전시장 및 분당/오포 서비스 센터 개장으로, 20개 전시장과 20개 서비스 센터(제주도 협력 센터 제외)를 구축해,
현대자동차 노사가 최대 쟁점이던 주간연속2교대제 안건을 해결하고 마침내 잠정합의를 이끌어냈다. 현대차 노사는 30일 울산공장에서 21차 본교섭을 갖고, 주간연속2교대제 본격 시행 등을 골자로 한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주간연속2교대 합의안의 주요 내용은 ▲주간연속2교대제 2013년 3월 4일부터 전공장 본격 시행 ▲시간당 생산대수(UPH) 향상 등 생산성 제고를 통한 총 생산량 보전 ▲조합원들의 임금 안정성 증대를 위한 월급제 시행 등이다. 현대차 노사는 주간연속2교대 시행에 따른 근로시간 단축과 관련, 생산성 향상(UPH UP)과 추가 작업시간 확보를 통한 생산량 유지 및 직원들의 임금 보전을 동시에 만족하는 상생의 합의점을 찾아냈다. 이 밖에도 현대차 노사는 사회공헌기금을 전년 대비 10억원 추가 출연한 총 50억원 규모로 조성키로 합의하고, 노사간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힘쓸 방침이다. 사내하도급 안건에 대해선 회사가 이미 2015년까지 사내협력업체 직원 3,000여명 신규채용을 제시한 바가 있으나, 추후 특별협의에서 기존 안을 바탕으로 보다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임금 합의안은 ▲기본급 9만8천원 인상(기본급
기아차가 직무별 맞춤 채용으로 2012년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기아자동차는 9월 5일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 기아자동차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kia.co.kr)를 통해 2012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2013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로 해외여행시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2011년 1월 이후 취득한 공인어학성적이 있어야 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HKAT), 실무면접(1차 면접), 임원면접 및 영어면접(2차 면접), 신체검사의 순이며, 특히 이번 대졸 신입사원 채용은 지원 직무에 따라 K, I, A 인재군으로 구분해 별도의 맞춤 전형으로 진행된다. 우선 높은 창의력을 필요로 하는 상품, 마케팅 부문은 ‘K(Kreative) 인재군’에 속하며, 기아차는 ‘끼’ 있는 인재선발을 위해 그룹 및 개인과제를 통해 지원자의 창의력을 평가하는 ‘창의 면접’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장과의 소통과 협업이 중요한 생산기술, 생산공장, 품질, 구매 부문은 ‘I(Interactive) 인재군’이며, 이 직무의 지원자들은 함께 공장을 견학한 후 현장에서 면접을 진행하는 ‘현장 면접’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이 대폭 향상된 2013년형 스포츠세단 ‘S60’ 과 크로스오버 SUV ‘XC60’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S60 D4와 D5, XC60 D4와 D5에는 볼보자동차의 세계 최초 저속 추돌방지 시스템 ‘시티 세이프티’의 작동 속도가 기존 30km/h에서 50km/h로 확대 개선돼 시스템의 완성도를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앞 차와의 추돌우려시 자동으로 브레이크 작동 시티 세이프티는 시속 50km 이하 주행 시 앞차와의 추돌이 예상될 경우 스스로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속도를 줄이거나 완전히 멈추도록 하는 최첨단 안전 기능이다. 여기에 ‘오토 라이트’ 기능과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된 LED 일루미네이션 기어 셀렉트 레버도 새롭게 선보인다. 향상된 세 가지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은 2013년형 전 모델에 기본적으로 탑재될 예정이다. 특히, S60 및 XC60 D5에는 기존 프리미엄 모델에 장착되었던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이 기본으로 탑재됐다. 볼보자동차는 자사의 대표 스포츠세단 S60 D5에 세계 최초로 개발한 ‘보행자 충돌 방지 시스템’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이 시스템은 주간 35km/h 이내의 저속 주행 시 차량 전
기아자동차는 K3 사전계약자를 대상으로 8월 30일부터 9월 20일까지 지점 및 대리점에 비치된 디지털 갤러리를 활용한 사전계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아차의 이번 이벤트는 K3 사전 계약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은 고객은 지점 및 대리점에 있는 디지털 갤러리에 자신의 계약번호를 입력하고 디지털 슬롯머신 게임을 실행시키면 된다. 지점이나 대리점에 방문하지 못한 고객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kr)를 통해 디지털 슬롯머신 게임을 실행할 수 있다. 기아차는 디지털 슬롯머신을 실행시켜 3개 슬롯 모두에서 K3 이미지가 나와 1등에 당첨된 고객에게 300만원 상당의 세계 3대축제 여행권을 제공할 예정이며, 2등 당첨자에게는 최신 노트북을 제공할 예정이다. K3 사전계약 고객은 디지털 슬롯머신 게임 결과를 실행 후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1등과 2등 상품은 차량 출고 후 고객에게 지급된다. 또 기아차는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여행권과 노트북을 제공받지 못한 모든 사전 계약 고객들을 위해 사전 계약금(10만원)만큼 차량 가격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최근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볼라벤’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귀중한 인명은 물론 재산피해도 막대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홍수에 휩쓸려 파손된 차량이나 강풍에 피해를 입은 차량들도 부지기수이다. 길을 지니다 상해를 입거나 농작물 등의 피해도 보상 밭을 수 있다. ☞가로수나 낙하물 또는 차량침수에 의해 차량이 파손된 경우 -자동차보험의 자기차량손해 담보에 가입되어 있을 경우 낙하물 등에 차량이 파손되었더라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홍수지역을 지나던 중 물에 휩쓸려 차량이 파손된 경우, 주차장에 주차중 침수사고를 당한 경우에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단, 침수피해시 차량피해가 아닌 자동차 실내에 비치한 물품의 경우 보험증권에 기재된 물품에 한하여 보상하고, 차량 도어나 썬루프 등을 개방해놓아 빗물이 들어간 경우에는 보상하지 않는다. -특히 경찰관이나 공무원의 교통통제를 무시하고 침수된 지역을 통과하다 침수피해를 당한 경우에는 보상되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길을 지나가다가 강풍으로 떨어진 간판에 다쳤다면 -피해자가 가입하고 있는 상해보험, 실손의료보험의 상해담보로 보상받을 수 있다. ☞가정집이 강풍으로 인해 유리창이 깨지는 등 손해를 입었다면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 www.smotor.com)가 2012 모스크바 국제 모터쇼에 렉스턴 W와 뉴체어맨 W를 새롭게 선보이고 러시아 시장 라인업 강화와 기업 이미지 제고에 나선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29일 열린 2012 모스크바 국제 모터쇼 프레스데이 공식행사를 통해 New Premium SUV 렉스턴 W와 뉴체어맨 W를 러시아 시장에 처음 공개했다. 러시아 시장에 선보이는 렉스턴 W(현지명 : 렉스턴)는 D27DT 디젤 엔진과 벤츠 5단 e-Tronic 자동변속기가 적용되어 있으며, 현지 대형 SUV 시장에서 쌍용차 고유의 사륜 구동 기술과 강인한 프레임 기반의 차체 등 상품성을 극대화해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쌍용차는 초대형 플래그십 세단 뉴체어맨 W도 현지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이번에 전시된 차량은 In-line 3.6ℓ 엔진이 적용된 세단형 모델로, 세계의 명차들과 경쟁하는 뉴체어맨 W를 현지에 처음으로 공개함으로써 브랜드는 물론 쌍용차의 기업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처음으로 공개되어 차세대 CUV의 개발 방향을 제시한 컨셉트카 XIV-1도 함께 전시됐다. XIV-1은 쌍용차의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는 8월29일부터 약 2주 동안 전국 BMW 모토라드 공식 딜러 및 서비스센터에서 ‘BMW 모터사이클 가을맞이 무상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라이딩 계절인 가을에 앞서 장마철 이후 모터사이클의 상태를 점검해, 안전하고 쾌적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준비됐다. 주행 안전에 필수적인 항목들을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으며, 점검 항목 중 유상수리 부품에 대해서는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타이어 교환 제외, 공임 별도)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타이어(공기압, 마모상태), 체인 및 벨트, 브레이크패드, 냉각수, 포크씰, 라이트 및 전기장치(배터리 포함), 사이드스탠드 안전 장치, 클러치 또는 오일, 브레이크 디스크 또는 오일, BMW 진단기, 파이널 드라이브 오일, 변속기 오일, 엔진 싱크로, 앞·뒤 휠베어링 등 총 15가지다. 한편, 이와 함께 BMW 고객에 대한 특별한 혜택을 위해 BMW 라이딩 장비인 에어플로우 슈트 20%, 시스템6 헬멧 14% 그리고 Akrapovic 액세서리에 대해 20% 할인(공임 별도)혜택을 제공한다.
현대기아차가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환경회의인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에 공식 차량을 지원한다. 현대기아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9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차량 전달식을 갖고, 다음달 6일부터 15일까지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에 의전용 차량 및 전기버스 등 42대의 공식 행사차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 조직위원회 김종천 사무처장과 현대차 박광식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차량 전달식에서 현대기아차는 에쿠스, K9, 쏘나타 하이브리드, K5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 각 10대씩과 전기버스 ‘일렉시티’ 2대를 포함해 총 42대의 차량을 조직위에 전달했다. ‘세계자연보전총회(WCC)’는 생물다양성, 기후변화, 생태계 관리 등 지구 환경문제를 논의하고 그 해결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4년마다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회의로, 올해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180여 개국, 총 1만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기아차는 국내 대표 플래그십 모델인 에쿠스와 K9을 통해 행사에 참여하는 전세계 정부 대표 및 환경단체 관계자들에게 현대기아차의 우수한 품질과 성능을 널
토요타자동차는 오는 11월부터 2013년 3월까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PHV)와 전기 자동차(EV)의 표준 충전기 대규모 보급을 위한 검증실험을 일본 아이치현 내에서 착수한다고 밝혔다. 현재, 일본에서는 충전 인프라를 상업 또는 비상업 시설의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설치하고 있으며, 설치 비용을 회수하는 수단은 확립되지 않은 상태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PHV, EV와 같은 차세대 이동수단의 보급에 필요한 충전 인프라 정비를 촉진하기 위해서 설치 대수와 시기에 대한 목표를 세워 추진하고 있다. 이번 검증실험은 궁극적으로 차세대 자동차의 광범위한 수용과 저탄소 사회의 실현을 위하여 PHV와 EV의 보급에 필요한 종합적인 충전 인프라 설립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써, 적절한 설치 장소 배치는 물론, 운영 및 요금 부과 방법에 대해서도 검증하게 된다. 이번 실험은 PHV, EV에 사용 가능하고, 사업자들에게는 설치 비용의 부담이 적은 표준 충전기를 대상으로 하며, 아래와 같은 3가지 사항을 중점으로 진행된다. ▲ 토요타미디어서비스가 개발한 G-Station를 기반한 새로운 동전 투입 방식의 표준 충전기를 개발 및 제작하여, 결제 방법과 요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오는 9월 1일까지 전국 BMW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에서 BSI(BMW Service Inclusive) 기간이 만료된 BMW 7시리즈와 6시리즈, 8시리즈를 대상으로 리프레시 캠페인을 진행한다. BMW 리프레시 캠페인은 연식이 오래된 BMW 차량의 점검과 정비를 유도하는 캠페인으로 정비소홀로 발생할 수 있는 급작스러운 고장을 사전에 방지해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자동차의 성능과 수명 등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리프레시 캠페인은 BSI 기간이 만료된 BMW 7시리즈와 6시리즈, 8시리즈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캠페인 동안 BMW의 최첨단 진단 장비를 통한 무상 점검 서비스와 함께 BMW 오리지널 부품과 공임비(사고 수리, 로컬 타이어 교체, 타사 오일 교환 제외)20% 할인 및 캐스트롤社 제품의 엔진오일을 20% 할인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70만원(공임 및 부가세 포함) 이상 유상수리 고객에겐 ‘내추럴 케어 윈드실드 워셔액’ 2개와 ‘인테리어 클리너’를, 150만원(공임 및 부가세 포함) 이상 유상수리 고객에겐 15만원 상당의 ‘BMW 트라이애슬론 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BMW 코리아는 이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올해 국내 출시한 시트로엥 DS3와 DS4 모델이 최고의 연비 효율성을 입증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금년 공인연비 테스트를 마치고 국내 시장에 출시된 187개 모델(8월 28일 기준) 중 시트로엥 DS3와 DS4가 나란히 1위~3위에 오르며 최고의 연비효율(복합연비 기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출시되는 모든 차량은 신차 출시에 앞서 지식경제부에서 고시하고 있는 기준에 맞춰 공인연비 테스트를 하고 관련 자료를 에너지관리공단에 신고하고 있다. 측정된 에너지소비효율 및 등급 결과가 에너지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자동 순위가 매겨지고 있다. DS3와 DS4는 시트로엥의 프리미엄 라인으로, 국내 시장 출시 이후 독특한 스타일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로 젊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아 왔는데, 여기에 최고의 연비 효율성까지 인정받게 됐다. 관련자료에 따르면 DS3의 1.4 e-HDi 모델이 ℓ당 20.2㎞의 연비로 가장 높은 연비효율을 보였으며, DS3의 1.6 e-HDi이 ℓ당 19km로 그 뒤를 이었다. 그리고 DS4 1.6 e-HDi가 ℓ당 17.6km로 3위에 이름을 올
포르쉐의 신형 4륜구동 911 카레라 4 시리즈가 오는 9월 파리모터쇼에서 세계최초로 공개된다. 포르쉐 신형 911 카레라 4 시리즈는 2012년 말부터 전 세계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한국시장 출시 일정과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새로운 911 카레라 4 시리즈는 최신의 4륜구동 시스템인 포르쉐트랙션매니지먼트 (PTM)를 갖추고 신형 911 카레라에서 이어받은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더했다. 포르쉐 911의 구조에 맞게 설계된 포르쉐 최신 4륜구동 시스템은 불규칙한 도로 상태와 기후 변화에도 운전의 다이내믹함을 선사한다. 신형 911 카레라 4 시리즈는 네바퀴의 접지력을 최대한 끌어내어 다이내믹한 성능을 전달하는 스포츠카로 탄생한다. 신형 911 카레라 4는 엔진에 따라 911 카레라 4와 911 카레라 4S, 그리고 보디 형태에 따라 쿠페와 카브리올레 등 총 4가지 차종으로 출시된다. 신형 911 카레라 4시리즈는 후륜구동 신형 911을 기반으로 한 경량화된 보디와 서스펜션, 엔진 그리고 변속기를 통해 911의 스포티한 성격을 그대로 유지하되 4륜구동의 구동방식을 더했다. 이전 911 카레라 4시리즈와 비교해 엔진 성능이 더욱 향상되었으며 연비
푸조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의 플래그십 모델 508 구매 고객을 위한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9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508 특별 프로모션’은 차량 가격의 40%를 선수금으로 납입하면 나머지 금액을 24개월 무이자 할부로 결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508 Active(악티브)는 월 납입액 111만 5,000원에 ▲508 Allure(알뤼르)는 월 122만 7,500원에 ▲508 GT는 월 120만 6,250원에 무이자 할부로 구입 가능하다. 푸조 508은 우아하고 고혹적인 디자인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첨단 편의 시스템을 고루 갖춘 대표 모델이다. 여기에 넓고 안락해진 승객 공간과 더불어 적재 공간의 확대로 프리미엄 세단 그 이상의 차량으로 자리잡고 있다. 국내 판매 가격은 ▲508 Active(악티브)가 4,460만원, ▲508 Allure(알뤼르)가 4,910만원, ▲508 GT가 5,790만원이다(VAT 포함). 최근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디젤 세단의 인기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디젤 세단을 고려하는 소비자들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