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는 11일부터 개별 소비세 인하율을 반영한 소비자 가격을 전국 모든 전시장에서 적용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경비부양의 일환으로 승용차 개별소비세를 지원하는 감세정책을 실행하기로 함에 따라 혼다코리아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전 차량에 대하여2000cc 초과 차량은 8%에서 6.5%로, 이하 차량은 5%에서 3.5%의 감면혜택 분을 적용하였다. 이에 판매 차종 중2000cc초과 모델인 어코드와 CR-V는 차종 별 최대 60만원에서40만원까지 할인하며, 2000CC이하 모델인 시빅과 CR-Z 모델은 최대 60만원에서30만원까지 할인하여 판매된다. .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전국 자동차 관련 교육기관에 10억 원 상당의 완성차 및 엔진 등 연구 실습용 교보재를 기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오전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기술연구소에서 열린 교보재 기증식에는 쌍용자동차 기술개발부문장 이재완 부사장과 전국직업전문학교협회(이사장 김윤세) 김영복 회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쌍용자동차는 체어맨W와 코란도 C, 로디우스와 액티언스포츠등 연구개발용으로 활용됐던 시험차량 9대, 가솔린엔진 16대, 디젤엔진 99대 등 총 120여 점, 10억 원 상당의 교보재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교보재는 전국 14개 고등학교와 직업전문학교, 4개 대학교는 물론 자동차부품연구원 등 총 19개 자동차 관련 교육 및 연구기관에서 실습용 교보재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쌍용자동차는 국내 자동차 산업의 미래 우수 인력 육성과 자동차 기술력 보급 확대를 위해 2002년부터 교보재 기증은 물론 자동차 신기술 교육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장 실습 기회제공, 기술 자료 공유 등 산학 협력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정부의 내수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자동차 개별소비세 탄력세율 인하 조치에 따라 전 차종의 가격을 조정하고 11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플래그십 세단, 페이톤 V8 LWB의 가격은 기존 1억2,750만원에서 190만원 인하된 1억2,560만원으로 조정되며, 가장 큰 볼륨모델인 해치백 골프의 경우 50만원(1.6 TDI 블루모션/1.4 TSI/2.0 TDI)에서 60만원(GTD/GTI)까지 인하된다. 올해 판매에 있어 SUV 중 유일하게 수입차 베스트셀링 Top10에 오른 티구안의 가격은 최대 70만원(2.0 TDI 프리미엄/R-Line)까지 인하된다. 한편, 조정된 가격은 개별소비세 탄력세율 인하 조치가 적용되는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폭스바겐코리아의 박동훈 사장은 “침체된 경기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노력에 동참하고자 본사와의 협의 끝에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며 “전 차종에 걸쳐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만큼, 더 많은 고객 분들이 진정한 독일 명차의 가치를 즐기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피니티 M디젤, 유럽 디젤세단과 직접 비교경험해 보라!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M30d의 성공적인 출시를 기념해, 9월 30일까지 전국 10개 인피니티 전시장에서 ’절대우위’. 더 올 뉴 인피니티 M 디젤 비교 시승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 시승회에서는 M30d 뿐만 아니라, 유럽 디젤 세단(BMW 520d)과의 비교 시승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M30d만의 ‘절대우위’ 요소를 소비자들이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 국내 진출한 일본 자동차 메이커 중 최초로 선보이는 디젤 세단인 M30d는 인피니티 특유의 성능과 디자인 요소에 3.0L V6 터보 디젤 엔진 탑재로 성능과 연비 모두를 충족시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수동 변속을 지원하는 7단 트랜스미션과의 조합을 통해 최고출력 238/3,750(ps/rpm), 최대토크 56.1/1,750~2,500(kg.m/rpm)의 강력한 퍼포먼스는 물론, 13.1km/ℓ (신 연비 기준 11.7km/ℓ)에 이르는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기록한다. 여기에 실내 온도/통풍/냄새/습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공기를 정화시켜주는 포레스트 에어 시스템을 비롯한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 사양까지 갖추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100억원을 지원하며 저소득층과 온정을 나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저소득층 2만 가구에 기초 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수적인 쌀, 난방을 지원해 안정적인 생활을 돕는 ‘이웃사랑 희망나눔’ 사업을 10월부터 전개한다. 정몽구 재단 관계자는 “평소 정몽구 회장이 저소득층 인재 육성과 함께 이들의 생활을 지원하는데 큰 관심을 가져 100억원을 투입해 이번 지원사업을 전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지원은 독거노인, 조손가정, 소년소녀가정을 비롯해 다문화가정, 새터민가정 등 낮은 소득에도 불구하고 각종 지원이나 혜택에서 소외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의 생활을 지원하는데 초점을 뒀다. 또한 최대 1년간 지원해 일정 기간 동안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함으로써 자립을 돕는 기반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먼저 정몽구 재단은 기초생활을 영위하는데 가장 필요한 ‘쌀’ 10만포를 1년간 1만 가구에 지원한다. 선정된 저소득층 가구는 10월부터 1년간 총 200kg의 쌀을 정기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또한 쌀과 함께 겨울을 나는데 필수적인 ‘난방’에 대한 고민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1만 가구에 11월부터
한국토요타자동차의 토요타 브랜드는 정부의 자동차 개별 소비세 한시적 인하 방침에 따라 11일부터 모든 토요타 모델 판매 가격에 이를 반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판매 중인 토요타 전 모델에 개별 소비세 인하분을 반영, 소비자가 기준 최고 50만원 가량의 가격 인하 효과가 발생한다.개별 소비세 인하와 별개로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트루 프레스티지세단 뉴 캠리(하이브리드 포함)와 프리우스 모델의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은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한다. ▶렉서스 모델 최고 190만원 가격인하 렉서스 브랜드는 정부의 자동차 개별 소비세 한시적 인하 방침에 따라 현재 판매 중인 렉서스 전 모델에 개별 소비세 인하분을 반영, 소비자가 기준 최고 190만원 가량의 가격 인하 효과가 발생한다 렉서스 브랜드 관계자는 13일 출시하는 렉서스 New Generation ES에도 이번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적용한 가격을 책정할 것 이라고 밝혔다.
미쓰비시자동차 공식 수입원인 CXC(대표: 조현호)는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에따라 미쓰비시 전차종에 대해 국내 판매 가격을 11일부터 50만~90만원 인하방침을 발표했다. 정부가 발표한 ‘제5차 경제활력대책회의’ 개최 결과에 따라 개별소비세율을 인하했으며, 이날부터 금년말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2,000cc 이하 승용차는 5%에서 3.5%로, 초과 차량은 8%에서 6.5%로 각각 1.5%씩 인하한다. 이에 따라 미쓰비시 국내 판매 차종 중 ▲2,000cc 이하 차량인 랜서, RVR은 각각 50만원, 랜서에볼루션은 90만원을 인하하며, ▲2,000cc 초과 차량인 아웃랜더와 파제로는 60만원과 90만원을 인하한다. 이날부터 변경된 차량 가격은 2,000cc 이하 차량인 ▲랜서 2,940만원, ▲랜서 에볼루션 5,860만원, ▲RVR 2WD 및 4WD 모델은 3,140만원과 3,440만원이다. 2,000cc 초과 차량인 ▲아웃랜더 2.4 및 3.0 모델은 3,630만원과 4,030만원, ▲파제로는 6,400만원이다. 개별소비세율 인하와 별개로 현재 진행 중인 취득세 지원 및 추석 귀향비 지원 등 9월 판매 조건은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한다.
현대•기아차가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에 이어 추가로 자동차 판매 활성화를 통한 내수 경기 진작을 위해 특별 할인을 실시한다. 현대•기아차는 정부의 내수 경기 부양 정책에 부응하여 차량 구입을 희망하는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경제 살리기에 일조한다는 취지로 추가적인 보조금을 제공하는 등 특별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5년 경과 노후차량에 대한 보조금 및 특별 판촉프로그램을 통해 차종에 따라 10만~150만원 수준의 할인을 제공하며, 이후 시장환경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노후차량 보조금 지원 및 특별할인은 개별소비세 인하 시점과 동일한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출고된 차량에 적용된다.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른 현대•기아차의 차량 가격 인하 분은 최소 21만원부터 최대 257만원까지이며, 여기에 현대•기아차 특별할인까지 더해지면 소비자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은 더욱 커진다.예를 들면 현대차 쏘나타와 기아차 K5의 경우 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른 가격 인하 분은 37만~55만원이며, 여기에 노후차 보조금(30만원)이 추가되면 총 할인 금액은 67만~85만
아우디 코리아(대표: 트레버 힐)는 10일(월) 아우디의 대형 프레스티지 세단 ‘A8’ 라인업에 강력하고 효율적인 4.2리터 디젤엔진을 장착한 ‘A8 4.2 TDI 콰트로’와 롱바디 차체인 ‘A8L 4.2 TDI 콰트로’를께 선보인다. 이와함께 새로운 4.0리터 터보 직분사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A8L 4.0 TFSI 콰트로’도 출시하여, 총 3가지 모델을 선보이며 대형 프리미엄 세단 시장에서의 명성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디젤엔진을 장착한 ‘A8L 4.2 TDI 콰트로’는 세계 최초의 터보 직분사 디젤 엔진 기술을 개발한 아우디의 4.2리터 TDI 엔진(4,134cc)이 장착되었으며, 국내 동급의 대형 프리미엄 세단에서 유일한 8기통 디젤 엔진이다. 최고출력은 350마력, 최대토크는 무려 81.6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까지의 가속시간은 5.6초 (A8 4.2 TDI 콰트로 모델은 5.5초), 연비는 11.6km/l(복합연비기준)이다. 구연비 기준으론 리터당 13.1km에 달해 뛰어난 성능과 함께 높은 연비를 자랑하며 코너에서도 민첩하고 정확히 지면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스포츠 디퍼련셜이 기본 장착되어 있다. 가솔린 엔
손해보험업계가 오는 12월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개정에 맞춰 자동차보험 카드 수수료 인하를 공식 건의했다. 손보업계는 그동안 차보험 카드수수료가 타 업종에 비해 지나치게 높다고 지적해왔다. 특히 손보업계는 차보험이 강제성을 띤 의무보험이자, 공공재 성격이 짙은 만큼 국세 수준으로 낮출 것을 요구, 카드업계와의 치열한 공방전을 예고하고 있다. 10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손보업계는 지난달 30일 차보험 카드수수료를 국세 수준인 1%로 인하해 달라며 공식건의서를 금융당국에 제출했다. 현행 차보험 카드수수료는 2.7%로, 국산 신차 2.3%, 백화점 2.1%, 종합병원 1.5%보다 높은 수준이다. 차보험은 자동차사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성보험이며, 가입이 강제되는 준조세적 성격이 짙다는 게 손보업계의 주장이다. 특히 선택사항인 임의보험(종합보험)도 자동차사고 발생 시 가입 여부에 따라 향후 형사처벌 여부가 가려지기 때문에 10명 중 9명의 고객이 가입할 정도로 거의 반 강제적 성향을 띠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손보사 관계자는 “차보험은 교통사고 피해자 보호를 위해 국가적 차원에서 가입을 강제하는 보험”이라며 “매출 확대를 통한 이윤추구가 주목적이 아니란
자동차에 붙는 개별소비세 1.5%포인트 인하 방침에 따라 자동차 구입 가격이 한층 싸질 전망이다. 정부는 10일 열린 경제활력대책회의에서 내수 촉진을 위해 자동차에 과세되는 개별소비세 세율을 1.5%포인트 인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대용량 에어컨과 냉장고, 세탁기, TV 등도 5%에서 3.5%로 줄어든다. 자동차 개별소비세는 내수 관련 탄력세로 시행령만으로 세율을 낮출 수 있어 11일부터 출고되거나 수입신고되는 제품부터 인하 적용이 가능하다. 이에따라 현행 기준 배기량 2000㏄ 이하(이륜차 포함) 승용차의 경우 개별소비세가 차량 원가의 5%에서 3.5%로, 2000㏄ 초과 대형차량들에 대해서는 8%에서 6.5%로 낮아지게된다. 여기에 더해 소비자가 실제 차량을 구매할 때는 교육세 등이 개별소비세의 30%로 연동되기 때문에 추가 세금 인하 효과를 낸다. 이를 계산해 보면 준중형급인 현대차 ▲아반떼는 가장 인기가 높은 스마트 트림이 기존 1,695만원에서 1,664만원으로 31만원 내려가고 중형급인 현대차 ▲쏘나타는 2.0스마트 트림이 2,465만원에서 2,420만원으로 45만원 싸진다. 기아차 K5는 럭셔리 트림(2,555만원)이 2,508만원으로 47만원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10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국내 대표 친환경 차량인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다양한 정보와 혜택을 담은 ‘쏘나타 하이브리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출시 한다고 밝혔다. 쏘나타 하이브리드 어플리케이션은 ▲친환경차 할인 주차장 탐색 ▲쏘나타 하이브리드 시뮬레이션 게임 ▲쏘나타 하이브리드 이미지 갤러리 ▲하이브리드 특장점과 경제 운전법을 소재로 한 만화 등 총 4개의 컨텐츠로 구성된다. ☞친환경차 할인 주차장 탐색 기능은 고객의 현위치를 GPS 기반으로 탐색해 인근 친환경차 할인 주차장 위치 및 주소, 전화번호, 요금, 할인율 등을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물론 목적지 설정을 통한 찾아가기 서비스도 지원한다. 특히 전국에 위치한 공영 주차장 및 친환경차 할인 주차장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되어 있어 쏘나타 하이브리드 고객 뿐만 아니라 모든 친환경차량 고객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쏘나타 하이브리드 시뮬레이션 게임은 주어진 연료로 정해진 시간 내에 목표 지점까지 모의 주행하는 게임으로 고객들이 게임을 통해 하이브리드 차량의 구동 원리를 학습 할 수 있게 해 효율적인 경제운전 방법을 배울 수 있게 했다. 또한 현대차는 고객들에게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가 미래 자동차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R&D 부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이번 경력사원 채용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중 연구개발 분야에서 요구 경력 이상 보유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입사지원은 이달 11일(화) 17시부터 19일(수) 14시까지 현대차 채용 사이트(http://recruit.hyundai.com)를 통해 이뤄지며,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이번 하반기 경력사원 채용의 응시분야는 ▲환경차 ▲전자 ▲선행 ▲파워트레인▲승용/상용 차량개발 ▲R&D 기획/전략 등 다양한 연구개발 부문으로 나눠져 있다. 전형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온라인 인성검사(HKAT), 3차 면접전형, 4차 신체검사의 순서로 진행되며, 서류전형 합격 여부는 9월말 홈페이지와 개인 이메일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세계 경제가 어려운 지금일수록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우수인재 채용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이번 채용은 최근 업계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친환경차와 차량 전장화에 대한 핵심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그렉 필립스)는 9월 8~9일 이틀간 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Jeep 캠프 2012’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Jeep 캠프’는 4륜구동의 대명사이자 오프로드를 대표하는 브랜드인 Jeep에서 고객들을 위해 펼치는 국내 최대, 최고의 오프로드 체험행사이다. ‘결코 물러서지 않는다 (Don’t Hold Back)’라는 주제로 열린 2012 Jeep 캠프에서 총 98팀, 370여 명의 참가자들은 어떠한 험로에도 결코 물러서지 않고 모험을 즐기는 Jeep의 DNA를 만끽했다. 이번 ‘Jeep 캠프 2012’에서 고객들은 1박 2일 동안 4륜 구동 전문인 패트롤 팀의 안내와 함께 다양한 자연 험로 특성과 그 운전 방법을 훈련하는 ▲‘오프로드 드라이빙 스쿨’, 계곡과 바위를 극복하는 ▲‘와일드 코스’, 진흙으로 이루어진 급경사를 극복하는 ▲‘골드 코스’, 강원도 대관령의 멋진 전경을 즐기며 오프로드의 박진감을 전하는 ▲‘발왕산 코스’등 Jeep의 강력한 4x4 주행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오프로드 코스를 체험했다. 이 외에도 행사 기간 동안 현장 차량 점검 서비스, Jeep 공식 액세서리 및 기념품 특별 판매, 공식 디너 행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2012 파리모터쇼에서 선보일 친환경 EV 컨셉트카 e-XIV의 렌더링을 공개했다. 쌍용차는 지난 제네바모터쇼와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 각각 전시했던 XIV-1,2 컨셉트카 시리즈에 이어 2012 파리모터쇼에 EV 컨셉트카 e-XIV를 선보임으로써 친환경 기술 개발을 향한 의지와 향후 제품 개발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e-XIV는 SUV와 세단, 쿠페가 가진 장점을 적절히 조합하고 친환경 에너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Electric SUV Coupe를 개발 컨셉트로, 외관 디자인은 도심과 자연을 모두 아우르는 크로스오버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에 충전된 전기를 활용한 EV(Electric Vehicle) 모드로 도심 주행을 소화할 수 있으며, 소형 가솔린 엔진을 활용한 자가 충전을 통해 최대 주행거리를 대폭 연장했다. 뿐만 아니라 루프 유리에 태양전지 판을 탑재, 태양 에너지까지 활용함으로써 친환경성을 더욱 제고했다. 또한, ‘사람과 자동차의 커뮤니케이션’이라는 XIV 시리즈의 개발 방향을 계승해 첨단 IT를 활용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폰을 활용한 공조장치와 조명 시스템 등 편의장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