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1일 올 1.4분기(1~3월)중 국내 15만8천338대, 해외 55만4천191대 등 국내외에서 전년동기대비 16.4% 증가한 총 71만2천529대를 판매해, 역대 1.4분기 판매기준으로는 최대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CKD제외) 3월 한 달간 실적으로는 국내 5만8천651대, 해외 19만9천744대 등 국내외 총 25만8천395대를 판매해, 전년동월대비 12.4% 증가했다. 현대차는 1.4분기 판매가 70만대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계절적 비수기와 설 연휴로 인한 생산일수 감소 등에도 불구하고 국내외에서 신차 판매 호조 및 해외공장 선전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내수 52.4%점유, 쏘나타 트랜스폼•제네시스•i30 등 신모델 판매 견인현대차는 1.4분기 국내시장에서 전년동기 10.8% 증가한 15만8천338대를 판매해, 분기시장점유율은 52.4%를 기록했다. 차종별로는 쏘나타 트랜스폼이 1.4분기에 전년 동기대비 33.8%나 늘어난 36,404대가 판매돼 내수 최다판매 차종 1위를 지켰으며, 생산이 본격화된 럭셔리카 제네시스는 7,982대가 판매돼 단숨에 국내 고급 대형차 시장 1위 차종에 올랐다.또한 3월 처
혼다코리아는 수냉 4사이클 DOHC 16밸브 직렬 4기통 엔진을 탑재한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 2008년 형 모델을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혼다의 MotoGP 챔피언인 RC212V를 컨셉으로 개발한 CBR1000RR Fireblade는 한층 진보된 기술로 ‘2007월드 슈퍼바이크 챔피언쉽’ 에서 승리하여 우수성을 인정 받았으며, 2008년 형 모델은 공기역학적인 차체 디자인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CBR1000RR Fireblade는 보다 간결하고 컴팩트한 신형 엔진, 가볍고 얇아진 알루미늄 프레임, 최신형 하이브리드 알루미늄 스윙암을 포함 전체 중량을 4kg 감량했으며, 동시에 엔진출력은 5마력을 향상시킨 177ps의 획기적인 모델로 트랙 라이딩 뿐만 아니라 일반 도로에서도 뛰어난 성능과 안락함을 선사한다. 기어 변화를 통한 감속시 안정성 향상을 위한 슬리퍼 클러치를 새롭게 추가하였고, 2세대 전자식 스티어링 댐퍼를 장착하여 속도 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핸들링을 유지하고, 급작스러운 움직임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기존의 센터업(Centre-up) 머플러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질량 집중식 언더슬렁 머플러를 장착하여 코너링시 차량과 지면 사
기아차가 중국에서 젊음과 열정의 상징인 익스트림 스포츠마케팅으로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기아자동차는 내달 중국 상하이서 열리는 2008 기아 아시안 X게임의 사전홍보를 위해 29일부터 총 4회에 걸쳐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X게임 로드쇼를 펼친다.로드쇼 행사는 이달 29~30일 이틀간 베이징 시디안 쇼핑센터에서 열린 것을 시작으로, 다음달 5~6일 베이징 소고 쇼핑몰, 19~20일 상하이 강휘 쇼핑센터, 26~27일 상하이 완다(Wanda) 쇼핑몰에서 4회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본 대회는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상하이 지앙완경기장에서 개최된다. 한편 로드쇼 현장에 스포티지(중국명: 狮跑, Shipao), 뉴카렌스(중국명: 新佳乐, XinJiale) 등을 전시해 행사장을 찾은 중국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기아차는 4회에 걸친 이번 로드쇼를 통해 다음달에 열릴 2008 기아 아시안 X게임을 중국 신세대들에게 홍보하여 중국의 X게임 열풍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난해에 이어 2009년까지 3년간 중국에서 개최되고 있는 기아 아시안 X게임은 주관사인 세계 최대 스포츠 채널 ESPN의 네트워
최근 자동차수입이 급증하고있는 가운데 고급외제차의 불법수입이 크게 늘어난것으로 나타났다.관세청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간 불법 수입 자동차 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546건(736대), 범칙가액 134억원에 상당하는 불법 수입건을 적발하여 34억4천만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고 밝혔다.자동차는 최근 몇년간 소득증가 및 가격하락에 따른 국내 수요 증가와 함께 대기업 등 병행 수입업체의 외제 자동차 수입 증가 등으로 해마다 높은 수입증가율을 보이고 있다.관세청은 수입업체간 경쟁심화에 따른 국내 판매가격 하락으로 과거에 비해 수입 마진이 감소하면서 이를 보전키 위해 저가 수입신고를 통한 세금탈루 등 수입 업체의 불법 행위가 증가한다는 판단하에 지난해 12월부터 자동차 불법수입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해 왔다.앞으로도 관세청은 자동차의 수입이 급증함에 따라 불법수입도 증가할 것으로 보고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소비자의 경우, 피해 방지를 위해 외제차량 구매시 판매자에게 세관 수입신고필증 제시를 요구하여 신고필증에 기재된 중고차 여부 및 파손 등 불량차량 여부 등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 수입차는 너무 비싼 사치품이다?국내에서 판매되는 수입차는 배기량 1600cc, 판매가 2천만원대부터 시작되는 다양한 차종과 모델로 국내 소비자의 니즈(needs)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평균 내구성 및 안정도가 뛰어나 가격대비 성능을 감안하면 더 경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입차는 세금부담이 높다?자동차 구매, 취득, 운영에 있어 소비자가 부담하는 각종 세금의 종류와 요율은 국산차와 동일합니다. 수입차라고 해서 더 부담하는 세금은 없습니다. 단지 차량 배기량에 따라 자동차세 등 일부 세금의 차등이 있으나 이는 국산, 수입차에 상관없이 배기량과 관련이 있습니다. ◈수입차는 국익에 해가된다?2006년 우리나라는 연간 약 253만대의 승용차를 수출하였으나 수입은 약 4만대로 외국입장에서 보면 무역역조가 심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일정대수의 수입차 판매는 통상문제를 해결하여 수출에 도움을 주며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 국내자동차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때문에 국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수입차는 마케팅활동이 부진하다?수입차 업계는 고객에 대한 접근을 최대화하기 위해 매우 창조적이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수입차 업
현대차가 제네시스 고객들에게 최상의 차별화된 고객만족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자동차는 올 1월 18일부터 4월 26일까지 100일간 제네시스 출고 고객 전원에게 차량 인도 시 A/S주재원과 카마스터가 동행하는 ‘제네시스 고객만족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제네시스의 고객들은 고객만족 점검 서비스를 통해 전문가의 안내로 제네시스의 최첨단 기능을 익히고, 눈 앞에서 직접 출고된 차량의 상태를 확인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아울러 현대차는 제네시스 출고 고객들에게 ▲ 일반부품 3년 6만km, 동력계통 5년 10만km의 무상보증기간을 제공하고, ▲ 5년간 5회 엔진오일을 무료로 교체해 주며, ▲ 운행 중 고객이 곤란에 처한 경우 긴급 출동 서비스를 지원하고, ▲ 차량 고장으로 1일 이상 수리가 필요할 때는 렌터카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제네시스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를 실시해 ▲ 전담 상담원이 배치된 전용 콜센터 ‘프리미어 라운지(080-707-8000)’ ▲ 3년간 6회 제공되는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 분기마다 발행되는 제네시스 매거진 ▲ 고품격 문화 공연과 전문가 강연회 등 다양한 고객 초청 이벤트를
외제차를 수입하면서 가격을 속여 신고한 최고급 스포츠카 `부가티 베이런`에 세금만 5억6000만원이 부과됐다. 관세청은 불법 수입외제차에 대한 단속을 벌이면서 작년 7월 수입된 부가티 베이런(Bugatti Veyron) 1대가 불법으로 들어온 것을 적발해 5억6000만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고 27일 밝혔다. 관세청 관계자는 한 수입 대행업체가 지난해 7월 부가티를 수입하면서 실제 가격 170만달러의 10분의 1인 17만달러에 수입하는 것처럼 서류를 꾸며 세관에 신고한 것을 올해 2월 적발했다고 설명했다.이 회사는 수입을 의뢰한 A씨로부터 실제 170만달러를 받아 미국의 수출사와 170만달러에 구매 계약을 체결했지만 세금을 줄이기 위해 17만달러에 수입한 것처럼 서류를 위조했다. 부가티는 최고 시속 407㎞를 자랑하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스포츠 카로 독일 폭스바겐의 자회사인 부가티가 연간 50대 정도만 주문 생산한다.수입 가격은 16억원을 홋가하며 국내에는 2006년 2대가 수입됐으며 지난해 1대가 불법으로 들어왔다.
현대해상은 충남 금산군 남일면에 세 번째 연수원인 `금산 하이비전센터를 준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연수원은 대지 2만7천785㎡, 연면적 1만2천111㎡에 지하 1층, 지상 2층짜리 교육동과 지하 1층, 지상 4층짜리 숙소동으로 이뤄져 있으며 강의실과 첨단 멀티미디어 교육실, 호텔급 편의시설을 갖췄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현대해상은 전북 변산연수원과 경기도 광주 하이비전센터도 갖고 있다.
4월부터 온라인 자동차보험료가 소폭 인상된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온라인 자동차보험사들이 보험료를 1% 안팎 올린다. 보험료 경쟁이 치열해 손해율(보험 사고 발생 비율)이 악화하면서 보험료 인상 요인이 생겼기 때문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맨 먼저 다음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내달 7일부터 보험료를 인상한다. ▷다음다이렉트는 40∼50대의 경우 손해율이 낮아져 -1∼-3% 보험료가 인하되고 20대 후반 계층은 1∼2% 인상할 계획이다. 그러나 전체적인 인상 폭은 공개하지 않은 채 손해율 부담이 높아져 일부 불가피하게 인상했으나 인상 폭을 최소화했다고만 밝혔다. ▷교보AXA 자동차보험은 내달 1일부터 전체적으로 1% 미만으로 보험료가 오른다. 7인승 이상 다인승 차량과 업무용 차량에 대해서는 보험료를 낮추고 개인용 차량은 올리면서 전체적으로는 인상됐다. ▷ 현대하이카다이렉트도 손해율이 높은 연령대와 차량에 대해 보험료를 조정하면서 전체적으로 0.95% 인상한다. ▷ 삼성화재.현대해상.동부화재.LIG손해보험.메리츠화재 등 손해보험업계 `빅5는 보험료를 현 수준으로 동결한다. 다만 메리츠화재의 경우 연령.차종 등에 따라 보험료가 일부 조정된다. 손해율이 높은
현대캐피탈은 4월 17일까지 중고차 금융 포털사이트인 오토인사이드 홈페이지(www.autoinside.co.kr)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타자게임 행사를 벌인다고 27일 밝혔다. 이 게임에 참가하면 추첨을 통해 노트북(3명), 디지털 카메라(5명) 등 경품을 증정한다.
혼다코리아는 프로 입문 후 통산 2회 우승을 거둔 바 있는 국내 최상위 골퍼 김형태 선수와 후원 계약을 체결한다고 27일 밝혔다.김 선수는 2000년 프로골프 선수로 입문한 뒤 2006년 하나투어 몽베르 챔피언십 우승을 했고 특히 지난해에는 북한 땅인 강원도 고성에서 열린 SBS코리안투어 금강산 아난티 NH농협오픈 골프대회에서 정상에 올라 사상 처음으로 북한땅에서 우승한 선수로 기록되기도 했다.혼다는 이번 계약을 통해 향후 1년간 선수활동지원금과 함께 혼다의 프리미엄 세단 레전드를 김 선수에게 제공한다. 김 선수는 혼다코리아가 후원하는 기간 동안 혼다코리아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착용하고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역량 있는 프로 골퍼를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김형태 선수가 혼다와 함께 눈부신 성장을 이루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김형태 선수는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글로벌 기업인 혼다와 후원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는 말과 함께 올해도 국내 메이저급 골프대회 우승으로 혼다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BMW 코리아는 오는 31일부터 4월 18일까지 전국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BMW 구형3시리즈 모델을 위한 리프레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MW는 2008년부터 고객에게 더욱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리즈별로 기간과 서비스를 달리하여 3,5,7 시리즈 순으로 연중 3차례 리프레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BMW 리프레시 캠페인은 연식이 오래된 BMW 3시리즈 차량을 보유한 고객에게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여, 정비 소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고장을 예방하고 차량의 성능, 수명, 안전성 등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최초 등록일 기준으로 2005년 3월 1일 이전 등록된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행사기간 중 서비스센터 방문 시 BMW컴퓨터 진단장비에 의한 무상점검을 실시하며, 유상 수리가 필요한 고객에게는 수리비 20% 할인(사고 수리 및 타이어 교환 제외)을 비롯해 엔진오일 50% 할인권, 라이프스타일 제품 20% 할인권 및 카케어 제품 교환권 등의 서비스 쿠폰을 제공한다.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BMW)-2200)
쌍용자동차 부품업체 대표이사 모임인 협동회가 27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장하이타오 대표이사, 최형탁 사장, 란칭송 수석부사장, 정일권 노조위원장, 오유인 협동회 회장(세명기업 대표이사) 등 총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협동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쌍용자동차 협동회는 이날 총회에서 ▲2007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승인 ▲협동회 정관 개정 ▲협동회 운영 개편 및 임원 선출 ▲2008년 사업계획 승인 등의 안건을 심의했다. 2부 세미나에서는 국내유머강사로 유명한 김진배 원장의 유머가 인생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하였다.이어 쌍용자동차는 협동회 정기총회 자리에서 ▲경영현황 및 중장기 사업계획 ▲제품개발 계획 및 현황 ▲품질전략 ▲통합물류계획 ▲구매전략 등의 사업설명회를 발표하였다.이날 쌍용자동차 대표이사 최형탁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협력업체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에 힘입어 지난 2월 「체어맨 W」를 성공적으로 출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회원사에 최대한 신뢰와 배려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변함없는 협조와 지원을 보내 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자동차수입이 급증하고있는 가운데 고급외제차의 불법수입이 크게 늘어난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간 불법 수입 자동차 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546건(736대), 범칙가액 134억원에 상당하는 불법 수입건을 적발하여 34억4천만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고 밝혔다.자동차는 최근 몇년간 소득증가 및 가격하락에 따른 국내 수요 증가와 함께 대기업 등 병행 수입업체의 외제 자동차 수입 증가 등으로 해마다 높은 수입증가율을 보이고 있다.관세청은 수입업체간 경쟁심화에 따른 국내 판매가격 하락으로 과거에 비해 수입 마진이 감소하면서 이를 보전키 위해 저가 수입신고를 통한 세금탈루 등 수입 업체의 불법 행위가 증가한다는 판단하에 지난해 12월부터 자동차 불법수입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해 왔다. 앞으로도 관세청은 자동차의 수입이 급증함에 따라 불법수입도 증가할 것으로 보고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소비자의 경우, 피해 방지를 위해 외제차량 구매시 판매자에게 세관 수입신고필증 제시를 요구하여 신고필증에 기재된 중고차 여부 및 파손 등 불량차량 여부 등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레인콤은 26일, 운전자가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는 내비게이션 아이리버 NV Life(엔비 라이프)를 출시했다. 아이리버가 선보이는 두번째 내비게이션 제품인 NV Life는 길안내 및 편리한 UI 등 내비게이션의 기본적인 요소에 충실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운행 중 운전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제품을 조작할 수 있도록 왼쪽에 조작부를 배치했으며, 내부의 기본 UI 레이아웃도 가독성이 높도록 설계하여 편리함과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메뉴, 볼륨 등 각종 편의 버튼 외에도 운전자가 자주 사용하는 음소거, FM트랜스미터를 온, 오프하는 기능의 아이콘을 화면 위에 배치하여 빠른 조작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이 밖에도, 설정 시간에 따라 LCD의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 가능하여 야간 주행 시, 운전자의 가시성을 개선하였다. NV Life의 소비자 가격은 ▲2GB 제품은 328,000원, ▲4GB는 358,000원이며, TPEG이 가능한 제품은 ▲2G 358,000원, ▲4G 378,000원이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강릉 서비스센터를 확장하며 지역 서비스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강릉 서비스센터는 일반정비 워크베이를 6개로 확장 증설했다. 이번 확장으로 강릉 서비스센터의 연간 수리 가능 대수는 기존 대비 2배인 최대 1만대 수준으로 확대되어, 강원도 영동 지역의 일반 정비 수요를 보다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강릉 및 동해안 지역 고객들의 정기점검 및 일반수리 예약 대기 기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되며, 타 지역까지 가는 원거리 서비스센터 이용에 따른 부담 역시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KGM 커머셜(회장 곽재선, 이하 KGMC)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7M급 저상 전기버스 ‘E-STANA(이-스타나)’ 1호차 인도식을 갖고 본격적인 출고를 시작 했다. KGMC는 지난 25일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자경마을버스에서 김종현 KGMC 대표이사 및 장관수 자경마을버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광명시청, 경기마을버스조합, 경기도 10여개 마을버스 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타나’ 1호차 인도식을 진행했다. 1호차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자경마을버스는 1992년 설립하여 경기 광명시 남부 지역의 교통 취약 지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의 발로 지역 주민들의 일상 이동을 지원하는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는 버스 운수회사로, 교통 약자를 위해 저상 버스인 ‘이-스타나’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자경마을버스 장관수 대표는 “그동안 국내 브랜드는 7M 저상 전기 버스가 없어 어쩔 수 없이 디젤 버스를 구매했다”며 “KGMC가 출시한 국내 최초로 7M 저상 전기 버스 ‘이-스타나’는 교통 약자인 장애인 및 어르신들께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교통수단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스타나(E-STANA)’는 안전성 및 내구성, 편리성 등은 물론 국내
BMW 모토라드가 오는 3월 14일과 21일 전국 공식 딜러사를 통해 ‘2026 시즌 오프닝 행사’를 개최한다.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의 시작을 맞아 열리는 이번 시즌 오프닝 행사는 보다 많은 라이더들이 거주 지역 인근에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 각지에 위치한 공식 딜러사를 통해 운영한다. 시즌 오프닝 행사는 3월 14일 ▲KJ 모토라드 강남 및 남서울, ▲코오롱 모토라드, ▲동성 모토라드, ▲모토라드 대구 및 창원에서 진행되며, 이어 3월 21일에는 ▲모토라드 인천, ▲모토라드 대전 및 천안, ▲모토라드 전주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참가 신청은 BMW 모토라드 공식 홈페이지(https://www.bmw-motorrad.co.kr/)를 통해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모집 인원은 각 딜러사별로 30명에서 150명까지 상이하며, 모든 참가 고객에게는 BMW 우산과 BMW 모토라드 힙색, 데칼 스티커가 제공된다. 행사 프로그램은 각 딜러사가 지역적 특성과 고객 성향을 반영해 차별화된 형태로 운영된다. 시승 및 그룹 투어와 같은 라이딩 프로그램을 비롯해 미니 게임, 룰렛 이벤트,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함께, 무상 점검과 라이딩 기어 할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는 차세대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더 뉴 BMW iX3’가 미국과 유럽 등 전 세계 주요 자동차 어워즈에서 연이은 수상 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 더 뉴 BMW iX3는 완전히 새로운 시대로의 전환을 상징하는 순수전기 SAV로, BMW의 미래 비전을 담은 ‘노이어 클라쎄’의 첫 번째 양산형 모델이다. 지난해 9월 독일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5’를 통해 세계 최초 공개된 직후부터 새로운 디자인 언어와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켜 왔으며, 최근 잇따른 수상을 통해 탁월한 상품성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영국의 자동차 전문지 ‘왓카’에서는 ‘2026 올해의 차’와 ‘올해의 프리미엄 전기 SUV’를 동시에 수상했으며, ‘탑기어’가 선정한 ‘2026 올해의 차’를 비롯해 ‘스위스 올해의 차 2026’ 등 유럽 주요 국가의 권위 있는 어워즈를 석권했다. 독일 ‘아우토 빌트’와 ‘빌트 암 존탁’이 주관하는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상인 ‘골든 스티어링 휠’에서 ‘최고의 혁신’ 부문을 수상했으며, 미국 ‘타임지(Time)’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 중 ’차세대 전기 SUV’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는 4월 11일까지 BMW 및 MINI 고객을 대상으로 '스프링업 위크 2026' 캠페인을 진행한다. 먼저 행사 기간 동안 BMW 및 MINI 전 모델을 대상으로 차량 연식에 관계없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량 점검 내용은 ‘서비스 라이브(Service Live)’를 통한 원격 확인이 가능해 고객은 신속하고 투명하게 정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차량 유상 수리 고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차량 유지 보수에 필수적인 오일류, 필터류,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와이퍼, 배터리, 냉각수 등 주요 소모성 부품 및 공임을 20% 할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BMW 및 MINI 오리지널 타이어는 10%, 교체 공임은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적용하며 타이어 교체 수량에 따라 BMW∙MINI 캠핑 웨건 또는 BMW∙MINI 골프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같은 기간 동안 BMW∙MINI 차량 액세서리 또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부품 및 공임을 20% 할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결제금액 100만원 당 10만원씩 최대 50만원의 액세서리·라이프스타일 쿠폰을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My BMW 및 MINI 앱을
미쉐린코리아(대표 미셸 주)가 신제품 트레일 모터사이클 전용 타이어 ‘미쉐린 아나키 어드벤처 2’를 출시한다. 최근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트레일(Trail)’ 세그먼트는 과거 오프로드 주행 중심의 영역에서 출발해 현재는 투어링과 일상 주행을 모두 아우르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미쉐린의 트레일 타이어 시장 확대 전략을 대표하는 핵심 모델로, 지난 1월 글로벌에 공개되며 라이더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미쉐린 아나키 어드벤처 2’는 온로드 주행 비중이 높으면서 오프로드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원하는 라이더를 위해 설계됐다. 이러한 균형 잡힌 성능을 바탕으로 도로 위에서는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을 제공하며 비포장 노면에서도 대응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에는 새로운 고성능 실리카 컴파운드를 적용해 젖은 노면에서의 접지력을 강화했다. 전작 대비 전륜 7%, 후륜 21% 향상된 수명을 기록했으며 트레일 타이어 특유의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여 장거리 주행 시 피로도를 낮추고 쾌적함을 더했다. ‘미쉐린 아나키 어드벤처 2’에는 미쉐린의 최신 타이어 기술이 적용됐다. 듀얼 컴파운드 기술인 미쉐린 2CT 기술을 적용해 타이어 중앙부에는
글로벌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브랜드 두카티가 이탈리아 현지 시각으로 2월 25일, 2세대 '데저트X'를 공개했다. 21인치 프론트 휠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오프로드 모터사이클로 시작된 데저트X는 2019년 에이크마에서 콘셉트 모델로 출발해, 2021년 양산형 1세대 모델을 출시했다. 새로운 데저트X는 2026년 4월 유럽에 먼저 출시되며, 국내 출시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2세대 데저트X는 수년간의 개발과 실제 레이스 경험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재탄생되었다. 특히 랠리 오브 알바니아와 노라 멕시칸 1000 랠리 같은 사막이라는 혹독한 환경에서 얻은 경험이 반영되어, 두카티 특유의 라이딩 즐거움은 유지하면서도 오프로드 성능은 더욱 향상시켰다. 엔진은 새로운 890cc V2엔진을 적용했다. 두카티가 제작한 트윈 엔진 중 가장 가벼운 것으로 최고 출력 110hp, 최대 토크 92Nm를 발휘한다. 세그먼트 유일의 IVT 가변 흡기 밸브 타이밍 시스템을 채용해 전 회전 영역에서 풍부한 출력과 즉각적인 응답성을 제공한다. 트랜스미션 기어비는 데저트X 전용으로 1~4단은 장애물 극복을 위해 짧고, 6단은 고속 투어링 시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길
푸조의 올 뉴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와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가 각각 주관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모두 ‘올해의 디자인’ 부문을 수상, 디자인 부문 2관왕을 차지했다. 먼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지난 1월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총 41 개 차량을 대상으로 실차 테스트를 진행한 뒤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 및 안전, 경제성, 혁신성 등 총 22개 세부 항목을 종합 평가해 최종 수상작을 확정했다. 3008은 디자인 부문에서 50% 득표하며 ‘올해의 디자인’ 부문에 선정됐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 스마트 하이브리드의 시작을 알렸던 푸조 308 스마트 하이브리드 역시 ‘올해의 내연기관 크로스오버’를 동시 수상하며 푸조 스마트 하이브리드 라인업 전반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역시 지난 5일 경기 화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연구원(KATRI)에서 자동차의 상품성과 소비자의 구매 의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외부 디자인 ▲인테리어 및 감성 품질 ▲계기 및 조작 편의성 ▲핸들링 및 주행 감성 ▲가속 성능 ▲NVH(소음·진동) 성능 ▲고속 안정성 및 제동 성능 ▲안전 및 편의 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