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1일 올 1.4분기(1~3월)중 국내 15만8천338대, 해외 55만4천191대 등 국내외에서 전년동기대비 16.4% 증가한 총 71만2천529대를 판매해, 역대 1.4분기 판매기준으로는 최대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CKD제외) 3월 한 달간 실적으로는 국내 5만8천651대, 해외 19만9천744대 등 국내외 총 25만8천395대를 판매해, 전년동월대비 12.4% 증가했다. 현대차는 1.4분기 판매가 70만대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계절적 비수기와 설 연휴로 인한 생산일수 감소 등에도 불구하고 국내외에서 신차 판매 호조 및 해외공장 선전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내수 52.4%점유, 쏘나타 트랜스폼•제네시스•i30 등 신모델 판매 견인현대차는 1.4분기 국내시장에서 전년동기 10.8% 증가한 15만8천338대를 판매해, 분기시장점유율은 52.4%를 기록했다. 차종별로는 쏘나타 트랜스폼이 1.4분기에 전년 동기대비 33.8%나 늘어난 36,404대가 판매돼 내수 최다판매 차종 1위를 지켰으며, 생산이 본격화된 럭셔리카 제네시스는 7,982대가 판매돼 단숨에 국내 고급 대형차 시장 1위 차종에 올랐다.또한 3월 처
혼다코리아는 수냉 4사이클 DOHC 16밸브 직렬 4기통 엔진을 탑재한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 2008년 형 모델을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혼다의 MotoGP 챔피언인 RC212V를 컨셉으로 개발한 CBR1000RR Fireblade는 한층 진보된 기술로 ‘2007월드 슈퍼바이크 챔피언쉽’ 에서 승리하여 우수성을 인정 받았으며, 2008년 형 모델은 공기역학적인 차체 디자인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CBR1000RR Fireblade는 보다 간결하고 컴팩트한 신형 엔진, 가볍고 얇아진 알루미늄 프레임, 최신형 하이브리드 알루미늄 스윙암을 포함 전체 중량을 4kg 감량했으며, 동시에 엔진출력은 5마력을 향상시킨 177ps의 획기적인 모델로 트랙 라이딩 뿐만 아니라 일반 도로에서도 뛰어난 성능과 안락함을 선사한다. 기어 변화를 통한 감속시 안정성 향상을 위한 슬리퍼 클러치를 새롭게 추가하였고, 2세대 전자식 스티어링 댐퍼를 장착하여 속도 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핸들링을 유지하고, 급작스러운 움직임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기존의 센터업(Centre-up) 머플러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질량 집중식 언더슬렁 머플러를 장착하여 코너링시 차량과 지면 사
기아차가 중국에서 젊음과 열정의 상징인 익스트림 스포츠마케팅으로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기아자동차는 내달 중국 상하이서 열리는 2008 기아 아시안 X게임의 사전홍보를 위해 29일부터 총 4회에 걸쳐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X게임 로드쇼를 펼친다.로드쇼 행사는 이달 29~30일 이틀간 베이징 시디안 쇼핑센터에서 열린 것을 시작으로, 다음달 5~6일 베이징 소고 쇼핑몰, 19~20일 상하이 강휘 쇼핑센터, 26~27일 상하이 완다(Wanda) 쇼핑몰에서 4회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본 대회는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상하이 지앙완경기장에서 개최된다. 한편 로드쇼 현장에 스포티지(중국명: 狮跑, Shipao), 뉴카렌스(중국명: 新佳乐, XinJiale) 등을 전시해 행사장을 찾은 중국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기아차는 4회에 걸친 이번 로드쇼를 통해 다음달에 열릴 2008 기아 아시안 X게임을 중국 신세대들에게 홍보하여 중국의 X게임 열풍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난해에 이어 2009년까지 3년간 중국에서 개최되고 있는 기아 아시안 X게임은 주관사인 세계 최대 스포츠 채널 ESPN의 네트워
최근 자동차수입이 급증하고있는 가운데 고급외제차의 불법수입이 크게 늘어난것으로 나타났다.관세청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간 불법 수입 자동차 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546건(736대), 범칙가액 134억원에 상당하는 불법 수입건을 적발하여 34억4천만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고 밝혔다.자동차는 최근 몇년간 소득증가 및 가격하락에 따른 국내 수요 증가와 함께 대기업 등 병행 수입업체의 외제 자동차 수입 증가 등으로 해마다 높은 수입증가율을 보이고 있다.관세청은 수입업체간 경쟁심화에 따른 국내 판매가격 하락으로 과거에 비해 수입 마진이 감소하면서 이를 보전키 위해 저가 수입신고를 통한 세금탈루 등 수입 업체의 불법 행위가 증가한다는 판단하에 지난해 12월부터 자동차 불법수입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해 왔다.앞으로도 관세청은 자동차의 수입이 급증함에 따라 불법수입도 증가할 것으로 보고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소비자의 경우, 피해 방지를 위해 외제차량 구매시 판매자에게 세관 수입신고필증 제시를 요구하여 신고필증에 기재된 중고차 여부 및 파손 등 불량차량 여부 등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 수입차는 너무 비싼 사치품이다?국내에서 판매되는 수입차는 배기량 1600cc, 판매가 2천만원대부터 시작되는 다양한 차종과 모델로 국내 소비자의 니즈(needs)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평균 내구성 및 안정도가 뛰어나 가격대비 성능을 감안하면 더 경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입차는 세금부담이 높다?자동차 구매, 취득, 운영에 있어 소비자가 부담하는 각종 세금의 종류와 요율은 국산차와 동일합니다. 수입차라고 해서 더 부담하는 세금은 없습니다. 단지 차량 배기량에 따라 자동차세 등 일부 세금의 차등이 있으나 이는 국산, 수입차에 상관없이 배기량과 관련이 있습니다. ◈수입차는 국익에 해가된다?2006년 우리나라는 연간 약 253만대의 승용차를 수출하였으나 수입은 약 4만대로 외국입장에서 보면 무역역조가 심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일정대수의 수입차 판매는 통상문제를 해결하여 수출에 도움을 주며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 국내자동차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때문에 국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수입차는 마케팅활동이 부진하다?수입차 업계는 고객에 대한 접근을 최대화하기 위해 매우 창조적이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수입차 업
현대차가 제네시스 고객들에게 최상의 차별화된 고객만족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자동차는 올 1월 18일부터 4월 26일까지 100일간 제네시스 출고 고객 전원에게 차량 인도 시 A/S주재원과 카마스터가 동행하는 ‘제네시스 고객만족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제네시스의 고객들은 고객만족 점검 서비스를 통해 전문가의 안내로 제네시스의 최첨단 기능을 익히고, 눈 앞에서 직접 출고된 차량의 상태를 확인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아울러 현대차는 제네시스 출고 고객들에게 ▲ 일반부품 3년 6만km, 동력계통 5년 10만km의 무상보증기간을 제공하고, ▲ 5년간 5회 엔진오일을 무료로 교체해 주며, ▲ 운행 중 고객이 곤란에 처한 경우 긴급 출동 서비스를 지원하고, ▲ 차량 고장으로 1일 이상 수리가 필요할 때는 렌터카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제네시스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를 실시해 ▲ 전담 상담원이 배치된 전용 콜센터 ‘프리미어 라운지(080-707-8000)’ ▲ 3년간 6회 제공되는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 분기마다 발행되는 제네시스 매거진 ▲ 고품격 문화 공연과 전문가 강연회 등 다양한 고객 초청 이벤트를
외제차를 수입하면서 가격을 속여 신고한 최고급 스포츠카 `부가티 베이런`에 세금만 5억6000만원이 부과됐다. 관세청은 불법 수입외제차에 대한 단속을 벌이면서 작년 7월 수입된 부가티 베이런(Bugatti Veyron) 1대가 불법으로 들어온 것을 적발해 5억6000만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고 27일 밝혔다. 관세청 관계자는 한 수입 대행업체가 지난해 7월 부가티를 수입하면서 실제 가격 170만달러의 10분의 1인 17만달러에 수입하는 것처럼 서류를 꾸며 세관에 신고한 것을 올해 2월 적발했다고 설명했다.이 회사는 수입을 의뢰한 A씨로부터 실제 170만달러를 받아 미국의 수출사와 170만달러에 구매 계약을 체결했지만 세금을 줄이기 위해 17만달러에 수입한 것처럼 서류를 위조했다. 부가티는 최고 시속 407㎞를 자랑하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스포츠 카로 독일 폭스바겐의 자회사인 부가티가 연간 50대 정도만 주문 생산한다.수입 가격은 16억원을 홋가하며 국내에는 2006년 2대가 수입됐으며 지난해 1대가 불법으로 들어왔다.
현대해상은 충남 금산군 남일면에 세 번째 연수원인 `금산 하이비전센터를 준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연수원은 대지 2만7천785㎡, 연면적 1만2천111㎡에 지하 1층, 지상 2층짜리 교육동과 지하 1층, 지상 4층짜리 숙소동으로 이뤄져 있으며 강의실과 첨단 멀티미디어 교육실, 호텔급 편의시설을 갖췄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현대해상은 전북 변산연수원과 경기도 광주 하이비전센터도 갖고 있다.
4월부터 온라인 자동차보험료가 소폭 인상된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온라인 자동차보험사들이 보험료를 1% 안팎 올린다. 보험료 경쟁이 치열해 손해율(보험 사고 발생 비율)이 악화하면서 보험료 인상 요인이 생겼기 때문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맨 먼저 다음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내달 7일부터 보험료를 인상한다. ▷다음다이렉트는 40∼50대의 경우 손해율이 낮아져 -1∼-3% 보험료가 인하되고 20대 후반 계층은 1∼2% 인상할 계획이다. 그러나 전체적인 인상 폭은 공개하지 않은 채 손해율 부담이 높아져 일부 불가피하게 인상했으나 인상 폭을 최소화했다고만 밝혔다. ▷교보AXA 자동차보험은 내달 1일부터 전체적으로 1% 미만으로 보험료가 오른다. 7인승 이상 다인승 차량과 업무용 차량에 대해서는 보험료를 낮추고 개인용 차량은 올리면서 전체적으로는 인상됐다. ▷ 현대하이카다이렉트도 손해율이 높은 연령대와 차량에 대해 보험료를 조정하면서 전체적으로 0.95% 인상한다. ▷ 삼성화재.현대해상.동부화재.LIG손해보험.메리츠화재 등 손해보험업계 `빅5는 보험료를 현 수준으로 동결한다. 다만 메리츠화재의 경우 연령.차종 등에 따라 보험료가 일부 조정된다. 손해율이 높은
현대캐피탈은 4월 17일까지 중고차 금융 포털사이트인 오토인사이드 홈페이지(www.autoinside.co.kr)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타자게임 행사를 벌인다고 27일 밝혔다. 이 게임에 참가하면 추첨을 통해 노트북(3명), 디지털 카메라(5명) 등 경품을 증정한다.
혼다코리아는 프로 입문 후 통산 2회 우승을 거둔 바 있는 국내 최상위 골퍼 김형태 선수와 후원 계약을 체결한다고 27일 밝혔다.김 선수는 2000년 프로골프 선수로 입문한 뒤 2006년 하나투어 몽베르 챔피언십 우승을 했고 특히 지난해에는 북한 땅인 강원도 고성에서 열린 SBS코리안투어 금강산 아난티 NH농협오픈 골프대회에서 정상에 올라 사상 처음으로 북한땅에서 우승한 선수로 기록되기도 했다.혼다는 이번 계약을 통해 향후 1년간 선수활동지원금과 함께 혼다의 프리미엄 세단 레전드를 김 선수에게 제공한다. 김 선수는 혼다코리아가 후원하는 기간 동안 혼다코리아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착용하고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역량 있는 프로 골퍼를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김형태 선수가 혼다와 함께 눈부신 성장을 이루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김형태 선수는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글로벌 기업인 혼다와 후원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는 말과 함께 올해도 국내 메이저급 골프대회 우승으로 혼다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BMW 코리아는 오는 31일부터 4월 18일까지 전국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BMW 구형3시리즈 모델을 위한 리프레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MW는 2008년부터 고객에게 더욱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리즈별로 기간과 서비스를 달리하여 3,5,7 시리즈 순으로 연중 3차례 리프레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BMW 리프레시 캠페인은 연식이 오래된 BMW 3시리즈 차량을 보유한 고객에게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여, 정비 소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고장을 예방하고 차량의 성능, 수명, 안전성 등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최초 등록일 기준으로 2005년 3월 1일 이전 등록된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행사기간 중 서비스센터 방문 시 BMW컴퓨터 진단장비에 의한 무상점검을 실시하며, 유상 수리가 필요한 고객에게는 수리비 20% 할인(사고 수리 및 타이어 교환 제외)을 비롯해 엔진오일 50% 할인권, 라이프스타일 제품 20% 할인권 및 카케어 제품 교환권 등의 서비스 쿠폰을 제공한다.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BMW)-2200)
쌍용자동차 부품업체 대표이사 모임인 협동회가 27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장하이타오 대표이사, 최형탁 사장, 란칭송 수석부사장, 정일권 노조위원장, 오유인 협동회 회장(세명기업 대표이사) 등 총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협동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쌍용자동차 협동회는 이날 총회에서 ▲2007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승인 ▲협동회 정관 개정 ▲협동회 운영 개편 및 임원 선출 ▲2008년 사업계획 승인 등의 안건을 심의했다. 2부 세미나에서는 국내유머강사로 유명한 김진배 원장의 유머가 인생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하였다.이어 쌍용자동차는 협동회 정기총회 자리에서 ▲경영현황 및 중장기 사업계획 ▲제품개발 계획 및 현황 ▲품질전략 ▲통합물류계획 ▲구매전략 등의 사업설명회를 발표하였다.이날 쌍용자동차 대표이사 최형탁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협력업체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에 힘입어 지난 2월 「체어맨 W」를 성공적으로 출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회원사에 최대한 신뢰와 배려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변함없는 협조와 지원을 보내 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자동차수입이 급증하고있는 가운데 고급외제차의 불법수입이 크게 늘어난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간 불법 수입 자동차 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546건(736대), 범칙가액 134억원에 상당하는 불법 수입건을 적발하여 34억4천만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고 밝혔다.자동차는 최근 몇년간 소득증가 및 가격하락에 따른 국내 수요 증가와 함께 대기업 등 병행 수입업체의 외제 자동차 수입 증가 등으로 해마다 높은 수입증가율을 보이고 있다.관세청은 수입업체간 경쟁심화에 따른 국내 판매가격 하락으로 과거에 비해 수입 마진이 감소하면서 이를 보전키 위해 저가 수입신고를 통한 세금탈루 등 수입 업체의 불법 행위가 증가한다는 판단하에 지난해 12월부터 자동차 불법수입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해 왔다. 앞으로도 관세청은 자동차의 수입이 급증함에 따라 불법수입도 증가할 것으로 보고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소비자의 경우, 피해 방지를 위해 외제차량 구매시 판매자에게 세관 수입신고필증 제시를 요구하여 신고필증에 기재된 중고차 여부 및 파손 등 불량차량 여부 등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레인콤은 26일, 운전자가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는 내비게이션 아이리버 NV Life(엔비 라이프)를 출시했다. 아이리버가 선보이는 두번째 내비게이션 제품인 NV Life는 길안내 및 편리한 UI 등 내비게이션의 기본적인 요소에 충실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운행 중 운전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제품을 조작할 수 있도록 왼쪽에 조작부를 배치했으며, 내부의 기본 UI 레이아웃도 가독성이 높도록 설계하여 편리함과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메뉴, 볼륨 등 각종 편의 버튼 외에도 운전자가 자주 사용하는 음소거, FM트랜스미터를 온, 오프하는 기능의 아이콘을 화면 위에 배치하여 빠른 조작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이 밖에도, 설정 시간에 따라 LCD의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 가능하여 야간 주행 시, 운전자의 가시성을 개선하였다. NV Life의 소비자 가격은 ▲2GB 제품은 328,000원, ▲4GB는 358,000원이며, TPEG이 가능한 제품은 ▲2G 358,000원, ▲4G 378,000원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는 ‘한국배터리’가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배터리는 2017년 최초 수상 이후 2021년부터 차량배터리 부문에서 6년 연속, 총 7회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 이 브랜드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고유 브랜드 ‘한국’의 패밀리 브랜드로, 타이어와 자동차 열관리 시스템과 함께 그룹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잡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프리미엄 성장 전략을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전략에 따라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시장을 포함해 약 100개국, 450여 개 고객사를 대상으로 판매망을 구축했다. 국내 전주공장과 대전공장 외에 미국 현지 생산거점을 보유해 국내 납축전지 업계 중 유일하게 해외 생산시설을 운영하며 대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AGM 배터리 판매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 AGM 배터리는 xEV(친환경차)와 자율주행 등 차량 전동화·전장화에 따른 전력 안정성 요구에 맞춰 개발된 고성능 납축전지로, 충·방전 성능과 내구성, 진동 및 충격 내성이 뛰어나다. 한국앤컴퍼니 관계자는 “한국배터리는 그룹 고유 ‘한국(Hankook)’ 브랜드의 일
제네시스 브랜드의 국내 누적 판매량이 지난 3월 마감 기준으로 총 1,002,998대를 기록하며 100만 대를 넘었다고 14일 밝혔다. 2015년 11월 국내 최초의 고급차 브랜드로 출범한 후 약 10년 4개월 만에 달성한 성과다. 제네시스는 2015년 12월 플래그십 대형 세단 EQ900을 첫 모델로 출시하며 국내 고급차 시장에 진출했다. 그 다음 해인 2016년에는 중형 세단 G80을 추가해 4만 4,271대의 판매를 기록했다. 이후 2017년 콤팩트 스포츠 세단 G70, 2018년 EQ900의 후속 모델 G90를 차례로 선보이며 세단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러한 기반으로 2019년까지 연평균 5만 대 이상의 판매량을 유지하며 꾸준히 성장했다. 2020년 1월 브랜드 최초 SUV GV80를 출시하고 3월 3세대 G80, 12월 GV70를 연달아 선보였다. 그 결과 국내 시장에서 전년 대비 90.8% 증가한 10만 8,384대를 판매하며 기록상 처음으로 연간 10만 대 판매를 넘어섰다. 2021년에는 G80 전동화 모델과 GV60, GV70 전동화 모델을 출시하며 전동화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 해에는 역대 국내 최다 판매인 13만 8,757대를 기록했다. 2
지난 1월 KG모빌리티(KGM)의 정통 픽업 ‘무쏘(MUSSO)’가 출시되면서 국내 픽업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급 부상하고 있다. 무쏘는 1990년대초 태어날 때부터 강인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픽업시장의 기대주로 주목을 받았다. 고급 SUV차량이 뜸하던 당시 무쏘는 특히 해외에서 인기가 높아 지역 여건상 고급 세단을 타기 어려웠던 중동이나 아프리카 등지에서는 국가원수급의 의전차량으로 사용될 만큼 고급 차량으로 통했다. 최근 이러한 무쏘에 현대적 의미를 새롭게 더한 정통 픽업으로 재 탄생시키면서 이제는 내수시장에서도 도심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전천후 라이프스타일 차량으로 또 다시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있다. 무쏘는 국내시장 출시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3개월여동안 4천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면서 국내 픽업시장의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했다. 관련 시장 점유율이 80%를 넘고 있다. 최근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브랜드가 지닌 스토리와 경험을 함께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픽업 차량 역시 힘과 적재 능력 등 전통적인 성능 요소뿐 아니라 고객이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경험 가치가 중요해지고 있다.
BYD코리아가 18일과 19일 주말 이틀간 ‘베이커리’ 콘셉트를 접목한 고객 시승 행사를 연다. 18일에는 전국 24개 전시장, 19일에는 12개 전시장에서 각각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BYD 브랜드와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17대 제과제빵 명장이자 MBN ‘천하제빵:베이크 유어 드림’ 심사위원인 이석원 명장의 베이커리를 시승 행사와 함께 제공해 자동차 시승과 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시승 행사 현장에서는 BYD코리아가 국내에 선보인 전기차 전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소형 전기 SUV 아토3, 스포츠 중형 전기 세단 씰, 중형 전기 SUV 씨라이언7,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 등 다양한 모델을 직접 시승할 수 있다.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는 이석원 명장이 직접 만든 단팥빵이 제공된다.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버터떡’이 추가로 증정된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중 차량 계약 및 출고를 완료한 고객 대상 추첨으로 ‘룰루레몬 요가 매트’가 제공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 행사는 전국 주요 전시장에서 동시에 열린다. 고객들은 가까운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본 기사는 기존 기사 내
에프엘오토코리아(FLAK)가 2026년형 ‘뉴 포드 익스플로러’를 공식 출시했다. 이번 출시된 익스플로러는 세 가지 트림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트레머’ 트림은 3.0L 에코부스트 V6 엔진을 탑재해 오프로드 주행 성능에 중점을 둔 모델이다. 기존의 2.3L 에코부스트 I-4 엔진을 장착한 ST-라인과 플래티넘 트림은 각각 스포티한 스타일과 고급스러운 안락함을 추구한다. 익스플로러는 1990년 북미에서 첫 출시된 이후 6세대에 걸쳐 대형 SUV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국내에는 1996년 2세대 모델부터 소개됐으며, 수입 대형 SUV 시장에서는 대표적인 모델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이번 2026년형에서는 신규 트레머 트림을 추가하며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외관 면에서는 각 트림별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익스플로러의 정체성을 유지한다. 트레머는 전용 일렉트릭스파이스 컬러 포인트가 적용된 프론트 그릴과 휠, 18인치 올 터레인 타이어, 언더바디 프로텍션 등을 갖춰 오프로드 주행에 적합하다. 지상고를 약 1인치 높여 접근 및 이탈 각도를 개선했다. ST-라인은 블랙 메시 벌집 구조의 글로스 그릴과 21인치 알로이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기념 캠페인’의 혜택을 확대하고 지원 대상을 신규 고객까지 넓혔다. 이번 조치는 고유가와 고물가 상황에서 고객의 총소유비용(TCO) 절감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기존 캠페인에서 제공하는 혜택은 유지하면서 신규 고객도 만트럭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최저 2.5% 특별 저금리 금융 상품, 일부 차종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을 제공해 고객이 최신 모델을 합리적으로 구매하도록 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기존 혜택의 틀을 유지하는 한편, 신규 고객을 포함한 지원 대상 확대와 함께 세부 혜택을 강화했다. 금융 및 서비스 혜택이 중심이다. 중대형 캡섀시 TGM 차종을 위한 ‘TGM 스마트 파이낸스’ 저금리 금융 상품을 신설했고, 신규 및 재구매 고객 모두 이용 가능하며 예산 범위 내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또한 차량 유지관리 프로그램 ‘케어프리 플러스’의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혜택을 덤프트럭 전 차종과 10x4 캡섀시, 6x2 트랙터 등 주요 라인업으로 확대해 안정적인 차량 운영을 지원한다. 노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보증이 종료된 이후에도 차량을 지속 운행하는 고객을 위한 공식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트럭파츠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생산 및 품질 기준을 기반으로 한 부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차량 연식이 오래된 경우에도 경제성과 유지보수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고객은 부품 비용과 효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차량을 최적의 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예기치 않은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운행을 지속할 수 있다. 트럭파츠는 최근 다양한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해 합리적인 가격과 검증된 품질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식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부품 공급부터 장착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부품에 대해 1년 보증을 적용해 품질과 사후 관리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정확한 규격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정비 시간을 단축하고 차량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운영 효율을 제고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트럭파츠를 통해 그레이 마켓에 분산된 수요를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로 유도하고 서비스센터 기반의 체계적인 차량 관리 환경을
폭스바겐코리아는 ‘폭스바겐2026딜러 어워드’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실적 향상과 고객 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딜러사 임직원과 전시장, 서비스센터를 대상으로 시상을 진행했다. 지난 4월 9일 서울 남산 반얀트리 클럽&스파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전국 5개 딜러사 임직원 150여 명과 폭스바겐코리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는 세일즈와 서비스 부문을 통합한 ‘딜러 어워드’ 형태로 확대해 딜러 네트워크 전반의 경쟁력과 협업 시너지를 강화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4월 1일 부임한 마이클 안트 폭스바겐코리아 신임 사장의 첫 공식 행사이기도 한 이번 어워드에서 안트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현장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고객 중심 서비스와 긴밀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상은 판매 실적, 고객 만족도,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 평가해 총 24개 부문에서 141명의 임직원에게 수여됐다. ‘베스트 세일즈 딜러사’에는 판매 실적과 고객 만족도 등을 평가해 아우토플라츠가 선정됐다. ‘폭스바겐 세일즈 챔피언’ 부문에서는 마이스터모터스 대치 전시장의 김홍후 세일즈 컨설턴트가 수상했다. 김홍후 컨설턴트는 골프 및 EV 차종 전국 최다 판매를 기록해 ‘차종별 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