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터쇼에서 아시아에서는 처음 소개되는 "뉴 508GT"는 푸조의 최고급 세단 607의 뒤를 잇는 프리미엄 세단으로 204마력의 힘을 내며, 전 모델에 비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33% 줄인 최신형 2.2 HDi 엔진을 장착했다. 이와 함께 품격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CUV 뉴 508SW"도 이번 모터쇼를 통해 아시아에서 처음 공개된다. 이외에도 전세계 컨버터블 판매 1위의 하드탑 컨버터블 207CC를 비롯해 국내 첫 디젤 컨버터블 308CC HDi 등 대표 컨버터블 모델도 선보인다. 또 21.2km/ℓ의 높은 연비를 자랑하는 "뉴 3008" 등 친환경 디젤 엔진 모델도 전시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