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는 전국 어느 대리점에서나 동일한 가격에 동일한 서비스로 판매된다. 영업사원간에 실적경쟁으로 인한 판매가격이 들쭉 날쭉 차이가 발생하면서 판매가격에 대한 고객들의 불신을 줄여나가기 위해서다. 현대자동차는 4일 회사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가판매제 ‘프라미스 투게더’ 캠페인 시행을 다짐하는 선포식을 갖고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가격과 서비스로 정성을 다할 것임을 약속했다. 이번 ‘프라미스 투게더’ 캠페인은 소비자들이 현대차의 모든 지점, 대리점에서 동일한 가격에 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직원 간 과다 출혈경쟁을 막아 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정가판매제도다. |
또 “당장은 힘이 들 수도 있겠지만 국내1위 기업이 가져야 할 사명감과 강한 의지로 거친 파고에 당당히 맞서고, 고객과 함께하는 지속가능경영을 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