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12월 내수에서 15,940대, 수출에서 7,288대 등 총 23,228 대를 판매하여 르노삼성자동차 출범이래 월별 최대판매를 달성 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판매수치는 전월(2009년 11월) 대비 13.0%, 전년 동월(2008년 12월) 대비 49.1%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2009년 한 해 동안의 내수판매는 총 133,630대를 판매하여 출범이래 연간 최대내수실적을 달성했다. 이 같은 결과는 뉴SM3의 폭발적인 인기와 세제혜택 등의 정부지원책, SM7, SM5의 판매호조 등에 기인한 것으로 관계자들은 평가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박 수홍 전무는 “2009년 한 해 동안 성공적인 신차 런칭과 기존의 SM7, SM5의 판매 증가로 인해 판매 실적을 계속 경신해 나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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