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판매실적 차종별로는 승용차가 전년동월비 99.1% 증가했으며, 버스와 트럭도 각각 25.9%, 23.9% 증가했다. 승용차 차급별로는 ▲중형(전년동월비 141.9% 증가), ▲소형(124.0% 증가), ▲SUV(103.9% 증가), ▲대형(61.7% 증가), ▲경형(40.4% 증가), ▲CDV(38.2% 증가) 등 모든 차급이 증가를 보였다. •중형은 9월에 출시된 현대 YF쏘나타의 판매급증과 르노삼성 SM5, 기아 로체의 판매증가로 전년동월비 141.9% 증가 •소형은 르노삼성New SM3, 지엠대우 라세티프리미어, 현대 아반떼, 기아 포르테 등을 중심으로 124.0% 증가 •SUV는 세제지원 효과가 상대적으로 크고, 싼타페신형, 쏘렌토R, 투싼ix 등의 신차효과로 103.9% 증가 •노후차 교체지원 혜택이 가장 큰 대형은 신형에쿠스, 제네시스, 그랜저, SM7 등을 중심으로 61.7% 증가를 보임. •경형은 지엠대우 마티즈크리에이티브의 신차효과와 기아 뉴모닝의 판매증가로 40.4% 증가 한편 업체별 내수판매는 정부의 노후차 교체지원정책과 YF쏘나타, 투싼ix, 신형마티즈, New SM3 등의 신차효과, 경기회복 기대감 등으로 전년동월비 83.6% 증가한 137,236대를 기록했다. ☞현대는 YF쏘나타, 투싼ix 등의 신차효과와 연말 노후차 지원책 종료를 앞두고 교체수요가 집중되어 전년동월비 93.2% 증가한 69,356대(시장점유율 50.5%)를 판매했다. ☞GM대우는 신형마티즈의 신차효과, 라세티프리미어의 판매호조와 수퍼세이프워런티ㆍ마이패밀리 프로그램 등 공격적인 판촉으로 전년동월비 165.9% 증가했다. ☞르노삼성은 지난 7월에 출시한 New SM3의 신차효과와 SM5, SM7의 판매호조로 131.7% 증가한13,906대 기록했다. 1~11월 내수는 1,236,871대로 전년동기비 15.9%의 증가세 유지했다. 지난 5월에 도입된 정부의 노후차 교체지원정책과 YF쏘나타, 투싼ix, 신형마티즈, New SM3 등 지속적인 인기차종의 신차출시로 5월 이후 내수판매의 증가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