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승용차는 현대자동차의 "YF쏘나타"로 나타났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11월 승용차 모델별 내수판매 순위는 YF쏘나타가 전월에 이어 1위를 차지했으며, 아반떼 2위, 뉴모닝 3위, 투싼ix 4위를 차지했다. 현대 YF쏘나타는 신차효과로 17,464대가 판매되어 NF쏘나타(구형)를 포함한 쏘나타 모델이 총 19,202대가 판매됐다. 2위인 아반떼는 11,484대로 꾸준한 판매증가세를 나타냈다. 지난해 평균 7,000대가 판매되었던 3위 기아 모닝은 올해들어 월평균 8,500대로 전년대비 20% 이상 증가세를 보였다. 이어 4위 투싼ix 7,032대, 5위 싼타페 5,563대가 판매됐다. |
모델별 판매순위는 아반떼가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뉴모닝, NF쏘나타, 그랜저TG, SM5, 싼타페, 포르테 순으로 나타났다. 랭킹 10위권에는 ▲현대(아반떼HD, NF쏘나타, 그랜저TG, 싼타페, YF쏘나타)가 5개 모델, ▲기아(뉴모닝, 포르테, 로체이노베이션)가 3개 모델, ▲GM대우(라세티프리미어), ▲르노삼성(SM5)이 각각 1개 모델씩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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