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자동차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귀성, 귀경하는 고객들의 안전운행을 위한 "추석 맞이 고속도로 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한다. 기간은 10월 1일부터 4일까지 하행(10월 1일~2일)과 상행 (10월 3일~4일) 각 2일을 포함해 총 4일간에 걸쳐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대형트럭을 제외한 쌍용차 전차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추석 맞이 고속도로 무상점검서비스는 하행은 ▲ 망향과 추풍령(경부고속도로) ▲ 화성과 서산(서해안고속도로) ▲ 용인과 횡성(영동고속도로) ▲ 음성(중부고속도로) ▲ 여산(호남고속도로) ▲ 남강(남해고속도로) ▲ 현풍(구마고속도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시행한다. 상행은 ▲ 입장과 추풍령(경부고속도로) ▲ 화성과 서산(서해안고속도로) ▲ 횡성(영동고속도로) ▲ 이천과 음성(중부고속도로) ▲ 여산(호남고속도로) ▲ 남강(남해고속도로) ▲ 현풍(구마고속도로)를 포함 총 10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각각 실시된다. 이번 추석 맞이 고속도로 무상점검 서비스는 장거리 주행에 필요한 사항에 대한 차량 점검은 물론 각종 소모성 부품 및 오일류 등을 무상으로 점검 또는 보충해 준다. 더불어 무상점검 코너를 방문한 고객에게는 사은품과 함께 간단한 음료도 제공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 까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