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용산구 삼경교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연수는 전국 교통안전 시범학교로 지정된 초등학교 19곳에서 강사로 활동하는 어머니들이 다양한 교통안전 관련 사례들을 체험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어머니 강사들은 초등학교 1ㆍ2학년생들의 주의를 집중시킬 방법을 배우고 교통안전 관련 사례들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적절한지 등을 터득했다"고 전했다. 르노삼성은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라는 제목의 교통안전 교육을 하고 있으며 매년 전국 6천300여개 초등학교에 교육용 CD 4만여 장을 배포하고 19개 시범학교를 선정해 현장 교육도 펼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