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베트남에서 타이어 공장과 고무 가공 공장을 가동하여 현지 시장에서 글로벌 기업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는 금호타이어는 내수 시장에서의 유통채널 강화와 확대를 위해 베트남 현지에서 "타이어프로"를 런칭하고 베트남 및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11일 개점 행사에서는 금호타이어 임직원 및 베트남 기관장, 미디어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하여 베트남 타이어프로의 성공을 기원했다. 금호타이어 GEM영업본부 변영남 상무는 "아시아지역에서 신흥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베트남에서 타이어프로 1호점을 기반으로 동남 아시아 지역에 프랜차이즈를 확산시키는 동시에 글로벌 기업으로서 금호타이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매출을 지속적으로 증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개설한 베트남 1호점은 호치민시 중심가에 입점하여 최근 발표한 신규 브랜드 아이덴티티(BI) 적용과 함께 아세안 시장에서 글로벌 유통 브랜드로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엄격한 표준절차에 따라 고객 중심의 프리미엄 타이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