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3.5℃
  • 맑음강릉 1.9℃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0.3℃
  • 맑음울산 0.0℃
  • 맑음광주 0.4℃
  • 맑음부산 0.3℃
  • 맑음고창 -0.2℃
  • 구름많음제주 4.3℃
  • 맑음강화 -4.6℃
  • 맑음보은 -1.5℃
  • 맑음금산 -2.0℃
  • 구름많음강진군 1.2℃
  • 맑음경주시 0.4℃
  • 맑음거제 1.2℃
기상청 제공

일반뉴스

휘발유값 12주 연속 상승세, 리터당 1천505.3원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해 국내 기름값이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다.

21일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0월 셋째 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2.2원 오른 ℓ(리터)당 1천505.3원을 기록, 12주 연속 올랐다.


경유 가격도 전주 대비 2.5원 상승한 1천296.4원/ℓ로 집계됐다. 13주 연속 상승세다.

상표별로는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판매가격이 전주 대비 3.4원 오른 1천473.8원/ℓ, 경유는 3.8원 상승한 1천264.7원/ℓ로 집계됐다.


상표별 최고가는 SK에너지 제품이 기록했다.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1.9원 오른 1천529.8원/ℓ, 경유 가격은 2.3원 상승한 1천322.9원/ℓ를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세종 지역 휘발유 가격이 다른 지역보다 크게 올랐다. 전주 대비 5.9원 오른 1천514.1원/ℓ를 기록했다.


최고가 지역인 서울의 휘발유 가격은 1천609.6원/ℓ(1.0원↑)로 전국 평균 가격보다 104.3원 높았다.

경남 지역 휘발유 가격은 1천481.1원/ℓ로 전주보다 2.1원 올랐지만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한국석유공사는 "미국 원유 재고 및 생산 감소, 미국의 이란 제재 부활 가능성 등으로 국제 유가가 상승함에 따라 국내유가도 강보합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이달의 신차 구매혜택

더보기


레이싱 모델

더보기